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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57회 제1차 내무위원회(1997.06.2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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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달서구의회(임시회)

내무위원회회의록
제1호

달서구의회사무국


일시 : 1997년 06월 28일(토) 11시

장소 : I소회의실


의사일정

1. 비상급수시설현장확인의건


심사된안건

1. 비상급수시설현장확인의건(위원장제의)


(11시04분 개의)

○위원장 우범택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7회 달서구의회(임시회)제1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본 위원회를 개의하게 된 것은 구민들이 음용수로이용하는 비상급수시설의 음수대, 편의시설, 정수시설 등을 현장확인하여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파악하여 향후 비상급수시설 개발시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지방자치법 【제53조】규정에 의거 당위원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본건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정회후 계속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우범택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시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비상급수시설의 현장을 확인코자 제의하는데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재청하신 위원이 계시므로 본건에 대하여는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회의규칙 【제51조】규정에 의거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의거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비상급수시설현장확인의건(위원장제의)

(11시20분)

○위원장 우범택 의사일정 제1항 비상급수시설현장확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민방위재난관리과장으로부터 관내 비상급수시설현황과 향후 개발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입니다.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민방위재난관리과장입니다마는 우범택내무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개인사업에도 바쁘신데도 구민의 복지를 위하고 구정발전을 위하여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시고 또 저희들은 거기에 힘입어 용기와 격려를 받아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에 대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갑자기 유인물을 만들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보시기에 너무나 미흡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모양새 좋고 더욱 내실있는 유인물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첫장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민방위비상급수시설현황보고

(민방위재난관리과장 : 김후래)

(끝에 실음)


(11시30분)

제가 보고드린 사항이 아마 많이 미흡한 걸로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보아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설명을 마칠 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우범택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비상급수시설의 현장을 확인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재홍위원 위원장님! 그 전에 잠시 한 가지 묻고 합시다.

○위원장 우범택 그런데 오늘은 질의답변은...

(「잠시 하면 안 됩니까?」하는 위원 있음)

○간사 도이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내용중에 아까 지하수를 공사를 하다가 말은 적이 있다면서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예. 금년 계획이 지금 추진중에 있는 과정에서 1차 시도한 결과 지금 적합치 못해서 폐공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간사 도이환 아까 몇 m를 팠다고 그랬습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제가 현장을 확인할 때는 210m였는데 10m의 오차는 벌어집니다.

그래서 200m라고 보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간사 도이환 그런데 1일 50t나온다고 하는데.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1일 생산량은 그 결과에 50t밖에 출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간사 도이환 그러면 그 전에 수맥탐사를 안 해 봤습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그 내용에 대해서는 종전 지침에 의해서 권역별 배분원칙에 의해서 송현지구를 되도록이면 한다는 그런 방침하에서 제일 적합지로 저희들이 생각을 한 것이 장관빌라 밑에 있는 장관어린이공원입니다.

이 사업은 공공용지가 있어야 되고 물이 날 수 있는 지형조건이 되어야 착수를 하는 것인데 권역별로 봐서는 아마 장관어린이공원이 최적지로 봤는데 위원님께서 문의하신 수맥탐사를 거치지 않았느냐고 하는 그런 질문인 것 같은데 전문업체에 의뢰를 해 본 결과 수맥탐사를 거친다고 하는 것은 탐사지역이 많이 넓을 때에 한 너댓번 정도로 해 봐야 수맥탐사가 되고 지금 시도한 그 지역에 봐가지고는 전문업체가 봐서는 수맥탐사는 안 거치더라도 물이 나올 수 있고 그 수맥탐사의 과정 중에서도 전파탐사를 하는 과정이 있는데 그 송현 장관빌라 밑에 있는 고압선 내지 전기 장애가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파탐지는 할 수가 없고 장소도 협소하고 해서 수맥탐사없이 막바로 착공에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우범택 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도이환 수맥탐사도 해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업자측의 말만 듣고 물이 나올 것이다 해서 200m를 팠는데 보통 보면 백이삼십미터 파면 다 1일 300t정도 나오지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예. 그렇습니다.

○간사 도이환 업자들 이야기만 듣고 210m를 팠다는 것은 상당한 예산이 낭비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소요된 예산이 얼마쯤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수맥탐사과정에는 두 번 내지 세 번 그게 관행이 지하수가 난다고 하는 것은 어느 누구도 장담을 못 합니다.

그래서 대충 지형지물이라든지 전파탐사라든지 그 과정을 거쳐서 해 보기 때문에 그 관행이 한 두번 정도 내지 세 번 정도는 실패를 한다고 보고 모든 것이 계약이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대해서는 첫째 권역별 배분의 원칙에 의해서 그 지역이 최적지였고 계약업체와 만이 논의를 한 것도 아니고 관내에 한 20여개소에 대한 전문업체에 제가 일일이 서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마는 인근에 지질이라든지 모든 것을 제가 자문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얻은 결과에 같은 의견이 도출되었기 때문에 그 지역에는 수맥탐사를 거칠 수 없다는 그런 내용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상에 두 번 내지 세 번은 관행으로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시도를 했습니다.

서재홍위원 서재홍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것을 들으면 97년도 신규개발계획이 있습니다.

개발예정지도 아까 말씀을 하셨고 그러면 장관어린이공원에 했던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대체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97년도 신규개발계획을 별도로 세워서 98년도 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해 보겠다는 그런 말씀인지 대답해 주시고 또 하나는 이 공사가 6월 19일날 공사를 착공하면서 했었는데 지금 바뀌어져 있는 음용수라든지 여러가지 1일 소요량을 보면 내무부지침에 보면 25 로 바뀐것이 올 5월 13일입니다.

그러면 6월 19일날 착공했는데 계약은 그 전에 안 되었겠느냐 그런 생각도 듭니다마는 지금 바뀐것으로 봐가지고는 우리 달서구청 전체 91%로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일반적인 관행으로 봐가지고 항상 시설이든지 뭐든지 모자라는 것이 관례나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91%라고 하는 것은 거의 100% 다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된 것만 해도 91%가 확보가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항상 음용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비상급수시설을 가지고 100% 이상의 공사를 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걸 묻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97년도 개발계획에 청소년수련관 부지 내지 대곡지구라고 아마 유인물에 나와 있을 겁니다.

이것은 97년도에 의원님께서 예산을 주시고 국비를 받아가지고 97년도 예산으로 서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생각할 때는 그 당시에 권역별 배분기준이 송현지구가 취약지구였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구에 착수를 했다가 지금은 거기에 적지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청소년수련관 내지 대곡지구로 계획을 하고 있다는 그 내용은 97년도 당초에 했는 송현장관어린이공원에 했는 그 사업의 이전 예정지입니다.

설명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로 질문하신 계약과 1일소요량에 대한 지침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월 19일 이전에는 일일 생산량이 80t으로 내시가 되었다가 25t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이것이 전국적으로 봐서 농어촌 지역은 모르겠습니다만 도시지역에는 지금까지 전국에 다 200% 가까이 육박하는 그런 확보율이 되었습니다. 이 지침변경에 따라서.

그러면 저희들도 91%라고 하는 이 확보율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종전기준에 의하면 솔직한 말로 186%입니다.

그래서 재조정 해서 91%입니다.

이 91%수준인데 여기에는 민간시설 13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시설 13개소가 있고 그래서 내무부라든지 상급부서의 지침에 의하면은 91%에 대한 것은 어느정도 확보되었다고 보더라도 평시에 음용수를 공급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비상시에는 생활용수로 쓸 수 있는 되도록이면 공공시설 지향쪽으로 아마 그래 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예산도 있고 사업을 안 할 수도 없고 우리 구민의 입장으로 봐서는 상당한 이익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우범택 예. 배영칠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배영칠위원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수고 많습니다.

97신규개발 비상급수시설에 대해서 당초에 송현지역에 내무위원회에서 상인지구, 대곡지구보다도 사실상 음용수가 하나도 없다는 전제조건아래 예산을 의결했습니다.

그런데 단지 과장께서는 수맥탐사도 없이 한 군데 쑤셔보고 물이 안 나온다고 해가지고 다른데에 옮긴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뭘 의미합니까? 어떻게 해서 당신 마음대로 의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가지고 한 군데 수맥탐사도 안 해보고 다른데로 옮긴다고 하는 것은 이거 그러면 구의원들은 핫바지입니까? 뭐하러 여기 앉아있습니까?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고 있습니까?

최소한도로 어떤 부분은 어떻게 대책을 세워서 어떻게 하자라는 의견이 나와야 되지.

수맥탐사도 안 해 보고 어디 한 군데 파보고 안 나온다고 해서 다른데 옮겨야 되겠다 그 송현지역, 본동지역에 상당히 넓은 지역에 민방위급수시설로서 음용수가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알기로는 다른 부분에 현재 상당한 부분에 물이 나온다는 주민들의 의견들이 팽배하고 있습니다.

동장이나 사무장한테 물어보십시오.

그 분들은 대강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물이 나온다는 것 까지 현재 어제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과장께서는 함부로 하지 마시고 최소한도로 의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존중하면서 검토를 해야되는 것이지 그런 식으로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의회가 뭐 필요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 번 설명해 보십시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비상급수시설 개발에 대한 기본지침은 처음에 이야기가 자꾸 반복이 됩니다.

일일생산량이 200t 수질의 적합...

배영칠위원 그 이야기를 묻는 것이 아니고 당초에 내무위원회에서 송현동이 취약지구이기 때문에 음용수가 없고 비상급수시설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투자를 하자고 의결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상인동 대곡지구도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거기보다 더 중요한 곳은 송현지역이다 다 회의록에 의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수맥탐사도 하지 않고 그냥 해보고 안 된다고 해서 다른데로 옮길려고 하느냐 이 말입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예. 저희들도 사업추진이 좀 늦어진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송현지구에 시도를 해 볼려고 해서 그 적지가 첫째 공공용지가 있어야 됩니다.

배영칠위원 과장님 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동사무소라든지 행정책임자들은 지역에 우리 민방위재난관리과장보다도 더 많이 압니다.

어느 지역에 물이 나오겠다 안 나오겠다 구석 구석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동사무소에 현장에 한 번 가봤습니다.

폐공이 되었는지 가보고 또 위치도 청소년수련관 산 22-7번지에는 상당한 물이 나온다고 하는 동네 주민 전체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예비군현장 옆에 구거지역에도 상당한 물이 나온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물이 안 나온다고 단정을 합니까?

그거 다시 검토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하도록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류광현위원 아까 우리 배위원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원래 권역별 배분문제때문에 송현동을 위치를 송현동을 지정을 해서 주었는데 지금 거기에 안 나온다고 월배쪽으로 옮겨가지고 대곡동에 옮겨서 한다고 하는 것은 예산낭비이고 실지 내가 알기로는 비상급수시설은 국비가 따라야 되는데 이건 국비가 안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원래는 이거 국비가 50% 붙게 되어 있는데 자체 구비로 100% 되어 있는 모양인데 이거 다시 검토해 보시고 구태여 권역별 상 문제가 나온다고 하면 지금 프로테이지로 봐서도 지금 송현권이 제일 적습니다.

그러니까 이 돈이라는 것은 적합하게 적절하게 써야 되지 필요없이 덧붙여서 쓸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시 그쪽에 타협을 해가지고 자문위원회 회의를 하든지 해 보면은 옛날에 거기에 사람이 살았기 때문에 어느 쪽에 물이 나온다든지 하는 것을 주민들은 대충 알고 있으니까 다시 하든지 아니면 이월사업으로 하든지 그래 합시다.

그렇게 해야 되지 이거 뭐 돈 안 나온다고 해서 낙동강에 가서 구덩이 하나 판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가치없는 일은 하나마나이고 예산만 낭비하는 일이니까 국비예산도 투입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에도 국비예산이 투입이 안 되어가지고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비상급수시설은 국가사업인데 지방비로 하겠다는 하는 것이 그 때 속기록에 찾아보면 말이 나올겁니다.

그 때 상당히 말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송현동쪽으로 다시 검토를 해 보시고 그리고 지금 비상급수시설을 파면은 이거 책임제로 하지 파보고 하니까 안 나옵디다 이러지는 않을건데.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류위원님 말씀은 국시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저도 열심히 안 한 결과라고 자인을 하겠습니다마는 송현지역에 적지를 3개월간 찾아다녔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자문을 받아가지고 송현지역에 할려고 수없이 다녔는데 그 좋은 자리가 있으면은 제한테 한 번 일러 주시면 의견을 수렴하겠고 그래서 저희들도 과거에 권역별 배분에서 송현지역에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송현지역에 못하게 되면 국비를 반납하게 되는 그런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타지역으로 넘어가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류광현위원 여기 두 분 위원님이 계시니까 동장님하고 의논을 해가지고 거기에는 도저히 안 되겠다는 판단이 되어 옮기면 우리도 거기에 대해서 전에 이야기 해 놓았는 것을 다시 바꾸든지 연구를 하든지 그래 해야 되지 과장님 마음대로 하셨다가 아까 배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다 그런쪽으로 해서 예산이 들어가 있었는데 바꾼다는 것은 필요없이 예산을 낭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아무리 국비 아니라 무슨 비라도.

내가 알기로는 국비가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있다고 하니까 내가 조사를 안 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 알고 두 위원님이 계시니까 동장님하고 의논하고 자문위원장들하고 다시 의논을 해 보십시오.

그래서 거기에는 물이 나올데가 없다고 하면 도리없는 것 아닙니까?

서재홍위원 지난번에 예산심의 할 때 제가 그 당시에 과장이었던 이과장한테 분명히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송현동 출신이지마는 우리 송현동에는 물이 나올 데가 없다 제대로 물을 먹을 수 있는 물이 나올 데가 없다 하는 것을 제가 바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난번에 작년에 이곡동에 하고 나니까 성서쪽에 권역별로 나누다 보니까 이번에는 송현권이든지 월배권이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겠다 그래서 송현동에 의원님들이든지 다른 분을 생각해서 우리 전체 내무위원회에서 예산을 책정하는데 승인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지 지금 와가지고 마찬가지로 제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걸 대체를 한다는 것은 좋은데 대체를 다시 또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대곡 해맞이공원이라든지 이쪽으로 가겠다는 것 보다는 어차피 송현권으로 했는 것 같으면 지금 본동쪽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는 실질적으로 다목적운동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오시는 분들이 손을 씻을 물도 없는 실정입니다.

거기에 보면 제가 생각할 때 수질이 괜찮지 싶고 그 동네에 있는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나올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을 하시고 어차피 옮길 것 같으면 그쪽으로 대체를 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해 보시든지 아니면 전체적인 수정을 해서 완전히 남은 금액이라도 국고이지마는 반납을 하고 불용액으로 남긴다든지 이런 전체 계획을 하셔가지고 나중에 우리 내무위원회에 심도있게 한 번 과장님이 보고를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조치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우범택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요!」하는 위원 있음)

예. 배영칠위원.

배영칠위원 아까전에 류위원님 서위원님 사실상 좋은 말씀하셨는데 어느 지역이든지 물이 나올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깊이 검토를 하셔가지고 순환도로 위에다가 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천옥위원 조금 전에 우리 서위원님 말씀하신데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동 다목적운동장을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사실 거기에 아침에 학산을 올라갔다 오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도 거기에 내려오셔서 운동을 하시고 나면은 손 씻을 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만인이 원하니까 가급적이면 아까 서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송현권을 지정하셨으면은 우리 송현권 내부에 송현 1, 2동, 본동이 거기 있으니까 본동으로도 가능하면 처리해 주셨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또 월배권에는 기 월성 1, 2동에도 있고 진천동, 상인1, 2, 3동, 대곡동도 지금 다 있는 상황입니다.

있는데 더 곁들여서 하시는 것보다는 없는 곳에 수질검사를 필히 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위원장님!

제 애로사항을 이 기회를 통해서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위원님이 본동 다목적운동장을 그 위치를 잘 모른다고 하면 제 불찰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디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천옥위원 위치가 바로 요 위에 삼거리에 우측에있는 재활용센터 바로 그 위입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그러면 성당 본리주공아파트 집단지역 그 쪽에...

이천옥위원 아니죠. 어디냐 하면 바로 구청에서 나가서 삼거리 우측에 재활용 분리수거하는데 있죠? 바로 위에 거기에 있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후래 예. 잘 알겠습니다.

저의 애로사항을 추진과정에서 이야기를 드리면은 사실은 땅속에 든 업무이기 때문에 애도 낳아봐야 안다는 이런 업무이기 때문에 한 번씩 일이 잘 풀리지 아니하면 시간적인 문제와 여러가지 고통이 따르고 솔직한 말로 배속에 든 어린애와 같기 때문에 업자들 제 나름대로는 자기 모든 것을 자신있다고 하지마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우리가 여러 군데 자문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참 어려운 문제가 있습디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는 바가 없습니다마는 여러 기관에 자문을 받을 경우에 지질구조에 대해서 충족층이라든지 여러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충족층에는 수질이 나쁩니다. 그래서 여러 업체에 해 봤을 때는 기존에 개인 지하수 시설이 있느냐 두번째는 인근 시설을 수질검사를 해 봤을 때 합격이 되느냐 이 모든 것을 종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업무 자체가 참 돈을 많이 들여서 용역을 주어야 쉬운 그런 업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기에는 참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하시는 말씀가운데는 저희에게 충고적인 말씀을 해 주시는데 사실은 집행하는 저의 입장으로 봐가지고는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우리 나름대로 자문을 받은 결과와는 참 불리한 그런 경우도 있고 또 여기 탐사해 보고 저기 탐사해 보고 자꾸 하면은 시간만 가고 낭비가 되니까 또 그렇게 할 수도 없고 집행부 나름대로는 여러 가지 자문을 받아서 최적지를 선정해서 하는 일을 저는 택했으면 싶은데 어쨌든 오늘 좋은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빠른시일내에 의원님과 수의해서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우범택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러면 비상급수시설을 현장확인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확인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석위원 (11인)
禹凡澤都二煥韓正壽崔鶴得芮秉祚
柳廣鉉裵鍾岩裵榮七徐在洪廉五溶
李千玉


○출석전문위원 (1인)
黃正瑾


○출석공무원 (1인)
民防衛災難管理課長金后來


○출석사무국직원 (2인)

地方行政主事補, 李昭和

速記士, 金永瑞


【참고자료】

민방위급수시설현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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