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제318회 달서구의회(임시회)집회 공고달서구의회 공고 제2026–13호 제318회 달서구의회(임시회)집회 공고 「지방자치법」제54조 및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의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제3조제2항에 따라 제318회 달서구의회(임시회)를 다음과 같이 집회함을 공고합니다.□ 집회일시: 2026. 3. 11.(수) 10:00□ 집회장소: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본회의장□ 집회사유: 각종 안건처리 등2026년 3월 3일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의장
202602/27대구광역시달서구 자연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예고달서구의회 공고 제2026-12호 「대구광역시달서구 자연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함에 있어 그 내용과 이유를 구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회의에 관한 규칙」제19조의5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입법예고합니다. 2026년 2월 27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의장 대구광역시달서구 자연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안 1. 제정이유 ❍ 「자연환경보전법」 및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상위법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달서구의 자연환경과 야생생물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시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확보하고자 함. 2. 주요내용❍ 목적 및 구청장의 책무 (안 제1조 ~ 제2조)❍ 자연환경 조사의 실시 및 조사내용 (안 제4조)❍ 자연환경조사원의 임명 및 조사업무의 위탁 (안 제5조)❍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지정 및 출입제한 (안 제6조 ~ 제7조)❍ 재정지원 및 교육․홍보 (안 제8조 ~ 제9조)3. 의견제출 이 조례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2026년 3월 10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의장 [(참조: 의회사무국장)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학산로 45 (월성동), 우편번호: 42731, 전화: 053)667-5895, FAX: 053)667-5319, E-mail: JA3640@korea.kr]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입법예고 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성·반대 여부 및 그 사유) 나.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다. 기타 참고사항 등입법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서 □ 조 례 명: 대구광역시달서구 자연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안 ○성명(단체명): ○주 소: ○전 화 번 호: ○의견제출: 조례안 내용찬 성 여 부의 견비 고찬 성반 대
202603/092026년 2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2026년 2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1. 달서구의회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심사하고 구정업무를 보고받은 후 주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2. 다음은 달서구의회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습니다.
3. 또한 달서구의회는 파호초등학교 후적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4. 달서구의회 운영위원회는 거제시 비교견학을 통해 선진 의회 운영 사례와 공공시설 우수 모델을 벤치마킹하며 의정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5. 이어 달서구의회는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6. 마지막으로 2월 다양한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의회 소식을 전해드리는 달서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317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구정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받은 후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주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먼저 2월 2일 개회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숙자 의원이 성서소각장의 투명한 운영과 주민 신뢰 회복을 위한 정보공개 확대 및 편익시설 확충 제안을,
박종길 의원은 달서구 재정의 구조적 취약성을 지적하며 긴축재정 전환과 대형 건축사업 재검토 강조를,
이진환 의원은 서대구권 균형발전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공간 재편 전략 마련 촉구를,
김장관 의원은 상인네거리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상화로 입체화 사업과 연계한 상인고가교 철거 검토 촉구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국으로부터 2026년도 의정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으며,
기획행정위원회는 구청장이 제출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구청장이 제출한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등 주요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고명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외국인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함께 구청장이 제출한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등 주요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이어 2월 11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장호섭 의원은 장난감도서관 이용 수요 증가에 맞춘 온라인 예약 시스템 도입과 대여 기준 개선 등 운영 체계 정비 제안을,
박왕규 의원은 노후화된 월성·학산 종합사회복지관의 전면 리모델링과 단계적 재정비 계획 수립 촉구를,
정순옥 의원은 도원동 사계절타운 어린이공원의 안전 강화를 위해 바닥재 교체와 시설 개선, 안전 설비 확충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지난해 지역사회 나눔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월 10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은 인도주의 사업 참여와 후원,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크게 기여한 기관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달서구의회가 그동안 꾸준히 진행했던 이웃돕기 성금 전달과 재난 피해 지원,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번 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 헌혈증 기부 등 일상 속 기부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가 파호초등학교 후적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지난 12일 ‘파호초등학교 후적지의 최적 활용과 주민 편익 제고’를 주제로 전문가와 관계 부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후적지 이용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공공성과 지역사회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중·장기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습니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기열 의원은 “후적지는 지역사회와 밀접한 공간인 만큼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논의가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기초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달서구의회는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후적지 활용 방향을 검토하고, 향후 의정활동과 집행부 협력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네번째 소식입니다.
운영위원회는 지난 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거제시를 방문해 비교견학을 실시했습니다.먼저 운영위원회는 거제시의회를 방문해 의정 운영 체계와 의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거제포로수용기념공원과 거제식물원, 장승포시립도서관 등을 찾아 공공시설 운영과 리모델링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달서구 공공 인프라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도하석 운영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 사례를 달서구의회 운영에 적극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섯번째 소식입니다.달서구의회가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지난 1월 30일 달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기관 간 협력과 제도적 지원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하교 이후와 야간 시간대 청소년들이 출입할 가능성이 있는 고층 건물 옥상과 비상계단, 사각지대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앞으로도 생활과 직결된 안전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방 중심 정책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2월 한 달간 지역사회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공동체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갔습니다.
달서구의회는 2월 4일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협의회 임원진과 동 위원장, 구청장, 시·구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회원 표창과 신임 동위원장 인준장 수여, 사업 결산 및 향후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 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문화가 더욱 굳건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월 11일에는 달서형 통합돌봄사업 ‘달서가 돌봄’의 인적 네트워크인 ‘단!단!단 활동가’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주민과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다 함께 돌봄’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상으로 달서구 의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