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제319회 달서구의회(임시회)집회 공고달서구의회 공고 제2026–18호 제319회 달서구의회(임시회)집회 공고 「지방자치법」제54조 및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의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제3조제2항에 따라 제319회 달서구의회(임시회)를 다음과 같이 집회함을 공고합니다.□ 집회일시: 2026. 4. 13.(월) 10:00□ 집회장소: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본회의장□ 집회사유: 각종 안건처리 등2026년 4월 7일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의장
202604/02대구광역시달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달서구의회 공고 제2026-17호 「대구광역시달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함에 있어 그 내용과 이유를 구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회의에 관한 규칙」제19조의5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입법예고합니다. 2026년 4월 2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의장 대구광역시달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 제안이유 ❍ 최근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건강상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지원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 하고자 함.2. 주요내용❍ 지원내용 중 계절별 위험환경으로부터 재활용품 수집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물품을 추가하여 지원범위 확대(안 제6조)3. 일부개정조례안: 따로 붙임4. 신·구조문 대비표: 따로 붙임5.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지방자치법」제13조 -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제2조 -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제41조 나. 비용추계: 비대상 6. 의견제출 이 조례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2026년 4월 12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의장 [(참조: 의회사무국장)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학산로 45 (월성동), 우편번호: 42731, 전화: 053)667-5895, FAX: 053)667-5319, E-mail: JA3640@korea.kr]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입법예고 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성·반대 여부 및 그 사유) 나.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다. 기타 참고사항 등입법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서 □ 조 례 명: 대구광역시달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명(단체명): ○주 소: ○전 화 번 호: ○의견제출: 조례안 내용찬 성 여 부의 견비 고찬 성반 대
202605/122026년 4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2026년 4월 달서구의회 의정뉴스
1. 달서구의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심사하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2. 기획행정위원회, 복지문화위원회, 경제도시위원회가 각 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실시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종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3. 달서구의회가 개구리 소년 추모사업과 아동 안전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에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4. 달서구의회가 세강병원과 의회 구성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5. 마지막으로 달서구의회는 4월 한달간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뜻을 함께 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서구의회 소식을 전해드리는 달서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번째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제319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을 심사하고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주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일정으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먼저 4월 13일 개회된 제31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종길 의원이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소회와 감사, 향후 의정 방향 제언을,
권숙자 의원은 임기 소회와 지역 현안 및 재정 운영 방향 제언을,
이진환 의원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광고물 없는 거리 시범운영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4월 1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왕규 의원이 옛 월성행정복지센터 부지 활용을 통한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제안을,
정창근 의원은 의정활동 마무리 소회와 감사의 뜻 전달을,
임미연 의원은 공공 펫시터 도입과 도심형 입양센터 건립 제안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습니다.이어 각 위원회별로 주요 안건 심사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립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구광역시 달서구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까지 총 2건의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구광역시 달서구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경제도시위원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의원들은, 지난 4년간 구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다양한 소회를 전했습니다.
두번째 소식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복지문화위원회, 경제도시위원회가 각 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실시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종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먼저 지난 15일, 기획행정위원회는 달서디지털창작센터를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습니다.
위원들은 콘텐츠 제작 공간과 장비 활용 현황을 둘러보며, 지역 주민과 청년 창작자들이 보다 활발히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향후 프로그램 다양화와 접근성 확대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같은 날 경제도시위원회는 달서상인스마트팜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위원들은 현장의 운영 방식과 이용 실태를 살펴보며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향후 활성화 방안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어 16일에는 복지문화위원회가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 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위원들은 전반적인 시설 구성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며, 이용자 편의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센터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세번째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가 개구리 소년 추모사업과 아동 안전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에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지난 8일, 달서구의회가 달서구청 공원녹지과 공원1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해당 팀장은 그동안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열악했던 와룡산 선원공원의 추모 공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습니다.
특히, 소년들이 실종됐던 3월 말이면 활짝 피어나는 개나리 500여 그루를 심어 '노란 꽃길'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억의 나무' 식재 행사를 마련하는 등 추모 공간을 치유와 기억의 장소로 탈바꿈시키는 데 헌신했습니다.
서민우 의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진심 어린 헌신은 공직 사회의 큰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네번째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가 세강병원과 의회 구성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1일 열린 협약식에는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과 김찬기 세강병원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기관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강병원은 달서구의회 구성원들에게 비급여 진료 항목 혜택 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회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거점 병원과의 연계로 지역 보건 복지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기회로 삼을 예정입니다.
서민우 의장은 "지역 의료 인프라가 굳건해지면 의회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서비스가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의정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달서구의회는 4월 한달간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뜻을 함께 했습니다.
먼저 11일 계명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달서구청장기·협회장기 태권도 경연대회’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과 함께하며, 활기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활성화 방안을 살폈습니다.
특히 이번 경연 대회가 단순한 경연장이 아닌 지역 사회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체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어 19일에는 달서구의회 의원들은 제13회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석해 500여 명의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의원들은 대회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과 만나 완주를 응원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5일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린 ‘달서 효 나눔 자원봉사 Day’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상생 의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상으로 달서구 의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