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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45회 개회식 본회의(1996.03.3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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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달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달서구의회사무국


일시 : 1996년 03월 30일(토) 11시 개식

장소 : 본회의장


제45회 달서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정계장 최한수 지금부터 제45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이종택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황대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과 구정수행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봄의 계절로 접어들면서 싱그러운 햇살에 젖어, 춥고 지루했던 기나긴 겨울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올 3월은 우리에게 매우 반가운 한 달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3년간 계속되는 가뭄으로 식수마저 고갈되어가는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식수와 농업용수에 많은 보탬이 되었으며 특히, 우리지역에는 예년보다 훨씬, 아울러 2002년 월드컵 대회를 기필코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겠다는 국민들의 열망 속에서 치루어진 96아틀란타 올림픽 축구 최종 예선전에서 자랑스런 우리 선수들이 월드컵유치 경쟁국인 일본을 물리치고 아시아 1위로 본선진출권을 획득하므로써 3회 연속 올림픽 본선진출이라는 영예로움을 전세계에 드높였으며, 월드컵유치 가능성을 한층 밝게 해 주었습니다.

이 또한 우리 국민들의 화합에서 이룩한 영광이라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가올 4월은 우리에게 할 일이 많은 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것은 먼저, 오는 4월 11일에 실시되는 제15대 국회의원 선거가 공명선거문화정착의 분수령이 될 선거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총선이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우리지역을 화합하고 인정시켜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킬 책무가 있다 하지 아니할 수 없겠습니다. 다음은 평소 의정활동을 통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줄로 알고 있으나, 해빙기를 맞이하여 각종 공사장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여부를 확인하여 재난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일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 뇌리 속에 어두운 그림자로 자리잡고 있는 도시가스 폭발사고가 일어난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갑니다.

유가족들의 아픔을 항시 함께 하면서 앞으로는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의정활동에 배가된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애쓰시는 구청장님이하 집행부 전 공무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의원들과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가일층 발전된 달서구가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황대현 구청장님이하 전 공무원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1996년 3월 30일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 이 종 택

○의정계장 최한수 이상으로 제45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가 있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


○출석공무원 (6인)
구청장황대현
부구청장임정규
총무국장김봉원
도시국장이수길
보건소장박성득
기획감사실장김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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