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문화환경국 소관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과
일 시 2025년 6월 19일(목) 10시
장 소 복지문화위원회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5년도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먼저 문화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제49조]와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9조의2]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써 만약 위증을 할 경우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 선서 방법은 문화환경국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제자리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를 대표하여 본 위원장이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환경국장!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최상우 문화환경국장, 발언대로 나옴)
(부서장 일동, 일어서 오른손을 들고 있음)
(남현주 위원장, 일어서 오른손을 들고 있음)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증인 선서. 본인은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가 관계 규정에 의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9일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달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병구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달서문화재단문화정책실장 이재근
달서가족문화센터장 류명희
(최상우 문화환경국장, 선서문을 남현주 위원장에게 전달함)
(남현주 위원장, 선서문을 받은 후 착석함)
(최상우 문화환경국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위원장 남현주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일동, 착석함)
그럼 집행부로부터 인사 말씀과 간부 소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환경국장 나오셔서 인사 말씀과 함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안녕하십니까? 문화환경국장 최상우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달서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늘 수고가 많으신 남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정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구에서는 구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는 물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특히 복지 문화 분야에 있는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과 업무에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구정 업무에 매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판단의 오류와 업무에 미숙한 점 등 다소 부족한 면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시작되는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과 조금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해 주신다면 구정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 바라겠습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우리 국 소관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호철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인사)
박상환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인사)
여름 장마가 시작되고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기간 동안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멋진 의정활동을 기대하면서 인사 말씀을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문화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달서문화재단 상임이사 나오셔서 인사 말씀과 함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병구 안녕하십니까? 달서문화재단 상임이사 박병구입니다.
달서구 문화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남현주 복지문화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의 많은 고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며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반영하여 더욱더 발전하는 달서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달서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달서아트센터 이성욱 관장입니다.
(인사)
문화정책실 이재근 실장입니다.
(인사)
달서가족문화센터 류명희 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달서문화재단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해당 부서를 제외한 다른 부서 관계 공무원께서는 돌아가셔도 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05분 감사중지)
(10시06분 감사계속)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감사 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제출한 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요점 위주로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 이호철 과장입니다.
먼저 구정 주요 사업들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제안해 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남현주 복지문화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동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인사)
김승범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인사)
황인영 선사문화팀장입니다.
(인사)
최지혜 별빛캠프팀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황원규 천체과학관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문화관광과)
(별책)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22분)
그럼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과장님, 꼼꼼히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자리는 행정사무감사 자리입니다. 그 취지를 잘 이해해 주시고, 1년 동안 했던 홍보 자리는 아니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에코전망대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어서 재원 및 진행 절차, 문제점에 대해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5월 8일에 서면질문을 통해서 재원 부분에 대해 쭉 질의를 했습니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하고 있는 것 맞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박정환위원 예산은 총 얼마 예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330억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정환위원 어디 어디 사업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재원에 대한 말씀입니까?
○박정환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에코전망대와 별도의 동으로 추진되는 스포츠체험실, 2개 동에 대해서 330억을 예상하고 있고요. 에코전망대는 190억으로 국비 80억, 시비는 아직 확보 못 했고 나머지 구비, 그리고 스포츠체험실은 문화체육부에 국비 42억, 시비 50억, 나머지 구비 48억, 이렇게.
○박정환위원 결론은 330억 중에서 현재 확보된 건 80억과 42억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그건 확보가 됐고요. 시비도 승인이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정환위원 사업 타당성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사업 타당성을 자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객관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봐서 실제로 에코전망대 같은 경우 해당 부서에 브리핑을 몇 차례 했습니다. 시비 50억이 아직 확보가 안 됐는데 재원을 제외하고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행정적 지원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박정환위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삼는다면 착공은 언제 가능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빠르면 2026년 말 내지 2027년 상반기가 되겠습니다.
○박정환위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삼는다면 총 330억 원이 들어간다고 봤을 때 혹여 이 사업이 지체된다든지 연기될 경우에 예산은 어느 정도 들 것 같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부서 입장에서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실제로 그런 염려를 하신다면, 만약 2029년도까지 딜레이 되면 공사비는 연 5% 정도 증가한다고 봅니다.
○박정환위원 예산에 대해 서면질문을 드렸고요. 처음 시작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 공원 조성계획 변경이 완료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 부분이 사실 초창기에 난관이었습니다, 실제로 시에 부정적인 기류가 있어서. 그 부분은 작년 하반기부터 풀어나갔고 실제로 2주 전에 담당 국장과 간담회를 한번 가졌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습니다.
○박정환위원 국장님께서 선서를 하셨죠, 위증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담당 국장님이나 모든 분들이 협의를 했다고 말씀하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실제적인 서류 협의는 타당성 용역 결과가 나와야 제안할 수 있고요. 부청장님 주재로 2주 전에 환경수자원국장, 공원조성과장을 만나서 협의를 했었거든요. 그때는 적극적인 지원을…….
○박정환위원 결과가 언제쯤 나올 것 같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타당성 용역은 보고회를 거치고 8월 정도까지는 완료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 일정은 실제로 기본 그림을 가지고 공원조성과와 서면 협의를 진행하고요. 또 하나는 재정투자 심사 시에 그걸 진행해야 되는데 공원조성 계획 변경이 우선되어야, 사업 부지가 결론이 나야 그다음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정환위원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1차 관문이 결정이 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이렇게 서면질문을 드린 사유는 서면이라는 것은, 물론 속기록도 남겠습니다만 간담회나 면담을 통해서 약속한 부분은 100% 이행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디다, 제 경험으로 봐서는. 그래서 공문을 요구하고 서면질문을 하는 겁니다. 시에서 간담회는 하셨지만 과연 우리 구에서 필요로 하는 행정 절차가 순리대로 갈 것인지, 착공이 언제 될지는 아직 미정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이 과정을 2022년부터 계속해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진척이 된 건 윤재옥 의원님께서 주신 80억이 답니다. 안 그래요? 다른 게 없잖아요. 주제공원으로도 전환이 안 되어 있고 아무것도 안 되어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방금 말씀하신 부분처럼…….
○박정환위원 준비는 열심히 하셨지만 제대로 된 재원부터 행정 절차라든지 완료된 건 하나도 없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재원 부분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국토부 국비 80억…….
○박정환위원 그게 다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문체부 42억.
○박정환위원 스포츠센터는 추후에 질의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스포츠센터는 별도로, 그럼 국비 80억입니다.
○박정환위원 나머지 시비라든지 구비도 확보된 게 없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지난번 상임위 때도 양해 말씀을 드렸는데 구비 확보 시기가 중요한데요.
○박정환위원 됐습니다. 거기까지 하시고요. 어제 용역 보고 하셨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했습니다.
○박정환위원 어제 요구해서 저도 이렇게 받아봤습니다만 문제점이 여러 가지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330억을 투자했을 때, 용역 자료를 보면 운영비가 얼마로 되어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용역은 1차로 진행하고 있는데 그 용역 자료에는 두 시설 다 포함해서 21억으로, 그 부분은 오류가 있어서 수정해야 됩니다.
○박정환위원 그렇죠? 제가 아무리 계산해봐도 타 지자체 유사한 기관을 보더라도 21억 가지고 과연 되겠느냐, 난 그 이상 든다고 보거든요. 달서구에 수탁 기관이 많습니다. 복지관부터 많은데 저희가 걱정하는 것은 운영 재원이 더 늘 가능성이 높지만 줄어들지는 않는다고 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운영비 부분은 사실 21억이 많다고 생각하고요.
○박정환위원 어떻게 많습니까? 이 자료에 보면 타 기관에서 했던 평수와 면적, 개인당 연봉을 다 계산해서 나온 건데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운영 방식은 자료에 있듯이 직접 운영이 있고 간접 운영, 위탁 운영, 세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채택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박정환위원 그럼 과업지시서에 직접 운영한다고 안 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용역 1차 보고회 때는 운영 방안에 대해서 여러 안을 제안하는 자리고요. 보고회는 확정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여러 자문위원들부터 내부 검토를 거쳐서 2차 보고회를 통해서 수정이 되는데, 그쪽 자료를 보면 간접 운영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간접 운영은 사실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부서장으로서 말씀드리는 건 직접 운영과 위탁 운영을 겸하는 게 맞다고 보고 그쪽으로 검토할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연간 운영비 21억은 너무 많고요. 최대한 줄일 수 있고, 사실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더라도 수익으로 감쇄할 수 있다면 좋은데 수익 사업이 될 수 있는 곳들이 조금 있기 때문에 휴게음식점, 카페 등 최대한 계산을 합리적으로 해봐야 합니다. 다음 보고회 때는 정리해서 보고드릴 생각입니다.
○박정환위원 자료를 보면 수익률이 56억이라 되어 있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박정환위원 이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솔직히 말씀드려서 조금 과합니다.
○박정환위원 용역을 줄 때 과업지시서를 통해서 현실에 맞는 용역이 되어야 하는데 용역비에 준해서 인위적으로, 그분들이 물론 달서구에 얼마만큼 내용을 속속들이 인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여주기식 용역이 된다면 실효성이 없다는 거죠. 이 자료만 보더라도 중간중간에 팀장님이나 과장님, 주무관님이 서로 소통을 통해서 하셔야 한다고 보는데 과업지시서를 통해서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 자료만 하더라도 허술하다는 얘기죠. 과연 이렇게 했을 때 달서구 재원이, 수익이 이 정도 같으면 500억을 투자하더라도 괜찮겠다 했는데 이건 아니라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만큼 충실히 보완하고자 합니다.
○박정환위원 이 자료를 보면 주차장 문제가 대두될 것 같아요. 자료상으로 보면 노외뿐만 아니라 지상, 공설·부설까지 포함해서 149대라 되어 있네요. 가족스포츠체험시설, 에코전망대, 150대 정도의 주차장, 주민들 원성으로 주차 문제점이 대두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주차장 확보 부분이 사업비를 많이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부지 확보도 문제지만요, 그래서 현재 330억이 적은 사업비가 아닌데 주차장 확보에 많이 투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기본적으로 노상 주차장, 광장 주차장까지 해서 150대를 추정하고 있고요. 만약 주차 수요가 폭증한다는 얘기는 결국 에코전망대 사업이 성공적으로 가고 있다는 얘기니까 2단계로 호림강변공원에 지하주차장 250면 추가 확보 계획도 대안으로 갖고 있습니다.
○박정환위원 호림강변공원에 대한 주차장 확보 용역도 봤습니다. 학산운동장 지하주차장 100면 조성하는 데 120억 들어가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110억으로, 제 담당 부서가 아니라서.
○박정환위원 물가가 오른다면 더 올라가겠죠. 최초로 60억부터 시작해서 계속 늘어난 걸로, 제 지역구라 잘 알고 있습니다. 250면을 하면 산술적으로 얼마 듭니까? 350억이 주차장 조성하는 비용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가능합니까, 이 용역이?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지금 상황에서 그 부분은 대안으로 남겨두고 2단계 사업으로 놔둔 거고요. 만약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기존 주차장 150면을 비롯해서 주차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는다면 2단계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실제로 이 사업을 에코전망대 하나로 보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 자료에는 누락되어 있는데 기존 자료에 계속 제공했던 것들이 실제로 에코전망대 건립 타당성에 가장 확실한 건 관광벨트화입니다.
○박정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동료 위원들이 질의할 게 많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요. 가까운 예를 들겠습니다. 예식장도 하객들이 주차 불편으로 인해서 계약을 옮깁니다. 예를 들어 노외주차장 같으면 몇백 미터를, 스포츠 관광을 하면서 땀을 흘린다든지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정환위원 노외주차장을 90대로 해놨는데 이게 가능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주차장 말씀을 하셔서 말씀드리는데 모든 SOC 시설이나 문화 시설에 주차장을 그 수요만큼 확보할 수는 없습니다.
○박정환위원 됐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한 말씀만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전망대와 다른 부분이 접근성입니다. 산업선이 2027∼2028년에는 완공되는 걸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코전망대 건립 시기와 맞습니다. 호림역사가 불과 5분 거리입니다. 그 외에 버스 노선도 11개로 해서 다른 전망대에 비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차만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박정환위원 과장님, 긍정적인 답변만 하지 마시고요.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재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93쪽에 보면 대구시비, 특별조정교부금이 아직까지 미확보되어 있는 상황이고 달서구 자체 재원에 대해서는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연구용역이 되어 있습니다. 용역 기관 자체에서도 달서구 재원이 얼마나 열악한지 인지하고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하나의 방안으로 제시한 거라…….
○박정환위원 방안이겠죠. 그러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정책, 좋은 사업이라도 재원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고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사업을 하는 것이라는 거예요. 차라리 이럴 것 같으면 민선8기 구청장님이 사업을 진행할 게 아니고 차라리 차기 구청장님이 들어오셔서 이 사업의 타당성부터 해서 달서구의 재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늦더라도 제대로 된 사업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담당 부서장으로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재정 여건은 항상 변화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 재정 여건에 집중한다면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하지만 내년, 내후년 재원 변동 사항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사업 기간이 긴 만큼 앞으로 구비가 많이 들어갈 부분들은 연도별로 재원 계획을 세워서 확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환위원 의원님들 스물네 분이 다 고민하는 내용인 걸 잘 아실 것 아닙니까. 참고하시고 면밀히 검토하셔서 문화관광과에서 원하는 관광벨트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면밀히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별빛천체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별빛천체관을 최초로 제안해서 계획하게 된 이유가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2021년도에 이미 계획이 되었고 제가 작년에 왔기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사실 복합교육 문화공간으로 기능하기 위해서 별빛캠프로 잡았고요. 기본적인 과학관은 대규모 토지, 넓은 광장 쪽으로 토지를 확보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그렇게 하기에는 토지 확보 부분에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갖고 있는 기존 공유지 쪽으로 방향을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별빛캠프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사업 부지가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2022년도에 부서에서 보고받은 추진 경과를 보면 2001년 2월 27일 국방부로부터 달서구에서 부지 매입이 완료됐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옛날에 예비군 막사였던 것으로.
○정순옥위원 상당히 오래됐단 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정순옥위원 지표조사 수행이 2019년도에 이루어졌고요. 과학관건립TF팀이 2021년도에 신설됐습니다. 맞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별빛캠프팀에서 진행하다가 팀장이 바뀌면서 별도의 팀이 만들어진 걸로…….
○정순옥위원 2001년부터 지금까지 쭉 이렇게 이어 와서…, 천체과학관 건립 운영 계획에 보면 이미 사업 기간이 2022년 8월에서 2025년 5월로, 개관이 되었어야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초창기 때 사업 계획은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개관돼서 이용해야 하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현재 달서별빛천체과학관 전시 콘텐츠 설계용역비가 얼마 들어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전시 콘텐츠 용역, 제작·설치까지 다 포함해서 30억 예산을 계획했는데 실제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25억 정도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정순옥위원 당초 예산액이 총 158억이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초창기 때 면적이 1,800일 경우에.
○정순옥위원 그 당시에 저희한테 보고할 때 특별교부세 20억, 특별교부금 20억, 교육특별회계 20억 이렇게 확보하더라도 구비가 98억이 들어서 상당한 무리가 있다는 검토보고서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연간 6억7,800만 원의 운영비가 들어서 정말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더 논의가 되어야 한다는 부정적 의견이 있습니다. 과장님은 당초에 계획했던 158억에서, 현재 예산 금액이 얼마로 책정되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당초 1,800㎡ 면적에 158억이었다가 최종적으로 추정하는 건 2,542㎡에 199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럼 증액된 게 얼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41억 증액했죠.
○정순옥위원 이렇게 계속 지연되면서 사업비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결론은 98억이라는 재원이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이 사업이 계속 지연이 되고 다른 사업비 때문에 이렇게 됐고 딜레이돼서 우리 구에서 부담할 금액이 훨씬 늘어나고 있거든요. 199억에서 정확하게 확보된 금액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현재 시점에서 재원 199억 중에서 확보된 예산은 구비 7억입니다.
○정순옥위원 구비 7억, 또 뭐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확보된 건 없습니다.
○정순옥위원 없죠? 200억이라는 사업을 하면서 7억, 정말 바닥을 긁다시피 해서 예산을 마련했다면 사업 자체가 안 된다고 보거든요. 처음에 어떤 사업으로 했냐면 아이들의 미래 과학 콘텐츠를 심어주기 위해서 했던 건데 저출생으로 인해 아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학교도 폐교되고 있거든요.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천체과학관이 건립됐으면 이미 원활하게 이용이 되고 있어야 하는데 시기적으로 늦었습니다. 상인3동 같은 경우는 월곡초등학교가 폐교 예정이거든요. 그리고 이미 200명 이하의 학교에는 폐교 예정 대상이라고 교육청에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달서구에서는 왜 시기적으로 늦은 이 사업을 꾸준히 끌고 가려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구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수요를 생각한다면 사업이 제대로 이행이 안 될 경우에 과감하게 사업을 포기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계속 끌고 있고 2022년도에 의회에 와서 들었던 이야기로는 계속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고 지연되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교육청에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청신호라는 기사가 나오고 2026년 안에 완공이 될까 하는 우려가 있어요. 과장님, 199억이라는 재원을 마련해야 되는데 달서구에 7억만 준비되어 있다면 나머지는 어떤 식으로 2026년도에 완공할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구비 부담이 상당히 큰 건 맞습니다. 일단 구비를 제외한 타 재원들은, 교육비특별회계 같은 경우 교육청 협의를 다 마쳤고요. 교육감까지 보고가 된 상황이고 실제로 내년 본예산에 확보될 수 있다고 봅니다.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고요. 초창기에 교육청의 답변은 교육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없다고 회신받았기 때문에 그건 권영진 의원님의 노력으로 법안이 개정돼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 나머지 재원인 특교세도 국회의원실에 이야기하고 있고 특교세나 교육청특별회계 같은 경우 내년 상반기 본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조율 중입니다. 가장 큰 부분은 구비 부분이 가장 필요한데 구비가 의원님들 염려처럼 재정 여건이 안 좋은 상황이라서 이번 추경에도 하반기 착공을 위해서는 반영이 되어야 해서 예산팀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세수를 보면 달서구 인구가 최초 시작할 때 57만이었습니다. 53만에서 또 내려갔잖아요. 세수도 계속 부족해지고 국가 재정도 어렵거든요. 국가 재정이 어려우면 시도 어렵다는 건데 국비와 시비, 구비 확보는 상당한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안 해야 되는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하기 때문에 계속 지연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아이들한테 문화 관광 콘텐츠로, 과학 문화 시설로 한다는 건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미 시기적으로 많이 늦었다고 말씀드리고요. 무리하게 예산 확보가 어렵게 된다는 건 과장님도 인지하고 계실 겁니다. 달서구에서 7억이라는 재원 마련하는 데도 상당히 힘이 든 걸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 재원을 마련한다는 건 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수요에 대해 짧게 한 가지만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순옥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아이들이 줄고 있는 건 맞습니다. 인구 위기가 심각한데요. 천체과학관이 다른 일반 과학관과 비교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수요를 달서구민만 보는 건 아닙니다. 중·서·남구 해서 학교 128개가 위치하고 있고 거기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9만2,000명입니다. 실제로 달서구 아이들은 줄고 있다 하지만 이 수요는 달서구만 보는 게 아니라 대구시 전체를 보고 있는데 가장 근접 거리에 있는 중·남·서·달서구에서 와서 충분한 수요는 있다고 봅니다.
○정순옥위원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릴게요. 굳이 대구시를 거론하신다면 달성군에 국립과학관이 있죠? 유가읍에 있습니다. 동구에 대구기상과학관이 있습니다. 수성구에 어린이회관이 있고 창의융합교육원이 있고, 또 유가읍에 창공과학관이 있고 동구에 아쿠아리움 전문과학관이 있습니다. 이렇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달서구에 이게 굳이 있어야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은 해야 된다는 말씀을 계속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 사업이 타당성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돈이 있어야 사업을 한다는 것에 가장 심각성을 우려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이걸 이용하는 학생들이 계속 줄고 있다는 현실을 충분히 자각하셔야 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다른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별빛캠핑장이 몇 개 운영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카라반 14대, 오토 15, 데코 15, 숲속캠핑장 11, 총 55개 사이트가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시설 수익으로 봤을 때 카라반이 얼마 정도 수익이 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4종류인데 카라반이 전체 수익의 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용이 많다 보니까 성수기 때는 14만 원, 비수기때는 10만 원 받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카라반, 오토캠핑장, 데크…….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이용률은 오토가 제일 높습니다. 수입면에서는 카라반이고요.
○정순옥위원 저도 작년에 한번 가봤더니 환경은 좋더라고요. 그런데 이 수입은 어떻게 관리되고 어떻게 쓰이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수입 대비 지출 예산이 큽니다. 왜냐면 수익 사업으로 하는 게 아니라 구민들에게 좋은 자연환경에서 편히 쉬실 수 있게 하는 행정 서비스 차원인데요. 그래서 당연히 수입이 더 높지 않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 지출 부분을 보면 노후 시설에 대한, 캠핑장이 2018년에 개장돼서 만 7년이 넘었습니다. 카라반 내부부터 외부, 주변 환경이 전부 노후화되기 때문에 계속 시설 재투자에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예약 시스템이나 운영비, 소모품부터 해서 그 구입비가 많이 들어가죠. 수입이 한 6억8,000이라면 지출은 7억 정도 수준입니다.
○정순옥위원 달서구민이 이용하면 특별히 혜택이 더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달서구민 혜택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용에 대한 건데, 매월 1일 달서구민만을 대상으로 50%를 우선적으로 예약을 받습니다. 두 번째는 할인율이죠. 두 가지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제가 기사를 보면 캠핑장, 카라반이 전반적으로 운영이 중단되는 시도가 좀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카라반 운영이 중단된다는 말씀인가요?
○정순옥위원 예. 조금 염려가 돼서 말씀드리는 건데 카라반 내구연한은 보통 몇 년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내구연한이라고 보긴 좀 어려운데요, 10년 정도 쓸 수 있습니다. 자료에도 있다시피 작년에 침대 부분에 노후화돼서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아서, 사실 저희 구비로 캠핑장 노후 시설에 대한 투자가, 구비 재정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을 적극적으로 많이 활용해서 침대를 교체했었고 올해 하는 것들은 세 가지 사업인데 보시다시피 카라반 외부가 많이 낡았습니다. 특히 초창기 때 구정 슬로건부터 해서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청장님 생각도 그렇고 부서장 입장에서도 구정 슬로건 이런 건 주민에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사실 깨끗하게 외부를 래핑(wrapping)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래핑 작업을 새로 하고 있습니다. 숲속에서 편히 주무시는 듯한 느낌으로 래핑하고 있고 숲속캠핑장 같은 경우 경사로가 심합니다. 흙으로 되어 있어서 실제로 미끄러진 사례가 있었고 특히 비가 오면 주민들이 불편해하셔서 야자매트 설치를 완료했었고요.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 파쇄석으로, 보통 흙바닥 같으면 물이 차기 때문에 주무실 때 비가 오면 불편하십니다. 그래서 파쇄석으로 하는데 그게 시간이 많이 지나다 보니 그것도 보충 완료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노후화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안전을 위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시설 노후화로 인해 매각이 되거나 폐기로 가닥을 잡아서, 수원 같은 경우는 중단했다가 다시 재개하고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달서구에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점검을 철저하게 해주시고. 이걸 이용하시는 분들이 보통 젊은 세대가 이용을 많이 하잖아요. 신규로 도입된 카라반 이런 부분들을 선호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대적으로 뒤떨어지지 않게 이걸 이용하시는 분들이 달서구 캠핑장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점검해서 대비를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부위원장, 손을 듦)
김정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정희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두류문화한마당축제가 매년 개최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2024년에도 4월 27일에 옛 두류정수장에서 총사업비 2,300만 원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달서구축제위원회가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축제평가위원회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축제위원회에서 대구광역시달서구 지역 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평가한 2024년도 결과는 두류문화한마당 축제가 ‘보통’ 등급에 그쳤어요. 축제 평가가 예를 들어 수년째 정체되거나 평범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내용과 구성, 장소, 주민 참여 방식 등이 거의 변화가 없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점에서 저도 고민을 많이 해봅니다.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평가 등급의 주요 사유가 무엇이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 분석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축제평가위원회에서 달서구의 14개 축제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 부서가 7개로 제일 많은데요. 축제 평가를 할 경우에 실제로 현장에 대한 느낌이나 실제 상황을 모르면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축제위원님들이 열다섯 분이 계신데 현장마다 다 나가실 수는 없고 두 분씩 조를 나누어서 실제 현장에 가셔서 평가하시거든요. 현장감을 갖고 저희가 보고드린 자료를 가지고 평가를 하시는데, 실제로 두류문화한마당 같은 경우 저희도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지역 대표 축제로서 보조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두류권의 특성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과거보다 변화된 부분은 제안 설명드릴 때처럼 두류권 특성은 예전우시장, 대구권 대표적인 소시장으로 자리매김했었습니다, 1970∼1980년대에. 지금 예전우시장이 시장 기능을 많이 상실했다고 보이는데 민속적으로 콘셉트를 잡고 들어갔는데 실제로 작년에 사업을 해보니까 무더운 날씨도 문제지만 홍보 부족도 있습니다. 신청사 사업 부지 자체가 깊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외부에서 유인할 수 있는 홍보 수단이 많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부족했던 건 맞고요.
중복된 콘셉트보다는 장소와 새롭게 만들고자 올해 보조사업으로는 다른 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실제로 벚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추진했다가 올해는 2개 단체가 경합을 벌여서 금봉산축제추진위원회가 돼서 위원회 자체가 구성이 좀 바뀌었습니다, 주체가. 새롭게 시작하다 보니까 새로운 콘셉트부터 진행하고 있고요. 시기도 올해 상반기에 하기에는 대선도 있었고 무더위가 일찍 와서 하반기에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매년 반복되는 구조와 유사 프로그램이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조금 더 새롭게 구성한다든가 장소 부분에서 가장 큰 맹점이 있지 않을까, 객관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동적인 인구가 있으면 훨씬 더 주민참여도가 많을 수 있는데 장소 자체가 닫힌 공간, 어떻게 보면 폐쇄된 공간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축제 장소로서는 많이 부적합하지 않을까, 그래서 아예 두류공원으로, 아니면 별빛캠핑장으로…, 그런데 거기도 쉬러 오신 분들한테 공연을 한다는 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장소 부분에서 한 번 더 고민을 제대로 해주시면 어떨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고 사실 두류정수장 부지가 동전의 양면처럼 장단점이 있는데 두류·송현·본리권에 가장 큰 지역 성과로 기대되는 게 신청사인데 신청사가 건립되는 부지에서 한다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지만 실제로 주민들이 참여하셔서 즐거움과 편안함을 갖고 가시지 못한다면 그런 상징적인 의미는 의미가 없다고 보이니까 실제로 장소는 두류공원 2·28광장이라든지 폭넓게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그리고 축제평가위원회 평가 결과가 실제로 사업 기획 및 예산 배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미흡’이 나오면 예산 삭감이 들어가는데요. 실제 축제평가위원회에서는 ‘보통’ 이상 등급이 되면 예산을 감하지는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우수’ 아니면 ‘보통’두 평가밖에 없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실제로는 ‘미흡’까지 단계는 있는데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주최자의 노력이나 열정도 반영하셨고 현장에서도…, 사실 축제가 ‘미흡’이라면 예산 삭감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좋은 쪽으로 판단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두류문화한마당에 대해 조금 더 심도 있게 구조를 개편을 한다든가 폐지나 통합, 또는 장소 변경 이런 부분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나은 접근성과 활용을 위해 장소를 변경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는 고민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홍보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에 대해서도 한말씀 해주시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일단 기본적으로 축제 행사비가 2,300만 원으로 동결된 지가 오래됐습니다. 아시다시피 물가상승률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2,300만 원 가지고 문화 공연까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걸 다 잡기는 조금 어려운데요. 그래서 내실 있게 구성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데 새로운 콘텐츠를 하고 문화 공연으로 주민들이 좋아하실 만한 공연자를 모집하기는 적은 예산이 맞는데 반복된 말씀이지만 재정 여건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해 내실 있게 구성할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정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55페이지 달서구문화원, 위치가 어디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달서구문화원은 아트센터 별관, 와룡홀이 있는 위치 2층에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웃는얼굴아트센터’ 아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아닙니다. ‘달서아트센터’입니다.
○황국주위원 책자에는 웃는얼굴아트센터라 되어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죄송합니다.
○황국주위원 작년에도 웃는얼굴아트센터라 되어 있던 걸로 알고 있고 이런 부분도 자세히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따로 이런 데가 있나 싶어서 여쭤본 부분이고.
대표가 조현정 님인데 작년까지는 조현수 푸른방송 대표가 하셨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임기가 다 돼서 바뀌셨습니다.
○황국주위원 원장을 어떻게 뽑죠? 어떻게 지명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일단 추천을 받아서.
○황국주위원 누구?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위원회에서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문화 강좌 같은 경우 무료로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문화 강좌는 대부분, 아트센터도 마찬가지지만 기본적인 비용은 받습니다, 최소로.
○황국주위원 최소 비용 얼마를 받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문화 강좌의 종류마다 다른데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가야금, 서예, 한문…….
○황국주위원 아트센터에는 여러 가지 아카데미가 있는데 그것과 중복이 되는지 따로인지, 가격이 동일한지 여쭤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제가 알기로는 재단 아트센터 프로그램과는 최대한 중복 안 되게 구성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중복되어 버리면 이중이니까요.
○황국주위원 그래서 여쭤본 거고요. 지금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서면으로 보고드려야겠습니다.
○황국주위원 예, 보여주시고. 집행 내역을 보면 자부담이 되어 있거든요. 자부담이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자부담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번 대표가 푸른방송 조현수 대표님이셨고 지금 조현정 대표님도 마찬가지인데요, 푸른방송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이 있습니다. 그건 자부담으로 하고 크게 재원은 시비, 구비 지원, 자부담, 세 가지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문화 활동을 하고 과장님 말씀처럼 힐링콘서트가 잘 되어 가고 있고 확장된다는데 지원금 자체가 2021년부터 3,500만 원, 2022년 3,500만 원, 2023년 3,500만 원, 2024년도에 갑자기 1,400만 원으로 줄었어요. 2,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줄었는데 운영하시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지장이 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더욱 활성화되고 행사를 하는 부분이 늘어난다 하니까 굉장히 부담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위원님이 그런 부분을 잘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리는데, 제 욕심은 그렇습니다, 문화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다른 부분에서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달서구에 공통주택 비율이 75%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가장 많은 곳인데 특히 베란다힐링콘서트 같은 경우는 코로나로 시작했지만 주민들한테 찾아가는 공연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많은 아파트에서 지원해서, 지원하신 아파트는 모두 해드리고 싶어서 그 부분에 투자를 많이 하고 싶습니다. 내년도 예산 상황을 보고 지원을…….
○황국주위원 저도 베란다콘서트를 가봐서 좋은 콘서트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걸 늘리고 신청을 많이 하셨다는데 예산 지원이 줄었으니까 더 위축되지 않느냐, 그럼 2025년도에는 자부담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자부담은 작년과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그렇죠? 3,500만 원 받다가 갑자기 1,400만 원으로, 대표가 바뀌면서 줄어드는 상황…….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푸른방송도 그렇게 여력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 하여튼 시비든 다른 재원도 확보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황국주위원 예. 아쉬워서 여쭤보는 부분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황국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늘 선사시대로에 관심이 많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장호섭위원 사실 지역에서 들려오는 게 선사시대로, 선사관, 선사 테마거리, 체험축제 등 다양한 선사시대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해설사를 지원받고 하려면 그런 홍보가 부족해서 제대로 모른다는 주민 의견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먼저 대안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홍보는 사실 끝도 없는데요. 홍보비라는 재원을 가지고 홍보를 많이 한다는 건 일차원적인 이야기 같고요. 테마거리 3단계 같은 경우 매머드, 선돌·선돌마당공원이 축제를 통해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특히 선사 축제를 잠깐 말씀드리면 그 후에 후기들을 보면 맘카페를 통해서 많이 홍보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하나는 선사문화팀에서 문화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과거부터 아홉 분이, 문화해설사는 다른 용어로 한다면 홍보대사로 보입니다, 그분들의 입에서 다 전해지기 때문에. 그래서 열한 분을 추가로 확충했습니다. 문화해설사가 스무 분으로 증원되어 하반기부터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분들 특색이 뭐냐면 면접을 보니까 다른 지역에 문화해설사로 다 활동하고 있는 분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렇다면 우리 것들이 그분들의 입을 통해서 타 지역에도 쉽게 홍보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부터 해서 재원 부분이 많이 투입되지 않는 홍보를 강화할 생각입니다.
○장호섭위원 해설사를 이용할 수 있는 대표 전화번호 이런 걸 해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리플릿 같은 데 글씨도 크게 만들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사실 말하자면 선돌공원에 연간 3∼4억씩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올해 테마거리 4단계 하고 있고 전체 4단계에 9.5억으로, 올해는 마지막으로 3억 정도 투입되고요. 작년에 2억5,000 들어갔습니다.
○장호섭위원 지금까지 선사시대로를 10년 넘게 조성해 왔다고 알고 있는데 거기에 들어간 총예산 금액을 계산해보면 몇십 억이 된다고 보거든요, 문화재청에서 받은 금액을 다 합치면. 구비야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연간 3∼4억 들어간다지만 전체 예산을 봤을 때 수십억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례해서 실제적인 효과가 미미하다는 주민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장님,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 그리고 4단계를 조성하면 사업비를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 그 예산이 지금 편성되어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올해 사업으로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앞에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좀 부탁드리겠고요. 앞에도 선돌문화축제를 했는데 그때 보고 느낀 점이 없습니까? 첫째는 주차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축제가 이어져갈 건데 할 때마다 주차 문제가 제일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주위에 보면 임시로 공한지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잖아요. 지금도 그런 상태인데 공한지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조금 나아요. 공한지 주차장이 끝나고 나면 그때는 주차장 마련을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아까 홍보 부분과 다 같이 말씀드릴까요?
○장호섭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홍보 강화 부분과 주차장 확보, 두 가지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홍보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홍보비라는 재원으로 홍보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만 선사시대 정책이 홍보의 최일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녹색 관광 홍보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는 각종 분야별 홍보 활동에 선사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꼭 선사시대에 대한 축제나 행사가 있는 게 아니라 달성습지나 대명유수지 쪽에 생태 녹색 관광에서도 선사시대 홍보가 같이 다 들어갑니다. 또한 각 부서에서도 행사가 많습니다. 거기도 저희 것들이 다 녹아들어 가게 전방위적으로 홍보를 할 생각이고요. 대표적인 게 달서구 대표 캐릭터가 ‘달수’ ‘달희’라는 선사인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홍보를 진행할 생각이고.
주차장은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는데요. 그 일대 공한지 주차장이 그나마 수요를 받아내고 있고 거기도 캠핑카들이 많이 점유하고 있어서 쉽지는 않은데요. 지난번 축제 운영요원들과 다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실제로 주차 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민원이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공식적으로 들어온 민원은 없었는데 축제장이 분산돼서 그런 효과를 누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람 하나는 공한지 주차장이 새로운 상권들이 형성되면서 건립되고 나면 사라지지 않습니까. 부서장으로서의 욕심은 사실 선사관과 한샘청동공원, 작은 공간에서 진행했던 걸 시비 지원을 받아서 확장했기 때문에 달서구에 대표 축제로 키우는 게 제 욕심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도전기였고 내년에는 완성기를 만들기 위해서 선사시대로 4단계 테마거리 용역 진행 중에도 타깃은 축제 활성화 쪽에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을 완전히 선사시대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요.
주차장 같은 경우는 해결책은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관광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온다면 그 일대에 상권이 형성되지 않습니까. 상권에 주차장이 많이 조성됩니다. 사람들이 옴으로 인해서 결국 상권들이 일차적인 경제적 효과를 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분들과 협약을 해서 실제 축제 기간만은 충분한 수요를 낼 수 있도록 진행할 생각이고요. 그 외에도 주차장은 다 형성되지 않고 나대지가 일부 있다면 거기에도 조성해야 하고 주차관리과에서 주차장 공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부분과도 계속 연계해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장호섭위원 관광 명소로 만들어놓고 시민들이 찾아왔을 때 주차장이 없어서 이용을 못 하는 상황이 오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중장기 사업계획에 선돌공원에 지하주차장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 사업 계획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일단 공원녹지과 소관이지만 저희도 같이 참여해서 내용을 알고 있는데요. 일단 한샘청동공원과 선돌공원에 대한 리모델링을 선사의 콘텐츠를 가지고 새로 진행할 텐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게 주차장 수요 때문에 각각 주차장에 최대 100면까지 계획하고 있고 기본구상은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박정환 위원님도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주차장 조성비가 한두 푼이 아니고 구비로서는 감당이 어렵습니다. 그 부분은 시와 계속 협의하고 있는데 단기간 내 조성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장호섭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더 이상 질의를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있는 공한지 주차장도 정비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잡초가 너무 무성하니까 깨끗한 환경 조성을 부탁드리겠고요. 앞으로도 좋은 관광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장호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왕규 위원, 손을 듦)
박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왕규위원 장호섭 위원님 얘기와 겹치게 되는데, 선돌공원이 제 지역구니까 저도 관심 있어서 몇 번 가봤는데 7대 때부터 선돌공원에 대해 생각하기를 그곳에 원시림이 조성된 공원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5분 발언을 한 일이 있습니다. 도심 가운데 수백 년 된 나무가 꽉 차 있으면 그것보다 더 좋은 관광코스는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결국 장이 아니니까 그 꿈을 이룰 수는 없었고 현재는 선사시대로 테마거리가 됐습니다. 현재 3단계를 보게 되면 사람들이 어디에 관심이 제일 많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3단계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선돌마당과 연결되는 선돌보도교에 가장 관심이 많겠죠. 저희가 직접 추진했던 테마거리 3단계는 움집과 매머드, 선돌정원, 미니어처 이렇게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 자주 가보면 아이들은 움집에 관심이 많고 그 안에서 많이 놉니다. 집처럼 활용해서 소꿉놀이도 하고 매머드에 대해 신기해하고, 선돌정원은 나이드신 분들의 관심사고요.
○박왕규위원 저는 매머드를 보고 아주 신기했어요. 주제를 아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매머드 한 마리 가지고는 부족하고 매머드 가족이 있으면 더욱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끌 것이다, 예산이 들어가겠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은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실제로 3단계 테마거리 용역을 진행하면서 용역사에서 제안했던 부분은 매머드 가족이었습니다.
○박왕규위원 그래요? 저는 이 설명을 듣진 않았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가족이 있었고 실제로 더 많은 콘텐츠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디어 차원에서 많은 제안을 하고 현실적으로 조성할 수 있는 예산 부분을 정리하다 보니까 현재 상태에 왔는데, 4단계 테마거리도 선돌공원과 선돌마당 쪽에 집중을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게, 특히 매머드 가족도 중요하지만 실제 선사시대에 있었던 다양한 동물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현재 있는 모습과 다 비슷한데요, 검치호랑이나 큰뿔사슴 같은 지금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요소들도 담아낼 계획입니다. 용역은 다음 주부터 시작합니다.
○박왕규위원 그렇게 하면 더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면서 관리 문제에 신경을 써야 되겠다, 매머드 같은 경우에 바로 접근할 수 있으니까 매머드를 손상시키게 되면 문제가 되는데 현재 CCTV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공원에 CCTV는 있는데 화장실과 관리사무소 쪽에 CCTV 2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아시다시피 공원이 길다 보니까 움집이나 매머드가 있는 곳까지 비추기는 어려운 상황이라서 매머드나 시설물에 대한 훼손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경고용으로 설치해놓은 건 있는데요, 실제 CCTV는 추경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2대 정도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왕규위원 움집도 예를 들어 화재가 날 수도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모델로 삼기 위해 다른 지역을 많이 다녔었는데 경기도 연천군에 전곡리 유적이 가장 넓고 볼거리가 많은데, 지금 움집의 구성 재료는 인조짚입니다. 불을 붙여도 잘 붙지 않고 훼손이 적은 걸로, 제가 라이터 불로 붙여봤는데 안 타더라고요.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왕규위원 어쨌든 관리에 신경 쓰셔서 오래 보존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과장님, 간단한 것 몇 가지 물어볼게요. 선사관에 해설사들 있지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있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기존 9명이 한 달에 몇 번씩 근무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해설사 운영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상시 운영과 수시 운영, 6시간 이상 근무하시게 되면 상시고 4시간 미만은 수시인데요. 상시로 하는 곳은 선사유적공원과 선사관인데 이 기회에 오해를 풀어드릴 건, 선사유적공원은 사실 공원이 아닙니다. 공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국가유산청에서의 공식적인 명칭은 진천동 사적입니다. 그래서 직접 운영하는 게 저희 과인 이유가 공원이 아니기 때문이고요. 선사문화체험축제나 탐방 신청이 들어왔을 때 움직이는 걸 수시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수시든 상시든 한 달에 9명이 움직일 수 있는 날짜가 며칠 정도?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아홉 분이 있을 경우 2∼3번 정도 상시 근무 하시고 수시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반기부터 20명이 운영하게 되면 횟수는 줄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그럼 11명이 더 들어와서 20명이잖아요. 그분들 교육받았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교육은 마쳤습니다. 위촉까지 받았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언제부터 정식적으로 활동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7월 1일, 하반기부터 시작할 겁니다.
○위원장 남현주 아홉 분이 하는데, 한 달에 상시·수시 합쳐서 5∼6번 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럼 스무 분이 하면 한 달에 몇 번 돌아가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반 이하로 줄겠죠.
○위원장 남현주 새로 모집된 분 중에 들어와 보니까 이렇게 하면 일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한 달에 5번 정도라도 해야 하는데 한 달에 1∼2번밖에 돌아가지 않는 것 같다고 불만이 있는 사람이 있나 봐요. 제가 직접 들은 게 아니고 전해 들었어요. 이런 소리가 안 나오면 좋겠고, 일할 때도 많이 없는데 왜 갑자기 그렇게 많이 뽑으셔서, 왜 11명까지 뽑으셨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 말씀을 드리자면…….
○위원장 남현주 짧게 대답해 주세요.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조금 길게 해도 안 되겠습니까? (웃음) 짧게 하겠습니다. 문화해설사의 정식 정의는 자원봉사입니다. 청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촉식 때 그런 건의를 하셨는데 상시 운영을 늘려달라, 선돌공원에 부스를 만들어서 근무하게 해달라, 관광 수요와 문화해설사 수요가 없이 해설사를 늘릴 수 없습니다. 저희가 인원을 많이 늘렸던 이유는 기존 인원과 역량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아홉 분이 계속 운영하다 보니까 발전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제가 평가해본 결과. 현장 평가도 했었거든요. 그분들과 경쟁해서 질 나은 해설이 나와야 주민들이 환호하고 홍보가 됩니다. 그런 이유로 늘렸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구청장님이 위촉장 주시던 날에 앞으로 선사시대가 발전될 것이니까, 그래서 예비로 뽑는다고 말씀을 하셔서 굉장히 기분이 불쾌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예비면 우리가 대기조냐.” 그럼 그런 분들을 일당을 안 주고 완전 봉사자로 뽑아야 하는데 그래도 시간으로 따져서 얼마를 드리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봉사자라 생각 안 하고 용돈을 번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적하고 싶은 건 선사관에 행사할 때 봤는데 그분들의 의복이, 관광지에 가보면 깔끔한데 우리는 선사관을 홍보하는 것 같으면 선사에 맞는 의복으로 깔끔하게 해줘야 하는데 오래됐는지 옷이 빛이 바래서 이상한 것 있잖아요. 차라리 개인복을 입으면 몰라도 정말 보기 싫더라고요. 옷을 구입해줄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옷은 동복, 하복이 있는데 동복은 구에서 구비로 했던 것이고 하복은 시에서 무슨 사업…, 아마 개량한복으로 진행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존 아홉 분의 옷은 있긴 있는데 열한 분의 옷은 추경에 편성해서 빨리 입혀드리면 좋겠지만 사실 긴급한 사항이 아니면 추경에 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내년 본예산에 동복·하복 스무 분 것을 다 반영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아홉 분 옷을 언제 한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한 3년 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옷을 3년 입으면 색깔이 좋지 않아서 입을 수가 없어요. 아홉 분, 열한 분, 하면 옷을 같이 해드려야 합니다. 알고 계시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같이 맞출 겁니다.
○위원장 남현주 같이 가도록 해주시고, 교육을 통하든지 이건 완전 봉사로 하는 거라고 해야 하는데, 그분들 입을 통해 우리 선사관 홍보도 하지만 달서구가 이렇다, 옷도 안 해주더라, 시간도 이렇다, 일당도 이렇다, 이런 이야기가 안 나가도록 해주세요. 청장님이 위촉장을 주면서 예비로 뽑아놓는다는 소리까지 듣고 그러다 보면 별의별 이야기가 다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가 없도록 돈을 주고 안 주고 하는 것에 상관하는 게 아니고 안 나오도록 해주시고요.
또 궁금한 게 보름 때 되면 수변공원에 달빛축제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달배달맞이 말씀이신가요?
○위원장 남현주 예. 동네에서 민원이 들어오기를, 보호수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있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행사도 하시는데 보호수도 1년에 한 번씩 기원제를 똑같은 날 지냅니다. 마찬가지로 보름에 지냅니다. 동네 분들이 돈을 내서 하는데 제물값 조금만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는 민원이 작년부터 계속 들어왔어요. 그건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보호수 기원제에 대해 문화관광과에서 지원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위원장 남현주 법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보호수 유지 관리는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는데, 물론 문화 행사로 볼 수는 있겠지만 현재 달배달맞이 행사도 3,500만 원으로 오랫동안 동결되어 있고 예산이 넉넉지 않은 상황이고요. 예산을 추가 투입하는 것도 명분과 실리가 조금…….
○위원장 남현주 달집놀이는 옛날에 도원동이 생겼을 때부터 한 것 아닙니다. 알고 계시죠? 그렇게도 하는데 보호수는 우리 구에서 보호하고 계속 전통적으로 내려오면서 기원제를 지내는데, 달빛축제를 하니까 조금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하다못해 200만 원이라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여쭤보는 겁니다. 관리하는 과에서 가능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보호수 자체의 관리 부서는 공원녹지과지만 그걸 지역 전통 문화 행사로 본다면 저희가 관여할 수는 있는데요. 같은 날 달배달맞이로 기원제를 지내고 있는데 그것까지 지원할 수는…….
○위원장 남현주 달맞이 기원제와 그 기원제는 다릅니다. 달맞이 기원제는 행사처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들으면 섭섭하지만 그걸 한 지가 오래 안 됐고 이건 그 나무가 생기고부터 기원제를 지내던 것이니까 과장님이 공원녹지과와 의논을 한번 해보시고, 제가 억지로 하라는 게 아니고 가능한지 한번 알아봐 주시고 민원이니까 저도 이야기를 해야 하고요.
그다음 또 궁금한 건 선사관미디어월, 이건 어떻게 하는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업무계획 때 한번 설명드렸지만 진행 상황도 설명드려야 하니까…….
○위원장 남현주 업무계획 때 설명이 짧아서 부족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미디어월은 선사관 1층 로비 쪽에 설치를 계획했었고요. 외부 설치도 제안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외부는 옥외광고물법상 불가한 것으로 판단돼서 1층 로비에 설치를 합니다. 최종적으로 위치가 확정된 건 선사관은 공간 구조상 1층에 불필요한 기둥들이 좀 있습니다. 기둥 부분은 아트월 쪽으로 활용하고 선사관 입구 로비에 승강기를 타기 전에 가장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는 벽면 2개소에 설치하려고 진행하고 있는데,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해서 업체는 평가위원들 평가로 인해서 결정이 됐고요. 지금은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하반기에 최대한 설치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선사관으로 봐서는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왜 선사관 구축 당시에 안 하고, 돈이 없어서 국비 받아서 한다고 이렇게 있었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선사관은 박물관인데 그 당시 지을 때는 내용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단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했던 것이고 미디어 기능이 장단점이 있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물관 기능으로 했으면 지금도 안 해야 하고 아니면 그때 같이 해버리면 돈이 적게 들잖아요. 어차피 우리 구의 돈도 들어가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30% 들어갑니다.
○위원장 남현주 그렇죠. 2억4,600인가 들어가잖아요. 그때 당시에 했으면 돈이 적게 들었을 텐데…….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 당시에 왜 안 했냐고 하시면 지금 답을 드릴 수가 없을…….
○위원장 남현주 안 그래도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건물 외벽이나 내부에도 엘리베이터 앞에 하는 게 맞습니까? 중심지에 하는 게 안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최초로 했던 부분은 기획 전시 2만 년의 삶터라는 11m 벽면을 기획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미디어 공간이 되어 버리면 기획 전시가 불가능하고 할 장소가 없습니다. 장소적인 문제가 있었고요. 그리고 기둥들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조금 가려집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그 공간을 기획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기둥 자체가 불필요한 지장물이 되기 때문에 그걸 활용하고 가장 많이 지나다니는 승강기 앞쪽에 하는 게 효과성이 높다고 봐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기둥 부분이 보기 싫어서 거기에 하는 건 좋은데 승강기보다는 안에 검토해 보시고 하시길, 우리 구 재원도 그렇게 없어서 그러는데 2억4,600이나 들면 심사숙고해서 주민들이 잘 볼 수 있는 데로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장소 부분은 이동하기 어렵습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장소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럼 새로 계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 부분은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위원장 남현주 돈이 없는데 2억4,600 구비를 들여서 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최근에 다른 박물관을 많이 다녀봤는데 국립부산과학관도 가봤고요. 미디어아트가 급상승하게 된 건 최근 2∼3년 전부터…….
○위원장 남현주 좋고 나쁜 게 아니고 우리 구비가 그렇게 돌아갑니까? 좋은 건 알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산은 저희가 편성을 안 하고 디지털과 예산을 쓰고 있는데…….
○위원장 남현주 그런데 그게 구비잖아요. 30% 들어가는 게 우리 구비잖아요. 어느 과에서 쓰든 간에 구비가 들어가지 국비·시비 가져오는 게 아니잖아요. 항상 그런 얘기를 했어요, 매칭 하는 거 자꾸 어디서 받아왔다 하지 말고 당분간 구 형편이 나아질 때까지 제발 매칭사업 받아오지 말라고, 구에서 조금 들여서 지어서 위탁 주고 그러니까 구 살림이 말이 아니잖아요. 이런 것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형편이 펼 때까지, 안 하면 발전이 없지만 그렇게 부탁 좀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황국주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달배축제, 두류한마당축제, 와룡민속한마당축제 예산이 3,500, 2,300, 2,300이잖아요. 예산이 적어서 예산 안에 하시려니까 힘이 든다는데 어떤 취지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와룡축제 같은 경우는 2,300만 원 지원되지만 2,300만 원 가지고 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 후원도 받고 여러 가지 재원을 마련하는데 우리 구청에서 2,300만 원을 지원하는 거예요. 2,300만 원 내에서 하는 게 아니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황국주위원 두류한마당축제, 금봉산축제도 지역에서 재원을 마련해서 축제에 참여하고 이런 걸 유도해서 행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어서, 자꾸 2,300만 원에 국한돼서 돈이 적다고 말씀하시고 달배축제 3,500만 원도 마찬가지고 지역 유지분들도 있고 지역을 사랑하시는 여러 분들이 함께하는 축제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지역에 참여를 자꾸 시켜야지 무조건 구에서 재원을 얼마 지원한다, 이 내에서 한다, 그럼 축제도 부실해지고 돈도 많이 들고, 과장님이 재원을 말씀하시니까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취지가 근본적으로 다른 데는 몰라도 와룡은 제가 재무국장도 맡고 운영을 했기 때문에 알거든요. 스스로 구청에서 위축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을 생각해 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확정된 부분이 아니라서 정확히 말씀을 못 드렸는데 지금도 위원님 말씀처럼 위원회 쪽과 접촉을 계속해 보니까 와룡 같은 경우도 동 부스 23개가 다 설치되고 여러 프로그램들이 같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아마 축제 비용 외적인 부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두류한마당도 사실 주민 참여율이 떨어지는 것도 동의 참여가 저조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지금 협의하고 있는 것들은 권역에 있는 동이 다 참여할 수 있고 후원도 많이 생각하고 있으신 것 같아서 그건 조만간에 만나서 구체적으로 협의할 생각입니다.
○황국주위원 그런 부분을 활성화시켜서 축제를 잘 진행해 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황국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께서는 제출한 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요점 위주로 간략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안녕하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입니다.
먼저 구정 발전과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시는 남현주 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에 앞서 체육청소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효동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인사)
이정훈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인사)
손정숙 청소년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체육청소년과)
(별책)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체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3시40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두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용산역에 하이로프와 클라이밍장이 설치됐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잠깐 화면 좀 보여주십시오. 애초에 저러한 사유들로 해서 타 시도에 8∼9개의 클라이밍장 사업이 무용지물이 됐고 흉물로 남아 있다는 보도 자료, 현장에 가서 남구에도 꽤 많은 국비를 들여서 국제클라이밍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률이 저조해서 주민 복지 시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결국은 추진 당시에 이야기하셨던 국장님, 과장님이 없어서 사실 조금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추진 당시에 마치 이 공간에 이 시설을 설치하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이야기를 했거든요. 마치 그게 되면 대박이 날 것처럼 설득을 하고 긴 시간 동안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음 화면 보여주십시오. 현장에 가면 ‘임시 휴장 안내’라고 되어 있어요. 아주 심각한 거죠. 개장한 지가 불과 한두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리고 예정에 없던 범퍼카가 들어와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대구교통공사와의 협약서에 보면 대구교통공사에서 운영을 하고 시설물 유지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업무협약서에 제3자한테 다시 위탁을 준다는 내용은 어디 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협약 자체에는 그 내용은 없습니다.
○정순옥위원 없으면 업무협약서에 위배되는 것 아니에요? 마음대로 3자한테 위탁을 줘도 되는 겁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의아하게 생각해서, 업무 협약 자체에 면밀하게 했어야 하는데…, 저희들도 변호사에게 그게 가능한 건지 자문을 구해봤습니다. 일차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회신은 받았습니다.
○정순옥위원 문제가 없는 게 아니라 계약 위반인 거죠. 처음에 저희를 설득할 때 우리가 설치하고 운영하는 걸로 해서 추경 때 반대해서 삭감됐었거든요. 본예산에 다시 올라왔을 때 이차적인 대안으로 교통공사에서 관리하고 우리는 10억을 투입해서 설치만 하겠다고 했던 것들인데 제3자 민간위탁이 들어와 있잖아요. 위탁 회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아니고,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당초 관리 계약이 20년으로 되어 있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5년 이내로 해서 한 번만 갱신할 수 있는, 공유재산 관리에 대해서 이렇게 엄격하게 되어 있는데 이건 왜 20년으로 했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공사 측에서 사용 허가를 20년 동안, 그렇게 해준 건데 일반적인 행정재산에 대한 공유재산 관리법상으로는 저희 재산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정순옥위원 추후에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구청에서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하이로프랑 체육 시설을 우리 구청에서 추진한 근본적인 이유는 뭡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당시 근본 취지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위치에 주민들이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편의성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는데 생활 속에 그런 공간을 쉽게 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서로 이야기하다 보니까 취지와 목적이 당시에는 아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정순옥위원 그 당시 역세권 현황이 아파트 밀집 지역 2만5,000세대, 홈플러스, 대구기업명품관, 이렇게 있어서 아주 호조건이고 많은 사람이 이용한다고 호언장담했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태가 일어났고 입장료도 상당히 높게 책정해서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 받고 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보통 청소년은 7,000원 정도 보시면 됩니다.
○정순옥위원 구민의 건강 증진 이런 목적으로 했는데 주민들한테 결국 7,000∼8,000원을 부담시키면 과연 얼마만큼 이용률이 있을지 정말 의구심이 들거든요. 2025년도 5월에 이걸 개장해서 수입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정확한 데이터는 당시 운영을 맡았던 스파크 쪽에 자료를 받아봐야 되겠습니다만 현재 제가 알기로 적자 운영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필요하면 자료를 따로 드리도록 하고요.
○정순옥위원 제가 받은 자료를 보면 1,480만 원 정도 수입이 있고 지출이 1,400만 원 정도 됐어요. 스파크에서 자기들이 하겠다고 위탁 운영을 했는데 불과 한두 달 만에 스스로 포기를 했죠.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한두 달 해보고 포기했다는 건 승산이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과장님, 그거 아니에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결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정순옥위원 주민들을 위한 시설이 이윤을 추구하고 영리 목적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수입이 적다는 건 이용률이 적은 것과 같은 것이고 7,000∼8000원씩 해서…, 현수막에 뭐라고 적혀 있냐면 사고에 대해 일절 책임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거든요. 네가 알아서 사고 처리를 하라는 내용이 있어요.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불특정 소수인데 그런 걸 부담해 가면서 과연 몇 명이나 이용할 것인가에 대해 그때 계속 의문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달서구에서는 강행했고 지금은 중지 상태에 있습니다. 10억이라는 돈입니다. 돈이 없어서 벌여 놓은 사업조차 마무리가 안 된 상황에서 결국 길바닥에 이렇게 나앉아서 이렇게 하는 건 달서구에서 충분히 반성해야 하고 되짚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문제는 4월 20일부로 중단됐는데 주말만 운영한다고 되어 있어요. 일주일 중에 5일은 쉬고 이틀만 해서 과연 운영이 된다고 생각해요? 주말에 누가 이용한다고 토·일만 이렇게 합니까?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들이 결국 계속 이렇게 오류가 나서 예산 낭비를 했다는 것에 대해 과장님,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저희들도 업무 협약 내용부터 해서 쭉 보니까 당초 업무 협약에 있어서 여러 가지 내용 측면에서는 구체적으로 명기해야 될 부분을 미리 못 챙긴 부분도 사실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주민을 위한 시설인데 3자 민간에다가 위탁을 하다 보니까, 더군다나 그쪽에서는 운영 과정에서 수익을 창출하려 하니까 인건비라든가 기본 경비를 빼려 하니까 이용 단가가 높았지 않느냐, 이런 부분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을 하나하나 파악해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10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한 시설이 제대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교통공사와 추후에 논의를 해서 저렴하게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정순옥위원 과장님, 애초에 대구교통공사에서 운영을 하기로 했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운영하기로 했는데 3자 위탁으로 넘어간 것이잖아요. 왜 승인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업무 협약 과정에서 운영은 교통공사가 한다고만 되어 있지, 운영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한다고 구체적으로 명기가 사실상…, 그 사이에 업무 협약 내용에 교통공사가 직영을 한다고 명기가 됐더라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명기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정순옥위원 과장님, 방법은 간단합니다. 애초에 협약에 있는 것처럼 처음에 교통공사에서 이걸 맡고 운영하기로 했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리는 게 전혀 어렵지 않지 않습니까. 처음 상태로 돌려야 하는 것이고 구비로 10억을 투입했는데 또 구민한테 이용료를 받아서 부담을 주는 건 처음 취지와 어긋나는 거예요. 다시 교통공사에서 맡되 제3자 위탁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교통공사에서 원래대로 운영하되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그건 교통공사에서 감당해야 하는 거거든요. 우리 구청에서 10억을 투입하는 약속을 지켰고 교통공사에서 계약 자체를 위반한 것에 대해 책임을 그쪽에 물어주십시오.
그리고 20년 후에 철거 비용도 구에서 부담하는 걸로 되어 있죠? 과장님,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3자한테 다시 위탁하는 건 구청에서 엄격하게 원점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셔서 무리하게 했던 것들에 대해서 교통공사에서 책임을 지고 더 이상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 걸로 처리해 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달서하프마라톤에 대해 각 동 단체에서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데, 처음에 마라톤을 했던 취지가 달서구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취지로 했던 것이죠? 몇 회째입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19회째입니다.
○정순옥위원 전국 마라톤대회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어제 주민이 신청하려니까 1만 명이 넘었다던데 현재 신청자 중에서 달서구민은 몇 명 신청했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달서구 주민은 집계상 30%입니다.
○정순옥위원 결국은 달서구민 축제가 전국 축제로 바뀌어서 본질이 조금 달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서면질문을 드렸을 때도 부스를 이용하는 것, 그리고 음주에 대해서 답변이 왔었는데요. 금주를 조례로 제정한 게 있잖아요. 호림강나루공원은 금주 공원으로 지정은 안 되어 있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주민들의 건의는 가족 단위로 해서 아이들이 동참하는 축제인데 어른들의 무질서한 음주 문화가 과연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하는 문제, 그리고 23개 부스가 있는데 동에 강제로 인원 동원을 해서 경제적인 것까지 동일하게 부담을 시키는 것에 대해서 관변 단체에서 불만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개선돼서 결론은 정말 주민들이 즐기고 즐거워야 할 축제가 불평과 불만이 생겨서는 안 된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래서 서면질문도 드렸고 답변을 주신 것에 대해서 만족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마라톤에 대해서도 결국 주민을 위한 축제에 주민들의 불만이 생기는 건 해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월에 마라톤대회가 열릴 때 이런 문제가 해결돼서 그래도 개선됐다, 우리 구청에서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걸 보여 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축제의 형태가 여러 가지 다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치맥 축제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우리가 하는 마라톤 행사는 스포츠 축제입니다. 일반 축제와는 약간 다른 성격의 행사다 보니까 그러한데, 현재 11개 동이 참여했고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강제성은 절대 없다, 자율적으로 동에서 참여하는 것이고…….
○정순옥위원 기본적으로 음주 축제로 변질되는 것 같다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그건 주시하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아이들이 동참하는 축제가 변질돼서 성인들의 그릇된 모습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취지로 주민들이 말씀을 하셨던 것 같고, 부스가 23개 있어서 부족해서 부스를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계속 말씀드렸던 질서 유지가 되어야만 부스가 있는 건데 사실 부스를 준비했던 취지는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그 사람들을 위한 것인데 지금 그 부스를 보면 거의 술 마시는 장소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이야기를 하셔서 부스를 늘리는 게 목적이 아니고 기본 부스를 유지하되 기본적인 질서를 유지해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각별히 주시하겠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리고 암벽장은 원래 취지대로 교통공사가 맡는 걸로, 3자가 하는 건 아닙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왕규 위원, 손을 듦)
박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왕규위원 청소년문화의집 문화 강좌 운영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2023년도와 2024년도를 비교해 봤는데 2023년도에는 강좌 수가 44, 2024년도에는 31, 수강생 수는 2023년도는 270명, 2024년도는 152명, 이렇게 강좌 수와 수강생 수가 줄어든 이유가 있을까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수련관과 문화의집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약간 차이점이 있다면 수련관은 일반적인 순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문화의집은 특화된 프로그램을 공모를 통해서 하다 보니까 수련관보다는 여러 가지 사업 건수라든가 이용 인원이 적어지는 성향이 있습니다.
○박왕규위원 제가 지금 수련관과 비교한 게 아니고 같은 청소년문화의집인데 2023년도와 2024년도에 점점 줄어가니까, 처음보다는 갈수록 나아져야 하는데 갈수록 줄어드니까 질의하는 거죠. 이렇게 간다면 2025년도에도 더 줄어들겠네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아마 이용하는 아동들의 수도 조금 줄어드는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박왕규위원 그건 넘어가고요. 이번에 행감 때문에 달서구에 강사료 기준표를 일곱 군데를 다 받았거든요. 가족문화센터부터 받기 시작했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곳이 청소년문화의집인데 강사료 비율이 높은 데는 강사 실력이 좋아서 인기가 있기 때문에 금액을 많이 가져가라는 취지로 하고 다른 것은 정액제로 하는데, 청소년문화의집에 서양화, 2023년도에는 강사 비율 단가가 1분기는 70, 2분기는 90, 3분기 90, 4분기는 100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찾으셨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강사 단가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박왕규위원 예. 첫 번째는 70, 그다음 90, 90, 100이에요. 우리 달서구 가족센터에 제일 높은 곳이 80이에요. 그것도 한 군데밖에 없어요. 제가 지적을 해서 점점 다 비율을 내려서, 처음 시작할 때는 아무래도 강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강사가 요구하는 대로 해주지만 갈수록 점점 낮춰서 우리도 경영을 해야 하니까 그걸 생각해야 하는데, 서양화는 90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건 거의 강사에게 다 주는 것이고, 제가 정말 이해하기 힘든 건 100%를 강사가 다 가져가고 있어요. 사무실 임대료도 다 오르는데 개인을 위해서 그 사무실을 만들었습니까. 사무실을 이용하다 보면 에어컨도 틀고 할 텐데 개인을 위한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100%를 준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까? 지난번에는 그래도 70, 90, 90, 100 이렇게 했는데 2024년도에는 아예 1∼4분기 전부 다 강사료를 100% 다 가져갑니다. 강사를 위해서 건물을 짓고 그랬나요? 다른 여섯 군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제일 높아봐야 80%라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여러 가지 강좌를 개설함에 있어서 이런 걸 주민들이 원하긴 하는데 실제로 하다가 강좌 수강생이 적다 보면 강사가 안 들어오다 보니까…, 강사료 지급 근거는 내부 규정에 의해서 하는데 통상적으로는 강좌 수입의 50%, 기본적인 베이스는 그렇게 시작되는데 특정 과목을 개설할 때 양질의 강사를 초빙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지원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박왕규위원 이건 말이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소모품도 들어가고 유지비가 들어가는데 최소한 그것을 공제한 다음에 해야지, 무슨 강사가 얼마나 뛰어나길래 그렇게 1명을 위해서 해야 합니까. 이건 말이 안 돼요. 여섯 군데를 보면서 이건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이건 정정해야 됩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박왕규위원 하나 더 하고 마치겠는데, 청소년수련관을 살펴봤는데 강좌 수가 321군데인데 문제는 1인 강좌가 22군데, 두 사람을 놓고 가르치는 데가 30군데, 세 사람을 놓고 가르치는 데가 45군데인데 공공기관에서 어떻게 한 사람을 놓고 하는 강좌가 22군데가 있고 수강생 두 사람인 데가 30군데가 되고 세 사람을 놓고 하는 데가 45군데가 되냐는 거죠. 우리가 지금 청소년수련관에 1년에 보조를 얼마나 해줍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한 5억 됩니다.
○박왕규위원 모자라면 매년 금액을 올려줘야 하잖아요. 경영하는 사람들이 이런 데서부터 적자를 덜 내서 보조비를 적게 받아 갈 생각을 해야지 편한 대로 한 명이 와도 강좌를 개설하고, 그런 데가 한 군데면 이해가 되겠어요. 2023년에는 35군데, 2024년도에 22군데, 이런 강좌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개인이 경영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일 거예요. 얼마나 큰 적자인데 이렇게 한단 말입니까? 주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강좌를…, 보니까 5명 이런 곳도 있어요. 그 정도 선은 유지하면서 해야지 1명, 2명, 3명 하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위원님 말씀이 일리가 있습니다. 챙겨 보겠습니다.
○박왕규위원 그분들한테 감독을 철저히 하셔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해주세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박왕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철 위원, 손을 듦)
김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철위원 국·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수의계약 건이 체육청소년과가 몇 건이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수의계약 39건입니다.
○김해철위원 전 부서 중에서 제일 많거든요. 수의계약을 하기 전에 사전에 검토를 거쳐 나오잖아요. 중요한 것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도 말씀드렸지만 특정 업체가 계속 반복해서 계약을 하고 있거든요. 수의계약 시에 공정성 이런 것 때문에 비교를 하잖아요. 비교 견적을 받는 등 내부 지침을 마련 중이잖아요. 한두 업체도 아니고 3∼4개 건설 회사가 집중적으로 특혜를 받았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정이 안 돼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저도 이번에 내용을 한 번 더 살펴보니까 이런 말씀을 지적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특정 업체에 집중해서 계약이 안 되도록 고려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김해철위원 동일 업체와 수의계약을 할 때는 이런 부분에 제한을 둘 필요가 있다, 최소한 3회 정도, 4번씩 받은 업체도 있단 말이에요.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앞으로 반드시 주지해서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철위원 공개 모집을 통해서 수의계약 참여 업체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 아시겠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김해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과장님, 위원님들 의견을 다 들으셨죠? 여덟 분의 마음이라 생각하시면 되고요. 일일이 재거론 안 하겠습니다만 사실 시설팀장이나 과장님께서 사고 친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책임은 제일 어른이 져야 한다, 안 그래요? 모든 기관, 기업에 최종적인 책임자는 누구입니까? 오너겠죠? 결재 라인이 바로 그거 아닙니까. 보여주기식 사업, 그런 정책들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국장님, 공감하시죠?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예.
○박정환위원 어차피 지금 사고 친 분이 있을 것이고 뒷정리하는 분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를 떠나서 책임자로서 있는 그대로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중간에서 좋은 말만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정상적으로 모든 업무를 보고 했더라면 이보다 더 좋은 사업도 있을 수 있잖아요.
추가적으로 월배체육센터에 풋켓볼 미니구장, 저희한테 와서 얼마나 사탕발림한 좋은 말만 했습니까. 전직 과장님, 팀장님들이 한 분은 퇴임하셨고 한 분은 어떤 사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인사로 갔습니다. 자의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특정적으로 우리 과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저희 위원회, 재경위원회,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감사 기간에는 각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의 설명을 듣기 위한 자리가 아니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것을 보완하고 차기에는 이런 문제가 안 생기게끔 하기 위한 절차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요.
혹시 덧붙인다면 월배체육센터 풋켓볼은 처리를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시설팀장님? 정리는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계속 있으면 지적 사항만 있을 것 같은데.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월배체육센터 확장 공사가 착공되면서 같이 겸해서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박정환위원 어떤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든지 하셔서, 이렇게 지속될수록 의원들한테 지적 사항밖에 안 돼요. 주민들이 궁금해서 저희한테 민원을 자꾸 제기하니까 이번 계기로 방향 전환을 하시든지 다른 용도로 쓰시든지 안 되는 사업은 빨리 포기하시는 게 맞습니다. 오전에 했던 문화관광과 모든 사업들, 다 하면 좋죠. 하지만 이게 불가피한 사업도 아니고 문제성이 있다고 지적할 때는 구비가 들어간 부분이 있었어도 빨리 포기하고 방향 전환을 해서 더 나은,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사업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는 게 우리 집행부의 모든 분들이 할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한 부분, 저도 몇 가지 있습니다만 풋켓볼에 대해서 정리해 주시면 좋겠고요. 다른 청소년수련관 자료를 저도 받아놓은 게 있습니다만 추후에 개별적으로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파크골프장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수림파크골프장 중간에 화장실을 잘 설치했다고 달서구청에 칭찬이 대단합니다. 다만 하절기가 걱정되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곧 우기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일기예보를 듣고 있습니다. 강창과 하천 부지에 시설이 되어 있잖아요. 차후에 그런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파크골프장이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국가하천이지 않습니까. 국가하천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시설을 해서 홍수라든가 이런 피해를 어떻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고 지난번에 금호강 경계 쪽에 배수구를 조금 더 넓게 해서 비가 온다든가 했을 경우에 예방 차원에서 작업을 한 적은 있습니다. 심지어 마음 같아서는 범람을 못 하도록 방파제 비슷하게 막았으면 했는데, 하천에는 시설물을 일체 설치할 수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하천 둑을 높이라는 게 아니고 말하자면 잡초 이런 게 우거져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걸 파내고 개선하는 이런 작업은 안 돼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그런 건 일부 합니다. 계획이 있고요. 근본적인 범람 이런 대책은 저희들이 하기가 조금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장호섭위원 배수 관계도 잘 해주시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그렇죠,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하는데.
○장호섭위원 그리고 저번에도 상임위원회에서 이야기드렸습니다만 강창파크골프장에 차량이 내려갈 수 있는 도로를 만들면 안 돼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다목적광장이 조성은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쪽 도로에서 내려가는 게 일반도로가 아니고 자전거도로거든요. 저희도 시에다가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데 디아크에서 우리에게로 넘어오는 보행교가 조성되는 2026년도 상반기쯤 되면 그 작업과 동시에 차량이 들어갈 수 있도록 조성이 될 계획이 있어서, 지금은 자전거도로와 같이 사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 때문에 차량 진입을 못 하는 상태인데 이용하시는 분들의 주차 공간 확보 차원에서 빨리 하면 좋지만 현재 그런 상황입니다. 저희들도 안타깝습니다.
○장호섭위원 주차장보다도 차량 진출입이 될 수 있는 것만이라도 우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저희들 것 같으면 어떻게 방법이 있겠는데 시에서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책임을 못 진다고 아예…….
○장호섭위원 이용하는 고객들, 파크골프 동호회분들이 차가 진입할 수 있는 그것만 만들어주면 자기들이 어떻게,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장호섭위원 수림파크골프장 주차장도 하천 부지 아닙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거기는 국가하천이 아니고 지방하천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 범위 내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데 국가하천은 그런 부분에 엄격하게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특히 이용하는 분들이 공단 내에 주차하다 보니까 주차관리과에도 그런 민원이 중복되어서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장호섭위원 강창에 18홀에서 9홀을 더 추가했을 때도 그런 걸 계산 안 하고 집행했었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주차 문제는 사실상 원칙적으로 주차 계획 자체가 없습니다. 현재 조성되는 있는 것들이 다 다목적광장이지 실제 주차장이 아니거든요.
○장호섭위원 그러니까 주차장을 만들어달라는 것보다도 차가 진출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달라는 겁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저희들도 시에다가 계속 협의해 보겠습니다. 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만 해줘도 그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데, 알겠습니다.
○장호섭위원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하시는 말씀을 대변해서 드리는 것뿐입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심사숙고해서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장호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과장님, 저도 할 말이 많은데 다른 건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풋켓볼, 클라이밍장, 수련관, 우리 위원님들께 주민들로부터 피곤하게 자꾸 민원이 오도록 만들지 말고, 국장님, 과장님이 같이 힘들지만 민원이 안 올 수 있도록 처리해 주십시오. 자꾸 여기서 전화 오고 저기서 전화 오고, 우리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구청 대변하면 구청 편든다 그러고 구청 욕할 수도 없고, 위원님들이 그런 걸 안 듣도록 잘 챙겨주시고 위원님들이 질의한 걸 꼼꼼히 챙겨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6월 2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위생과, 달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24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
| 남현주김정희황국주박왕규김해철 |
| 장호섭정순옥박정환 |
| ○출석전문위원 | |
| 박정희 |
| ○피감사부서참석자 | |
| 문화환경국장 | 최상우 |
| 문화관광과장 | 이호철 |
| 체육청소년과장 | 박상환 |
| 달서문화재단상임이사 | 박병구 |
| 달서아트센터관장 | 이성욱 |
| 달서문화재단문화정책실장 | 이재근 |
| 달서가족문화센터장 | 류명희 |
| ○감사보조직원 | |
| 지방행정주사보 | 권수현 |
| 지방속기서기 | 고준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