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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312회 제4일차 기획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5.06.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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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제1차 정례회)
기획재경위원회회의록
제4일차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디지털정보과, 홍보미디어과, 경제지원과


일 시 2025년 6월 20일(금) 10시

장 소 기획재경위원회실


(10시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기획재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따라 먼저 디지털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정보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안녕하십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입니다.

더운 날씨에 이렇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이진환 기획재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팀장님들 소개를 하겠습니다.

신희섭 디지털정책팀장님.

(인사)

진현숙 정보빅데이터팀장님.

(인사)

권대욱 전산운영팀장님.

(인사)

이승대 통신팀장님.

(인사)

이희정 통합관제팀장님.

(인사)

지금부터 디지털정보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디지털정보과)

(별책)


이상으로 디지털정보과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디지털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11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286페이지 두류3동은 CCTV 하나도 설치 안 되었네요. 세무소 입구에 제가 수차 부탁드렸는데.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두류3동 말씀하시는 거예요?

손범구위원 예, 세무서 들어가는 입구에 교통사고가 하도 많이 나서 1년 전부터 제가 부탁드렸는데 하나도 설치 안 되었나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두류3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7월에 1개소 3대 설치 예정입니다. 그리고 8월에도 1개소에 대해서 2대 설치 예정입니다.

손범구위원 그러면…….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세무소 앞?

손범구위원 들어가는 입구에 거기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제가 수차 말씀드렸는데.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설치할 예정입니다.

손범구위원 언제?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7월이요.

손범구위원 그러면 자료 요청 좀 드릴게요. 성당동하고 두류1‧2, 두류3동, 감삼동 2025년도 설치 현황.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올해 설치한 것 그리고 설치 예정인 것 자료 이렇게?

손범구위원 그것만 일단 좀 부탁드릴게요. 예정까지 그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올해 한 것 그리고…….

손범구위원 한 것하고 예정되어 있는 것하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예, 알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미연 부위원장, 손을 듦)

임미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임미연 287페이지요. 우리 통합관제센터 운영 실적 보면 2024년도에는 관제요원이 신고한 건수가 570건이고 권고한 건수는 39건이거든요.

그런데 2023년 신고 건수는 704건 검거 건수는 500건이던데 2023년 대비해서 2024년 관제요원 신고 건수 및 검거 건수가 좀 줄었거든요.

혹시 관제요원 수가 2023년 31명에서 지금 28명으로 줄었잖아요. 혹시 이게 줄어서 신고나 검거 건수가 줄어든 건지 그게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작년 행감에서도 우리가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대해서 적정 인원에 대해서 한번 논의한 적도 있었거든요.

관제 역량이 저해되지 않도록 관리도 해야 될 것 같은데 신고 건수는 일단 첫 번째로 줄어든 이유가 3명이 줄어서 그런 걸까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위원님 솔직히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CCTV 자체가 2021년부터 스마트관제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그래서 이벤트가 있고 모든 현황들을 띄우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인당 500대 이하로 470 몇 대 정도를…, 하여튼 500대 이하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관제요원은 저희가 봐서는 지금 자치구별로 비교했을 때 수성구가 제일 많은 편이고 저희 구는 그렇게 많다고 부담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30명으로 했다가 자진 퇴사하신 분 계셔 가지고 27명으로 지금 하게 되면 3개 타임으로 나누는데 일곱 분씩 이렇게 들어갑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그리고 관제센터 그쪽이 굉장히 열악하다고 들었거든요. 환경이, 조금 개선은 되었나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래서 그때 위원님들 말씀하셔 가지고 공기청정기도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해 주셔 가지고.

○부위원장 임미연 공기청정기…….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도 필요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부위원장 임미연 만 넣으면 환경이 개선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런데 이게 또 조도 부분도 있는데 조도 부분은 야간까지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임미연 아니, 그냥 거기가 좀 열악하다 그러니까 좁기도 좁고 사람 수는 많고 이래서 우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군데가 모여있다고 들었거든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건 공간은 별도로 다 구분되어 있습니다. 달서구가 들어가는 공간이 있고 서구, 남구 이렇게 다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는 일곱 분씩 타임별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임미연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일하기 괜찮다는 거예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그분들의…, 저희도 나가서 일단 애로사항 같은 걸 들어봅니다. 들어보는데…….

○부위원장 임미연 그래요? 안 그래도 매일신문 보니까 3월 31일인가 AI시대 구청 구민을 도움 줄 해법을 찾았다면서 보니까 우리 구 디지털정보과에서 인공지능기술을 적극 도입해서 한다고 챗봇 이것도 개발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거라고 하던데 잠깐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것은 저희 디지털정책팀장님이 이번에 개발한 겁니다. AI를 이용해 가지고 보도자료라든가 인사 말씀이라든가 주민등록 매뉴얼, 복지 쪽에 사회 매뉴얼이 되게 몇 백 페이지까지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신규 직원들이 질문했을 때 예를 들어서 “몇 년 몇 월 며칠 생 주민등록증은 언제까지 해야 되니?” 이렇게 물으면 AI가 직접적으로 “몇 년도 몇 월 며칠까지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아야 돼.” 이렇게 답변을 해주고 또 복지 쪽 업무매뉴얼도 저희가 챗GPT를 갖다가 활용해 가지고 답변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서 신규 직원들이나 적재적소에 주민들이 물었을 때 답변할 수 있도록 새올 시스템에다가 탑재했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반응은 어떠하던가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직원들 반응은…, 왜냐하면 이렇게 만든 데가 전국에 없어서 춘천시에서도 방문 왔었고 그리고 또 광주 북구에서도 이걸 어떻게 개발했냐고 용역비라든가 업체가 어디냐고 소개해 달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 있는 부처에서도 그랬고 담양군인가 거기에서도 이렇게 전화 와서 용역비하고 업체가 어디냐고 소개시켜 달라고 하니까 우리 팀장님이 개발했다 하시니…, 그냥 “예.”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그 정도로 일 잘하셨으면 상이라도 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래서 보도자료 한번 나왔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안 그래도 나왔길래 이것 대단한데 하면서 챗GPT 활용을 우리가 워낙 많이 하니까 챗봇도 편하거든요. 그에 대해서 오류 같은 건 없겠지요? 챗GPT는 조금 오류가 많아서.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런데 그것은 일반 챗GPT를 사용하게 되면 전체 가지고 있는 우리 네이버상에 있는 자료를 다 끌고 오기 때문에 오류가 있는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매뉴얼을 학습시켜서 그대로 나오는 자료입니다. 그래서 그 책에 오류가 없으면 오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앞으로 이제 AI를 우리가 많이 활용하니까 디지털정보과에서 먼저 하니까 그것 굉장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일단 열심히 하셔서 대단하시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홍린 위원, 손을 듦)

최홍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홍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스마트도시 있잖아요. 스마트도시 인증 받기 위해서 노력하신다고 애 많이 쓰셨고요. 스마트도시 인증 받기 위해서 들인 전체적인 예산 혹시 파악되십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예산은 저희가 직접적인 예산이라기보다는 스마트도시만을 위한 어떤 것이라기보다는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마트관제센터 이런 공모가 있을 경우 저희가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것도 있는데 그건 역시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한다든가 그리고 또 우리 센터 운영을 갖다가 적극적으로 한다든지 잠시만요. 위원님.

최홍린위원 제가 질의를 드린 이유가 저희 스마트센터라고 할만한 곳들이 한 5여 곳 정도 되잖아요. 디지털체험센터든 뭐 달서디지털체험센터도 있잖아요. 독도도 따로 있고 그런 식으로 전체 보니까 5개 정도 되던데 사실 여기에 들인 예산 투자 대비해서 성과 실적이 저는 낮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리고 우리 성동구도 같이 갔었잖아요. 거기서 보시는 바와 같이 거기는 정말 주민 체험형, 주민 밀착형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것을 같이 구경하고 왔잖아요.

그에 비해서 달서구에서 지금 새로 계속 추진하고 있는 이 센터들은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그보다 우선순위가 있는 사업들도 있는데 기왕 할 거면 5개소를 늘려가면서 숫자를 맞춘다기보다는 한두 개소만 하더라도 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건강에 좋은, 정말 신기술을 맛볼 수 있는 그런 체험 종류의 센터들이 있는 게 낫지.

독도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 성과가 많이 안 좋잖아요. 투자 대비 그때 가봤는데 유치원에서 한번 한 팀 현장실습 온 게 다더라고요. 하루 이용객이.

참 이게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스마트시티 인증을 받기 위한 노력으로밖에 생각이 안 든다는 거죠.

그런데 기사를 보면 대구시에서 최초로 인증받았다고 자랑하듯이 이렇게 계속 기사가 났던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대구 내에서 다른 구들이 시도를 안 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것보다 시급한 직면한 문제들도 많은데 굳이 우리가 여기에 힘을 들일 필요가 뭐가 있느냐는 생각에서 지금 자료도 달라고 하고 찾아봤거든요. 말씀드리기 전에 일단 우리 전담 신규직원 채용하셨잖아요. 지금 하고 계신 일이 뭔가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디지털체험센터하고 창작센터 말씀하시는 거지요?

최홍린위원 네.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창착센터하고 체험센터 같은 경우에는 계명대 산학협력단에서 지금 위탁 운영을 2년간 할 예정입니다.

최홍린위원 그것뿐만 아니고 지금 저희 디지털정보과에 디지털스마트 업무 담당하고 계신 신규…….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임기제 공무원 분 계십니다.

최홍린위원 그분이 지금 하고 계신 업무가 뭔가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러니까 신기술 전체적인 부분을 총괄하고 계시고 스마트도시 인증, 스마트도시에 디지털 관련해서 여러 가지 콘텐츠라든지 개발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이분 의견을 적극적으로 묻고 많이 찾아보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린다 그러면 디지털체험센터, 창작센터 있고 저는 솔직히 제일 처음 이것을 개소 했을 때에 비해서 점점 콘텐츠는 저희가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비용을 해서 저 나름으로는 최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매일 숫자가 적을 때도 있지만 저희가 콘텐츠를 제공했을 때 지금 체험센터 같은 경우에는 별이 빛나는 달서의 숲이라고 기상과학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콘텐츠를 이번에 저희가 한번 하니까 지금 유치원이라든가 어린이집 아이들이 그리고 또 초등학생 아이들도 많이 방문하고 있는데 저는 솔직히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성동구에 가보셨듯이 거기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우리 달서구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하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하루에 방문자 숫자가 별로 많지가 않은데 어른들에 대해서 지금 디지털 관련해 가지고도 상설 디지털배움터도 지금 하고 있고 그리고 성노복이라든가 월노복, 달노복 복지관별로 어르신 대상으로, 취약계층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고 저는 아이들 대상, 청소년들 대상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에서 우리 청소년 비율이 되게 많습니다. 4분의 1 정도 될 겁니다.

그 아이들을 대상으로 솔직히 아이들이 갈만한 곳이 없…, 날씨가 되게 더울 경우에는 바깥으로 나가서 놀 공간이 없어요.

그런데 체험센터와 창작센터 그리고 또 별빛관, 선사관이 있어서 오히려 이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공간 내에서 학습도 할 수 있고 로봇이라는 걸 체험할 수 있는 저는 좋은 시설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러면 우리 달서구에 있는 체험센터에 청소년 방문객 수를 따로 세고 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청소년까지는 제가 디테일하게는 한번 물어봐야 되겠지만 숫자는 체험센터하고 창작센터 같은 경우에는 매일 한 20명, 21명 정도 그리고 메타버스도 한 31명, 메타버스는 지금 콘텐츠를 바꾸어서 기간제로 계시는 분이 열심히 지금 설명도 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은 참 보기 좋은데 아시다시피 성북구 같은 경우에는 방문객 숫자가 많을 수가 없잖아요. 선택해서 우리가 딱 모집해 가지고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쓰고 있는 곳인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체험센터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많이 방문하시는 게 목적이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왜냐하면 저희도 지금 예전 같은 경우에는 “와서 그냥 봐라.” 해가지고 모든 것을 다 즐길 수 있도록 했는데, 볼 수 있도록만 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예약을 받아요. 5명 내지 10명 예약을 받아서 그 콘텐츠에 대해서 다 설명을 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에 비해 가지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은 로봇 같은 경우에도 “싱고”라고 있어요. 그런 로봇을 동요하고 연계시켜 가지고 움직일 수 있게 한다든가…….

최홍린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하루 정원을 채우고 계십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하루 정원 그러니까…….

최홍린위원 예약제라면 예약이 가능한 정원이 있을 거잖아요. 거기에 맞게 지금 채우고 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시간별로 지금 5명 혹은 10명 이렇게 지금 받고 있습니다. 저도 어제 안 그래도 예약 현황을 봤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러니까 많이 적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런데 단체는 따로 받고 있고 단체는 또 따로 받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도 단체 있었고 또 예약으로 한 5명 정도 오후에 들어오기도 하고 시간대도 10시에서 몇 시까지 이렇게 나누어서 예약을 다 받습니다, 위원님.

최홍린위원 제가 계속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사실 큰 틀에서 보면 그거예요. 투자 대비 성과가 부족하다. 그 말씀 드리고 싶어서 정원 이야기하는데 디지털체험센터 아시는 분 저는 한 번도 못 봤어요.

제가 있다고 있다고 말씀을 드려요. “저기 성서에도 있다.” 말씀드리는데 성서에 계신 분들도 모르시더라고요. 어떻게 알아 가지고 단체는 방문할 수 있겠지만 개개인이 방문하기에는 좀 아직은 많이 미흡하다.

그래서 투자 대비 성과가 많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 모든 체험센터, 스마트팜 우리 하는 것 많잖아요. 이게 스마트도시 인증제 받기 위해서다. 그냥 저는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 된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지금 중요한 과제냐는 말씀인 거고요. 2022년도부터 계속 하셨잖아요. 스마트도시 인증받아서 우리 구에 좋은 게 무엇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2년이나 지났지만 그럼 그 2년이 지날 동안 다른 구에서 이것 좋다. 싶으면 2년 동안 노력을 하셨겠지요.

그런데 다른 구에서 또 그런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요. 그것을 좀 비판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지능형엣지CCTV 알고 계시죠? 이것도 스마트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서 실적을 그냥 만든 하나의 사업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여요. 그런데 이것을 또 비판을 드리자면 이것도 6억 사업이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예.

최홍린위원 이것 성과, 실적 건수 있습니까? 이게 지금 그거잖아요.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서 이동경로 추적하는 CCTV 맞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최홍린위원 이게 시작은 참 좋아보여요. 주민들이 참여하셔서 이런 것 만들면 좋겠다고 해서 만든 그런 내용 맞잖아요. 그런데 이것 그러면 지금은 실적 건수가 있어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것은 제가 부서에다가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홍린위원 그것도 궁금하고요. 이 성과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이것 만족도 조사 보니까 이것 설치하는 것보다 그냥 사람이 단속 강화하는 게 낫다는 결과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시도는 좋은데 지금 이 모든 게 맞물려 있다 보니까 스마트도시 인증받기 위해서 너무 거대한 노력들을 하고 있지 않나 행정 낭비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것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 건수 있는지 한번 알아봐 주시고요. 그리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한 마디 말씀드리면 정부마다 추진하는 사업들이 있는데 저희가 문재인 정부 때는 스마트도시였고 그리고 윤석열 정부 때는 디지털 그리고 또 지금 정부는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과기정통부나 국토교통부에서 어차피 이것은 대세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정책 전체적으로 봐서는.

단지 조금씩 무엇이 바뀔 뿐이지 그때마다 정부에서는 이렇게 공모사업을 던집니다. 던지면 저는 또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공모사업이 있으면 하지 않는 것보다 우리가 할 수 있으면 하자는 주의예요.

그리고 또 최선을 다해서, 왜냐하면 구비로 하기에는 그 금액이 너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못하기 때문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비라도 확보해서 전액 국비면 더 좋고 아니면 지금 우리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처럼 이 정도 이렇게처럼 국비하고 지방비의 매칭이 7:3인 데는 잘 없습니다.

국토교통부에도 5:5입니다. 이렇게 최대한 우리 지방비를 좀 절약할 수 있고 또 이게 주민을 위한 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공모를 하는 거고 그런데 이렇게 여러 가지 자료들을 망라해 보니 이것은 스마트도시 인증받을 수 있는 그런 자료가 된다면 저희는 솔직히 다 묶어서 내기도 합니다. 모든 공모도 그렇고 평가도 그렇고 그런데 우리 구청에서 이렇게 이 부분들을 지금 많이 하고 있구나 그러면 우리가 평가를 받기 위해서 한번 해 줄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자료를 잡아서 그러면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고 우리는 시스템이라 하면 조례도 그리고 또 조직도 행정적인 기반이 갖추어져 있고 그리고 나머지 직원들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정부마다 다 특색 있게 이런 걸 공모하기 때문에 부서에서도 또 우리가 하려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부분도 솔직히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런 부분들 참 열정적으로 하시는 부분들은 좋은데 말씀하신 대로 생각해 보면 말이 돼요.

근데 그냥 일반인들이 봤을 때 이것을 전체를 펴놓고 보면 이 부분 부분들이 전체를 위해서 있는 것 같지 부분 부분을 하다가 전체가 되는 게 보일까요? 저는 그게 지금 청사 내 공공 와이파이 설치하신 것 있잖아요. 3억 들였잖아요. 이것도 이것 위해서 하신 것 아니에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건 아닙니다. 위원님.

최홍린위원 이게 왜 필요한 거죠? 청사 내 공공 와이파이 설치를.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청사 내 공공 와이파이 일단…….

최홍린위원 하는 시급성의 이유가,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이유가 뭐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지금 이것도 과기정통부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만약에 과기정통부 사업으로 지금 사람들이 많이 집중되어 있는 다중 이용 장소에는 공공 와이파이 사업을 많이 정책을 폈습니다.

그래서 공원이라든가 여러 곳에 우리가 했고 그리고 또 노인종합복지관도 저희가 공공 와이파이를 신청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과기정통부에서 우리가 사업비를 들이지 않고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구청에도 수없이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과기정통부 정부에 맞추어 가지고 지금 주민들이 많이 드는 장소에는 그런데, 구청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과기정통부 사업비를 끌어 오지를 못했을 뿐이지 그런데 또 주민들이 이렇게 데이터에 대해서 복지를 위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졌기 때문에 이렇게…….

최홍린위원 과장님 설명 들으면 다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스마트 인증을 위한 사업들을 나열하신 것 중에 제가 말씀드린 게 다 그 사업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무언가 낭비성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아까도 지능형엣지CCTV 시도는 좋은데 결과적으로 단속 강화가 낫다잖아요. 그러면 지금 문제가 있다는 거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런데 위원님 지금 비록 그게 약하지만 결과치는 솔직히 미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개인적인 마음은 어떻냐면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낫다.

그런데 하다 보면 실패도 분명히 있습니다. 있고 실적도 저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우리가 구청에서 하는 사업들이 다 실적이 좋으면 참 좋겠지만 실적이 좋기 위해서 저희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는 근데 솔직히 이 사업은 특히 그러니까 과기정통부 사업이라든가 국토부 사업 중에서 저희 지방비가 적게 들어간다 그러면 그게 우리 청소년 그리고 유아들, 아동들을 위한 사업이라 그러면 또 우리 생활SOC 시설에다가 디지털화를 계속 시켜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콘텐츠는 자꾸 업그레이드 시키고 그래야지 지방과 서울과는 진짜 격차가 너무 나더라고요. 너무 났어요.

최홍린위원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과 지방의 차이가 나는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치고는 그렇게 스마트하지 못하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서 한 것 같다. 아니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아니라고 생각하실 분이 몇 명이나 될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단 질의드린 거고 아까 부탁드린 자료는 조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과장님 제가 매번 행감 때도 그렇고 지난번에도 그렇고 스마트리빙랩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이번 2024년도에 스마트리빙랩의 추진 배경을 보면 주민 중심의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2024년도 운영 결과 어떤 생활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해결책을 제안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스마트리빙랩 회원들을 통해서 작년에 한 33명 정도 저희가 이분들을 모시고 부산이라든가 도서관 속으로 많이 갔었고 우리가 이후에 2025년도 혹은 2024년도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기도 했고, 2025년도는 이러한 방향으로 갈 거라고 설명하면서 함께했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기획회의를 4번 내지 5번 정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을 했었냐면 도시 전체적인 문제보다는 저희가 아까 최홍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메타버스 체험관이라든가 디지털체험센터라든가 이런 공간적인 부분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콘텐츠를 어떻게 할 것이냐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 메타버스 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제일 처음에 우리 독도 메타버스 교육관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콘텐츠가 실감 공간이 8종을 작년에 하고 또 여러 가지 OX퀴즈라든가 했었는데 인터렉티브존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독도 관련되는 자료들인데 그 내용이 너무 미약해서 그러면 이게 또 우리 독도만의 주제가 아니고 달서구 전체의 메타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달서구에 있는 옛날 사진, 그러니까 달서의 시간들, 옛날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변화된 모습들을 콘텐츠로 담아 봤고 그리고 또 달서사진관이라 해가지고 달서구의 옛날 사진과 지금 현재 사진들을 모아서 아카이브 형식으로 터치했을 때 옛날 모습들을 볼 수 있도록 그 자료들을 리빙랩 회원들이 많이 주셨고 어떻게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도 그때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개소식 할 때도 구민들이 오셨을 때 그분들이 제일 처음에 냈던 자료와 의견들은 미미했지만 그런데 그게 화면으로 펼쳐졌을 때 모습을 보시고 되게 좋아하셨습니다.

권숙자위원 예,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콘텐츠 기획하는데 8,000만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갔는데 이게 콘텐츠 기획 회의하고 이런 것 하는 것들이 스마트리빙랩에서 이걸 하는 게 맞나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런데 이것을 리빙랩에서 하면 안 된다. 그런데 주민들과 함께 하나의 어떤 우리 구청 내에서 이루어가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그리고 또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들이 반영되고 그런데 작은 실험실이었지만 변화된 모습을 본다고 그러면 이게 주민과 함께 가는 그런 리빙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권숙자위원 저는 스마트도시 SNS홍보단을 구성하고 운영한 것이 마치 리빙랩 성과처럼 되어 있는 것이 과연 맞느냐 그런 의구심이 들고요.

그리고 메타버스 체험관에 콘텐츠 제작하는데 사진 제공하는 데 이 스마트리빙랩 인원들이 동원되었잖아요.

이게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이지 무슨 스마트리빙랩에 활동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금 구성원에 보면 물론 ICT AI 4차 혁명 기술 전문가 관련사업 종사자 그리고 스마트도시 조성에 관심이 있는 지역 소재 대학생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이 인원이 지금 구성원에 들어가 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올해 말씀하시는 거예요?

권숙자위원 2024년에도 원래 이게 들어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2024년에 없었다면 올해는 들어가 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아니, ICT 관련 전문가는 있습니다. 두 분 정도 있었습니다.

권숙자위원 대학생은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대학생은 없었습니다.

권숙자위원 원래 당초에 계획은 대학생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예,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대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서 청년센터하고 여기 학교 쪽으로도 공문을 좀 많이 보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많이 모집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운영 방법에 대해서도 저희들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제가 타 구 사례를 보면요.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이용한 타 구 사례에 인천시 같은 경우에는 인천시 연수구는 장애인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 해소를 위해서 장애인주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 이런 걸 했고요.

미추홀구 같은 경우에는 배달용 일회용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 대책 시스템 설계 이런 것을 했고요.

그리고 인천 동구 같은 경우에는 비대면 맞춤형 아동교육, 아동친화도시에 걸맞게 교육 콘텐츠를 탑재해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 생활이라는 것을 설계했어요.

그리고 이와 같이 자원순환정책, 주차문제, 취약아동 복지 등 시정과 연관 있는 활동을 했습니다.

대전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면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갑천 상습 침수지역에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는 걸 이렇게 만들어서 사고율이 대폭 감소했고 서울시 북촌 같은 경우에도 스마트 쓰레기통 한옥 북촌마을에 관광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것을 인터넷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해 버릴 시 지역 내의 상점을 통해서 포인트 제공을 해서 쓰레기 절감하는 그런 사업을 했고 성남시도 고령 친화제품 개발하는데 이 시니어리빙랩 평가단이 참여해서 37개의 제품을 개발하기까지 했고, 김해시 같은 경우에도 “삼방수 리빙랩”이라 해서 가정 내 수질 관리를 위해서 QR코드를 사용해서 물이 언제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어떤 경로로 가정에 배달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그런 걸 개발했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스마트리빙랩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우리는 마치 메타버스에서 이렇게 사진 콘테스트 이런 걸 하는 데 리빙랩 인원이 동원되었고 마치 그 결과로 해서 이렇게 도시 문제를 해결하거나 하는 데 과연 필요한 건지 SNS홍보단인지 뭐 SNS홍보단이면 홍보미디어과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좀 맞지 않다. 좀 더 다른 진정한 의미와 맞게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제일 처음 스마트리빙랩을 할 당시에는 그분들과 함께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스마트 횡단보도라든가 스마트 버스정류장 이런 걸 할 때 그분들의 발굴된 문제들을 부서에 연계시켜 가지고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계가 있는 부분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또 이게 기술적으로 되어지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한계는 솔직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공간 구축을 하다 보니 거기에 맞는 콘텐츠에 대해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추진을 하다 보니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이 있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전히 지금은 3개 정도 운영하고 있는 이 센터에 대해 가지고는 다른 데도 홍보미디어과가 있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 홍보해 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이분들이 참여한 것 진짜 괜찮다고 했을 때 입소문이 솔직히 무섭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솔직히 홍보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세 그룹으로 나누어서 도시 문제를 발굴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또 이번에는 작년과 달리 많이 교체가 되었어요. 발명 동아리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이번에 이쪽 분야에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저희가 이쪽 분야에 대해서 많은 관심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아무튼 지금 스마트리빙랩을 이용해서 우리가 당초에 운영계획이나 구성원들 다시 한 번 더 재검토 하시고요. 실제로 이게 의미가 행정 중심의 사회 문제 해결 방식이 한계에 직면하여 주민 중심 문제 해결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해결하기 위해서 스마트리빙랩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맞게 어쨌든 간에 주민참여 기회 제공해서 의견수렴절차 그리고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 생태계 조성 여기에 신경을 좀 더 써주세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영빈 위원, 손을 듦)

이영빈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빈위원 과장님 280페이지에 보면 전산기기 구입한 현황들 있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이영빈위원 이게 지금 작년도 한 해에 구입한 내역들 표시한 것 맞죠? 3월에 한 번 구입하고 2월에 한 번 구입하고 이렇게 했는데 이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PC하고 모니터 가격이 일반 시중가하고 비교 분석을 해보셨어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시중가하고 분석…, 일단 이런 물품 같은 경우에는 조달 구입이 우선이기 때문에 제가 조달 구입부터 먼저 합니다.

이영빈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조달 구입이 강제되는 건 아니잖아요. 반드시 조달청을 통해서 구입해야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이영빈위원 예를 들어서 사무용품들 중에서 전자기기 있잖아요. PC, 프린터기, 모니터라든지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가령 예를 들어서 PC 같은 경우에는 CPU 뭐, 메모리 뭐, GPU 뭐, 하드디스크 뭐 이렇게 딱 정해져 있잖아요. 이게 가격들이 시중 가격들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에요.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가 시장에서 충분히 싸게 구매할 수 있는 루트를 통해서 견적을 내보면 예를 들어서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물건에 대한 PC가 100만 원이라고 정해져 있으면 무조건 시중에서 구매하는 게 쌉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게 한 해에 구입하는 PC 비용이 2억 원이 넘는 상황이면 우리가 이 PC 구입을 반드시 조달청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연간 절약할 수 있는 예산액만 해도 한 3,000⁓4,000만 원 되지 않을까 저는 어림잡아 이렇게 추측을 하거든요. 이런 고민 한번 해 보셨어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아니요. 저는 이게 물품 같은 경우에는 PC 같은 경우에는 계약 방법 자체가…, 아니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고민 안 해봤고 이것은 당연히 조달청에 있는 물품은 조달청에서 구매를 해야 되고 이게 금액이 이렇게 넘어갔을 경우 우리가 구청에서 발주해서 한다고 그러면 진짜 여러 군데서 들어올 거고 그리고 이것은 또 유지보수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수공급자계약이라고 조달 물품…….

이영빈위원 그러면 유지보수 문제가 있는 것 같으면 조달청에서 판매하는 동일 판매자한테 계속 PC를 구입하고 있는 겁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동일 판매…, 그것은 계약 방법적인 부분은 솔직히 있는데 1억 원 이상인 것 같은 경우에는 조달청에서 다수공급자계약을 통해 가지고 저희가 하는데 이것은 조달청에서 평가하는 방법들이 있어요. 종합 평가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이영빈위원 제가 좀 짧게 하기 위해서 정리를 좀 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지금까지 우리 구청에서 PC를 구매해 오던 게 물론 다른 구청도 이렇게 하고는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이제 눈에 확연하게 드러나 보이는 어떤 특정한 물품들을 구매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시장가격하고 조달청 가격하고 충분히 비교를 해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저렴하게 구매를 해야 되고 그 과정에 있어서 유지보수라든지 어떤 제가 알기로 이 회계를 정산하는 측면에서는 조달 구매하시는 게 공무원들 입장에서 굉장히 편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그거 편하자고 조달청 구매하는 것 아닌가 의원 입장에서는 그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한번 진지하게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것과 관련해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이렇게 대량 구매하는 경우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소량 구매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연간 매년 2억 원 이상씩 구매하고 있는 물건이라면 우리가 좀 아껴야 되지 않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고민을 좀 해달라고 부탁을 좀 드립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예, 알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디지털체험센터든 창작센터를 운영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저는 개인적으로 공간적인 부분을 생각한다 그러면 주민생활시설 안에서 디지털을 보급해서 우리 주민들이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디지털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위해서 만든 공간입니다.

박종길위원 그렇게 생각하시죠? 지역 주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쉽게 디지털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그런 시설, 그런 공간을 말하겠죠.

이 홈페이지 언제 구축했습니까? 달서디지털체험센터하고 달서디지털창작센터에 대한 홈페이지 언제 구축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이번에 창작센터가 생기면서 올해 초에 구축했습니다.

박종길위원 비용은 얼마 들어갔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아참 작년에 구축했는데 그것은 계대를 통해 가지고 저희가 했는데 2,000만 원 정도…….

박종길위원 얼마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2,0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종길위원 과장님,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봤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예, 들어가 봤습니다.

박종길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니까 거기에 보면 센터 새소식, 달서소식란이 있습니다. 내용 없어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

박종길위원 아니, 창작센터나 체험센터를 운영하면 정보를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되잖아요. 비싸게 홈페이지 만들어 놓고 활용도 안 하고 있으면 무슨 의미가 있죠?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하지만 “매달 이런 교육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면서 제일 첫 화면에는 지금 띄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코너 안에는 월별로 어떤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박종길위원 실질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으면 커뮤니티에서 이용하는 분들도 여기에 올릴 수 있잖아요. 못 올립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그것은 공지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관리자가 이렇게 공지사항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용자 같은 경우에는 체험을 할 때 예약하는 그 코너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체험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박종길위원 시설 예약 있잖아요. 무엇 무엇 시설 예약합니까? 어떤 시설을?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창작센터 같은 경우에는 우리 프리즌존이라든가 스튜디오 공간을 예약할 수 있고 교육 공간 예약할 수 있고 체험 같은 경우에는 전체 우리…….

박종길위원 실제 예약 건수가 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창작센터 같은 경우에는 거기 홍보미디어과에서 하는 거기…….

박종길위원 스튜디오 활용하는 겁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스튜디오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종길위원 제가 봐서는 실질적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용이 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요. 실질적으로 이게 디지털창작센터나 체험센터가 시대정신을 반영한다고 한다면, 시대정신 반영하는 것 맞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맞습니다.

박종길위원 한다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투자를 했으니까요. 내년 정도에는 우리가 홈페이지를 봤을 때 무언가 좀 활성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좀 투자를 했으면 활용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우정희 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디지털정보과장님, 위원님들의 감사 지적에 대해서 잘 검토해 주시고 행정에 잘 반영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감사중지)

(11시11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을 위해서 항상 애쓰시고 홍보미디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진환 기획재경위원장님과 임미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님들을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미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성주영 언론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송상민 미디어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홍보미디어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홍보미디어과)

(별책)


그럼 이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홍보미디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22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빈 위원, 손을 듦)

이영빈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빈위원 과장님 네이버에 들어가셔서요. “달서구청”을 치잖아요. 그럼 보통 달서구청이랑 달성군청 같이 떠요. 맞죠?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이영빈위원 한번 보세요. 달서구청 눌러요. 안 들어가집니다. 접속지연이 너무 심해요. 이랬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제가 오늘도 그러려나 해서 눌러봤는데 여전히 그래요. 그래서 제 전화기가 문제인가? 달성군청 눌러볼게요. 바로 뜹니다. 제 전화기의 문제가 아닙니다. 달서구청은 모바일로 접속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것 제가 한 번 말씀드린 게 아니에요. 개선이 전혀 안 되었어요.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해 주셔 가지고 당장 개선을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294페이지 보시면요. 언론을 통한 홍보 실적 있잖아요. 886건 보도자료 제공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 혹시 우리 과에서 보도자료 제공한 것들 리스트하고 파일들을 다 정리해서 가지고 계신가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저희는 자료 제공 가능합니다.

이영빈위원 보도자료 제공한 것들 관련해서 886건에 대해서 보도자료 배포일시라든지 기본적인 정보하고 타이틀하고 정리해서 목록을 좀 달라고 하면 이것 바로 됩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일단 자료가 저희들이 갖고 있으니까 들어가서 확인해 보고 빠른 시일 내에 줄 수 있도록…….

이영빈위원 이게 되게 힘든 작업인 것 같으면 하지 마시고요. 이미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간단한 것 같으면 목록을 정리해서 주십시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이게 지금 목록 자체가 정리되어 있지는 않을 겁니다.

이영빈위원 그럼 일일이 타이핑을 다 해야 됩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그렇지요. 왜냐하면 그때그때 들어온 자료들이기 때문에.

이영빈위원 회의 끝나고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잠깐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감사중지)

(11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구정 홍보비에 대해서 잠깐 질의 몇 개 드릴게요. 우리 구정 홍보비가 2022년 대비 지금 2024년 한 배 정도가 증가 되었어요. 맞습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맞습니다.

정창근위원 이렇게 배 정도 증가 된 홍보비를 쓰는데 2022년도에는 7,000만 원 정도 지금 매년 증가 되어 가지고 2024년도에는 1억7,000을 지금 쓰고 있어요. 맞지요?

이렇게 홍보비가 매년 늘어나고 쓰고 있는 이 홍보비를 왜 행감 목록에는 홍보비 쓴 내역이 빠져있습니까? 이 정도의 예산을 매년 집행하는 것 같으면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마찬가지예요. 행감 목록에는 우리 구정 홍보비 집행 현황이 없거든요. 이걸 특별히 뺀 이유가 있습니까? 안 그러면 그에 대한 보충 설명 좀 해 주세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특별히 저희들이 뺀 이유는 없고 일단 저희들이 내역을 특별하게 그쪽에 의견 했을 때 그 부분이 아까 건수라든지 내역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음에 추가로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하게 저희 다른 생각이 있어서 빼고 이런 건 아닙니다.

정창근위원 그러니까 매년 우리 홍보비는 증가됩니다. 보통 봤을 때 2025년 예를 들어서 라디오, 일간지, 매일신문, 영남일보 쭉 이렇게 홍보비 우리가 집행한 내역이 있습니다.

이런 내역을 우리가 볼 수 있게끔 어떤 언론사에는 홍보비가 어떻게 들어갔는지 어떤 언론사에는 우리가 1억7,000이라는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그 정도는 행감 목록에 실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위원님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저희가 행감 자료에 어떤 자료가 들어가면 책자로 발행이 될 겁니다.

그러면 저희 언론사마다 홍보비가 나중에 제가 따로 자료를 드리겠지만 금액이 다 좀 달라요. 그러면 언론사별로도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필요한 시점 저희들이 보충이나, 그러니까 위원님들 여기 공식적인 책자가 아니라 따로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배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창근위원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왜, 이게 홍보비를 언론사마다 어떤 언론사는 더 홍보를 많이 하고 홍보비 책정 보면요.

지금 우리 매일신문 같은 경우 그 다음에 한국일보 언론사마다 홍보비 들어간 내역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있습니다. 다 달라요. 이건 당연한 거예요. 홍보를 많이 한 언론사에는 돈을 많이 주고 그렇게 하는데 과장님 말씀은 어떤 홍보 일간지에 집중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도 있어요. 그런 걸 우려해서 안 싣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걸 당연히 실어주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행감 목록 여기에 다른 과에서도 이렇게 집행내역을 여기 다 싣는데 우리 홍보미디어과만 지금 이 부분만 빠져 있어요.

연간 이게 7,000만 원하고 그 다음에 2억, 3억5,000 그 다음에 이게 1억7,100 이게 적게 들어가는 돈이 아니잖아요. 연(年) 따지고 보면.

그런 예산이 많이 들어간 중요한 그건데 홍보미디어과에서는 행감 목록에 이렇게 자체적으로 빠져 있다. 이건 내가 뭐가 문제점이 있다기보다도 이건 당연히 실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아니, 그게 저희가 자료 제출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왜냐하면…….

정창근위원 자료 제출을 하라는 게 아니고 우리가 달라고 하면 자료 제출을 하지요.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게끔 행감 목록에 실어달라는 거지요. 내 말은. 이게 불가합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아니요. 불가하기보다 이게 저희들 내부적으로 보는 관점과 외부의 기자님들이 보는 관점도 언론사마다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창근위원 그게 왜 관점이 그런…, 그 언론사나 외부적으로 그걸 우리가 의식해야 됩니까? 어차피 이렇게 다 나와 있는 건데 누구나 요구를 하면 다 줄 수 있는 건데 책자에 싣는 것은 안 된다. 그것은 좀 제가 봤을 때는 무언가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 보면 언론사별로 홍보비용이 다 달라요.

그리고 우리가 또 하나 더 묻고 싶은 것은 우리 달서하프마라톤있지요? 이게 엄청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우리 달서구에서 하는 행사 중에서 제일 잘 된 행사입니다. 제일 큰 행사고 그런데 이게 지금 봐서는 매년 달서하프마라톤에 대해서 홍보가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2023년, 2024년, 2023년도에는 홍보를 지금 교통 통제 등 해서 몇 번 안 했는데 2024년도에는 홍보를 엄청 많이 했어요. 한 13번 정도에 걸쳐서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내가 봤을 때 물론 홍보를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이게 어느 정도 틀을 잡아서 자리를 잡았는데 이 정도까지 홍보를 해야 되나 그것도 내가 약간 의문이 듭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하프마라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사전 접수하는 부분과 전면 교통 통제하는 부분들이 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주민들한테 홍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보면 건수가 타 축제나 행사보다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창근위원 그러니까 마라톤 홍보, 교통통제 홍보 이래 가지고 지금 마라톤 홍보는 한 7건, 교통통제 홍보도 한 7건, 8건 되네요. 이렇게 지금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정도까지 안 해도 충분히 지금은 자리 잡아 가지고 있는데 너무 홍보를 많이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아니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구에서 가장 큰 대표적인 축제 행사고 전국적으로 또 마라톤 매니아들도 참여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교통통제도 그때그때 따라서 좀 코너를 바꿀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런 내용들을 한 번 했다고 다 알고 이런 인지하는 건 아니라 생각하거든요.

올해 참여했던 분이 내년에 참여한다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대규모의 참여하는 행사 같은 경우에는 언론에 조금 더 여러 군데에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창근위원 그러니까 교통통제, 마라톤 홍보 이것은 내가 봤을 때는 우리가 언론에 홍보를 하잖아요. 여기에 각 홍보사들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그걸 보고 이걸 마라톤 교통통제, 이 정도의 구민들이나 전국적으로 오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되나 이렇게 또 생각도 돼요.

현장에 오면 어차피 통제하는 것은 매년 오니까 모다아울렛 입구에서부터 통제를 하잖아요.

그런데 너무 홍보가 과다 홍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똑같은 답변인 것 같습니다.

정창근위원 그러니까 이걸 잘 한번 생각해 봐주시고 구정 홍보도 마찬가지 일부 언론사에서 계속 집중되는 것도 있고 이렇거든요.

물론 일간지나 영남, 매일 이런 데는 좀 우리가 다 보는 것도 맞고 그 다음에 한국일보나 세계일보 이것은 사실 문화일보 좋은 일간지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보는 게 많이 덜 하잖아요. 일반인들이 그러니까 이걸 골고루 나누어주셔 가지고 우리 언론사들이 골고루 할 수 있으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에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알겠습니다.

정창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최홍린 위원, 손을 듦)

최홍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홍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미디어팀 실적이라고 해야 될까요? 좀 궁금하거든요. 작년에 저희가 장비도 새로 넣고 했잖아요. 실적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저희가 미디어팀이 올해 본예산에 장비 예산은 한 4,000만 원 정도 확보를 했고 저희 전문인력이 작년 7월부터 아까 송상민 팀장님처럼 했는데 그전에는 보면 저희들이 업체를 통해서 했던, 예를 들어서 달서TV 올해는 어떤 숏폼이나 영상이 작년 기준에 저희들이 보면 2023년도 같은 경우에는 한 14편, 20편 정도 됩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전문인력이 오면서 했던 실적이 아까 제가 먼저 설명드린 200건 이상의 어떤 영상물을 게재하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혹시 200건 이상의 영상물이라 함은 달서TV에 있는 그 AI생성 영상들도 포함이 되나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200건 같으면 AI로 만든 것은 저희들이 올해 집중적으로 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영상으로 만들기는 한 200건 정도 됩니다.

최홍린위원 말씀드린 이유가 저도 달서TV AI생성한 영상들을 한번 봤는데 시도는 좋으나 퀄이 좀 아쉽다. 못하다. 사실 그 정도 퀄리티는 저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전문인력 말씀을 그때 하셨고 장비도 들여왔으면 최소한 민간과 비견할 수 있는 정도 수준의 영상들을 더 만들어내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말씀드리고요. 이 부분은 아직 초기 단계니까 점점 더 발전된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이 부분은 제가 좀 추가 설명 드리면 아까 AI를 활용해서 만든 영상들은 실제적으로 미디어보다 저희 홍보기획팀에서 직접 직원이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문 쪽에서 하는 부분보다 우리가 일반 직원들이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보셨을 때는 조금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는데 저희 홍보기획팀에서도 영상에서 AI를 활용하는 생성형 AI 같은 부분은 실제 홍보기획팀에서 주로 업무를 하고 있고 아까 미디어팀에는 전문적인 영상이나 이런 쪽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렇게 되면 홍보기획팀에서 그런 퀄리티가 다소 아쉬운 영상들을 내놓으면 같은 홍보미디어과잖아요. 그럼 내부적으로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은 당연히 퀄리티 좋게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홍보기획팀에서 만든 거지만 달서TV에 업로드가 되잖아요. 사람들 보고 보라고 업로드 한 거면 당연히 퀄리티는 신경을 쓰셔야지요. 여기에서 제가 좋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시도뿐인 것 같아요.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것 그런데 이게 잦아지면 시도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퀄리티가 점점 상승되는 그런 모습도 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다.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최홍린위원 그리고 사전캠페인 형식의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시도한 바가 있는지 보도자료를 제가 이 말씀드린 이유는 행사 후에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잖아요. 우리 항상, 그런 것이 홍보의 실효성이 낮다.

그리고 주민 체감도도 낮다. 행사 끝나고 보도자료를 뿌리는 것 말고 우리 주민 분들이 행사를 하실 때 정말 홍보의 효과를 보고 오실 수 있도록 하는 사전에, 캠페인 형식이든 그런 식으로 홍보하신 적이 있는지?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저희 실제로 언론 쪽에도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있고 미디어 쪽에 보면 위원님 저희들이 행사 전에 사전 영상물로 배포를 해서 지금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래서 보시면 보도자료도 800건 이상 내셨잖아요. 사실 행사 후에 “우리가 이렇게 했다.” 이런 보고 형식의 보도자료들이 훨씬 많으니까 왜냐하면 달서구청 쳐보기만 해도 사전 홍보에 대한 보도자료보다는 끝난 이후 시점에 “우리 이런 걸 했다. 실적 달성했다.” 이런 게 주잖아요. 그런 부분을 지금 지적 드리는 거거든요.

사전에 주민이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그런 홍보들이 주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알겠습니다.

최홍린위원 홍보 기획의 발전을 말씀드린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간단하게 세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정창근 위원께서 말씀하신 하프마라톤대회 지금 작년에 주민들이 참석을 못 해서 이의 제기를 제가 많이 했거든요.

그만큼 경쟁률이 치열하다는 거예요. 벌써 다 찼을 겁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이제는 그만큼 홍보가 별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인터넷에 올리면 금방 차버려요. 홍보비가 과다 책정되었다는 데 대해서 제가 동의를 하는 거고 통제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야외음악당이나 두류공원 행사할 때 거기에 선을 미리 그어놓습니다. 현수막 걸든지. 그것만 해도 충분해요.

그러면 ‘행사 며칠에 하는구나.’ 이렇게 알지. 현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그 현장을 가지 거기에 안 가는 사람들은 광고 아무리 해도 거기에 안 가요.

그 현수막 걸어놓으면 그분들이 ‘언제부터 하는구나.’ 다 알거든요. 그 라인은 다 알잖아요. 통제하는 구간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다 알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홍보비를 쓸 필요는 없겠다는 것을 저는 같이 동의를 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로 SNS기자단 운영 이 부분은 기존에 정치적으로 편향된 기자단이 좀 많았어요. 이런 분들은 어떻게 정리되었습니까? 지금 그리고 옛날에 그런 분들 무엇인가 하여튼 그분이 계셨고 지금 이런 분들의 성향은 어때요? 정치적인 성향이 있습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분들은 그 해 저희들이 중간에 해촉을 시켰고요. 그리고 올해 새로 모집한 분들은 저희 명단 보면 블로그나 시민 앵커로 해서 정치적 성향이 있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기존에 했던 분들과 그 다음에 시민 참여에 포커스를 가지고 저희가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하는 그런 분들을 시민의 글로 구성하여 지금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과거의 저걸 경험을 삼아 가지고 이걸 선정하실 때 신중을 좀 기해 달라는 그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분들 때문에 저 사실은 고생 좀 많이 했습니다. 절대 그렇게 있어서는 안 되고 마지막으로 지면 소식지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모바일 소식지가 많이 통용되고 지면 소식지는 통장 회의 때 가보면 이만큼 있어 가지고 배부해라 의무적으로 일을 주는 그런 쪽이잖아요.

그래서 지면 소식지는 조금 이렇게 지양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 않으면 부수를 좀 줄이든지 이렇게 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위원님 제가 봤을 때 아직까지 수요층들을 봤을 때는 지면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기존에 하시던 분들도.

그래서 지면의 면수가 많다 하셨는데 현재 우리 9개 구‧군에 면수를 확인했을 때 저희 구가 현재 인구 대비 세대수의 26%밖에 배부를 못 하고 있어요.

대부분 구가 50%, 70% 남구 같은 데는 80⁓90%를 다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는 시대적인 타임을 맞추어야 되고 우리가 배부하지 못 하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지면이 부족한 부분을 SNS를 연계해서 모바일이나 다른 쪽으로 해서 계속 주민들한테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소식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세무과나 징수과나 이런 쪽으로 봤을 때 요즘 지면은 거의 없어지고 모바일 쪽으로 많이 가는 추세라는 말씀이죠.

그래서 홍보과에도 특히 또 홍보과 아닙니까 그러면 더 SNS 쪽으로 활용을 많이 하셔야 되는 그런 입장이니까 앞으로 그렇게 가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아까 SNS기자단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제가 100% 믿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이분들 성향을 한번 보고 싶어요. 명단 있으면 주십시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저희 현재 2024년도하고 2025년도 명단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과장님, 아까 정창근 위원님 질의한 구정 홍보비 집행 현황 있잖아요. 이 부분은 우리가 감사목록에 책자에는 포함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감사 책자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위한 의원들한테 배포되는 책자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의 투명한 집행 현황을 우리가 알아야 되니까 이 부분은 다음 회기부터는 조금 참고로 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일단 의회에서 그렇게 결정하시는 부분에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설명을 나중에 한번 제가 드리겠습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이진환 그리고 제가 잠시 한 가지만…, 2023년도 구정 홍보비 집행 현황에 보니까 TV조선에서 4월 20일에 땅의 역사 달서구편이 방영이 되었는데 이 부분에 우리가 7,000만 원을 집행을 했네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네, 맞습니다. 2023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그 예산을 의회에서 저희들 확보해서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그래서 이 7,000만 원에 대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저희는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보죠. 홍보에 대한 부분과 저희들이 계속 미디어 영상을 출력하고 학교 쪽에도 교육용으로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알겠습니다.

박종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아니, 이것은 우리가 집행부 보고 자료를 실어달라고 말할 게 절대로 아닙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청할 때 공식적으로 우리가 자료 요청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걸 집행부에 “실어주십시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는 말씀을 제가 분명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 위원님들의 감사 지적에 대해서 잘 검토해 주시고 행정에 잘 반영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감사중지)

(13시29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안녕하십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인사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습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이진환 위원장님, 임미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경제지원과 팀장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조윤숙 경제정책팀장입니다.

(인사)

박윤경 소상공인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준선 유통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창규 동물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바탕으로 경제지원과 소관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경제지원과)

(별책)


이상으로 경제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경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3시46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18페이지에 골목상권공동체 신규 지정하고 그 다음에 골목형 상점가 지정하고는 별개지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예, 별개입니다.

박종길위원 이 차이가 어떤 차이지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이 되면 가장 큰 차이점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박종길위원 그러면 골목상권 공동체 지정은 어떤 메리트가 있지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동화 조직을 할 수 있는 사업과 회복지원 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상권이 축제라든지 다른 행사를 통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할 수 있는…….

박종길위원 우선적으로 지정할 수 있네요. 제가 하나만 간단하게…, 제가 저번에도 고객지원센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구청의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운영이 어렵다면 어떻게 되지요?

지금 그러면 서남신시장이나 월촌역 시장은 실질적으로 공영주차장에 수익사업이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런 수익사업을 통해서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있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주차장 운영을 통해서 나온 수익은 대다수가 주차장 개보수에 들어가고 그 이후에 시장에 꼭 필요한 사업들은 구의 승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종길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수익사업이 전혀 없는 시장은 운영하는 데 되게 어려움이 따르고 있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과장님.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와룡시장이 사실은 다른 별도의 주차장도 없고 해서 사실 시장 고객지원센터를 시작할 때는 시장상인회에서 자기들 회비를 통해서 일단 하는 것으로 시작은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요즘 경기가 어렵고 해서 시장상인별로 공공 요금이나 운영비를 마련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저희들도 시장상인회하고 머리를 맞대고 있는 중입니다.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문광형 사업을 할 때는 그 사업하고 같이 그냥 운영이 되었는데 왜냐하면 문광형 사업할 때 공간이 필요하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문광형 사업이 끝나고 나서 이제는 자체적으로 본인들이 부담을 해야 되니까 되게 많이 어려워하세요. 어쨌든 구청에서도 대안을 마련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저희들 상인회하고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있는 중인데 제일 큰 부분은 고객지원센터에 공공요금이 나올 수 있을 정도의 부분이 제일 필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 저희들 지속적으로 상인회하고 협의하고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길위원 그 시장으로 봐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설은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임미연 부위원장, 손을 듦)

임미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임미연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다른 건 아니고 우리 길고양이 2주 항생제요. 안 그래도 그 전부터 요청이 정말 많았는데 집사 분들이 다들 그 이야기하시더라고요. “너무 좋다. 달서구에서 본인들이 원래는 2주 항생제를 따로 개별로 하고 이랬는데 우리 달서구에서 이렇게 대구 전체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우리 신청자가 일단 1차는 다 마감되었잖아요. 2차는 언제쯤 될까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다음 추경 때 저희들이 좀 반영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그럼 한 몇 월 정도?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다음 추경이 7월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7월쯤 되어서 다시…, 얼마 정도 예상하고 계시죠? 보통 신청을 하면 우리 원래 하기 전에 계약서 적고 이래 가지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걸…….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1차에 저희들이 250두를 대상으로 해서 500만 원을 예산에 올렸고 다음 추경에도 그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알겠습니다. 일단 앞으로도 구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분들이 TNR을 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시끄러운 소리나 이런 것은 완화되니까 좀 더 챙겨서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빈 위원, 손을 듦)

이영빈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빈위원 과장님, 407페이지에 보면 불법 공산품 유통단속 실적 내용이 있는데요. 여기에 내용들 품목들을 보면 단속 실적이 7건 있는데 대부분 어린이 제품들이 단속이 되어 있잖아요.

소재지를 제가 지도 앱을 통해서 확인을 해 보니까 해당 업소명에 간판이 걸려있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 케이스들이 어떻게 단속을 하게 되었고 현장에 나가봤을 때 어떤 형태를 띠고 있기에 간판 없는 곳에서 단속 내역들이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저희들 업체명은 정보공개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나 싶어서 해놓은 부분이고 공산품 유통단속은 대부분 저희들이 행정처분은 구청에서 하고…….

이영빈위원 과장님 죄송한데요. 앞전에 업소명이 뭐라고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업소명을 저희들이 ㅇㅇ으로 해놓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이영빈위원 ㅇㅇ으로 해놓았지만 앞에 한 자는 맞는 거잖아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예, 맞습니다.

이영빈위원 그러니까요. 말씀하세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업소명은 그렇게 다 있고 이 부분은 저희들 행정처분 과태료를 매기거나 하는 부분은 한국제품품질안전관리원에서 적발을 해서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줍니다. 통보를 해주면 저희들이 거기에 맞추어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하는 행정처분을 합니다.

이영빈위원 행정처분 이 권한이 안전관리원에도 권한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현장에 그들이 나가서 적발해서 우리 구에 통보해 준다는 게 좀 형태가 이상해보여 가지고.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적발은 그렇게 저희들이 나갈 때 같이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고 제보가 들어오고 하면 품질관리원에서 현장 조사를 해서…….

이영빈위원 현장 조사할 권한이 있나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예, 있습니다.

이영빈위원 그래서 말입니다. 제가 여쭈어 본 것 중에 한 가지 답변을 못 들은 게 간판이 없는 경우가 허다해 보여서 지도 앱을 열어보니까 그런데 업소명이라고 해서 본인들이 사업자 등록은 다들 하셨다는 말이에요.

현장에 나가봤을 때 어떤 형태를 띠고 있는 곳이기에 간판도 없는 곳에서 적발이 이루어지느냐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 설명되겠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2024년도 적발 내역이라서 제가 지금 현재 앱에 그 내용을 지도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저희들이 제품품질관리원에서 저희들한테 통보 올 때는 업체명하고 주소지하고 다 해서 오거든요. 그래서 2024년도에…….

이영빈위원 우리가 통보는 오지만 실제로 단속을 하기 위해서는 구청 공무원이 현장에 가야 되잖아요. 현장에 갔다 온 담당자 말고는 내용을 모르겠네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일부는 통신 판매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업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빈위원 어떤 판매업이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통신 판매업.

이영빈위원 설명을 들어도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통신 판매업으로 등록해서 하는 경우에는 맞게 간판을 붙이지 않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이영빈위원 네, 알겠고요.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잠시만요. 물가대책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이게 명절을 앞두고 회의를 개최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두 번 이루어지는 게 통상적일 것 같은데 한 번 더 이루어지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총 세 번 연다는 말이죠?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죄송합니다. 페이지 수를 좀…….

이영빈위원 네, 87페이지 우리 위원회 경제지원과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횟수와 관련해서 질의하고 있습니다.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그때는 종량제봉투 요금 인상 관련해서 회의를 한 번 했습니다.

이영빈위원 이게 실효성이 있는 위원회인가요? 물가 대책과 관련해서 어떤 의제들이 오가고 거두고 있는, 물가대책위원회를 통해서 우리가 거두고 있는 효과라는 것들이 어떤 게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겠어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일단 물가대책위원회의 상인들과 대형 점포에 지점장들하고 이렇게 오거든요. 그러면 명절 때에 가급적이면 가격을 너무 올리지 말자 그런 내용들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들, 그런 부분들을 같이 논의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이영빈위원 별 실효성은 없네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사실 가격을 강제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영빈위원 여기 위원들이 그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에요? 어떤 분들이세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민간에서 운영하는 개별 물품에 대한 가격을 결정하는 부분은 어렵지만 지금 현재 어려운 상황이고 하니까 대형 점포라든지 이런 데에서 가격을 올리지 않는 그런 부분들을 건의하고 필요한 부분은 받아들이고 하는 대형 점포 위주의 사실은 가격이 유동이 되는 부분들을 건의하고…….

이영빈위원 그런 것은 관례적으로 물가대책위원회에서 대형 점포들에게 가격 인상 요구를 자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하는 어떤 그런 형식을 통해서 의견을 전달하고 그게 실행이 되든 안 되든 그것은 대형점포 마음이지만 물가대책위원회에서 매년 관례적으로 그 일을 해오고 있다는 말입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형 점포뿐만 아니고 사실은 이미용 협회도 있고 해서 소비자들하고 관련되어 있는 물품에 대한 부분들을 가급적이면 자제를 해 달라는 그런 취지로 이야기하는…….

이영빈위원 이게 법정위원회입니까? 상위 법률을 근거로 해서 만들어 놓은 위원회예요? 아니면 조례를 근거로 해서 운영되고 있는 위원회입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이것은 상위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빈위원 상위법에 있겠죠. 알겠습니다. 실효성이 있는 성과를 거두기에는 힘들어 보여서 좀 관례적인 어떤 행위를 하는 것보다 고민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질의를 한번 해봤습니다.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대신에 이제 공공 영역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이 위원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빈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58분 감사중지)

(13시59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를 하겠습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과장님 저는 415페이지 반려견 순찰대 어떤 기능을 하죠?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하고 산책을 하면서 지역에 필요한 부분들이 환경순찰이나 예비 방범 활동까지 같이 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손범구위원 방범 활동요? 반려견하고 방범 활동을 합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약간 으슥한 골목도 같이 다니고 방범 기능도 같이 할 수 있고 지역에 좀 환경 순찰에 대한 부분도 가능할 수 있고 그렇게 하는 부분입니다.

손범구위원 성당동 쪽에도 이게 있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지금 성당파출소 중심으로 해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그러면 반려견이라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조그마한 이런 개가 아니고 큰 개하고 다닙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큰 개도 있고 작은 개도 있고 섞여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저는 이제 반려견에 대한 혜택이나 이런 것은 많이 들어봤는데 반대로 해서 자기들이 책임져야 될 부분 분변 문제, 이런 것에 대해서 환경 순찰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크거든요. 사람들 하는 것은 파출소에서도 할 테고 방위협의회, 방재단 이런 단체가 많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방범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는데 차라리 개 공원이나 이런 데 보면 개똥이 심각합니다. 감삼동 무지개공원, 삼각지공원 또 성당동 래미안 앞에 공원 그리고 두류공원 개똥 때문에 몸살을 앓아요. 혜택도 좋지만 그분들의 물론 반려견이 나한테는 소중한 그런 반려견이지만 남들이 볼 때는 눈살 찌푸리는 그런 경우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걸 우선적으로 해결하는 게 순찰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 거죠.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일단 반려동물의 분변 처리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을 통해서 또 캠페인을 통해서 좀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려견 순찰대 활동을 하면서 반려견 순찰대 활동하시는 분은 솔선수범 해서 분변 처리를 다 잘 하시거든요. 그게 오히려 다른 분들이 봤을 때 ‘저렇게 하는구나.’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 외에 저희들이 반려견 분변에 대한 처리를 교육이나 캠페인을 좀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범구위원 당연히 순찰대에서는 자기 견은 자기 똥을 치워야 되겠지요. 그런데 다니면서 그런 봉사활동 하는 것도 남들 시선에 좋겠다는 거죠.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그런 캠페인도 병행할 수 있는 부분들로 해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손범구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시장 중에서 신내당시장 보시면 아케이드가 없는 시장이 잘 없어요. 그런데 신내당시장 가보시면 비 오는 날 손님이 뚝 끊기는 이유가 중간에 뻥 비었거든요. 그것 어떻게 해결책이 없겠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시장상인회의 의중이 되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거기는 사실 신내당시장하고 맞은편에 있는 신내당시장 상점가하고 그 2개 시장에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걸 관에서 사실은 이렇게 예전처럼 100%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왜냐하면 저희들이 시설현대화 사업을 하게 되면 자부담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추진이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르네상스 사업을 하면서 신내당시장하고 신내당시장 상점가 쪽에 조금 정비를 들어갈 겁니다. 물론 아케이드는 아니지만 바닥 부분 정비하고 그 다음에 시장에 보면 천막 같은 게 내려온 게 되게 무분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조금…….

손범구위원 그게 아케이드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무분별하게 되어 있는 부분들을 올해 조금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손범구위원 거기는 조금 손댄다고 될 게 아니고 구간이 그렇다고 길지도 않아요. 저는 비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냥 말씀드리는데 큰 예산이 안 들어도 아케이드 공사 정도는 할 수 안 있겠나 분담금 없이 하려고 하면 르네상스 사업 비용으로…….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르네상스 사업으로 아케이드를 할 수는 없고요. 대신 지금 워낙 신내당시장하고 신내당시장 상점가 그쪽에 보면 바닥도 그렇고 위에도 그렇고 많이 지저분한 부분이 있어서 일부분 정비가 들어가는 것이고 아케이드 사업은 대구시 시설현대화 사업에 신청을 해야 됩니다. 시장상인회에서 자부담을 하고.

손범구위원 달서구 예산이든 시 예산이든 형평성 있게 골고루 달서구에 써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늘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쪽에 보면 두류시장이 있고 신내당시장이 있고 우시장 있고 서대구시장 네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능하는 시장이 없어요. 그나마, 그나마 하는 데가 신내당시장인데 전체적으로 생각하시든지 해서 이것 하나는 조금 이렇게 비 올 때도 거기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주민들이 상당히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비 오거나 안 그러면 땡볕 있을 때나 이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서남시장에 가면 부럽습니다. 저는 구의원으로서 너무 좀 부끄럽고 이 정도 하나도 못 하느냐 이런 자괴감도 들고 그래요.

그래서 가능하시면 우리 지역에 대표해서 신내당시장 정도는 해 주십사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위원님께서 지역에 있는 시장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말씀은 제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가 되고 저희들도 도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지만 시장에 아케이드 조성 공사에 대한 형평성이 무너져버렸을 때는 시장마다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부담을 대구시에서도 10% 정도는 무조건 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부담 없이 사실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신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서 신내당시장이나 신내당시장 상점가가 좀 더 깨끗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좀 노력하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저도 지역에서 신내당시장 상인들과 함께 그 정도는 부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구에서도 지원해 주셔 가지고 균형 잡힌 시장 발전을 위해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알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손범구 위원에 이어 추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신내당시장 이게 아케이드 없는 건 맞는데 그걸 지난 8대에 시도를 해 보니까 안 되는 게 뭐 때문이냐면 자부담하고 상관이 없어요.

신내당시장 특성상 들어가다 보면 좌측에 상가 위에 주택이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에 보면 아파트 뒤에 상가가 있고 이게 아케이드를 치게 되어 버리면 주택이나 상가가 다 가립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주택 있는 데하고 상가가 반대해 가지고 그걸 지금 추진을 못 하고 있거든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동의 부분.

정창근위원 동의가 나와야 되는데 이게 달서시장이나 와룡시장이나 서남시장 전형적인 시장 형태로 되어 있는 곳이고 우리 서대구시장이나 신내당시장이나 우리 두류시장은 주택가하고 인접한 시장이에요.

위에는 주택 밑에는 시장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 부분이 상당히 힘들어요. 그게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신내당시장을 아케이드로 덮으려고 제가 8대 때 추진을 한번 하다가 그 부분이 막혀서 못 했어요. 그게 과장님 가능하시겠습니까? 동의 얻어내는 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그런데 사실은 신청 자체가 상인회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동의 부분도 상인회에서 동의를 이끌어 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창근위원 상인회에서 이끌어 내야 되는데 그게 힘들더라고요. 과장님, 상인회하고 잘 의논해서 동의 이끌어내어 가지고 우리 손범구 위원님 하는 아케이드 그걸 꼭 좀 하도록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저는 어제 반려견놀이터 갔을 때 미처 사건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지적을 못 한 부분 하나하고 전체적으로 반려견놀이터에 대한 부분 말씀드리고 하겠습니다.

어제 방문자 놀이터에 보면 데크목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대요. 그래서 조치 사항은 돌출된 데크목을 제거했다고 들었거든요. 그 사고가 있었는데 향후에 어쨌든 이런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하게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어제 반려견놀이터 현장에서 행정사무감사 하다가 제가 지적 드린 부분 교상사고 발생했을 때 어떻게 가해자 반려견 특정이 곤란한 교상사고도 있으니까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부탁을 드렸는데 매뉴얼 한 달 이내에 만들겠다고 현장에 관리 감독하시는 시설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그것 좀 지켜주시고 1인이 다견을 데리고 놀이터에 입장할 경우에 안전사고 우려가 있으니까 여기에 대한 매뉴얼도 철저하게 만들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소독 문제도 저희 보면 사업계획서상에 시설물 관리 운영계획에 방역 및 소독 철저히 관리하도록 되어 있는데 어제 그걸 받아보니까 방역소독이 매일 2회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사업계획서상에 1일 방역소독 및 횟수가 2회에서 1회로 줄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매일 소독 방역을 하고 그 다음에 안에 내부 청소를 또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매월 2회에서 1회로 바꾸었습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전체 방역은 월 1회를 업체에 주어서 하는 방역은 월 1회를 하고 있고 자체 방역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자체 방역은 매일 하는데 그게 원래 사업계획서상에는 2회로 되어 있었다고요.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외부에 하는 방역을 말씀이십니까? 그것은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숙자위원 예, 따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출된 소독증명서 관리자 서명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 절차 관리 감독에 소홀함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이 되니까 일단 정비자료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책임자 확인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지금 계정을 오픈하는 것도 좋지만 관리를 해서 인스타그램 계정에 팔로우 수가 많고 주민과 소통을 확대해 가지고 반려견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홍보를 많이 해 주십사 하고 당부 드립니다.

프로그램도 역시 좀 다양하게 어제 말씀드렸듯이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요. 반려견놀이터는 그렇게 하면 되고 우리 2024년도에 보면 성과 우리 행감자료 책자에 보면 성과 과제 선정 기준이 있거든요.

여기 보면 성과 과제에 우리 자체평가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 및 동물복지 증진 성과 목표에 청소년 승마체험을 통한 적절한 사람과 동물 교감을 증대하는 성과 과제가 적절한 성과 과제인지 제가 의문이 제기되거든요. 이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저희들 성과 과제에 학생 승마체험을 한 부분은 동물 종합계획 5개년 계획을 세울 당시에 그때에는 반려견놀이터 부분은 사실 없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동물과 교감하는 부분으로 해서 저희들 학생 승마체험으로 했고 올해 새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그리고 또 반려견놀이터가 개장이 되었고 하니까 저희들이 다음에 성과지표를 산정할 때에는 조금 더 내실 있는 평가가 될 수 있는 지표를 산정하도록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숙자위원 이제 어쨌든 반려견 놀이터가 대구 최초인 만큼 그 반려견 놀이터를 이용해서 하는 부분들이 활성화 되어야 되니까 그러면 청소년 승마 체험도 좋지만 2024년도에 시행계획이 끝나니까 2025년에서 2029년까지는 다시 산정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때에는 우리 반려견놀이터를 이용해서 하는 청소년 동물체험 프로그램을 같이 활성화하는 걸 넣어서 같이 하면 되겠죠?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예, 저희들 내년에 성과지표를 잡을 때는 그 부분을 반영해서 내실 있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숙자위원 네, 어쨌든 동물과 사람이 함께 하는 동물친화도시 조성에 성과 목표로 하는 이 반려견놀이터 사업이 적절히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지원과장님! 위원님들의 감사 지적에 대해서 잘 검토해 주시고 행정에 잘 반영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우리 위원회는 6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재경위원회 소관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1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이진환임미연이영빈권숙자박종길
손범구정창근최홍린


○출석전문위원
류순자


○피감사부서참석자
기획경제국장윤경득
디지털정보과장우정희
홍보미디어과장김순자
경제지원과장황윤섭


○감사보조직원
지방속기주사보이효진
지방행정주사보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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