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4회 달서구의회(임시회)(폐회중)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9월 29일(월) 11시
장 소 기획재경위원회실
의사일정
1. 두근두근 페스티벌 관련 질의‧답변의 건
2. 달서구 건전재정확립 관련 청렴감사실 질의·답변의 건
심사된 안건
1. 두근두근 페스티벌 관련 질의‧답변의 건(위원장 제의)
2. 달서구 건전재정확립 관련 청렴감사실 질의·답변의 건(위원장 제의)
(11시05분 개의)
○위원장 이영빈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4회 달서구의회 임시회(폐회중) 제3차 달서구 건전재정확립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두근두근 페스티벌 관련 질의‧답변의 건(위원장 제의)
○위원장 이영빈 의사일정 제1항 두근두근 페스티벌 관련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아동가족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안녕하십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입니다.
2025년도 두근두근 페스티벌은 7회째 페스티벌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2016년 7월 13일 결혼장려팀이 신설된 이래 올해 9년이 넘어섰는데 7회인 부분은 코로나 시기에는 행사가 개최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축제개요는 올해 슬로건은 “설렘을 켜다 만남을 잇다.”라는 축제개요로 두근두근 페스티벌이 시작이 되었고, 9월 20일 저희들이 부스는 12시부터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념식은 2시부터 시작을 하여서 우리가 4시까지 일정이 잡혀있고 올해는 특히 2부 행사에 5시부터 21시30분에 청춘남녀 만남, 미팅이 있었습니다.
이 2부 행사는 저희들이 세팅할 때는 4시부터 했고 최종 매칭이 끝난 시간이 10시45분에 끝나서 우리가 행사는 12시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이고 대상은 900명 정도 지역주민과 청춘남녀입니다. 주요내용은 기념식 퍼레이드 유공자 수상, 결혼 포토존 홍보, 체험부스, 플리마켓 운영 등 일정에 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추진일정은 보시면 1부에는 살펴보시다시피 댄스 공연부터 해서 우리가 4시까지 이렇게 되어 있고 2부 행사는 대구시 예산으로 만남 축제가 50:50, 여자분 50명, 남자분 50명 시작을 해서 10시45분에 매칭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상으로 7회에 대한 두근두근 페스티벌 간략한 개요를 설명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아동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07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그것 이야기부터 자료 아까…, 일단은 질의 응답하기 전에 간략하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두근두근 페스티벌 개최 과정 전반에 대해서 질의응답이 오갈 건데요. 핵심적인 내용이 두 가지 정도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두근두근 페스티벌 행사장에 참석자들이 저조해서 행사가 원만하게 제대로 추진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들이 많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행사 성패와 관련해서 집행부하고 질의응답 하면서 논의해 봤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이번에 두근두근 페스티벌 하는 과정에서 참석자들에게 실비 지급을 9,000원씩 150명에게 약 100여만 원의 금액을, 예산을 지출이 집행이 되었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아직 지출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지급하기 위해서 계좌번호를 다 받아 가셨지요? 지급하려고 했던 것까지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그 부분과 관련해서 질의를 좀 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지금 받을 자료는 일반적으로…, 곧 배부해 드릴 자료는 사업계획서밖에 없어서 저희가 의회에서 별도로 아동가족과에 자료 지급 요청을 다 해놓은 상황인데 그 자료를 받아서 회의를 개최하기에는 특위 일정과 관련해가지고 특위를 열 수가 없을 상황에 놓일 것 같아서 우선적으로 특위를 진행하다 보니까 현재 테이블에 놓여 있는, 위원님들에게 제공된 자료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좀 양해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알고 계시는 그리고 보고 들으신 것들과 관련해 가지고 질의를 이어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고 혹시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고명욱 위원, 손을 듦)
○고명욱위원 네, 자료 없어서 그냥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실비로 9,000원씩 지급이 되었다는데 맞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지급이 되지는 않았고 저희들이 지급할 예정인 상태에 있습니다. 아직 지급하지는 않았습니다.
○고명욱위원 거기에 대해서 과에서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작년에 두근두근 페스티벌은 6회째는 9월 28일에 두근두근 페스티벌하고 마라톤 이렇게 연결되는 그 날짜였는데 비가 그때 많이 왔고 14개 동에 단체들이 참여하면서 괜찮았는데 퍼레이드 기간에 비가 옴으로 인해서 그때 주민들이 엄청 불편을 겪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7월 30일자 올해 두근두근 페스티벌 하기 전에 23개 동 팀장님들 긴급 회의를 해서 두근두근 페스티벌에 대한 의견을 저희들이 조율을 받았는데 작년처럼 그렇게 하지 말자. 9월 되면 직원들이나 마라톤이나 여러 가지 행사가 많아서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는 구청에서 콘셉트를 잡고 우리가 동에서 몇 명만 참석하는 그런 걸로 하자는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고명욱위원 과장님 일단은 이날 참석하신 인원이 주민들하고 한 몇 명 정도 된다고 판단하십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퍼포먼스 참여자 인원은 148명입니다.
○고명욱위원 148명이고 저도 그날 행사장 가봤는데 전체 인원이 200명 채 안 됐던 것 같은데 집행부에서 판단하시기에는 한 몇 분 정도 오셨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아닙니다. 그때 퍼포먼스 참여자, 자원봉사자 부스 운영 이렇게 다 합치면 저희들이 445명이고요. 2부 행사 만남 행사 때는 청춘남녀 만남 하러 온 사람들은 100명이고 저녁에 시민들이 공원에 이렇게 놀러 오신 분들이 한 300∼400명이 되어서…….
○고명욱위원 300⁓400명이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네, 왜냐하면 저녁에 아기 데리고 공원에 운동하러 나오신 분하고 저희들이 칵테일 쇼를 한 20분 정도 했는데 300⁓400분 되는, 우리가 동영상도 찍어놓은 게 있습니다. 참여해서 같이 즐기고 한 부분이 있는데 행사 인원이 저조했다 이 말씀을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때 개막식 할 때는 그랬지만 2시에 할 때는 주민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햇볕이 따가워서 적은 부분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민 참여자가 부스별 최소 100명 이상 저희들이 참여하면 어떤 걸 했다. 이런 걸 적기 때문에…….
○고명욱위원 사실 이게 누구를 위한 축제입니까? 이 페스티벌을 하는 이유가 어떻게 되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페스티벌을, 퍼포먼스 하는 이유가 결혼 장려를 위한 범국민 인식 개선 운동을 위해서 저희들이 협약기관에 단체장님들도 오시고 주민들도 저희들이 23개 동에 매월 찾아가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저희가 축제도 돈 들여서 하고 달서구 재정이 지금 엄청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그 안에 참석하시는 분들에게까지 참석했다고 돈을 지급하는 게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해당 과에서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내빈 참석자는 아니고 퍼레이드 참여자에 한해서만…….
○고명욱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이 이제 2025년도 예산 편성 기준에 행사실비보상…, 지원금은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 퍼레이드에 참석하시는 분한테 돈 주는 것도 괜찮다고 판단하시는 거잖아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고명욱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고명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과장님 방금 행사실비지원금에 예산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위원장 이영빈 제가 지금 2026년도 주요경비 예산편성 기준 행사실비지원금 301-11 이것 행사 지원할 수 있는 근거 한번 읽어드릴게요. “교육, 세미나, 공청회, 회의, 훈련에 참석하는 민간인에게 지급하는 급식비 또는 교통비”라고 되어 있습니다. 교육, 세미나, 공청회, 회의, 훈련 두근두근 페스티벌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리고 체육행사, 문화행사 이런 부분도 같이 있는데요.
○위원장 이영빈 그것은 출연자와 발표자에 대한 반대급부적 사례금이죠. 그것은 노동의 대가를 지급할 때 주는 금액이고요. 교육, 세미나, 공청회, 회의, 훈련에 참석하는 민간인에게 지급하는 급식비 또는 교통비에 두근두근 페스티벌이 어디에 해당됩니까? 과장님 정말 진심으로 체육행사, 문화행사 여기 이 조항을 보고 지급 근거라고 말씀하시는 거라면 의회가 이 정도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고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 그렇다고 생각해서 말씀하시는 건지 조금 더 설명해 주십시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은 교육, 세미나, 공청회, 회의에 참석하는 민간인으로 봤고 저희 결혼장려 조례에 [3, 4, 5조]의 부분을 적용을 했었고요.
그리고 올해 1월 31일 연초에 찾아가는 결혼장려사업 홍보단 사업 안내에 기관단체나 참석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서 저희들이 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하나 하나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임님 화면에 결혼장려지원 조례 올려주십시오. 자치법규정보시스템 들어가면 됩니다.
제가 이것 과장님, 팀장님 말씀하시는 걸 듣고 이렇게도 고민해 보고 저렇게도 고민해 봤거든요. 그런데 도저히 예산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데 지출하셨어요. 이것 화면을 띄우는 동안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이게 사업비가 총 얼마가 들었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산서상에는 3,000만 원이 두근두근 페스티벌 되어 있고요. 밑에 의회 자료 낸 100만 원은 저희들이 자원봉사자 점심, 샌드위치하고 김밥 한 줄 산 금액이 100만 원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이게 혹시 시비가 투입되었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시비 투입은 두근두근 페스티벌 2부 행사에 시비가 투입되었고 1부 행사는 3,000만 원은 전액 구비입니다.
○정순옥위원 그러면 여기 사업비에 보면 기타 비용에 실비 지급을 150명에 9,000원 한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기타 비용에 150만 원인데 야간 경호 인력 등 부대비용 출연진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야간 경호 인력은 그날 부스 설치를 하고 전기하고 이런 게 다 있어서 야간 경호가 필요해서 네 사람 이렇게 30만 원 해 가지고 야간 경호 인력이 120만 원이 책정되었습니다.
○정순옥위원 이게 올해 7회라고 이야기하셨지요? 그러면 2019년부터 했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아니지요. 2019년도에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코로나로 2회 빠지고 해서 지금 7회째입니다.
○정순옥위원 그날 2시쯤 우리 행사가 시작이 되었잖아요. 그때 의자는 몇 개 배치했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의자가 그때 한 300개 정도.
○정순옥위원 그 뒤에는 참여를 즐기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내빈만 그 앞줄에 좀 앉아 있어서 제가 이 행사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의아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결혼, 가족 가치관을 사회적으로 목표를 해서 우리 지금 달서구에서 하는 것 맞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맞습니다.
○정순옥위원 맞는데 이게 실제 시민이 자연스럽게 참여해서 대중적인 홍보가 있어야 되는데 왜 그날은 오프닝 할 때는 인원이 거의 없었죠? 그날 비가 안 오고 날씨가 되게 맑았거든요. 우리 앉았을 때 되게 뜨거웠었는데.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제가 생각하기로는 날씨가 일단 뜨거워서 참여자가 적은 부분도 있고 그날 구청 행사가 여러 곳으로 되어 있어서 공무원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참여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두 번째로는 너무 뜨거운 시간에 했다. 그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날 분위기는 실제 축제에 소수 중심이었고 시민보다는 주최 측 중심이었거든요. 그리고 사실 퍼레이드를 하는 14개 동이었으면 기관 중심의 단체 운영 중심이었어요.
그래서 과연 저는 이 행사가 계속 유지가 되고 진행이 되어야 되겠나 하는 의구심이 있었고 실제로 이런 행사 중심은 지역 주민들 중심이어야 되는데 그날 14개 동이 참여해서 아까 400 몇 명이라고 했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21개 동이 참여했습니다. 작년에 14개 동이 참여했고요.
○정순옥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인 축제의 의미가 좀 약화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지적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두근두근 페스티벌 축제를 할 때 젊은이들에게 홍보를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이 우리 청년 단체, 청년지원센터라든지 각 동 단체 이렇게 홍보를 카톡으로도 하고 다 했습니다.
협약기관에 우리가 지금 현재 협약기관이 190개인가 현재 182개 기관이 있는데 거기에 단체장님들한테 공문 보내서 젊은이들이 미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했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럼 실제로 이 축제를 해서 성혼이 이루어지거나 축제의 의미가 지금 과장님은 해가 갈수록 축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이런 추세면 축제를 그만 두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제가 2023년 7월 1일 이후로 아동가족과장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2부 만남 행사에 있었던 부분은 참가자 신청이 대구시 전체의 청춘남녀가 만나 신청이 들어왔는데 50:50으로 제안을 했는데 저는 지금까지는 대한민국에서 달서구만 이렇게 결혼장려팀에 대해서 국가 인구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는데 현재는 62개 기관 단체가 결혼축하금도 지자체에 다 생겼고, 특히 대구시가 이게 유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올해 5,000만 원을 내어서 이후 행사 2,750만 원의 만남행사에는 대구시가 부담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혼자 하면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나비효과로 있어서 제가 이번에 느낀 것은 젊은 청춘남녀를 모으기 위해서는 지금 이런 축제 방식이 아닌 내년에 제가 생각한 부분은 전국의 전문대학교에 칵테일과가 다 있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2부 만남에 칵테일을 제조해서 남녀 100명에게 300잔을 제공했거든요. 만나면서 갈아서 해주고, 갈아서 해주고 이렇게 했는데 청춘남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변환해야 된다. 그 변환의 시점에 저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지역 축제라는 건 사실 그 축제의 의미는 즐기려는 사람들이 즐겨야 되고 즐기려는 사람들의 참여도가 높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실제로 축제의 의미가 되게 약화되어 있고 정말 즐기려는 사람이 없어서 이게 기관 중심의 축제였다는 것을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 축제에 관해서 향후에 이런 축제를 하게 되면 그걸 하시죠? 축제를 하고 난 다음에…….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평가회, 보고회 합니다.
○정순옥위원 그래서 이 평가회를 통해서 이 축제가 과연 계속 지속이 되어야 될 건지 우리 달서구의 최초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달서구민들이 어느 만큼 이 축제를 즐기고 이 축제에 관한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과장님 한 번 더 고려를 해 보십시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정순옥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부위원장,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황국주 앞서 질의도 있고 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고자…, 3,000만 원 우리 예산에서는 실비 지급이 없네요. 이건 어떤 목으로 나가는 거지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실비 지원은 여기에 예산이 있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올해 예산서 계획에 의해서 찾아가는 잘 만나보세 사업단 운영 계획에 의해서 300만 원, 5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찾아가는 홍보활동에 예산이 201-01로 500이 되어 있고 301-11에 300만 원은 사업단 활동 보상으로 300만 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지급하려고 예정한 돈은 활동 보상비에 일반 보증금에서 지원하려고 할 예정이었습니다. 여기 예산에는 없습니다. 예산서에는 301-11에 예산서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2부에 시에서 하는 돈은 얼마지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2부 행사는 2,750만 원 예산으로 하는데 계약할 때는 얼마 계약했는지 시에서 했기 때문에 그것도 저희들이 자료를 받아봐야 됩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시에서 한 2부 행사는 자료가 없어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자료를 저희들이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지금 실비 지급하는 분들이, 퍼레이드 참여하는 분들이 21개 동에 주로 어떤 분들이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이 명단이 있는데 아까 전에 계획에는 희망 기관, 단체라고 되어 있는데 애초 팀장들 회의에 의해서 명단은 148명이고요.
주로 개인으로 신청했지만 명단을 보면 성당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원이 다고요. 그리고 신당동은 신사모라 해 가지고 “신당동을 사랑하는 모임” 전부 다 새마을이나 통우회나 한 동에 단체는 통우회가 6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명 그리고 신사모라든지 단체로 다 이루어져 있는데 6명씩 이렇게 가장 많이 참여한 단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그렇게 그 다음에 통우회, 새마을, 부녀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거기에 잘 살아보세 하면서 잘 만나보세 하면서 우리 새마을에서 함께 하는데 새마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는 겁니까? 지원을 받는 겁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새마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협약하고 이렇게 했는데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새마을에서 지원하는 건 없고 그러면 지금 보니까 우리 행사 체험 부스나 이런 부분은 우리가 지급하는 것 있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행사 체험 부스는 순수하게 저희들이 신청 받아서 체험 부스 활동을 운영했기 때문에 지원한 건 없고 12시부터 부스를 운영했기 때문에 우리가 의회 자료 낸 것에 100만 원 되어 있는 김밥하고 샌드위치는…….
○부위원장 황국주 그것 지급한 게 다입니까? 우리 소위 말하는 플리마켓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장사하러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은 그냥 플리마켓 신청해서 들어오는 겁니까? 계약을 한다든지.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때 27개 부스 삼각형 외에 양 사이드에 있었던 청년의 일자리 사업하고 여성친화도시에 사업을 해서 이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플리마켓 같은 경우가 일반 우리가 페스티벌 할 때 그분들이 플리마켓이나 이런 부분들이 또 자기네들이 돈을 받고 하는 경우가 있고 돈을 주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돈을 저희들은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고 이렇게 자율적으로 참여를 한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그런 부분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자기네들 하니까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우리 일반 관객들이나 오신 분들이 쉽게 좋은 물품이다. 사고 싶고 충동도 일어나고 이래야 하는데 형식적인 플리마켓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냥 자리 채우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저는 많았거든요. 거기에는 음식이 안 된다고 해서 푸드트럭도 못 들어왔잖아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대구시에서 음식은 절대 안 된다고 해서 음식 부스는 없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우리가 공연 행사 같은 것 하면 좋은 행사는 그분들이 돈을 주고 들어와요. 민간이니까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그러면 남기려고 하면 좋은 제품도 팔고 거기에 와서 열심히도 하고 이렇게 할 건데 이건 제가 그날 날씨도 덥고 해서 관객도 많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형식적으로 있는 것 같은 느낌밖에 아닌 것 같고, 그분들도 그냥 적극적이지 않고 이래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 점에 대해서 저희들이 원래 홍보할 때 플리마켓에 대한 것은 초창기 홍보에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돈을 얼마나 벌어갔는지 이런 것은 아직까지 연락을 못 해봤고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날씨가 뜨거운데 그런 부분이 좀 미비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그 인생네컷 같은 경우에는 돈이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건 어디에서 주는 거지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인생네컷이요? 저희들이 우리 과 직원이 찍어서 즉석 사진을 했거든요.
○부위원장 황국주 그러면 거기에는 직원이 찍어서 주었다는 말이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부위원장 황국주 그러면 그 부스하고 갖고 와서 설치하고 진행한 기계 말하자면 그건 임차했든지 해서 갖고 온 거잖아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 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 우리 팀장이 답변을 좀 해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황국주 예.
(김선미 결혼장려팀장, 발언대로 나옴)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안녕하십니까? 결혼장려팀장 김선미입니다.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었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인생네컷 부스는 플리마켓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거든요. 별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플리마켓 행사로 진행이 되었다고요? 그러면 그분이 자발적으로 와서 돈을 10원도 안 줍니까?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우리가 두근두근 페스티벌 행사로 해 가지고 따로 지급된 예산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그럼 누가 지급하는데요?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플리마켓 운영 관련해서 제가 별도로 한 번 더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그분은 얼마의 이용료를 받고 와서 하셨거든요. 그런데 돈 준 주체는 모른다는?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모른다는 건…,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자체적으로 한 행사라기보다는 같이 우리 행사에 윈윈 할 수 있는 행사로 해서 플리마켓이 이번에 같이 진행된 부분이라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플리마켓에서 그분들이 우리 구청에서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돈을 지급하는 것도 없는 자발적으로 와서 자기 기계 해서 돈을 들여 가면서 그분들이 넣었다는 말이죠?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이제 우리 플리마켓 행사를 어떤 공원이나 이런 데 다니면서…….
○부위원장 황국주 플리마켓 팀장이 누군데요? 누구하고 이야기하면 돼요?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청년 파트랑 여성 파트 같이 진행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말씀을 잘 못 알아듣겠는데요.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죄송합니다. 청년이랑 여성 파트 같이 진행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청년이랑 여성 파트 어디에서 의뢰해서 누가 와서 하는데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청년은 일자리지원과에 김소희 과장님이 관리하는 청년 그거고 여성에 대한 부분은 저희 과에 여성가족친화팀에 여성 소상공인이나 이런 것을 우리가 교육이라든지 시켜주는 것 있는데 거기 교육을 끝마치고 자기들이 자영업을 하시는 그런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그분들이 민간인데 그냥 우리 구를 위해서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위해서 와서 했다고 하는 그냥 자기 물품이나 홍보 판매할 수 있어서 왔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인생네컷 같은 기계하고 이런 것 사용료는 돈을 들여서 갖고 온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돈을 플리마켓 수익도 없는 분들이 돈을 주고 데리고 왔다는 말이잖아요. 일자리 거기에서.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일자리지원과와 저희 과에서 여성가족친화팀에서는 돈을 준 게 하나도 없고 일자리지원과에 청년 플리마켓은 청년 쪽에서 우리 좀 넣고 싶다고 해서 협업을 해서 넣은 거지 저희들이 돈을 주거나 그런 것은 저희 과에는 전혀 없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그럼 일자리지원과에서 지급했는지 플리마켓을 운영했든지 그냥 한 거네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부위원장 황국주 거기에서 돈을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고 하여튼 청년지원팀에서 했네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부위원장 황국주 그럼 우리 부대행사 하는 청춘 버스킹 이런 분들도 다 자발적으로 돈을 안 주고 한 겁니까? 다 지급이 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버스킹은 따로 지급이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지급했어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30만 원 지급이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청춘버스킹하고 키다리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 자료가 있으면 뽑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이런 부분이 지금 우리가 사업비로 되어 있는 부분하고 추진 일정에 대해서 하는 우리가 하는 부분하고 좀 미스 매칭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이 어느 부분에서 운영비가 나가고 어디에서 출연비가 나가고 아까 출연비 기타 비용에 150만 원이라고 했는데 경호비 120만 원 주고 30만 원밖에 안 남잖아요. 이게 어느 목에서 나갔는지 이런 걸 좀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결혼장려팀장 김선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황국주 이상입니다.
(김선미 결혼장려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이영빈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과장님, 미혼남녀 만남을 위해서 추진해 주신 데 너무 감사하고 고생이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올해 7회째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 6회째에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6회째는 2,300만 원으로 했습니다.
○장호섭위원 2,300만 원 했는데 올해는 3,000 그렇게 늘어난 이유가 뭐예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동안 인건비라든지 행사 이런 비용이 구청 전체적으로 다 늘어났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걸 반영해서 했습니다.
○장호섭위원 전에는 수변공원에서 했지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작년에도 2‧28 자유광장을 작년에 처음으로 하게 되고 올해 2회째.
○장호섭위원 그 전에는 수변공원에서 했잖아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맞습니다.
○장호섭위원 거기하고 2‧28 공원에서 했을 때 하고 비용 관계가 어떻게 차이가 좀 안 났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이 2‧28 기념 공원으로 옮긴 이유는 월광수변공원에서는 달서구에 한해서만 주민들이 놀러 오는 부분이 노출이 될 부분이 있고, 2‧28 자유광장은 주민들이 놀러 오는 분들이 많아서 옮기게 되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비가 왔지만 오늘 정순옥 위원님이 행사가 약화 되었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들이 올해는 작년처럼 말고 소규모로 하자고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고요.
달라진 점은 대구시 전체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노출 공간으로 하기 위해서 1회, 2회째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장호섭위원 월광수변공원에서 했을 때 비용이 들어간 것하고 작년부터 2‧28 기념공원 거기에서 시행하는 것하고 비용이 점차 늘어났다 아닙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조금씩 늘어났지요. 그때는…….
○장호섭위원 물론 대구시 우리 주민들에게 그런 홍보를 알리기 위해서 넓은 곳에서 진행한 것은 인정하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이번에 우리가 7회째 참석해서 본 결과 오히려 수변공원에서 할 때는 그래도 지역 주민들이 꽉 차서 나았는데 지금 넓은 곳에서 예산만 많이 투입되는 상황이고 오히려 더 썰렁한 그런 지역 주민들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물론 아까 우리 황국주 위원님도 플리마켓이라든지 부서를 깔고 하려고 하면 그 예산은 그 사람들이 와서 까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천막을 쳐주고 이렇게 했을 것 아닙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청년 플리마켓하고 여성친화 플리마켓은…….
○장호섭위원 그 두 가지는 거기에서 했다 그러지만 그것 말고 나머지 부스는 동네 부스라든지 우리 구청에서 하는 것 과에서 하는 부스는 전부 그 넓은 부스를 우리 구청에서 예산을 들여서 했을 것 아닙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맞습니다.
○장호섭위원 지금 우리 위원들이 의문이 가는 것은 그런 점입니다. 그래서 그 많은 부스를 더 운영함으로 해서 예산이 더 투입이 되어야 되는 거고 그 넓은 곳에서 또 그렇게 소규모로 하려고 하니까 이미지가 또 안 보이고 이러니까 예산이 더 많이 들고 넓게 진행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부스는 작년보다 늘어난 건 사실이고요. 예산이 700 정도 늘어난 것은 우리가 그동안 물가 반영률이라든지 축제 비용 이런 게 늘어나서 예산이 반영된 부분이 있고 넓은 장소에 사람이 조금 적게 보이면 엄청 넓은 장소에 사람이 없다. 이런 단점은 있습니다.
월광수변공원에 만약 지금 이 규모로 했다면 복잡해서 교통이라든지 이런 게 문제가 되었을 수 있는데 그런 장단점은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그리고 또 버스킹이 우리 하시는 분들 있는데 한 팀에 30만 원 지급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 사전에 우리 달서구에 버스킹 공연에 서로 오려고 줄 서 있습니다. 돈을 안 들여도, 이게 미리 홍보가 덜 되었다고 그렇게 뜻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왜 30만 원 지급하고 그렇게 버스킹 공연을 시켜요. 버스킹 공연할 사람들 줄 서 있는데 돈 안 주고도 안 그래요?
지금도 내 주변에 월광수변공원이나 이런 데 지금 버스킹 공연 하려고 그러면 자기들이 그냥 와서 하려고 서로 막 10:1이고 그 정도로 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왜 버스킹 공연하는 데 실비가 30만 원 지급이 돼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
○장호섭위원 유명한 가수들이 와서 하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 이영빈 과장님, 답변하세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앞으로 문화관광과에 명단을 받아서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앞으로 좀 잘 좀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서보영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렇게 회의를 개최하는 이유가 결국엔 두근두근 페스티벌이라든지 뉴새마을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실효성이라든지 그와 관련해서 성과라든지 이런 것들이 예산 투입 대비 미비하지 않은가 하는 위원님들의 생각이 있으시기 때문에 이런 회의를 또 개최하지 않았나 저만의 생각을 가져봅니다. 우리가 지금 구청장님께서 결혼 장려를 계속 하고 계시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서보영위원 우리가 그래서 두근두근 페스티벌이라든지 이런 행사들을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시비랑 구비를 투입해서 그런데 그와 관련해서 실효성이라든지 성과 관련해서 계속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과연 이게 진짜 결혼 장려가 되냐, 매칭이 되냐 그리고 여기에 오는 분들이 과연 누구냐는 의문점들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이제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2부 만남 행사에 설렘청춘만남축제를 하였습니다. 대상은 대구시 거주 또는 직장인 미혼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100명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20대 후반과 30대 이렇게 되는 청춘남녀들이었고요. 직업군으로 말하자면 공무원도 있고 간호사도 있고 일단 직업이 없는 분은 없었습니다. 여성 50분, 남성 50분 해서 그날 사실 50:50 만남 행사를 할 때에는 매칭률이 떨어집니다. 10:10이라든지 5:5 했을 때 서로를 알아 보는 시간이 있고 하는데 이것은 그날 매칭률에 초점을 두었다기보다는 대구시에서 만남 축제로 이어가기 위해서 첫 스타트를 끊는 행사라고 생각하고 그날 매칭은 8쌍이 매칭이 되었습니다. 16%에 해당 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여기에서 혹시 신청자 중에서 공무원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공무원 비율은 저희들이 명단을 봐야 아는데요. 제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한번 그것은 나중에.
○서보영위원 나중에 자료 주실 수 있습니까? 개인정보 삭제하고 직업 정도만이라도…….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직업 정도는 팀장을 통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8쌍 매칭이 되었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서보영위원 추후 이분들이 진짜 결혼까지 성사되었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당장 오늘 만나서 오늘 결혼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그건 보통 저희들이 가장 특이 케이스로 말하자면 2018년도에 우리 구 만남 행사를 통해서 만나서 커플이 매칭이 되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저희들이 모니터링 한 결과 5년 만에 다시 만나서 2023년도에 8월 23일에 결혼한 케이스도 있거든요.
저희들이 현재 만남 추진한 횟수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90회 만남을 추진했고요. 참여 인원은 1,667명이 참여했고 298커플을 매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순수하게 저희들이 그렇게 해서 결혼을 한 쌍은 15커플 성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달서구 혼인 건수가 190인 부분은 민간 협력을 통해서 커플매니저 양성 교육을 한 그런 사람들이 만남 연결한 것 새마을 부녀회에서 교육한 분들이 만남한 것 하고 민간 협력을 통해서 만남 행사를 한 걸 다 합치면 190쌍이 혼인을 했습니다.
○서보영위원 남녀 간에 만남과 결혼에 있어서 천륜이라는 이야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관에서 이렇게 지금 행사를 함에 있어서 예산을 투입해서 과연 이 남녀 간에 매칭을 함에 있어서 이 예산 투입에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요. 결혼 장려라 하면 이런 행사를 통한 약간 억지적인 만남보다는 결혼 장려라 하면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야 되는 방향으로 행정이 흘러가야 되지 아니하나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우리 달서구에 수많은 행사와 축제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우리가 남녀 간의 만남을 이렇게 축제 또는 행사를 통해서 만난다. 그와 관련해서 실효성은 여전히 계속 의문이 남고 그와 관련해서 계속 예산에 낭비적인 부분이 있지 않나 하는 의문을 계속 가져봅니다.
결혼 장려라 함에 있어서는 우리가 행정이 좀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이어져가는 상황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한 두근두근 페스티벌은 만남의 목적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1년에 11번 만남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지금 서보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연스러운 만남, “자만추”라고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 이야기하는데 평일에 하는 5:5, 주말에 하는 10:10 만남 프로그램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고 있는데 그냥 우리가 이렇게 만나면 자연스러운 만남이 안 되는데 자기소개를 하고 거기에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런 자만추를 추진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같이 만들면서 한다든지 도예 데이트라든지 목공 만들면서 서로 이야기해 가지고 나중에 명함해서 연결한다든지 5:5, 10:10 그 미팅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고 있고요.
두근두근 페스티벌에 대구시에 이번에 만남 행사는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게 좀 알리고 싶다. 그런 만남으로 했기 때문에 만남 목적보다는 축제에 목적을 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보영위원 달서구와 대구시에 많은 축제들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조금 불필요한 축제는 없어져야 되지 아니하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지금 결혼친화 관련해서 결혼 장려 관련해서 저희가 팀 꾸리고 하는 게 몇 개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결혼장려팀은 1개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결혼친화 서포터즈라든지 우리가 단 꾸려서 하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결혼장려추진위원회 하나 있고요. 결혼장려서포터즈단 이렇게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커플 매니저 교육시키는 것은 주민들이 신청해 가지고 매년 상반기에 한 번 기초교육과 하반기에 한 번 심화교육 이렇게 1년에 2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리고 꼭 결혼 친화는 아니지만 여성친화모니터단하고 여성 관련 그것도 있잖아요. 이것도 관련이잖아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여성친화모니터단은 여성가족친화팀의 업무로써 여성에 대한 권익이라든지 그런 것을 위해서 법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는 모니터단입니다.
○권숙자위원 그러면 아까 행사가 9년째이고 7회 된 행사를 이번에 개최함에 있어서 어쨌든 계획은 훑어보니까 홍보를 굉장히 계획서에는 그냥 잘 나와 있는데 홍보를 좀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오지 않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는 단적으로 위원님들이 자꾸 말씀하시는 건 동원을 한 인원밖에 없다.
그리고 축제 때 주최측 중심이었다는 내용이 모두 같은 뜻의 이야기가 축제를 순수하게 보러온 주민들은 부족하고 전부 다 주최측이다 이런 말씀들을 계속 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 그날 행사가 여러 군데 겹쳐서 공무원 참여가 조금 저조했다.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저희가 사실은 공무원 분들은 거기에 관련해서 진행하시고 하시는 요원들만 필요한 거고 공무원들이 여기 축제에 다 참석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홍보를 이 계획에 따라서 다 운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이 오지 않았으면 무엇이 가장 큰문제라고 생각합니까? 동원한 사람밖에 없잖아요.
저는 짧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오시는 분들한테 실비 9,000원 지급하는 걸 만약 예를 들어 홍보하면서 그걸 지역 주민들한테 이 자리에 두근두근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때 무언가 와서 게임을 한다든지 무얼 해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나 홍보를 미리 진작에 해서 했다면 실비 지급이 아니고 동원하지 않는 사람 말고 순수하게 온 사람으로서 구경을 하기 위해서, 그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있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이 있고요.
그 다음에 아까 칵테일 할 때도 그렇고 저녁에는 사람들이 많이 왔다. 이런 식으로 과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저녁에 많이 오신 분들은 우리 축제를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두류공원 자체에서 그날 오신 분들이에요. 그분들을 행사에 오신 분이라고 순수하게 말씀하시기에는 힘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장소 자체는 2‧28을 하신 것은 제가 대구시민을 상대로 했다. 그것 좋아요. 그건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행사를 했을 때 초청 인원이 보니까 다른 구에 시‧구 의원들 하고 타 구에 무슨 단체장들하고 이렇게 있는데 그런 분들 실제로 오시지 않았잖아요. 해도 우리 달서구 분들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이게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2‧28에 한 의미가 대구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기 위해서 했다. 이런 의미가 과연 맞냐는 거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
○위원장 이영빈 답변하세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앞으로 홍보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홍보 전단지에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가 들어가 있었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러면 주민들이 보고 ‘이것 재밌네. 내가 여기에 가봐야 되겠다.’ 이런 유도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러니까요. 그 축제를 함에 있어서 축제를 보기 위해서 온 순수한 사람은 이번에 그냥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있었다. 이걸 다시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녁에 청년 만남 50쌍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예산으로도 한 부분이고 그래서 굳이 짚고 넘어가지는 않겠는데 낮에 한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많이 아쉬움이 있고 주민들은 정말 없었다. 이런 것을 다시 말씀드리면서 축제를 계속 앞으로 향후에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이런 축제는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권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 사진 보시죠? 축제 개회가 이루어지는 2시경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근거로 축제의 참석자들이 매우 저조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권숙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축제 행사가 끝난 이후에 부스 운영이라든지 이벤트와 같은 것들은 그냥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흘러가는 행사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두류공원에 방문하시는 이용객들이 ‘저기 뭐하지?’ 하면서 호기심에 쳐다보시는 것이지 전적으로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 참석하신 분들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축제가 의회가 볼 때는 원만하게 잘 수행되지 못했다.
그런데 그게 원만하게 수행되지 못한 것이 그러면 아동가족과에서 잘 못해서 그런 거냐, 그게 아니라 축제가 어떻게 해도 어차피 잘 안 될 축제를 억지로 7회째 끌고 오고 있다는 말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리다가 끊었던 것 예산 실비 지급과 관련해서 지금 이야기를 좀 해 봅시다.
우선 한 가지 여쭈어볼게요. 현장에 참석하셨던 실비 지급 대상자들 148명 모집 과정을 말씀해 주세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모집 과정은 저희들이 2025년도 7월 30일에 동에 담당 팀장들 23명을 두근두근 페스티벌 관련해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이 나왔고 그중에 최종 결정된 부분이 기획은 구청에서 하고 우리 동에 마라톤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가 너무 많으니까 사람만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올해는 하자고 토의가 되어서 그렇게 올해 규모도 축소하자 이런 의견이 있어서 그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148명을 동에서 어떻게 모았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래서 동으로 저희들이 8월 18일 우리가 그때 회의한 부분에 대해서 각 동에 여섯 분씩 추천을 하라고 해서 저희들이 그 명단을 받아서 148명이 그렇게…….
○위원장 이영빈 그러면 동에서 6명씩 모으기 위해서 문자를 보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그 부분은 동에서 한 부분이라서 저희들이 여기에서 문자를 보내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이영빈 동에서 알아서 했을 거라는 이야기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위원장 이영빈 그러면 동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을 거라는 이야기가 될 텐데 일반적으로 관변단체 분들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님, 새마을부녀회, 동별로 색깔은 똑같습니다. 통우회 같으면 통우회 6명…….
○위원장 이영빈 알겠습니다. 조례 띄워주세요. 조례 [5조] 봅시다.
(화면을 보며 계속 발언함)
아까 전에 과장님께서 예산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로 결혼장려지원 조례 [5조]를 말씀하셨어요. [5조] 맞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위원장 이영빈 [5조] 한번 봅시다. 구청장은 [제4조]에 결혼장려 지원 시책을 수행하는 사업체, 단체 등에 대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방금 동에서 모집을 한 형태가 여기 조례에서 말하는 단체의 요건을 갖춥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6명이면 개인으로 볼 수 있고요. 저희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당동 6명 이렇게는 성격으로는 단체로, 그 단체의 여섯 분이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결혼장려 지원 사업의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단체의 요건을 갖추었습니까? 그걸 여쭈어 본 거예요. 그 개개인이 어느 단체에 속하셨던지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건 중요한 것도 아니고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단체의 요건은…….
○위원장 이영빈 요건을 갖추지 않았죠?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위원장 이영빈 그러면 조례에서의 지급 근거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 했으므로 조례를 근거로 예산을 지급했다는 이야기는 설득력도 없고 논리적으로도 부족합니다. 그러면 어떤 근거로 예산을 지급하셨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아직 지원은 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지급하려고 했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위원장 이영빈 어떤 근거로 지급하려고 했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저희들이 결혼장려지원 조례 [4조], [5조]와 우리가 2025년도 예산편성 기준에 의한 것과 올해 2025년 1월 31일 사업단 운영 계획에 의해서 하려고 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좋습니다. 제가 아까 전에도 말씀하셨던 만약에 이날 참석하셨던 분들이 문화 행사에 참여하신 단순 참가자라고 주장을 만약에 하신다면 이분들에게 지급한 실비는 급식비와 간식비로만 지급됩니다. 맞지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위원장 이영빈 급식비 9,000원 이내고 간식비가 3,000원입니다. 그런데 이날 결혼 퍼레이드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루어졌습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결혼퍼레이드는 2시 20분부터 계획서상으로는 2시 50분까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식사 시간이 지난 시간입니다. 제가 볼 때는 구에서 예산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데 다만 이게 행사가 지금까지 이루어진 것을 미루어볼 때 동에다가 동원만 하기에는 동에도 미안하고 참석자들한테도 계속 인원만 동원해 달라고 부탁만 한 상황이니까 그것도 미안하고 어떻게든 이분들한테 당근이라도 주어가면서 달래가면서 참석을 독려해 보자는 취지에서 돈을 주려고 하다 보니 근거도 없는데 돈을 지급하게 된 상황에 여기까지 몰린 거예요.
그러니까 억지로 축제를, 마치 성공적인 축제인 것처럼 보이려고 동원하려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거예요. 축제에 만약에 자발적 참여자들이 오고 인원 동원을 우리 달서구에서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면 혹은 두근두근 페스티벌에 반드시 퍼레이드를 해야 된다는 보장도 없고 꼭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퍼레이드를 하지 않기만 했어도 이런 일이 벌어졌겠습니까?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들이 전부 다 결혼장려사업이라는 정책 방향에 대해서 문제다.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 축제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전부 다 두근두근 페스티벌 이 축제. 이것 누구를 위한 축제냐는 겁니다.
올해 7회째 축제를 했는데 이제 와서 칵테일을 뭐 넣고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해서 젊은이들이 옵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무얼 했습니까? 해도 해도 안 되는 축제사업이면 예산 낭비 그만하시고 축제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재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홍린 위원, 손을 듦)
최홍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홍린위원 예산 관련해서도 물론 문제가 많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사업의 방향성인데요. “전국 최초”라는 타이틀에 목매고 있는 이 상황이 좀 회의적으로 느껴지고요. 만남이 힘든 청춘남녀들을 고려한 행사라는 점은 너그럽게 생각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결혼장려, 결혼친화라는 워딩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듣기로 결혼 혹은 매칭이 성사된 커플은 이미 결혼을 예정 중인 공무원 분들이 카운팅이 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말씀해 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15쌍이…, 제가 봐야지 아는데 2023년도에 결혼한 쌍은 제가 알기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른 회사에 다니는 분이 결혼을 했고 그것은 통계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홍린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이 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결혼 장려를 한다. 이런 내용이 보이지 아니한다. 이미 결혼을 예정 중인 사람들을 모셔 가지고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게 취지에도 맞지 않지 않습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좋은 점인 청춘들의 만남을 주선하고자 함은 괜찮습니다만 지금 그게 아니고 그저 사업의 타이틀, 사업의 성과만을 고려하는 점이 매우 아쉽고 아까 예산 같은 것들까지 다 포함을 시킨다면 지금 이 사업의 존폐 여부에 대해서 다시 의논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이번에 결과를 통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홍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최홍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이미 월광수변공원에 결혼과 관련된 테마존이나 조형물이 많이 설치되어 있거든요.
○아동가족과장 김해숙 예.
○정순옥위원 그래서 이번에 2‧28 광장에 그 허황하게 해서 사람들이 너무 반응이 없다는 느낌을 준 건 사실 조금 장소 선정에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미 월광수변공원에 테마존을 만들어서 하트 달기라든가 포토존이 결혼친화도시로 지금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굳이 어떤 명분에서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제 거기 배실웨딩공원도 있지 않나요? 무료로 개방하고 되어 있어서. 그런 테마를 조성해 놓고도 2‧28에 했다는 것은 이건 분명히 무언가 설치를 더 하기 위해서는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월광수변공원에 결혼과 관련해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충분히 활용해서 예산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취지에 맞는 그런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의견을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빈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2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빈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달서구 건전재정확립 관련 청렴감사실 질의·답변의 건(위원장 제의)
○위원장 이영빈 의사일정 제2항 달서구 건전재정확립 관련 청렴감사실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실장님, 지금 특위가 활동을 하면서 오늘 마지막 질의 응답을 가졌고 총 안건으로는 8건의 안건을 심의를 했고요. 그 과정에서 특위 활동 주요 목적이 예산 낭비 사업을 발굴하고, 예상하고 지적하기 위함이다 보니 그런 사례들을 더러 발견했고 청렴감사실장님께서 지금까지 특위 활동과 관련해 가지고 지켜보시면서 느끼시는 소회라든지 감사 방향에 대해서도 감사실장님께서 무언가 입장이 있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우선은 실장님께서 어떻게 보고 느끼셨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청렴감사실장 김영혜 안 그래도 저도 늘 보면서 예를 들면 암석원 같은 경우도 2억7,000인데 2억9,000으로 예를 들어서 입찰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원칙적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앞으로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기획전략과하고 같이 협력해서 그런 부분에 특히 직원들에 대한 교육 강화라든지 그런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고 물론 저희 감사실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가 같이 협력해서 예전에는 저희들이 예산 분야에 많은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교육이 사실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처음에 공무원 들어올 때부터 기초가 다져지게 교육을 통해서 더 시켜야 될 것 같고 감사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조금 더 시 종합감사도 있고 구 감사도 있지만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철저한 교육 같은 걸 시켜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교육은 하셔야 되겠지요. 교육은 어쩌면 당연히 해야 되는 것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그걸 여쭈어본 게 아니라 저희 특위 활동에 따른 문제점들 지적 사항들에 대해서 지금 감사실장님께서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십니까?
○청렴감사실장 김영혜 전체는 사실 저희들한테 공유를 하지 않고 이래서 전체 내용은 이렇게 들어서는 알고 있어도 의장님께서 몇 개 하이로프라든지 암석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한테 문의를 하셔 가지고 제가 상세히 파악을 해서 의장님께도 보고드렸고 내용 목록이라든지 기본적인 것은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나중에 특위 활동이 종료되고 나서 특위 활동 내역들 속기도 좀 보시고 하셔 가지고 지적된 사항들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어 보이는 사안들은 감사를 통해서 충분히 재발 방지될 수 있도록 우리 의회 특위 활동이 그냥 단순히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직원들의 근무태도나 문화를 바꾸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대개는 추진했던 사업들이 구청장 공약사업들이 많습니다. 구청장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감사를 기피 한다거나 실장님께서 그런 입장을 견지하지 않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청렴감사실장 김영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빈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으면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회의중지)
(12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빈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4회 달서구의회 임시회(폐회중) 제3차 달서구 건전재정확립 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 ○출석위원 |
| 이영빈황국주권숙자최홍린임미연 |
| 장호섭정순옥서보영고명욱 |
| ○출석전문위원 | |
| 이용재 |
| ○출석공무원 | |
| 청렴감사실장 | 김영혜 |
| 아동가족과장 | 김해숙 |
| 결혼장려팀장 | 김선미 |
| ○출석사무직원 | |
| 지방속기주사보 | 이효진 |
| 지방행정주사보 | 이민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