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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제5차 복지문화위원회(2025.12.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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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달서구의회(제2차 정례회)

복지문화위원회회의록
제5호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4일(목) 10시

장 소 복지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구청장 제출)(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복지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남현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럼 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 권미정입니다.

달서구민의 복리 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저희 위생과 업무에 늘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남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위생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및 세부사업설명서

(위생과)

(별책)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09분)

그럼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희 부위원장, 손을 듦)

김정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정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05쪽에 보면 달서맛식객단 보상금이 1,2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식객단 운영은 언제부터 했습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달서맛식객단은 스무 명의 인원으로 매년 뽑고 있는데 운영 시기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오기 전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최소 5년 이상은 지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총 1,200만 원에서 1인당 15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산정 근거가 뭔지?

○위생과장 권미정 달서맛나 음식점이나 달토기빵, 달서맛축제 등 여러 가지 사업에 투입을 하고 있는데요.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는 1회 올리는 데 5만 원, 블로그 이런 건 3만 원, 기본적으로 간단하게 올리는 건 5,000원, 1만 원, 규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사업 활동 내용을 확인하고 거기에 대해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홍보 대비 효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달토기빵 같은 경우에도 인스타 이런 데 많이 올리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 달토기빵 2탄이 만들어졌을 때 저희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한번씩 떴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20명을 선발하는데 선발 과정의 투명성이나 심사 기준, 이해관계 충돌 방지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선발하는지요?

○위생과장 권미정 연초에 공고를 냅니다. 자격 조건이 되는 사람들한테 공고를 해서 거기에 대해 기본적으로 자기 인스타나 유튜브를 운영하는 분들 위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현실적으로 식객단 활동이 달서구에 맛집 발굴이나 상권 활성화에 많이 기여한다고 보십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정확한 수치는 나올 수가 없는 게 요즘에 홍보 트렌드가 SNS나 유튜브, 인스타 이런 쪽으로 젊은 층에 많이 소비되기 때문에 지금 홍보 방안은 그런 쪽으로 흘러가고 저희들도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씩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효과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아니면 식객단 부분을 떠나서 조금 더 많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식객단으로 짜인 인원으로 한정하지 말고 주민들이 조금 더 자유롭게 참여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요?

○위생과장 권미정 가능하다면 소비 인증 이벤트라든가 이런 건 가능하죠. 식사를 하시고 이런 집을 홍보하고 올리는 소비 인증 이벤트를 하는데 거기에 대한 보상은 별도 예산에 식품진흥기금 1,000만 원 정도 올려놨기 때문에 주민들과 소통하는 건 그런 걸로 활성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소수 대상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떠나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훨씬 더 입소문 나게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 넓히는 쪽으로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검토해보고 그런 쪽으로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정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과장님, 또 헤어진다니 아쉽네요.

전반적으로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많이 삭감되어 아쉽습니다. 열악한 소상공인, 영업장을 운영하시는 분들, 공공에서 도움을 줬으면 싶은 사업들이 삭감돼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이미용 업소 시설 개선은 본예산에 재정 때문에 도저히 안 되던 모양이죠?

○위생과장 권미정 올해는 이미용 업소 시설 개선 작업을 4,000만 원 주민참여예산으로 했는데 내년도 예산에 적극적으로 필요성을 인식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박정환위원 전액 삭감이 아쉽기도 하고 본예산에 조금 반영해 주십사 의견을 많이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돼서 아쉽고, 그만큼 달서구가 열악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100% 전액 삭감보다는 그래도 일부 반영해서 작년에 아쉽게 탈락한 부분, 기대를 하시는 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여 여력이 있다면 4,000만 원이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반영하셔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경기가 안 좋다 하지만 그분들 호주머니에서 환경이 더 열악하면 더더욱 운영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신경 써주시길 바라겠고.

맛축제도 전액 삭감이 돼서 (웃음) 작년에 무지개공원에서 활성화되고 호응도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삭감 대상이 돼서 아쉽습니다. 세 곳에서 하다가 그나마 두 곳으로 확정되고 희망하는 곳도 있고 희망하지 않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예산에 못 했다면 추경에라도 해서, 어차피 내년 상반기에는 큰 행사는 못 하지 않습니까, 지방선거 때문에. 반영될 수 있는 건 찾아보시고 하반기에라도 경기가 풀릴 수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도 굵직굵직한,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50% 삭감하는 것보다는 사업을 안 하는 게 맞다고, 동료 의원들 생각이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안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을 가지는 의원 중 한 사람입니다. 규모를 축소하는 것보다는 세 곳을 한 곳으로 뭉친다든지 이런 것도 고민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운영하는 외식업체 임원들 사기 진작도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 부분도 고려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전반적으로 삭감, 국비 매칭사업들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떠나지만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그러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왕규 위원, 손을 듦)

박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왕규위원 아까 김정희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조금 더 보충 질의하면, 식객단 보상금이 있는데 그럼 다른 구에도 이런 게 있나요?

○위생과장 권미정 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런 게 다 있습니다.

박왕규위원 음식이라는 건 물론 홍보도 중요한데 맛있게 만들면 다 입소문이 나서 전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실질적인 효과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506쪽 기타보상금에 보니까 음식박람회 참관 지원에 40명 있고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활동비에도 40명이 있는데 각각 사람이 다른가요?

○위생과장 권미정 506쪽에 음식박람회 등 참관 지원을 말씀하시는 거죠? 외식업소나 일반접객업소의 선진지 견학 비용입니다. 전국에 개최하고 있는 음식박람회, 먹거리골목 이런 데 선진지 견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외식업주들 대상이고요. 숫자는 같습니다, 40명이고. 밑에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은 위생과 업무가 직원에 비해서 단속하고 점검하고 수거하는 업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법상으로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을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을 뽑은 인원이 40명입니다. 전혀 다른 분들입니다.

박왕규위원 저도 그렇게 대충 생각은 했는데 40분의 활동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위생감시원분들이. 그럼 그분들을 심사할 때 어떤 자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식품위생법상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이 있도록 되어 있고 거기에 자격 요건도 딱 주어집니다. 규정이 딱 있어서 법률상 식품영양사라든가 무슨 교육을 몇 시간 이수했다든가 이런 규정이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박왕규위원 임기가 있습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2년입니다.

박왕규위원 2년 하고 또 못 해요?

○위생과장 권미정 2년 하고 새로 공고 내서 뽑을 때 그동안 한 실적을 보고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다시 뽑을 수 있으면 뽑고 그렇습니다.

박왕규위원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한번 했던 분이 다시 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아무래도 비율이 조금 더 있습니다. 50% 정도는 보고 있습니다.

박왕규위원 어차피 그분들의 실력이 향상되니까 더 좋은 점도 있을 것이고 또 너무 오래되면 다른 분들이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화롭게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1년에 기본적으로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점검하라는 횟수가 있습니다. 40명을 계속 쓰는 건 아니고 돌아가면서 쓰는 편인데 의외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가정사 때문에 활동을 못 하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보통 2년에 한 번씩 뽑으면 새로 진입하는 분과 기존에 있는 분이 반반 정도기 때문에 지금까지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은데 앞으로 그런 부분들도 생각해 가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

박왕규위원 지원하는 분들이 괜찮은 편입니까, 아니면 지원하는 분이 별로 없습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올해 같은 경우 연초에 뽑았을 때 자격 조건이 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식품위생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격을 둔 분들이 법적으로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공고를 내고 여러 군데 안내를 하더라도 생각보다 많지는 않고 했던 분들이 더 많은 요령이라든가 대형마트 같은 데 가서 신고가 들어왔을 때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라든가, 단순히 그냥 가서 하면 업주들과 충돌이 생깁니다. 그걸 잘 이야기해 가면서 소통하는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하신 분들이 조금 낫긴 한데 그래도 그분들은 여러 가정사나 나이 드신 여성분들이 많기 때문에 못 하는 경우도 있고 새로 진입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왕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해서 외식 사업이 많이 위축되고 문 닫는 집도 많은데 외식 분야에 예산이 많이 절감된 것 같습니다. 506쪽 달토기빵 지원·육성은 그대로 하고 있는데 맛축제가 없어지고 달서테마음식 홍보부스 운영에 500만 원 하는데 5군데 어디에 합니까?

○위생과장 권미정 올해 같은 경우에도 500만 원 가지고 달토기빵과 구청 각종 행사에 많이 가족행사나 축제 때 달토기빵을 요청하는 데가 많습니다. 올해도 500만 원 가지고 상반기에 사업을 다 끝내고 하반기 때는 달서맛축제 때 일부 쓰고 내년에도 아마 그런 용도로 쓸 것 같습니다.

황국주위원 내년에 맛축제 안 한다면서요?

○위생과장 권미정 내년 본예산에 없다는 말씀이지 노력 여하에 따라…….

황국주위원 할 수도 있다?

○위생과장 권미정 예. (웃음)

황국주위원 (웃음) 아까 박정환 위원님 말씀처럼 추경에 해서…….

○위생과장 권미정 아까 박정환 위원님 말씀처럼 세 군데보다는 한 군데, 달서구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축제를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황국주위원 저도 맛축제를 했으면 좋겠는데 달토기빵에 맛축제는 외식업이나 사기 진작이나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달토기빵 이런 부분은 테마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줄여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이걸 크게 꼭 육성을 해야 해요? 이런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외식 시설 환경사업에 작년에 몇 업소였어요? 삭감됐는데.

○위생과장 권미정 올해 6,000만 원이었기 때문에 한 업소당 2,000만 원이거든요. 30몇 군데 했습니다.

황국주위원 대기하고 이런 분들 많지 않아요?

○위생과장 권미정 신청을 많이 받아서 대기라기보다는 탈락하신 분들이 많죠. 제일 우선순위로 하는 게 영세 쪽이고 오래된 업소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탈락이 된 분들도 계십니다.

황국주위원 탈락을 많이 하는데 하고 싶어 하는 업소에 사실 경기가 어려워서 시설 개선을 해서 잘되게 해주고 도움을 주는 건데 안 그래도 탈락됐는데 더 줄이면 탈락하는 분들이 더 많지 않겠나, 혜택이 많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립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저희도 사업이 자꾸 줄어들어서 안타깝습니다.

황국주위원 전체적으로 세수가 적어서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도움을 주는 걸 우선적으로 지원했으면 하는 생각에 말씀드립니다. 방금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자면 달토기빵은 천천히 해도 되잖아요. 우선적으로 해야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역 홍보하는 것이 크게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이것보다도 실질적으로 주민이 혜택을 받고 하는 부분이 어려운 시기에 더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예. 외식업소에 지원하는 시설개선비 이런 건 줄었지만 우수 농산물 사업도 내년에는 예산이 많이 확대돼서 5,000만 원의 예산이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걸 봐서는 외식업소에 다른 데보다는 넉넉하게 돌아가는 편이고, 2대 달토기빵을 만들면서 한창 홍보가 되고 이미지가 많이 강화되는 편이라서 이건 잘 유지해서 달서구의 대표 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황국주위원 활성화시키려고 달토기빵을 2차로 해서 노력하신 부분은 충분히 알고 있는데 우선순위라 하면 이상하지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달서구 재정자립도가 낮은 가운데 위생과에서 많은 사업을 진행하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506쪽인데요. 실제적으로 달토기빵 틀을 제작하고 저번에도 언급했습니다만 업소에서 폐업을 하고 달토기빵을 판매하지 않을 때는 그 틀을 회수해서 예를 들어 제과점 이런 데서 시작할 때 그 틀을 다시 재활용하고 있는 건 맞죠?

○위생과장 권미정 다 회수를 하고요. 얼마 이상 쓰면 틀이 벗겨진다든가 여러 가지 변형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새로운 분들한테 드릴 수는 없고 확인해 보고 문제가 없는 것 같은 경우 새로운 분이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여기에 대해서 하고 계시는 건 참 잘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거기에 다 투자하는 것보다도 달고나 뽑기 틀을 만들어서, 달토기빵을 만들고 제작비를 지원해 주는 것도 말하자면 선사시대 홍보를 위한 게 주목적 아닙니까. 그런데 달고나 뽑기 세트는 비용도 얼마 안 들어가잖아요. 그런 걸 만들어서 달서구에 구멍가게 비슷한 그런 곳에서 이런 걸 사용하고 아이들이 주로 많이 이용할 것 아닙니까. 진짜 효과가 크다고 보고 있거든요. 어린 애들부터 해서 어른들까지 달고나 뽑기 이런 걸 만들어서, 오징어게임 보면 그런 걸 만들어서 침 묻혀서 똑똑 떼서 만들고 게임을 하지 않습니까. 선사시대로 홍보를 위해서는 달고나 뽑기 틀을 만들어서 지급해 주면 지역 주민들이 그런 걸 많이 이용하면 선사시대로 홍보가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제안을 드리는데 과장님이 생각을 해보시고, 토기 모양의 달고나 뽑기 틀을 만들어서 지원해서 빵집뿐만 아니라 조그마한 가게에서도 쉽게 판매할 수 있고 애들부터 어른들까지 그런 걸 사서 게임도 하고 얼마든지 여러 가지 이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생과장 권미정 지금 말씀하시는 게 달토기빵 모양으로 달고나 틀처럼 찍는 형태로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장호섭위원 예. 애들이고 어른들이고 오징어게임 보면 떼서 누가 먼저 통과하고 못 하고 하는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끼리 할 수도 있고 어른들도 그런 게임을 할 수 있고 선사시대로 행사 할 때도 이런 걸 접목시켜서 하면 선사시대로 토기 모양으로 굉장히 홍보 효과가 크다고 보고 있는데.

○위생과장 권미정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요즘 트렌드가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렇지만 달토기빵 자체가, 요즘은 ‘빵지순례’라 해서 빵의 개념으로 들어가서 선사시대로와 달서구 제과협회의 부흥을 위해 하는 사업이라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도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거든요. 다음에 한 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이걸 하면 진짜 홍보 효과가 굉장히 크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예를 들어 선돌마당공원이나 행사를 할 때 외부 업체들도 들어오게 만들어서 애들 장난감 비슷하게 만들어서 그 자리에서 찍어서 게임도 할 수 있고 그런 식으로 몇 번만 하더라도 효과가 굉장히 크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위생과장 권미정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자꾸 수렴해야 하는 부분이고 달토기빵을 만든 취지와 약간 다른 방향이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요즘 트렌드이고…….

장호섭위원 제과점에서 하는 것보다도 일반 주민들에게 쉽게 와닿을 수 있는, 애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것 아닙니까, 젊은 애들이 이런 걸 보고 선사시대로에 대해 빨리 습득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위생과장 권미정 그런데 위원님, 달고나는 엄마들은 조금 싫어합니다. 아이들 치아 썩는다고. (웃음)

장호섭위원 (웃음) 그렇습니까? 이건 비용도 적게 들어가고 효과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제안드려 봤습니다.

○위생과장 권미정 시간을 갖고 검토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5분 회의중지)

(10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달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아동가족과장과 문화관광과장이 함께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대표이사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안녕하십니까? 달서문화재단 대표이사 박병구입니다.

한 해 동안 구민의 문화 복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남현주 복지문화위원장님,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복지문화위원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달서문화재단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달서문화재단)

(부록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53분)

그럼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설명을 들어 보면 예산이 많이 삭감된 편이네요. 사업보다는 운영비에 준하는 자산취득비 이런 부분이 삭감됐는데 전체적으로 운영에 지장 없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우리 건물을 2004년도에 지었다 보니까 보수해야 할 그런 게 자꾸 생깁니다. 매년 조금씩 생겨서 그런 부분만 꼭 필요로 하는, 그리고 안전진단을 받았을 때 반드시 해야 되는 사항만 8∼9건 정도 있고 전반적으로 예산을 감액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도 거기에 꼭 필요한 것만 하고 그렇게 감액을 해도 그 정도는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는 예산이라고 밝혀드립니다.

박정환위원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7쪽 프로덕션 ‘월곡’ ‘선사시대’ 창작 뮤지컬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물론 월곡은 작품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토 달 건 없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 저도 참여했습니다만 상당히 퀄리티도 있고 괜찮은데, 선사시대는 언제부터 준비하셨어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2년 전에.

박정환위원 지금 공연 중에 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올해 끝났습니다.

박정환위원 내년에도 계속하실 계획이신가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내년에도.

박정환위원 호응은 어떻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관람객이 어린이들, 가족과 함께하는 그런 거라서 바로 매진되어 버립니다.

박정환위원 선사시대는 참여를 못 해봐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월곡은 최초부터 3∼4차례 거의 참여를 하고 중간에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다 관심 있게 지켜본 역사와 전통이 있는 부분이라서 지속될 것 같은데 과연 선사시대가 이 정도 예산을 들여서 호응도가 어떤지, 반응이 좋지 않으면 계속 유지를 해야 하는지 의문스러워서 질의드립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제가 생각하기에는 보통 5월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각 지역마다 많이 합니다. 저희는 오히려 그런 게 잡혀 있지 않고 어떻게 보면 그런 걸 대신할 수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도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공모하는 게 있습니다. 월곡은 어떻게 보면 지역성을 따지고 있지만 뚜들뚜들 선사시대는 오히려 확장성이 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도 공모해서 향후 다른 지역에도, 월곡은 지역 콘텐츠라면 뚜들뚜들은 다른 지역에 유통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걸 잘만 살리면 확장성에는 더 유리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박정환위원 공연은 몇 회 하셨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2회입니다.

박정환위원 알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설명을 듣자면 상당히 호응이 좋다는, 저희들이 인지를 못 한 부분도 있다고 하시니까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서두에 설명드렸던, 재정적으로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줄일 수 있는 사업들, 굵직굵직한 사업들은 반응이나 호응이 부족할 경우에는 계속 유지보다는 집행부와 더불어서 처방을 내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는 취지에서 설명드렸고요.

21쪽 구립합창단을 지금 잘 운영하고 계신다면서요? 저도 자료를 요청했습니다만 대외는 참여를 하시나요? 대구시나 전국적으로 참여하는 게 있습니까? 자료를 보면 참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작년에는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박정환위원 올해는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올해는 앞으로 거기에 따른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 합창단을 잘 운영해서 대회에도 한번 참가해 보는…….

박정환위원 자료를 보면 이 예산이…, 제가 이해를 잘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합창단 연합회 참가 경비가 참가비 아닙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함께 공연하는.

박정환위원 경연이 아니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박정환위원 8개 구·군이 다 하는 거예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박정환위원 자료상으로 보면 200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경연대회라든지 합창제만 참여하고, 그럼 합창제는 서로 평가를 합니까? 타 구·군과 비교한다든지 주민이나 방청객들의 호응도는 어떻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코로나 전에는 대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대회가 전국적으로 없어지고, 올해는 대회가 개최되는 데도 있고 해서…….

박정환위원 올해는 다 지나버렸잖아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내년에.

박정환위원 그럼 현재 예산이 증액된 게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준비하실 예정입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만약에 참가 여건이 되는데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조금…….

박정환위원 대회라는 건 과정도 중요하겠지만 항상 결과가 꽃입니다, 저도 운동을 해봤기 때문에. 그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합창단원들의 질적인 부분, 모든 부분이 완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맞습니다. 구립합창단은 달서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입니다. 그냥 일반 동호회 성격이 아니고 달서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이기 때문에 퀄리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런 상황을 정리해서 대회도 참가하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환위원 대표이사님께서 조금 전에 설명하셨습니다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는 건 대표이사님이나 관장님이 인지하고 계신다는 말씀이네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조금 인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박정환위원 대안은 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원래 단원을 뽑을 때부터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받아서 오디션을 보고 선정을 하는데 합창이라는 게 동호회와 조금 다른 게 달서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이기 때문에 퀄리티도 중요하고 만약에 대회에 참여하게 되면 좋은 실력들이 수반되어야 1등을 하든 2등을 하든 하지 않겠습니까. 좋은 단원을 뽑고 단원들이 매주 연습해서 기량을 강화시켜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연령적인 문제, 목소리라는 게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잘 안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이건 또 일반 동호회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환위원 합창단은 개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출석률이 어떤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만 그 자료를 아직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하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박정환위원 참석률이 몇 % 됩니까? 100%는 되지 않을 것 같고, 평균적으로.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90% 이상은.

박정환위원 참석률이?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박정환위원 개인 사정도 있다는 건 지휘자라든지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철저히 보고가 되고 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당일에 건강이 안 좋을 수도 있고요. 당일에 결석하는 인원은 놔두고라도 같이 연습하고 있습니다.

박정환위원 주 1회 같으면 월 4회 아닙니까. 보통 사모임을 하면 회칙이 있습니다. 연락 없이 3회 이상일 경우, 회비 미납 이럴 경우에 제명할 수 있는 회칙은 분명히 통상적으로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적용하고 계시나요? 내규가 있어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4회 이상 불출석하면.

박정환위원 연입니까, 월입니까?

(「연속.」하는 이 있음)

연속으로 안 나온다는 말이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박정환위원 그건 충분히 악용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3번 안 나오다가 1번 나가면 지속력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건 논리가 안 맞다고 봅니다. 차라리 연 얼마 한다든지 연말에 총평가할 때 모 회원은 이러해서 제명한다든지 유능할 수도 있겠지만 조직, 합창단이라는 것은 같이 결속력을 가졌을 때 한 목소리를 내고 퀄리티가 높아지는 건데 개인적인 이유로 회칙이 이러니까 마지막 주에는 오자, 그건 적용이 안 된다는 이야기인데 불합리한 것 아닙니까. 차라리 지난번에 설명드렸다시피 내규를 조금 더 철저하게 해서 조례상 되어 있는 부분을 변경하되, 그 부분은 추후에 논의하겠습니다만 대표이사님께서 인지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관장님과 대표이사님, 특히 지휘자님과 일하시는 분들과 충분히 논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촉박하고요. 그 부분에 집행부도 관련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참가하기 위해서는 저와 논의했던 부분들이 충분히 반영되었을 때 입상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겠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저희 위원회에서 걱정하는 부분들을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에 준해서 대표이사님께서 현명한 안이 도출되리라 믿고요. 아무쪼록 달서구를 대표하는 좋은 합창단이 운영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부위원장, 손을 듦)

김정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정희 저도 구립합창단에 대해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합창단 공연 횟수가 몇 회였나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공연은 정기연주회가 있고요. 구·군 연합합창제, 이렇게 해서 공식적으로는 크게 2회 공연이 있고요. 다른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건 정해진 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우리 축제 때 참여한 건 언제?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희망대축제 개막 전에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혹시 주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실적이 있나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를 들어 찾아가는 음악회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김정희 예.

○위원장 남현주 답변할 수 있는 분 나오셔서 답변하시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찾아가는 음악회는 연 1회 이상 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5회 정도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어디어디에 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위원장님, 혹시 이 부분은 관장님이 대신.

○위원장 남현주 관장님이나 조동오 팀장님이나 잘 아시는 분이 나오셔서 설명해 주십시오.

(조동오 문화기획팀장, 발언대로 나옴)

○달서아트센터문화기획팀장 조동오 안녕하십니까? 달서아트센터 문화기획팀장 조동오입니다. 정기연주회가 매년 11월에 개최되고 있고 봄 합창제, 구·군 연합으로 하는 합창이 연 5회 정도 있고 세미나를 통해서 각 구 합창단이 경연대회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연 5회 이상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수상 실적이 있습니까?

○달서아트센터문화기획팀장 조동오 코로나 이후로 합창대회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실적이 없고 올해부터 다시 대회에 참여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김해나 울산 이런 데 대회가 열리고 있다고 정보가 들어왔기 때문에 참여 준비하려고 지휘자 선생님과 상의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합창단 활동에 대한 성과평가 지표를 한 적이 있으신지, 예를 들어 공연 관객수라든가 지역 기여도, 주민 만족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 평가 지표를 한 적이 있으신지?

○달서아트센터문화기획팀장 조동오 합창단을 따로 한 적은 없었고 경영평가를 통해서 합창단에 주민들이 참여하는 거라든지 관객수라든지 이런 지표를 항상 잡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향후에도 합창단 운영 관련해서 이런 부분에 성과 평가 지표를 구체적으로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달서아트센터문화기획팀장 조동오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회 참여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지휘자 선생님과 잘 상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이상입니다.

(조동오 문화기획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위원장 남현주 김정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12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복지문화위원회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산회)



○출석위원
남현주김정희황국주박왕규김해철
장호섭박정환


○출석전문위원
박정희


○출석공무원
아동가족과장김해숙
위생과장권미정
문화관광과장이호철


○출석참고인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박병구
달서아트센터문화기획팀장조동오


○출석사무직원
지방행정주사보최효선
지방속기서기고준혁


【첨부자료】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달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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