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달서구의회(제2차 정례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5일(금) 10시
장 소 복지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구청장 제출)(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복지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남현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럼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 이호철 과장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구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안해 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남현주 복지문화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및 세부사업설명서
(문화관광과)
(별책)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06분)
김정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정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궁산 일원 생태관광 활성화 기본구상 용역을 내년에 예산 반영을 해놨던데 기본구상이 향후에 어떤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지 전체적인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그다음 단계별로 사업계획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어떻게 진행할 건지 전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궁산 일원 활성화 사업에 대해 말씀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김정희 예.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궁산 일원 생태관광 활성화 부분은 실제로 2021년도 우리 구 관광개발계획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때부터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에코전망대 진행으로 인해서 후속 단계로 밀렸는데요. 발단 계기는 대구시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금호강을 끼고 있는 궁산에 대한 생태관광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고 그렇다면 먼저 기본구상 용역을 내년에 어떤 모양으로 만들지를 연구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은 것이고요. 향후 용역 결과를 보고 방향은 많은 변화가 있지 싶은데, 실제로 궁산에 가보면 전망이 아주 수려한 곳이 세 포인트가 있습니다. 큰 사업비를 들이지 않아도 충분히 높이 차 때문에 금호강부터 디아크까지 다 볼 수 있는 조망이 좋기 때문에 일단 궁산을 최대한 개발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개발로 좋은 전망대를 볼 수 있는 시설들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우리 달서구에서 강을 끼고 걸을 수 있는 유일한 포인트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산으로 봐서는 유일하죠.
○부위원장 김정희 그래도 용역 결과를 보고 앞으로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추진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그전에 전체적인 그림이 있으실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산 반영 후에 세 번을 혼자 올라가 봤습니다. 많은 나무들로 조망이 가리긴 한데 두세 포인트에서 일부 나무만 제거하면 전체적인 그림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전망대 형태도 괜찮은데 최소한 15∼20m만 올라가면 충분히 전체가 다 보일 것 같아서 소규모 전망대 정도 설치하고, 두 번째 포인트가 바위가 좀 많은 곳이 있는데 실제로 거기는 다른 큰 시설물 없이 투명 데크를 설치한다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각별한 곳이 아닐까 그렇게 해서 2∼3개 포인트를 개발할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김정희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정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517쪽에 와룡민속한마당이 구비 100%인데 2,3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죄송합니다. 잘 못 들었습니다.
○장호섭위원 517쪽 와룡민속한마당, 거기가 구비 100%이고 2,300만 원이 소요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2,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인지?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권역별 지역 축제가 성서권은 와룡민속한마당, 두류권은 두류문화한마당, 그리고 월배권은 달배달맞이행사로 대표할 수 있습니다. 이건 10년 전부터 계속 지역 축제로 해왔던 부분이고 새롭게 편성된 건 아니고 2,300만 원 예산도 5년째 동결 상태로.
○장호섭위원 2,300만 원 예산이 어떻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행사는 하루 하는데요. 기본적인 무대 설치부터 해서 출연진, 공연자들 섭외까지 하고 부스 설치가 40∼50개 정도 되니까 그 정도 예산입니다.
○장호섭위원 이번에 내가 가서 보고 느낀 점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부스 설치할 때 보면 그 지역구에 있는 동네는 부스가 많이 깔려 있고 타 지역은 천막이 하나 있어요. 가보고 굉장히 불편함을 느꼈는데 그 사유가 뭐예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날 아시다시피 희망대축제부터 3개의 축제가 동시에 진행돼서 전날 살펴보지 못한,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작년과 비교하면 동별 부스가 체육운동장 밖에 설치됐었는데 올해는 두류문화한마당 때문에 병 지역 8개 동이 별도로 제외돼서 남은 게 15개 동인데 사실 외부에 있는 것보다는 내부에서 주민들이 같이 즐기는 차원에서 안에 부스를 차렸는데 공간이 일단 부족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이 본의 아니게 갑질을 해버린 경우라서 깊이 반성하고 향후 그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장호섭위원 보고 황당해서.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저희도 놀랐습니다.
○장호섭위원 시·구의원도 같이 있을 자리도 없고 인사하기도 그렇고 또 바로 옆에 부스는 그 지역구라고 4개 이렇더라고요. 너무 차별한다, 어떻게 행정을 이렇게 하는지 궁금해서 과장님한테 질의한 것이고 차후에 공간이 좁은 건 이해하지만 한 동네는 적게 주고 한 동네는 많이 주고 이런 건 형평성이 안 맞는 이야기니까 과장님께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장호섭위원 의병의 날 향사례 행사 하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6월 1일 의병의 날 기념으로 합니다.
○장호섭위원 거기도 전에는 예산이 비슷하게 들어갔었어요. 그런데 동마다 참여하는 인원이 굉장히 많아서 올해 하는 거 보니까 너무 축소된 감이 있더라고요. 거기서 활쏘기도 해봤는데 전보다 축소된 감을 느꼈습니다. 예산은 똑같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1,500만 원.
○장호섭위원 그것도 내실 있게 잘 살펴서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과장님, 전반적으로 예산을 보면 시행착오도 있었겠지만 예산이 삭감된 게 많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박정환위원 그동안 많은 노력을 했던 사업들은 정리하는 단계입니까, 어때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동안 투입했던 부분에서 2022년과 비교하면 50%도 안 됩니다. 재정 상황이 그런 만큼 할 수 없이 자체 평가를 통해서 실제로 지속력을 가지고 사업 효과를 확대할 수 있는 것들은 살리고 그렇지 않은 것은 축소하고 폐지하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박정환위원 폐지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안타까운 게 많은 연구용역비가 물거품이 되는 상황이죠? 어때요? 사업을 지속적으로 못 하면 그동안 투입되었던 연구용역비, 설계비, 모든 부분은 그냥 물거품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아직 사업이 종료된 건 아니기 때문에.
○박정환위원 과장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종료 안 되었다고 표현하시겠죠. 현실적으로는 종료된 것 아닙니까, 예산이 없는데.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잖아요. 달서구 재정 자체가 어렵다는 말씀, 1,300여 공무원, 스물네 분의 의원들, 달서구민 일부는 모를까 전부 다 어렵다는 걸 알고 있잖아요. 이런 사업들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몇 년 동안 계속 공무원들 고생하시고 연구용역에 예산 투입되고 이런 부분이 그냥 물거품되는 상황이잖아요. 이어서 궁산도 마찬가지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궁산이 르네상스 사업과 연결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그 예산이 또 어디에 들어갑니까? 어떤 예산에 들어가요? 시에서 다 지원해 줍니까? 왜 이 상황에서 연구용역비를 발주하시냐고요. 이거 왜 합니까? 또 연구용역비 2,000만 원 들이고 설계하고 계획 세우고 공무원들 고생시키고 왜 이런 것 합니까? 맞잖아요. 지금 당장은 궁산에 취지는 좋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 예산은 반영하는 게 아니고 전액 삭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일단 기본구상을 통해서 밑그림을 그린 다음에…….
○박정환위원 그러니까 뭐 하러 구상합니까? 한다고 사업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기본구상 단계기 때문에.
○박정환위원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였죠. 처음에는 다 구상하고 생각하고 다 했다가 그다음 단계는 구비를 들여서 설계했다가 용역 줬다가 예산이 없으면 또 사업이 제로 상태가 되고, 이게 지금 몇 건입니까? 문화관광과에 굵직한 게 몇 건입니까? 한두 푼도 아니고 그것만 해도 수백억이잖아요. 에코전망대, 가족체육센터, 다 마찬가지잖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국회의원께 보고해서 예산을 가져왔다가 결국은 진행도 못 하고 있고, 구비가 없는데. 대충 수백억이잖아요. 안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계획된 건 한 400억 규모 됩니다.
○박정환위원 그렇죠. 단돈 4억도 없어서 쩔쩔 매고 있는 입장인데 왜 똑같이 이런 사업을 구상하시냐고. 너무 안타까워서, 열을 내서 죄송합니다. 이런 부분을 보더라도 내년에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신규사업보다는 현실적인 부분을 감안하셔서 예산을 편성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우리 의원님들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외부적으로는 의회에서 예산을 통과 안 시켜줘서 사업을 못 한다, 그런 말씀이 안 나오도록 부탁드리겠고요. 내년 초 되면 구청장님께서 순회하면서 인사하겠죠. 하면서 “나는 하려 했는데 의회에서 통과 안 시켜줘서 반영 안 돼서 못 했다.” 그런 말이 안 나오게끔 하려면 집행부에서 보다 나은, 멀리 내다볼 수 있는, 과연 사업 타당성이 있는지 그런 것도 구상하시면서 예산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저희들 마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박정환위원 달서별빛캠핑장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신규사업이 많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신규가 다 유지보수 사업입니다.
○박정환위원 노후화되니까 항상 사람 심리가 새 건물, 새로운 공간, 깨끗한 공간을 희망하는 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예산이 수입은 보통 얼마 정도 듭니까? 자료 받아 보니까 쭉 있습니다만 7억 조금 못 미치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6억8,000 조금 넘습니다.
○박정환위원 운영비, 시설비를 쭉 계산하면 집행잔액도 있는데 이 잔액은 어떻게 처리하실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집행잔액이 현재 12월 4일 기준으로 1억6,000인데요. 실제로 12월 말까지 하면 집행할 금액들이 한 5,000∼6,000 있습니다. 차액이 조금 남는데 그건 향후 이월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박정환위원 예비비로 만들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박정환위원 저는 제 지역구에 있어서 늘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있는데 공공에서도 물론 구민을 위해서 복리를 위해서 항상 예산이 들어갑니다만 우리도 수익사업이 있다면 캠핑장 외에 다른 사업을 해서 수익사업 쪽으로 가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경기도 안 좋고 달서구 세수가 점점 줄어드는 입장에서는 이런 조그마한 데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발의도 한 적 있습니다만 과연 그것이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차기 구청장님께서 그런 부분도 생각하셔서 팀장님께서 잘 운영하셨다 보고요. 다른 특별한 불협화음은 없으시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박정환위원 제가 안타까운 건 구민들이 조금 더 많이 활용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십사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철 위원, 손을 듦)
김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철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24쪽 문화유산 보수정비 2억 원이 올라왔어요, 물론 구비는 미미하지만. 보성선원에 있는 복장불서인데 보물로 지정되어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시 지정 보물입니다.
○김해철위원 지정문화재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김해철위원 복장불서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복장불서는 삼존좌상 배 안에 50권 정도의 책이 발견됐습니다. 올해 했던 건 상태가 훼손이 심한 부분도 있고 보존 처리를 했는데 연구용역을 하고 실제로 내년 사업에…….
○김해철위원 50점 같으면 많은데 불경이나 발원문이죠? 그런 게 포함되어 있는가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렇습니다.
○김해철위원 역사적인 가치라든지 복합 문화적인 의미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는데 손상 정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30∼40% 정도는 훼손이 심한 부분이 있는데 실제로 나머지 부분들이 보존이 잘 된 것 같아서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보존 처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해철위원 정확한 근거가 있는지, 전문가가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영남대 쪽에 관련 팀과 같이 해서 올해 그 부분을 어떻게 보존 처리를 할 건지에 대한 방향성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해철위원 전문가 평가결과지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 부분은 죄송한데 담당 팀장께서 설명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해철위원 황인영 팀장님.
○위원장 남현주 팀장님,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황인영 선사문화팀장, 발언대로 나옴)
○선사문화팀장 황인영 안녕하십니까? 선사문화팀장 황인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23년에 예산을 받아서 상태 진단을 했었거든요. 사찰문화재연구원에서 복장불서를 다 점검해서 묘법연화경이라고 불서 상태가 취약해서 보존 처리를 해야 한다고 결과가 와서 그 부분에 대해 시비와 국비를 받아서 보존 처리를 하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김해철위원 복장불서가 50여 종이 있는데 그중에 오염이 많이 되었다?
○선사문화팀장 황인영 예.
○김해철위원 진단보고서 몇 등급 이상이 되어야 해요?
○선사문화팀장 황인영 그건 따로 등급이 온 게 아니고…….
○김해철위원 훼손 정도가 몇 등급 이상 되어야 보존 처리를 해야 한다 이런 의견이 제시되잖아요.
○선사문화팀장 황인영 등급으로 온 건 아니고요. 책이다 보니까 바스라지거든요. 그래서 보존 처리가 필요해서 해야 한다고 진단 용역 결과가 나와서.
○김해철위원 일단 평가에서 정밀 보수가 있어야 한다는 판정이 내려졌다는 말씀이네요?
○선사문화팀장 황인영 맞습니다.
○김해철위원 2억이나 되는데 산출 내역을 이야기해 봐요. 2억에 뭐뭐가 포함되어 있어요? 인건비 이런 부분이 있을 것 아니에요?
○선사문화팀장 황인영 그건 나중에 서면으로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김해철위원 그래요. 자료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인영 선사문화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현재 문화관광과에 신규사업이 뭐뭐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참고 자료로 드렸던 대표 신규사업은 다섯 가지입니다. 궁산전망대 정책 연구부터 시작해서 캠핑장 보수, 달서 지도 제작.
○정순옥위원 세입 총괄에 보면 15억6,000이 감소됐잖아요. 국비가 감소된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세입 부분은 국비·시비를 다 포함하기 때문에.
○정순옥위원 15억이 감액되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에 영향이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를 들어 생태녹색 관광 활성화가 균특 국비 사업인데 그것도 줄었는데요. 국비 사업들이 저희가 요구한 부분들이 생태관광 부분과 문화유산 부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실제로 문화유산 쪽에도 문화재 보호 때문에 2∼3억이 더 반영되어야 하는데 그 부분도 반영이 안 됐는데 그건 당장 시급하기보다는 내년도 국비 예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많이 어려워서 신규사업은 엄두도 못 내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아까 말씀드렸지만 내부적으로 사업성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 모바일 스탬프투어 같은 경우도 계속했었는데 그 부분도 폐지하고 또 하나가 정책 일몰로 추진했던 게 병암서원에 대한 전통체험인데 그 부분도 실제로 체험을 시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부분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들을 많이 삭감하고 신규사업에 반영했습니다.
○정순옥위원 이제는 신규사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존 시설 유지나 내실을 기해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달서구에 민간위탁이 엄청나게 많은데 향후에 그런 것들이 잘 유지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되더라고요. 내실 있는 정책을 해주시고. 521쪽에 보면 행사운영비에서 달서선사문화학교 역사교육 프로그램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정순옥위원 주민참여예산으로 5,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문화유산과 관련해서 주민들한테 교육 프로그램을 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되면 언제부터 주민들에게 어떤 명분으로 쓰이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구 주민참여예산인데요. 신청하신 부분이 승인된 사업인데 실제로 신규라기보다는 기존에 선사관 탐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달린이’라고 해서 달서 어린이들, 선사관 2층에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하는 건데 3,000만 원 예산으로 족장의 목걸이나 초콜릿 청동검 만들기, 체험 위주로 사업을 진행했었습니다. 그게 확대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선사관 안에서만 프로그램이 이루어진 부분을 밖으로 확대하자 해서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대상으로 해서 직접 찾아가서 체험을 시켜주는 그런 사업으로 뻗어나갈 생각입니다.
○정순옥위원 찾아가서요? 어딜 찾아가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선사관 안에만 머물러 있던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찾아가서 체험을 해주는, 선사 문화에 대한 부분들을 교육하는.
○정순옥위원 체험하려면 자료가 있어야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자료는…….
○정순옥위원 직접 찾아가서 설명한다면서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예.
○정순옥위원 선사관에 관련된 것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영유아들한테 홍보하겠다는 의도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기존 선사관 탐방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세종문화재연구원이나 대동문화재연구원 등 문화재연구원과 계약을 해서 그분들이 준비를 해주는데요. 그걸 할 때도 선사 문화에 대한 교육을 시키거든요. 교육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별도로 채용을 해서 그 기간 동안 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더 이상 채용은 하지 않습니다. 선사관에서 기존에 했던 강사분들이 찾아가서 교육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장소나 시기가 확 많아지기 때문에 예산이 5,000만 원으로 확대된 부분입니다.
○정순옥위원 3,000만 원에서 2,000만 원이 늘어난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맞습니다. 또 하나 설명드릴 건, 따로 빼서 진행하다가 같이 엮었는데요. 아이들 교육에 가장 좋은 것들이 만화나 웹툰도 교육 자료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우리 구만의 선사동화책을 하나 만들까 싶습니다. 그걸 이 사업 안에 포함시켜서 진행하는데 실제로 타 지자체의 책들을 다 봤는데 그 지자체만의 색깔은 잘 보이진 않습니다. 선사인은 늘 이 모습, 선사동물은 늘 이 모습, 선돌보도교부터 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들을 동화책 안에 녹여서 실제로 우리 구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면서 스토리를 입히는 동화책 작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실제로 유아 교육이라는 건 아이들한테 실제로 체험되고 반복되어야 하는 건데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것에 영유아들한테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찾아가는 것보다는 이 아이들이 현장에 와서 체험을 하고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아이들한테는 가장 중요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영유아에 대한 이론적 교육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은 보고 듣고 느끼고 감각을 통해서 생각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과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유아 교육에서는 항상 반복을 중요시하는 것이고 아이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들이 그 시기에는 감각을 기른다거나 이런 부분이 참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찾아가서 하는 것들은 초등학생 이상 어느 정도 좌뇌가 발달된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가능한 것이지만 영유아들한테는 조금의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지출되는 돈이 낭비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실제로 선사문화원이나 이런 부분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단체로 신청하거나 이런 경우가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있습니다. 선사 관련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선사관 2층 프로그램실에 직접 찾아와서 개인별로 신청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하나는 야외 한샘청동공원에서 단체로 신청을 받아서 탐구하는 그런 사업, 두 가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사업이라는 건 가장 중요한 건 실효성이잖아요. 그런 것들을 접해서 과연 얼마만큼 파급 효과가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건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준비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장에서 체험하는 것들이 아이들한테는 가장 유익한 시간이고 아이들한테 가장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조금 더 고려해서 성인과 영유아들이 구분이 되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위원장님도 사전에 조언을 주셨던 부분인데 찾아가는 것들은 가급적 인지 능력이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 위주로 사업을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저도 어린이집을 하면서 찾아가는 교육 그런 경험을 수십 년 했지만 아이들이 앉아서 체험할 수 있고 흥미 위주로 하는 것들과 문화 체험에서 동떨어진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초·중·고 대상 관련된 것들에 세밀하게 접근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517페이지 두류문화한마당, 와룡민속한마당, 달배축제를 권역별로 하시고 있는데 제가 해마다 지적을 했습니다. 달배축제는 정월대보름에 달집태우기를 하잖아요. 정체성이 있고 전통성이 있는데 와룡민속한마당 같은 경우도 원래 단오 때 했습니다.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돌이켜보는 행사로 진행됐는데 지금은 그런 문화가 퇴색된 것 같고, 특히나 두류문화한마당 같은 경우는 옛날 벚꽃축제입니다. 두류공원 일원에서 처음에 시작했었는데 얼마 전부터 시청사 유치 이런 걸 겸해서 그쪽에서 하면서 정체성을 잃은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무슨 행사인가 싶고 주민들을 위한 행사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올해는 특히나 2·28광장에서 했는데 동네 관변단체 몇 분이 와서 자기들끼리의 축제지 주민과 화합하고 다른 외부 주민들과 어울리고 이런 행사가 아닌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요즘 두류공원에 봄에 보면 벚꽃이 참 이쁘고 만개합니다. 이런 부분에 관광 산업과 연계해서 정체성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면 주최 측도 바뀌어서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못해진 것 같아서 안타까운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저희도 부족한 면이 많았던 행사인 건 알고 있고 대비책을 잘 강구해서 내년에는 상징성 강화나 어떤 테마를 통해서 축제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황국주위원 벚꽃축제는 물론 개화 시기를 맞추기가 참 어렵겠지만 그건 사람들이 다 이해하는 부분이잖아요. 개화한다 했는데 기후변화 이런 부분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약간 실패할 수도 있고 황량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벚꽃축제라는 상징성 이런 걸 해서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오 축제도 마찬가지고 시기와 전혀 상관없는 가을에 했잖아요. 이럴 때는 한 해 건너뛰어도 되고 안 해도 되잖아요. 굳이 권역별로 해서 꼭 예산을 들여서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와룡민속축제는 제 지역구고 저도 거기에 재무국장도 했고 관계자라서 예전에 예산을 많이 따려고 노력도 했던 사람으로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궁산 일원에 생태관광 활성화 기본구상 용역을 신규로 하셨는데 궁산 강가에 벽 그 자체 자연 경관이 너무 좋습니다. 위에 전망대를 설치하는 것도 멀리 봐서는 좋지만 에코전망대를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 전망대가 작거나 크거나 이중인 것 같기도 하고, 궁산 강가에 벽이 달서구에 들어오는 진짜 관문 아닙니까. 그걸 트레킹 길이나 벽 쪽에 유영하 국회의원님도 타당성만 있으면 국비를 지원해주려 하시고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부분인데 저희도 거기에 대해서 의논을 하는데 그 경관을 살리는 방향으로 용역을 하시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포함해서…….
○황국주위원 딱 한 곳에 전망대를 하기 위한 용역으로 그치지 마시고 통개발로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디아크 보도교가 공사가 중단됐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현장에 직접 2주 전에 가봤는데 활발하게 공사를 진행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덤프트럭부터 해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건 봤습니다. 중단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황국주위원 제가 알기로는 공사가 중단된 상태예요. 금호강 르네상스에서 종합적으로 큰 틀에서 같이 연계해서 개발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과장님, 제가 또 몇 가지 지적하겠습니다. 카라반에 침구류는 아직 멀쩡하고 세탁만 하면 얼마든지 쓰는데 싱크대 밑에 가스통인지 통이 있더라고요. 온수기 통인지 전기인지 가스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낡아서 녹이 슬었어요. 형편없어서 사진 찍어 놓은 것도 있는데, 그걸 수리를 한다 해도 지금처럼 습기가 차도록 그렇게 관리해서는 안 되거든요. 관리가 잘 되도록 높이를 어떻게 해주든지, 습기가 차서 녹이 다 슬어서 곧 으스러지게 녹물이 밑에 떨어질 정도고 청소도 전혀 안 되고 있더라고요. 어차피 수리를 하시면 챙겨주셔야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 침구류는 아직 몇 년을 더 써도 될 것 같습디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작년에 교체했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그런데 또 침구류가 올라와 있네요. 침구류는 교체를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장호섭 위원님이 이야기하셨지만 와룡민속축제, 천막 하나에 어떤 동은 테이블이 6개 있고 우리는 천막 하나에 테이블이 2개 있는데,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어차피 갑·을·병으로 나눠서 하는 거면 갑 분들만 하고 을 분들 오라 해서 들러리 서게 하지 말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황국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가 그때 시기 맞춰서, 와룡민속축제라 하면 민속의 향이 있는 아닙니까. 그때 안 하면 돈을 쓰기 위해 가을에 억지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벚꽃축제도 마찬가지로 그걸 지켜주시고. 그다음 궁산 일원 생태관광은…, 천체과학관도 한 삽을 떴습니까, 안 떴습니까? 시작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천체과학관은 전시콘텐츠 용역 설계 부분 마무리가 연말까지 되고요.
○위원장 남현주 설계 마무리에 금액이 지금 얼마 들어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착공을 내년 상반기에 목표했는데 구비 예산이 확보 안 되어서, 실제로 교육청특별회계 부분은 교육청과 협의를 했고 특교세 부분도 확보할 수가 있을 단계인데 구비가 전제 조건으로 확보되어야 하는데 구비 확보를 못 해서 내년 하반기로 딜레이 해야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그러니까 제가 그걸 갖고 말하는 게 아니고 타당성 조사를 하면서 돈 몇 억 들어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천체과학관은 구비가 총 투입된 건 7억 정도 됩니다.
○위원장 남현주 그럼 에코전망대는 구비 투입이 얼마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에코는 1억5,000 정도 들어갔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돈이 그렇게 들어갔는데 하나도 성공으로 마무리 못 하는데 궁산 일원에 생태관광은, 무슨 일을 해도 한 가지라도 옳게 하고 해야지 아무것도 안 되고 그냥 돈을 까는 것밖에 안 됩니다. 천체과학관은 나중에 아기 안 낳는 10년 뒤에나 짓거나 그냥 짓는다 해놓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하나라도 짓고 해야지 자꾸 이런 걸 또다시 올리면 곤란합니다. 명심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철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김해철위원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최지혜 팀장님이 관리하고 있는데 제가 별빛캠핑장에 자주 가보면 이번에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이렇게 올라왔는데 7,700 정도네요. 물론 위원장님께서 지적한 건 당연한 것이고 목재 시설물 울타리 쪽에도 예산이 반영됐죠?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구 참여예산으로 해서 1,500 정도 반영됐습니다.
○김해철위원 목재 울타리인데 어떻게 정비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실제로 개장하고 8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외부 울타리 부분과 데크 계단이 아무래도 나무 재질이다 보니까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벗겨지고 색깔도 변하고 경관도 문제가 돼서.
○김해철위원 장기적인 유지 관리를…….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실제로 노후화가 심한 곳은 그 단락만 교체를 해야 하고요. 나머지 벗겨지거나 이런 곳은 도색을 새롭게 다.
○김해철위원 그러니까 영구 재질을 마련해야 할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재질은 목재로 계속 통일성 있게 가야 될 것 같아서.
○김해철위원 그럼 계속 부식하고 파손되고 이러면 또다시 예산이 투입되는데.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렇다 하더라도 캠핑장의 특성이나 취지상 힐링 공간인데 나무 재질로 통일해야지 전체적인 경관이 괜찮을 것 같아서요.
○김해철위원 1,500만 원이라지만 초기 비용이 더 상승하더라도 영구적인 재질로 바꿔 주시는 게 맞다고 보는데.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그 부분은 작업 전에 계획할 때 반영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김해철위원 난간에 기댄다든지 부식돼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책임을 우리가 물어야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실제 안에 재질은 철근으로 하고 외부만 나무 재질로 해서.
○김해철위원 그렇게 적극적으로 검토해 봐요.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알겠습니다.
○김해철위원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안녕하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남현주 복지문화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체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및 세부사업설명서
(체육청소년과)
(별책)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참고로 한 가지 더, 올해 2025년 청소년 정책 분석 평가에서 우리 구가 대통령상 후보로 올라갔다가 미끄러지고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된 걸 보고드리겠습니다. 10일에 서울에서 수상 일정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축하합니다.」하는 이 있음)
○위원장 남현주 체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57분)
그럼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청소년수련관 전체 운영비가 5억5,000 드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수영장 안전요원 배치에 9,200만 원이 별도로 책정됐잖아요. 546쪽입니다. 그리고 유지보수비 2,000만 원과 기능보강비 5,000만 원이 계속 있는데 작년에는 기능보강비가 얼마 들었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청소년 수련 시설이요?
○정순옥위원 예.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5억5,000.
○정순옥위원 기능 보강비?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5,000만 원짜리 이야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 남현주 아니면 팀장님이 나와서 설명하세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운영비가 5억5,000이고 기능보강 사업은 5,000만 원 되어 있는데.
○정순옥위원 시설 보강과 리모델링에.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5,500.
○정순옥위원 올해는 얼마 정도 했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올해는 5,000.
○정순옥위원 벌써 33년이 됐잖아요.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고 제가 5분 발언도 했고 제 지역구기 때문에 유독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또 얼마 전에 천장에 누수도 있고 파손되었잖아요. 단순히 거기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서 한쪽 막으면 한쪽 터지고 이러는데 이렇게 땜빵을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무슨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수영장 운영 못 하고 있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나 주민들이 안전에 대한 위험을 안고도 이렇게 되면 구에서 어떤 조치가 있어야지 올해 여기 수리, 내년에 저쪽 수리 이렇게 해서는 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향후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안 그래도 다른 시설은 위탁을 5년을 했지만 수련관은 사실 그런 문제점 때문에 올해 3년으로 하면서 그 내에 특교세를 받든지, 사실 국비 지원사업은 꼭지사업이 없습니다. 받지를 못하고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인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데 잘 알다시피 저희 구 재정 여건이 녹록지 못한 상황이라서 특교를 받든지 건의를 해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건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요. 내년부터 위탁을 하는데 그 사이에 특교라든가 자체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해서 리모델링 쪽으로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결국은 우리 구청에서 관심을 덜 가지기 때문에 주민들이 고스란히 이런 부분에 대해 피해를 입고 있는데 이게 사실 한두 해 일이 아니었잖아요. 기존 시설을 기능 보강을 해서 현대화 시설로 탈바꿈되어야 하는데 계속 이런 식으로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모양새는 없고 다시 안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계속 번복되고 있거든요. 신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지 마시고 현재 있는 시설을 어떻게 꾸려서 어떻게 해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한 번 더 고민해 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좋은 지적 사항입니다. 반드시 고민해서 해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지적을 몇 번 했는데 실천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라서 수영장을 이용하는 인원이 꽤 많거든요. 많은 돈을 들여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고 전면적으로 교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천장에 떨어졌던 건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전문가를 불러서 현장을 같이 봤고 부서는 올해 예비비를 써서라도 바로 설계나 기본적인 걸 하려 했는데 출납폐쇄일이 얼마 안 돼서 올해 예비비는 쓰지 못하고요. 내년에 준비했다가 예비비로 해서 보강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럼 1년 동안 수영장을 이용 못 하는 거예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지금 상황은 그렇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러니까 미리 준비하지 않으니까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고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보는 것에 대해 과장님이 조금 더 많이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말이 그렇지 1년 동안 수영장을 이용했던 사람들이 못 한다 그러면 어디 가서 합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마침 두류수영장도 저희와 똑같은 상황이 발생돼서 수영장이 습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불가피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하면서 보강을 해서 할 계획인데.
○정순옥위원 수영장이 사실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계속 문제가 제기됐던 건데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미흡했다는 거잖아요. 현재는 수영장을 이용 못 하고 폐쇄가 된 상태라면, 거리가 가까워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대체 수영장이라도 할 수 있는 데가 없잖아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가까운 아트센터나 몇 군데는 있지만 거기도 가보니까 수용 인원이 다 차서 사실상 수련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기를 이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최대한 복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제가 보기에 복구는 대안이 아닌 것 같고 전체적인 리모델링으로 해서.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장기적인 건 그렇게.
○정순옥위원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 물론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하지만 현재 이용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생각한다면 조속히 리모델링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해 보십시오. 그렇다고 수영장을 폐쇄하거나 청소년수련관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할 것 아니에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그런 부분도 향후에 신중히 생각을 해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정순옥위원 청소년수련관은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아서 되지도 않고 이런 상황까지 왔는데 집행부에서는 반성 좀 하시고 주민들의 편리를 위한 수련관이 이렇게 불편함을 줬을 때는 집행부에 문제가 있습니다.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이런 걸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539쪽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이번에는 재원이 조금 달라졌네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교육청에서 구비 50% 중에서 25% 부담하던 걸 전액 50% 우리 구비로 부담되다 보니까 조금.
○박정환위원 기존에 설치가 많이 되어 있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박정환위원 초등학교에 많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응은 어떻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호응은…….
○박정환위원 지난번에 초등학교에서 경쟁적으로 유치하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만 이번에는 어떻게 어린이집으로 반영이 됐네요. 유치원도 희망이 있었습니까, 아니면 초등학교가 희망이 없었던 건지? 어린이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희망하는 초등학교가 많다면 학교 학생들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데 왜 어린이집으로 하셨는지, 사유가 있나요? 선정 대상이 캐슬어린이집이라 되어 있는데 여기는 어디입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성서 쪽에.
○박정환위원 예를 들어 어린이 같으면 0∼5세까지 있는데 얘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의문스러운데요. 왜 대상을 이쪽으로 잡으셨는지, 차라리 초등학생들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활용한다면 운동기구부터, 현재 송현초등학교를 한번씩 갑니다만 거기가 훨씬 활용도가 좋아요. 운동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왜 이렇게 하셨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결정하신 겁니까, 아니면 할 예정입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선정 대상은 이렇게 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박정환위원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0∼3세 같은 경우는 사실 뭘 하겠어요. 4∼5세 정도 돼서 게임을 한다든지 이런 애들은 메타버스 이런 걸로 시각적으로 활용하는 게 낫지, 뭐를 하겠어요. 어떤 사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업 타당성을 제대로, 예산을 떠나서 신중히 고려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안 그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씨름대축제 있지 않습니까. 와룡민속한마당축제에 곁들여서 해마다 해왔잖아요. 씨름대축제가 이름 그대로 대축제인데 와룡민속한마당축제에 곁들여서 하니까 씨름이 묻히는 것 같아요. 이걸 좀 단독으로 해서 대회를 열고 하실 생각은 없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씨름이 민속 스포츠인데 사실 최근 대중 스포츠로서는 호응도가 떨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같이 생각해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황국주위원 여성 씨름도 있고 동별로 신청을 받고 단독으로 하면 호응도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참가하려는 분도 있는데 이 자체가 동에서도 마찬가지고 민속한마당축제에 묻히니까 씨름을 등한시하는 것 같아요. 씨름 참가자를 등한시하고 전체적인 노래자랑 하는 데 누가 올라가서 노래하는지에 관심이 더 크지 “씨름 누가 나갈래?” 이건 없는 것 같아요. 단독으로 해서 작게나마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관에 하면 활성화되거나 관심이 많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그부 분은 체육회와 한번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국주위원 논의해 보시고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적은 예산으로 모든 사업을 진행하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월배체육공원에 인조잔디 구장, 실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축구공을 중간에 놓으면 한쪽에 굴러갈 정도로 경사가 안 맞았다, 거기에 사업 진행이 얼마만큼 됐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인조잔디 교체 말씀입니까?
○장호섭위원 예.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아직까지 설계 단계에 있습니다. 착공은 곧 해서 공기는 1월까지 계획을 잡고 있는데 최대한 빨리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장호섭위원 체육회 회장님도 혹시 그런 말씀 안 드렸었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체육운동장 구배가 그 정도까지 기울었다는 건 제가 봤을 때는 못 느꼈는데 다만 아침에 요즘 같은 날씨에 운동을 하면 선수들이 많이 넘어지는 상황이 있어서 이번에 할 때 구배 문제도 참고해서.
○장호섭위원 체육회 회장님이 직접 저한테 만나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구배가 너무 안 맞으니까 공사 사업을 이미 진행해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 단계가 넘어가면 안 되니까 사전·사후 관리를 잘하고 잔디 뜸 현상도 잘 살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저한테 전달했고, 또 한 가지는 과장님이 잘 알고 계시지만 수림파크골프장, 이번에도 12월 1일에 파크골프협회 한마음대잔치가 있었어요. 거기 가니까 화장실에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들어가는 입구에 줄 서 있었어요. 내가 알기로는 내년에 화장실을 증축하고 여름에 에어컨 달아 달라 했더니 내년에 화장실을 증축하고 냉온풍기를 달아주신다는 이야기가 들렸는데 그 예산이 내년에 편성되어 있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화장실이 부족한 것도 현장에 나가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만 화장실을 하려니까 처음에는 사실 체육시설 유지관리비 정도에서 하면 안 되겠나 했는데 정화조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문제, 그래서 예산이 1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장호섭위원 현재 정화조 시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별도로 더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용량에 따라 정화조를 더 확장해야 하기 때문에 1억 정도의 예산이 수반되는데 일단 올해는 예산이…….
○장호섭위원 동호인들은 내년에 전부 다 그렇게 냉온풍기 달고 화장실을 증축한다고 알고 있고 과장님과 그런 이야기가 통한 걸로 알고 있는데.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안 그래도 파크골프 회장과는 이런 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해놓은 상황인데 하다못해 확보가 되기 전까지라도 간이화장실을 설치하든지 해서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추경에 잡아서라도 내년에는 증축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협회 회장님뿐만 아니라 회원들과 약속이 되어 있는 건데 우리 구의 신뢰도가 안 떨어지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장호섭위원 그리고 그 위에 둑방에, 사진 파일을 과장님께 보냈는데 주차장 문제, 오래전부터 주차장 문제가 이야기됐는데 주차장을 해놓으면 주차장 1대 만들려면 예산이 1억씩 들어가는데 거기는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가고 주차 시설이 가능할 수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한 번 더 고려해 주십시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제방 둑길로 올라가서 그렇게 주차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여러 가지 안전이나 사면 쪽에 공간이 어느 정도 나올지 이런 것도 한번 판단을 해봐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좁거든요. 주차장은 사실상 더 급한 게 수림보다도 강창이 더 급합니다. 그래서 디아크 공사가 내년 12월에 늦어져서 준공이 되는데 그것과 연계해서 강창은 해결되어야 할 문제고 주차 문제는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데 그 부분을 신경 쓰고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해철 위원, 손을 듦)
김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철위원 수고 많습니다.
548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설보수 전액 구비로 3,200만 원 올라왔는데 배관 누수와 외벽 방수 공사를 하는데 원가 계산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3,200만 원 기능보강 사업을 말씀하시는?
○김해철위원 예. 자재비라든지 일반 노무비 이런 게 당연히 포함되었을 것이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바닥 배관 방수 교체 공사는 추계로 잡기는 1,3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외벽에 빗물이 들어와서 방수 하는 데 1,900만 원 정도 추계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공사비는 2,200만 원 정도 되고 설계비 이런 다른 기본 경비들 해서 3,200 정도 추계로 잡은 겁니다.
○김해철위원 지난번에 이것과 관련해서 누수라든지 방수 공사를 한 적이 없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여기는 처음입니다.
○김해철위원 보수 전 사진을 첨부한 게 있어요? 균열된 것이나 누수 흔적 이런 부분.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현장 사진은 나중에 필요하시면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김해철위원 앞으로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도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있어야 되겠고, 정순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기능보강 사업 이런 부분이 지속적으로 투입되면 우리 구 재정에 막대한 피해가 온다고 볼 수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구조적으로 마련할 대책이 없어요?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청소년수련관이 노후화가 심각한 건 사실이고 단기적으로 물론 유지 보수를 해야겠지만 장기적으로, 저번에 위원님이 한번 말씀하셨지만 인근에 폐교 관련 어떻게 할 것인가, 교육청이라든지 국회의원과 해서 장기적으로는 수영장과 청소년수련관 본연의 업무를 분리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해철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구조적으로 근본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지속적으로 예산이 투입되고, 저도 정순옥 위원님과 현장에 가봤지만 천장만 하더라도 수영장이 일부만 정비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될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이 집행부에서 마련되어야 한다, 그건 다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계획을 수립해서 의원님들한테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든지 그렇게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알겠습니다.
○김해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12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복지문화위원회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산회)
| ○출석위원 |
| 남현주김정희황국주김해철장호섭 |
| 정순옥박정환 |
| ○출석전문위원 | |
| 박정희 |
| ○출석공무원 | |
| 문화환경국장 | 최상우 |
| 문화관광과장 | 이호철 |
| 체육청소년과장 | 박상환 |
| 선사문화팀장 | 황인영 |
| ○출석사무직원 | |
| 지방행정주사보 | 최효선 |
| 지방속기서기 | 고준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