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달서구의회(제2차 정례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1일(월) 11시00분
장 소 도시환경위원회실
의사일정
1.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2.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
심사된 안건
1.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구청장 제출)
2.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구청장 제출)
(11시04분 개의)
○위원장 김장관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장관 의사일정 제1항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도시디자인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안녕하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도시디자인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는 김장관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도시디자인과 소관 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 조)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제안설명서
(부록에 실음)
단계별 집행계획(안) 및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서
(도시디자인과)
(별책)
이상으로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07분)
○위원장 김장관 도시디자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최윤미 전문위원 최윤미입니다.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09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발언하기 전에 작년 2024년도에 이 단계별 집행계획을 할 때 회의 진행 중에 우리 부서 과장님을 부르기가 좀 그래서 오늘은 미리 도시디자인과장님하고 건설과장님하고 이렇게 자리 배석을 같이 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궁금한 사항을 그 부서별로 질의를 하셔도 됩니다.
질의하십시오.
(이선주 위원, 손을 듦)
이선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선주위원 우리 미집행 장소가 어디 어디인지 교통시설하고 공간시설은 장소가 정확하게 안 나오니까 이것 보고는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요. 책자를 봐야 되나?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전체적으로 우리가 구에서 동별로 보면 민간개발사업하고 구에서 해야 되는 사업들하고 같이 섞여서 전체 64개소 정도 됩니다.
동별로 보면 지금 한 9개 동에 있고, 보통은 공동주택으로 재개발이라든지 재건축으로 제안이 들어왔던 예정구역 주변이라든지 그리고 공원이라든지 기부채납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입니다.
○이선주위원 미집행된 부분은 언제할지 모르겠다, 그렇지요?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그래서 저희가 이것은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사업별로 해서 3년간 이내 할 수 있는 것은 1단계로 정하고, 4년 이후부터 할 수 있는 것은 2단계로 정해서, 책자를 보시면 사업별로 해서 앞 페이지에 우선순위로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도로라든지 또 공원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해서 저희가 올해 용역안을 수립해서 전체적으로 재원이라든지 우선순위라든지 해서, 사업별로 앞 페이지를 보시면 도로 부분에서도 앞에 1번, 2번, 3번, 4번 우선순위가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선주위원 그런데 어디입니까? 장기로 2쪽에 미집행 부분 이것은 아마 예산만 있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장기지구를 말씀인지요?
○이선주위원 예.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장기지구는 대부분 장기지구단위계획에 따라서 아마 도시개발사업이라든지 사업이 시행되어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아마 조금 빠르게 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선주위원 그러면 앞으로 미집행 부분이 향후에 언제 계획이 집행이 된다는 것 확실한 그것은 아직 구체적인 것은 안 나왔지요?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보통 1단계 같은 경우는 3년 이내 할 수 있게끔 저희가 확정된 것이라든지 또 구에서 국시비가 투입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그 도로에 1순위, 앞순위에 있는 부분은 저희가 먼저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선주위원 어차피 보니까 예산이 넉넉하지 않으니까 언제든지 세월아 네월아 되겠다, 그렇지요?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아무래도 재정이 밑받침이 된다면 빨리 추진할 수 있고, 또 국시비라든지 특교세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늦어지면 아마 순위가 조금 또 밀릴 것 같습니다.
○이선주위원 미집행 계획이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선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하석 위원, 손을 듦)
도하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도하석위원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가 민간 투자 관련해서 대다수 금액이 1,200억 정도 민간 투자로 잡혀 있는 것 같은데, 민간 투자 부분은 주로 어떤 쪽으로 민간 투자를 하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도시개발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아파트 공동주택 재개발이라든지 또 재건축사업으로 예정된 지구에서 보통은….
○도하석위원 그것은 같이 다 포함된 겁니까?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들어가 있습니다.
○도하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에 보면 앞으로 계획에 장기동 같은 경우는 도로를 내고 길을 내고 이런 부분에도 민간 투자가 들어가는 게 있습니까?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장기지구단위계획에는 대부분이 개발사업 제안이 들어와서 민간개발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도하석위원 그러면 공동주택을 하면서 도로라든지 기부채납 받고 이런 식입니까?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맞습니다. 장기지구 같은 경우는 거의 2017년도에 계획된 부분이 시설용지, 주차장용지, 도로용지, 공원용지가 다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개발사업이 들어오면 주차장과 연계된 것은 같이 개발하고 또 이후에 저희는 기부채납을 받고 이런 형식입니다.
○도하석위원 민간투자 부분은 그러면 공동주택이라든지 무슨 공공개발을 할 때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은 기부채납 받는 것을 금액으로 산정해 놓은 겁니까?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맞습니다.
○도하석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도하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과장님! 제가 하나, 우리 도시디자인과도 그렇지만 우리 건설과장님도 그렇고 그렇지요. 이렇게 장기적으로 이것도 우리가 계획은 잡았지만 일단 주민들은 개인 재산 보호를 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너무 이렇게 그냥 우리는 돈이 없으니까 무한정 길게 시간을 두는 것보다 어떤 실효 만료가 정해져 있는 것이지요?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이 부분은 실효되고 나서 이후에 시설들.
○위원장 김장관 전부 실효 만료되고 나서.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새로 지정하는 것.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그 부분을 재개발, 말 그대로 민간 개발에서 재개발사업으로 구역이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온 부분에 대해서 시행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장관 재개발이 되면 같이 길도 나고 좋은데, 그게 차일피일 미루어지면 개인 소유 사유재산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너무 저런 것이 아닌가 싶어서, 혹시 나중에 또 중부내륙지선처럼 개인이 법원에서 자기 소유권을 찾으려고 노력하겠지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도 안 있겠나 싶어서 한번 노파심에 하는데, 어쨌든 이런 계획을 잡았으면 우리 구 예산도 있지만 한번 이렇게 진행되도록 부서에서는 좀 더 신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예, 알겠습니다.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위원장 김장관 서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보영위원 과장님!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서, 검토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서를 보니까 이번에는 학교용지 부분이 빠졌습니다. 안 그래도 사전에 평생교육과 과장님 배석 요청을 좀 했었는데 행사진행 관계로 좀 배석이 어렵다고 하시는데, 지난번에 2024년에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서에 의회 의견 제출이 학교용지 부분에, 화면을 한번 띄워주시지요.
(화면을 바라보면서)
저희 상임위에서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월배7지구 인근에 초등학교가 없습니다. 장기 미래적으로 보자면.
그래서 거기에 월배2중학교 부지가 원래 학교용지로 작년에 있었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거기는 중학교보다 초등학교 부지가 적합하다고 의견을 제출했고, 이 학교용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출했는데, 2025년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서에는 아예 학교용지 자체가 전면적으로 빠져서 올라왔습니다.
의회 의견이 어떻게 된 겁니까? 질의 드리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성정화 이 부분은 우리 도시계획팀장이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장관 예,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십시오.
(유은미 도시계획팀장, 발언대로 나옴)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안녕하십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입니다.
우선은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던 곳 중2 월배지구단위계획 중간 부분에 중학교 하나가 있었는데 저희가 그때 말씀해 주신 것도 있고 해서 교육청하고도 사실 통화는 여러 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학교부지 자체를 저희는 어떻게든 남겨놓아야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통화는 사실 여러 번 했는데, 들려오는 답변은 일단 도시계획시설은 20년이 되면 자동으로 실효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이 법적인 사항을 저희가 막을 수는 없고, 그래서 저희가 현재 상황에서도 지구단위계획상 이 학교용지로는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책자 자체는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내용만 담겨있다 보니까 그 학교부지는 빠진 게 맞고, 이후에 바로 옆에 있는 공동주택 아파트 개설을 할 때 이 아파트 시행업자가 이 학교부지를 다 매입해서 다시 교육청과 저희랑 협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놓치지 않고 그 시기를 잘 챙겨서 학교가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화면을 한번 띄워주시지요. 지도 띄워주세요.
(화면을 바라보면서)
그러면 저 부지는 주택사업자가 들어오면 주택사업자가 저 부지를 매입해서 초등학교를 지어야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예, 맞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상 분담계획이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만약에 그렇게 되면 주택사업자가 학교용지를 매입하지 아니하고 학교용지 부담금 납부 조건으로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이 부분은 교육청하고 협의는 해봐야 되는데 일단 지구단위계획상 맞지는 않습니다.
○서보영위원 협의 과정에 그러면 주택사업자가 학교용지 저기에 부지가격이 상당히 높습니다.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부지를, 지도 계속 띄워주세요.
(화면을 바라보면서)
저기에 부지가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저 부지를 매입하지 아니하고 주택사업자가 학교용지 부담금만 납부하고 주택사업을, 교육청에서 그렇게 승인이 날 수도 있겠네요?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여기는 학교가 있어야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최초에 2004년에 지구단위계획을 협의할 때부터 교육청에서 먼저 찍었던 곳입니다. 이 부지는 학교가 필요하다고.
○서보영위원 그런데 지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서에 아예 빠졌지 않습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20년이 지났다고 다 빠져 버리고, 그러면 저희가 공원용지라든지 도로부지라든지 어떻게든 관에서 신경을 써서 지금 부지로 남겨 놓아야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그래서 위원님! 지금 저기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행위는 없고, 지구단위계획상 학교용지로 남겨 놓았습니다. 저 부분은. 시설이 벗겨지는 것은 20년 법에 의해서 저희가 막을 수는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단위계획상 학교용지로는 저희가 잡고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지구단위계획상 학교용지로 잡고 있다한들 현재 유천동 685번지 일대인가? 현재 장기미집행 도로 관련해서 소송해서 우리 달서구청에서 진 것을 알고 있었지요?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녹지 말씀하십니까?
○서보영위원 예, 녹지 부지에. 진 것을 알고 있지요?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예.
○서보영위원 이것도 그러면 저희 지주들이 그와 관련된 비슷한 소송을 달서구청을 상대로 제기한다면 달서구청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저도 좀 적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이 부지는 일단 20년 시설은 없어졌고, 녹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설로 남아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조금 상황이 다르기는 한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구단위계획이 변하지 않는 한은 함부로 학교가 아닌 다른 상황을 생각할 수 없는 곳입니다.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서보영위원 지금 상황이라면 만약 월배7지구가 현재 부동산경기 침체로 인해서 월배7지구의 개발이 다소 지연되는 부분이 있으나 만약에 월배7지구가 개발이 된다고 하면 저 지역 일대에 초등학교 부족난이 분명히 생기게 됩니다.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그럴 것 같습니다.
○서보영위원 저기서 초등학교가 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저쪽 지역이 개발이 된다고 하면.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지금 월곡초라든지, 용천초까지 가야 되는데 초등학생이 가기에는 상당히 긴 거리입니다. 그리고 현재 아이파크2차 아파트와 삼정파크 아파트에서도 중학교가 없음으로 인해서 중학교까지 가는데도 지금 거리가 먼데, 저기 초등학교는 어떻게든 살리려고 우리가 지금 노력을 해야 되는데 교육청과의 협의만으로 지금 한다는 것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저희가 교육청도 그렇고 평생교육과도 그렇고 여기 근린생활 500m 안에 초등학교가 들어가야 되는 것은 맞다 보니까, 거리상에 초등학교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이 시기가 공동주택하고 같이 맞물리는 그 상황이 왔을 때도 저희가 물론 신경을 더 쓸 것이고, 지금도 저희가 이 부분에 학교가 들어갈 수 있는 그 상황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부지를 재설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도시계획시설 결정 말씀입니까?
○서보영위원 예.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주민 제안이 있어야 됩니다. 실제로.
○서보영위원 장기적인 미래로 봤을 때 학교용지를 없앤다면 월배7지구의 개발계획으로 봤을 때 초등학교 부족 현상이 불 보듯 뻔한 현상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관에서 달서구청과 교육청에서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서 어떻게든 초등학교 부지 유지를 위해서 유지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예.
○서보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들어가십시오.
(유은미 도시계획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11시24분)
다음은 토론할 것을 선포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이 없음)
아까 팀장님! 여기가 7지구도 있고 지금, 아니 거기 앉아서 계세요. 토론 시간이니까.
우리 월배3중학교 부지도 지금 아직 진행형이잖아요. 그렇지요? 혹시 그 진행형에 대해서는 좀 알고 있는 게 있습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집행부석에서) 일전에 학교 이전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일조권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위치변경 승인이 한번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뭔가 부지 매각이 상인동 쪽에 부지 매각이 계속 안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더 이상 진행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내가 안 그래도 교육청 과장님한테 말을 했었는데 원래 내년 2026년 7월에 개교였어요. 1차 목표가. 개교였는데 조금 급속하게 하다 보니까 지금 교육청에 다시 접수가 된 게 개교 시기를 조금 늦추어서 다시 들어오는 것으로 내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일단 지정은 되어 있어도 지금 같이 이렇게 소멸되고 그것은 없겠지요? 어차피 20년이 지났으니까.
○도시계획팀장 유은미 (집행부석에서) 시설은 없어지더라도 지구단위계획상 한번 용지로는 계속 묶어놓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김장관 알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 수렴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장관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찬성의견으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찬성의견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장관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장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을 상정합니다.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입니다.
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을 위한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 제안설명서
(공원녹지과)
(부록에 실음)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한실 숲속도서관을 건립하여 주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46분)
○위원장 김장관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최윤미 전문위원 최윤미입니다.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49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한곤 위원, 손을 듦)
강한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한곤위원 과장님 지금 예산이 확보된 것은 7억5,000입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배석한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음) 예, 시비는 지금 현재 10억 원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여기는 지금 다 25, 25로 되어 있네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지금 현재 2억5,000이 확보되어 있고, 내년도에 합쳐서 10억 확보될 예정입니다.
○강한곤위원 시비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강한곤위원 나머지 예산 확보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산은 지금 안 그래도 시에도 저희가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데 시도 재정 사정이 어려워서 지속적으로 계속 지원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지금 도원도서관이 노후화가 되어서 숲속도서관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지금 도원도서관 이용 고객이랑 거기 새로 숲속도서관이 만들어지만 주민의 이용 빈도라든지 이런 것들은 계획된 게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지금 현재 이용객 수하고는 아마 평생교육과에서 자료를 집계하고 있고, 저희는 목조건축의 일환으로 지금 현재 도서관보다도 훨씬 더 넓게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넓게 한다는 것은 이용고객 수를 많이….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그렇습니다.
○강한곤위원 와서 그렇게 짓는다는 것이잖아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강한곤위원 설계를 공모하는 이유는 따로 있어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아무래도 가장 좋은 설계안을 받기 위해서 지금 설계를 공모 중에 있고, 지금 현재 아직까지 접수는 안 되어 있지만 전국에서 한 20여 개 업체에서 참가등록을 하겠다고 지금 등록 신청을 해놓은 상태고, 작품 접수는 다음 주 그러니까 12월 10일 날 접수를 하게 되는데 그때 들어오는 작품에 따라서 심사를 하게 됩니다.
○강한곤위원 심사기준이 정해져 있어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심사기준은 내부적으로 저희 심사…, 지금 현재 심사위원도 모집공고 중에 있어서 받고 있고, 심사위원들 같은 경우는 아마 응모하신 분 중에서 당일 제비뽑기로 추첨되는 분들로 해서 하는데 심사기준은 잠정적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강한곤위원 공모를 해서 설계 당선작으로 건물을 지으면 건물의 외관을 중요시하다 보니까 업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건축물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 예로 우리 달서구에 지금 월배노인복지관도 공모를 해서 했는데 어떤 공간으로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를 판단 안 하고, 공모작을 설계도로 하다 보니까 뭡니까? 식당 같은 경우는 설계상 주방을 확장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고, 쓸데없이 로비만 넓게 된 그런 공간들도 많이 나타나거든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법적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 건축할 수 있도록 그 공고를 했고, 그다음에 또 그 공고 내용에 아까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어린이 서가라든지 열람 영역, 또 어떤 공간 구성을 할 수 있도록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강한곤위원 일반적으로 건축물을 지어놓으면 공간 활용을 어떤 열람실을 한다든지 서가를 한다든지 개편하기 쉬운데, 그냥 틀에 맞게 지어놓으면 개편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그 설계공모에 들어온 그 최선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한곤위원 건물의 미적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공간 활용 부분에 대해서 좀 공모할 때 신경을 쓰셔서 그렇게 당선작을 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알겠습니다.
○강한곤위원 예.
○위원장 김장관 강한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보영위원 과장님! 저는 두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는 도원도서관을 한실공원 내 부지로 한실숲속도서관으로 이전을 함에 따라서 기존에 도원도서관을 이용하시던 도원동에 대곡지구 1단지, 2단지, 3단지, 4단지, 강산타운까지의 주민들이 지금 좀 반발이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도원도서관의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도원도서관의 향후 계획은 평생교육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이 되고, 지금 현재 도원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주택지 내에 인접해서 그런지 주차시설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한실도서관을 새로 신축하게 되면 주차장을 한 30면 정도 추가로 확보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도원도서관 근처에 계시는 분들이 도보로 이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우시겠지만 가급적 주차장 확보를 통해서 좀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도원도서관이 이전됨에 따라 그 지역에는 대부분 도보로 도원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 가람마을이라든지 미리샘마을이라든지, 사계절과 강산타운 주민들이 도보로 이동했는데 지금 그쪽 관련해서 평생교육과랑 도원도서관에 향후 방안에 대해서 주민들이 우려하는 바가 없도록 평생교육과랑 좀 논의를 잘 부탁드리겠고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서보영위원 두 번째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대만에 공무국외 출장을 가면서 타이페이에 있는 여러 도서관들을 선정기준에 있어서 우리가 타이페이 베이터우 도서관을 선정했습니다.
타이페이 베이터우 도서관을 선정한 이유는 지금 한실숲속도서관을 건립함에 있어서 저희와 미래 가치적으로 보았을 때 저희가 벤치마킹하기에 가장 유사하고 가장 배울 게 많다는 점을 생각해서 타이베이에 베이터우 도서관을 선정했습니다.
(영상물을 바라보면서)
타이베이에 베이터우 도서관을 보자면 이렇게 숲속 안에 목조건축물로 지어져 있습니다. 정말 공원과 잘 어울려지게 디자인이 되어 있지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서보영위원 저희가 지금 이렇게 설계공모를 해서 하는데 보통 예전에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하셨을 때 우리 설계공모작과 실질적으로 준공식에 가보면 설계공모작에 있는 그 상황과 우리 실제적으로 지은 건물의 모습이 너무 다르다는 5분발언도 한번 예전에 있었습니다.
저희도 이런 명품 숲속도서관을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설계공모부터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위원님 말씀 맞으십니다. 지금 저희가 한실공원에 짓게 되는 도서관도 공원과 어울리면서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어야 된다는 게 맞고요. 저희도 일단 최선의 작품이 공모에 당선이 되면 최선의 결과물을 얻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저희 상임위에서 베이터우 도서관을 선정한 이유가 이 한실숲속도서관 때문에 저희가 저 도서관을 선정했습니다.
(영상물을 바라보면서)
도서관 내부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 내부로 들어가 보면 저렇게 서고를 1.2m로 제한을 해놓았습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도서관에 가면 서고가 높게 되어있지요?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서보영위원 왜 저렇게 1.2m로, 어린이 도서관 부분은 1.2m로 저렇게 왜 해놓았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아무래도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책을 잘 찾아볼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그렇게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이용자 편의도 있겠지만 저렇게 서고를 낮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자는 의미가 숨어 있답니다. 우리가 도서관을 가게 되면 서고를 높게 해버리면 아이들의 창의성이 그 안에 갇힌답니다. 그래서 서고를 저렇게 1.2m로 제한함으로써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창의성을 좀 더 발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저렇게 서고를 1.2m로 제한해 놓았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이런 방법을 지금 제안 드리는데 달서구에서도 저희의 제안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으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충분히 검토를 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숲속도서관뿐만 아니라 요즘 여러 군데 사설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서가 자체가 서울에 가면 별마당도서관이라고 있는데 거기에는 아예 천장 같은 데는 인테리어식으로도 되어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한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사람들이 다 이용하기 좋고 보기 좋고 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설계부터 내부 인테리어 그리고 앞으로의 운영까지 잘 신경을 쓰셔서 명품 한실숲속도서관이 조성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열 위원, 손을 듦)
김기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열위원 오늘 과장님! 매일신문에 남구 숲속도서관 이용현황이라고 이렇게 나왔는데, 공간이 부족하고 이용자가 너무 많다. 거기에는 보면 또 시설이용료를 1시간에 1만 원씩 가족단위로 이렇게 임대해 주는 이런 시스템인 것 같더라고요.
이게 한실의 명품도서관도 좋은데 비용을 굳이 많이 들이지 않아도 적은 비용으로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돈 많이 들여서 명품도서관도 상징성은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방금 남구에 숲속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당초 예정이 숲속도서관이 아니었습니다. 거기 같은 경우에는 원래 캠핑장으로 하려고 그러다가 여러 가지 법적 제한 요건이 안 맞아서 어쩔 수 없이 도서관을 개관하면서 지금 있는 기존 시설물을 철거를 하지 않고 기존 시설물을 그대로 캠핑장 내지는 숲속시설을 이용해서 도서관으로 하다 보니까 이용료가 발생이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들었고요.
우리 한실도서관은 개관하게 되면 이용료는 없을 겁니다. 무료로 인근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아직 설계 공모가 안 들어와서 모르겠지만 설계를 할 때 누구나 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열위원 거기 앞산에 도서관은 그룹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된 이런 도서관 같더라고요. 우리는 개인이 가서 할 수 있는데 도서관 특성도 여러 가지 다양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돈을 많이 들여서 하는 사업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런 마음도 늘 우리 집행부에서는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김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위원, 손을 듦)
이선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선주위원 목재도서관 어렵게 어렵게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 윤재옥 의원님께서 국비를 받아서 목재도서관 건립 때문에 상당히 우리 내부적으로도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그렇습니다. 목재 도서관이라고 그러면 그 지역에 지금 한실들 그쪽에 주변 지형에 맞는 목재도서관이 되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우리 대구가 도서관이 지난번에 국회도서관 분관 유치를 위해서 연구활동을 하다 보니까 부산 국회도서관도 가보고 죽 가봤는데, 사실 우리 대구가 타 지역에 비해 그런 부분에 좀 많이 뒤떨어져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외관은 주변 지형에 맞게끔 잘 하지만 내부는 부산국제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많이 참조하셔서, 정말 도서관 내부 자료도 많고 활용도도 높고 정말 잘 지었다. 우리 지역에 멋진 도서관이 생겼다. 그렇게 들을 수 있게끔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박기홍 예, 알겠습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최대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이선주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선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할 것을 선포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회의중지)
(12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장관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는 12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산회)
| ○출석위원 |
| 김장관고명욱김기열강한곤이선주 |
| 서보영도하석 |
| ○출석전문위원 | |
| 최윤미 |
| ○출석공무원 | |
| 도시창조국장 | 권영문 |
| 도시디자인과장 | 성정화 |
| 주차관리과장 | 박경애 |
| 공원녹지과장 | 박기홍 |
| 도시계획팀장 | 유은미 |
| ○출석사무직원 | |
| 지방속기주사 | 심은주 |
| 지방행정주사보 | 엄규영 |
【첨부자료】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제안설명서】
【대구광역시달서구 단계별 집행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검토보고서】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 제안설명서】
【2025년도 대구광역시달서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한실 숲속도서관 건립사업) 검토보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