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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316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2025.12.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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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달서구의회(제2차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2일(화) 10시00분

장 소 도시환경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10시10분 개의)

○위원장 김장관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최윤미 전문위원 최윤미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제316회 제2차 정례회는 2025년 11월 19일 구청장이 제출한 대구광역시달서구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회의에 관한 규칙 〔제20조제1항〕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2025년 11월 19일 우리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장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 설명은 제1차 본회의 시 구청장의 설명으로 갈음하겠으며, 본 위원회에서는 각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제안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통한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최윤미 전문위원 최윤미입니다.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0시16분)

○위원장 김장관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교통행정과, 주차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입니다.

먼저 교통행정에 많은 지원과 평소에 조언을 해주신 김장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안 및 세부사업설명서

(교통행정과)

(별책)


이상으로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장관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25분)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주 위원, 손을 듦)

이선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선주위원 지난번에도 제가 몇 번 이 부분을 이야기했는데 지금 우리 횡단보도하고 또 이번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하고, 지금은 바닥형 보행신호등도 설치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이선주위원 그 부분에 지금 나가는 전기요금이 약 4,000만 원이 넘어요. 그렇지요? 전체 합치면 거의 4,000만 원 가까이 되는데.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이선주위원 이 부분을 제 생각으로는 교통행정과에서 태양광모듈업체에 연락해서 이것을 설치해 주는 조건으로 해서 자기들 투자비 회수 기간이 얼마되는지 물어보고, 그 전기요금 현재 나오는 데서 그러면 50%는 자기들이 투자비를 가져가고 50% 우리 요금을 할인해 주든지 그런 방법으로 한번 연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우리가 지난달 11월 28일부로 해서 공공주차장에 태양광 설치가 의무적으로 되었다는 말입니다. 법적으로.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이선주위원 되었으니까 지금 버스승강장에 대체로 보면 일조량이 많은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다음에 우리 가로수 수목에 의해서 그늘진 곳도 있지만 버스승강장하고 신호등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면 충분히 개선이 될 것 같거든요. 아마 이 부분들이 참여할 업체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은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나중에 파악을 해보면 되겠습니다만 충분히 그 부분이 우리가 봤을 때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태양광 업체들도 엄청나게 많거든요. 대구시내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데, 참여 업체를 희망을…, 모집을 하든지 안 그러면 알고 있는 태양광업체 몇 업체를 불러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 교통신호등하고 버스승강장하고 연계를 해서 태양광을 설치해서 그 부분의 전기요금을 대체하는 방법을, 그다음에 시설 투자비하고 전체적으로 계산하면 좀 경제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 그것 한번 검토해 보실 생각은 없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위원님! 교통행정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조언을 아끼지 않은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녹색행정에 발을 맞추어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고민하고 있고, 태양광 특히 교통행정과에 가지고 있는 교통시설물은 좀 소규모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여름에는 폭염이 되어서 충분히 감당이 되지만 비가 많이 오거나 또 겨울철 이런 경우에는 그 저장되어 있는 에너지를 조금 해서, 재순환을 해서 이렇게 전기를 돌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갖고 있는 교통행정 파트의 시설물들은 너무나 소규모라서 경제성이 좀 없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조금 기술이 더 발전되고 저장할 수 있는 그런 기술적인 한계가 분명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대규모로 갈 경우에는 경제성이 있어서 유리하지만 교통행정과가 갖고 있는 교통시설물은 소규모라서 좀 경제성이 약한 부분이 사실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장기적으로 저희가 충분히 고민을 하겠습니다.

이선주위원 그런데 지금 소규모라서 경제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가로등이라든지 일반 보면 소규모 모듈을 설치해서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비가 온다든지 우기철에 저장시설을 하는데 태양광만 하는 게 아니고 연계해서 같이 하면 돼요. 태양광이 안 되면 일반 AC 전원이 들어와서 대체하면 되고, 그렇게 전환을 시키면 되기 때문에 그래서 AC DC 같이 혼합해서 하면 되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 구청 비용을 좀 줄이면서 절약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현재 모듈 자체도 엄청나게 고효율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우리가 면적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현재 사거리 같은 데, 한 가지 예로 상인네거리 같은 데 교통신호등하고 인근 버스승강장하고 전체 연계해서 하면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번 검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그러겠습니다.

이선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선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열 위원, 손을 듦)

김기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열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륜차 정기검사 안내 등 우송료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김기열위원 작년에는 없는 예산을 새로 편성한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배경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이륜자동차가 기존에는 기후환경과에서 이륜자동차가 배출가스 부분만 정기점검을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교통사고를 분석해 보니, 승용자동차에 대한 교통사고율도 높지만 갈수록 이륜자동차에 대한 사망사건이 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에서 이륜차에 대한 안전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서 올해 2025년 3월 15일 날 자동차관련법이 주요 개정이 됩니다. 그 내용 안에 기존에 기후환경과에서 관리를 하던 탄소배출 뿐만이 아니라 이륜자동차도 일반 자동차처럼 안전 점검을 의무화하도록 3월 15일 날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후환경과에 배출가스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안전검사를 더하기 해서 정기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어서 그 소관 업무는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게 맞다고 해서 전체 소관되었습니다.

김기열위원 중소형 이륜차는 올 초에 검사를 해야 된다고 했는데 260㏄ 이상은 그전에도 하지 않았나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안전검사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배출가스에 대한 부분들, 안전 점검을 기후환경과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면 배출가스 이외에 안전 검사, 안전 점검 검사에 대한 것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다는 것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면 등록사업소에 등록은 다 되어 있습니까? 이게 대상이 파악이 되어야지 우리가 우편물로 안내를 하든지 할 텐데. 대상은 파악이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저희가 자동차관리망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안에 이륜차망이 별도로 되어 있고요. 최근 12월 1일 현재 저희 개통 전체 대수가 이륜차가 2만4,093대입니다. 이중에 안전검사 대상 차량은 3,048대입니다.

그래서 파악은 되고 있어서 7월 21일 시행하자마자 바로 사전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이게 혼란이 아마, 저도 이것 오늘 보고 아는데, 이번에 이것을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이륜차를 정기검사 해야 된다는 인식을 평생 안 하고 있던 사람들이라서.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이게 과태료를 지연하게 되면 최대 2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는 이런 시행규칙이 있는가 본데.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김기열위원 이 홍보도 안내도 안내지만 홍보 자체가 오토바이를, 이륜차를 많이 이용하니까 어떻게 하면 홍보를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한번 노력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은 있으십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저희가 7월 21일 날 이 사업이 시행되면서 사실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홍보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 23개 동에 이륜차를 등록할 때 번호판을 부여한다든가 하는 업무를 기존하고 있기 때문에, 각 동에 담당자들한테 홍보물을 배부해서 부착을 하기도 하고, 신규 등록할 때는 괜찮은데 2년이 지나서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는데 안내문을 바로바로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 통장님들도 회의할 때 오토바이 이륜차 정기검사가 시작되었다고 통장님들한테도 안내 팸플릿이나 작은 것을 만들어서 안내하면 어떨까? 라는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추후에는 조금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김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도하석 위원, 손을 듦)

도하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도하석위원 세입세출 예산안 준비하신다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저는 658페이지에 지금 무단방치 차량 처리 관련해서 예산이 794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주위에 보면 무단방치 차량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상태에서 무단방치 차량 신고가 들어왔을 때 처리 절차가 어떻게 되고, 보통 이렇게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올해 2025년도 보니까 한 344건이 들어왔고요. 무단방치 차량의 절차는 보통 주민들의 신고가 들어오거나 또는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갔을 때 무단방치 차량으로 신고 들어오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처리 절차는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조사를 나가서 처리예고를 20일 정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일 예고한 다음에 자진 처리를 하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견인 후에 30일 정도를 자진 처리할 수 있는 기간을 주고, 그것이 이행되지 않으면 강제처리 공고를 하게 됩니다. 그때도 한 30일 정도 소요가 되고 그다음에 권리행사 통지를 하고 나면 반송분이 또 오기도 합니다. 그때는 공시송달을 20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고 접수부터 강제 처리까지 통상 4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도하석위원 그러면 이게 신고가 들어갔을 때에는 4개월 정도 걸려서 처리가 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체적으로 우리 구에서 이렇게 다니면서 직접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관내 출장을 가거나 아니면 각 동에 환경순찰을 갈 때 방치차량은 저희 연계가 동하고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미관도 해칠 뿐만이 아니라 범죄 소지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담당 공무원들하고도 연계를 좀 잘하고 있는 편입니다.

도하석위원 지금 보니까 방치차량과 관련해서 여기에도 어떻게 보면 이것과 연계해서 범죄 같은 것도 발생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좀 신경을 쓰셔서 올해는 좀 추진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장관 예.

도하석위원 우리 자전거하고 PM 관련해서 안전교육이 200만 원만 잡혀 있는데 이 200만 원만 가지고 이 교육이 되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어떻게 교육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자전거교실이 일몰사업으로 없어지면서 1,900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우리가 앞으로 픽시 자전거의 문제, PM 개인형 이동장치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데, 이 부분에 예산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투여를 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비예산사업으로 내년에 특수시책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에 대해서 조금 재미있게 접근하기 위해서 AI를 활용한 무료로 동영상을 제작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으며, PM안전교육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공문을 올해 보내 봤습니다.

내년도에 혹시나 학교에서 교육을 원하면 저희가 강사비를 조금 더 투입을 할까 싶어서 했는데, 의외로 학교에서 신청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고로 200만 원 정도 강사비가 한 시간 당 8만 원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200만 원 정도 했었고요. 내년에 중‧하반기 때 혹시나 학교에서 추가로 조금 더 하면 저희가 반기적으로 예산을 조금 증액하려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도하석위원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사실은 지금 자전거나 PM 관련해서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게 청소년들입니다. 저희는 있는 것만 알지 한 번도 안 타봤습니다만 거의 애들인데 사실은 무엇이 불법인지 자격이 어떤 것인지 전혀 모르고 애들이 타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PM같은 경우에는 신분을 확인해야 되지만, 부모님 신분을 도용해서 대다수가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근래 사망사고도 굉장히 많이 나고 그렇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도하석위원 이 부분은 학교를 좀 설득을 하더라도 안 그러면 학교도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서, 방문을 해서 이 PM교육을 좀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도하석위원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도하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한곤 위원, 손을 듦)

강한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한곤위원 660페이지 지금 주민참여예산을 올해 하겠다는 내용들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주민참여예산 내년도 2026년도.

강한곤위원 그러니까 내년도 하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강한곤위원 그런데 월성동을 보면 월성e편한세상앞 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주민참여예산 유천동 이렇게 되어 있는데, 월성동 세 번째.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강한곤위원 이게 월성동입니까? 유천동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위원님! 혹시 몇 페이지.

강한곤위원 660페이지.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660페이지에.

강한곤위원 월성동 3건이 있는데 세 번째 보면 유천동으로 되어 있는데요? 월성e편한세상.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여기는 행정복지센터를, 행정동을 기준으로 해서 유천동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이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강한곤위원 월성e편한 앞인데…. (웃으면서)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아니 이것 잘 모르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월성1동입니다.

강한곤위원 그러니까 유천동이 아니지요?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예, 유천동이 아닙니다.

강한곤위원 알겠습니다.

자전거 665페이지. 인부임을 8개월 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자전거 쪽에 방치 자전거도 수거하고.

강한곤위원 그러니까 8개월이라고 정해놓은….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없습니다. 기준은 없는데 저희가 이 사업을 건설과에 자전거팀이 있을 때부터 시행을 했었고, 8개월 만에 충분히 예산이 가능해서 잡았는데 안 그래도 위원님! 제가 여기에 오고 나서 이 부분을 8개월로 사업이 가능할까? 라고 좀 고민을 했었고, 내년도에 저희가 단기적으로 이 사업을 조금 가지고 갈 것인데 내년에 PM 만약 무단방치 신고가 들어왔을 때 자전거랑 같이 이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내년에 PM도 조금 증가가 될 것인데 1단계, 2단계 사업으로 나누어서 연간 1년 정도 예산을 수립하려고 하는데 그 수요가 지금 어느 정도인지 완벽하게 계산이 되지 않아서 내년 추경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더할 겁니다.

강한곤위원 지금 8개월 하는 것은 언제 사용하실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3월부터 10월말까지입니다.

강한곤위원 겨울에는 쉬는 것이네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강한곤위원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는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자료를 찾고 있음) 무단방치 수거는 전화가 오면 그 상태가 양호한 것은 저희가 수리를 해서 재생 나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전화가 오면 출장을 나가식으로 해서 수거를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강한곤위원 찾아다니고 이런 것은 없네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찾아다니는 것은 없고 주로 신고에 의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아파트 같은 데 가면 무단방치 자전거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강한곤위원 그런 부분들도 그러면 어떻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그렇지만 자전거가 일반 자동차나 이륜자동차와 달리 등록제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소유물로 됩니다. 그래서 신고에 의해서만 지금 현재 행정기관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아파트단지랑 좀 연계가 되어서 이렇게 수거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는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신고가 들어오면 저희가 확인을 해보고 처리는 하고 있지만 아파트 공동주택에서는 전화가 오지 않는 실정입니다.

강한곤위원 아파트 같은 데 보면….

○교통시설팀장 강성민 (집행부석에서) 사유지라서 안 됩니다.

강한곤위원 사유지라서 안 된다고요?

아니 그러니까 남의 것을 가지고 오라는 게 아니고 아파트 관리실하고 방치나 이런 것들이 많아서 연계가 되면….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그것은….

강한곤위원 그런 부분 방치, 수거를 활성화 시킬 수 있지 않겠느냐?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공동주택은 어떻게 보면 자산으로 보기 때문에 공동주택 내에 대표회의를 거쳐서 수입도 잡고 폐기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강한곤위원 그러니까 우리 아파트 같은 경우 지난번에 한번 보니까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폐기한다고 그렇게 모아서 하는 게 있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강한곤위원 그런 부분들을 구에서 수거를 해서 수리를 해서 또 나누어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없는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공동주택은 말 그대로 사유지 안에서 어떤 재산권이 있기 때문에 또 고철부분도 값이 나가거든요. 그래서 아파트 자체적으로 폐타이어나 이런 것을 버리지만 고철부분은 또 돈이 되기 때문에 자체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강한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보영위원 과장님! 본예산안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자전거보험료가 계속 올라가고 있네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서보영위원 보험수급자가 많아서 그런 것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그렇지는 않습니다. 매년 저희가 계약을 할 때 그때 당시에 인구수를 곱하기 해서 전 구민이 단체보험에 가입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 물가 인상 분을 조금 반영을 했고, 또 손해율이 조금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1인당 22원이 인상이 되어서 그 금액만큼 인상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보영위원 예, 우리가 자전거보험 정부조달시스템에 자전거보험 과업지시서에 보면 보통 인구 기준으로 하기는 하거든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서보영위원 근데 보장내용과 보장금액이 각 지자체 별로 대부분 좀 많이 달라요. 그에 따라서 자전거보험료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기는 있는데, 그러면 대표적으로 자전거 사고, 사망사고와 관련되어서 보장금액이 달서구는 얼마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거기 500만 원 지금 되어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달서구 보장금액이 500만 원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보장금액이 500만 원입니다.

서보영위원 각 지자체별로 다다르거든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처음에는 인구수 기준으로 하는데 나중에 보험료를 계산할 때 보면 결국은 보장금액이 보장내용에 따라서 보험금액이 바뀌게 됩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달서구 같은 경우는 그러면 사고 후유장애는 보장금액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500만 원 한도로 차등지급하고 있고요. 만약에 자전거 교통사고로 후유장애가 발생된 경우에는 타 보험 관계 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한 것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달서구도 변호사 선임비용이 보장됩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그 부분은 없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이런 보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신다면 보험료 인상분을 좀 절감할 수 있지 않으려나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질의 하나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장관 예, 하나 더 하세요.

서보영위원 교통사고 줄이기 각종 홍보물 제작이 이번 본예산에도 560만 원이 올라왔네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서보영위원 전년도에 일부 삭감된 것 알고 계십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웃으면서) 예.

서보영위원 왜냐하면 각종 홍보물이 지금 인쇄물, 결국 이것도 인쇄물을 통해서 동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한다는 게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내년에 저희가 이륜차 업무가 신규로 늘어나고 또 자전거, PM 관련해서 홍보물 제작이 추가로 조금 더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부분은 꼭 반영을 좀 해주십시오.

서보영위원 홍보물 제작에 우리 인쇄물 부분이 얼마 되어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인쇄물이 거의 대부분 한 50% 보시면 되고요. 각종 세로 배너라든가 행사 있을 때 현수막 제작비가 한 50%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보영위원 올해도 인쇄물 많이 남았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인쇄물 남은 것은 없습니다. 자전거보험 분야에 조금 남아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인쇄물을 자체 처리하다 보니까 저희한테는 그게 내용이 안 나오는 것 같은데, 탄소중립을 지향하고 남발하는 홍보인쇄물이 많이 남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인쇄물 위주의 홍보물 보다는 웹과 SNS를 통한 홍보를 위주로 오히려 더 나아가야 되지 않나? 방향을 그렇게 잡아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듣고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신경을 써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명욱 부위원장, 손을 듦)

고명욱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고명욱 예산 만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너무 자체적으로 예산을 많이 삭감해서 와서 무엇을 질의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사업도 좀 하고 해야 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현실이.

저는 온열의자와 관련되어서 좀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버스정류장 내 온열의자의 전기요금이 증액되어 있던데, 설치도 시비 받아서 지금 계획되어 있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내년도에는 몇 군데 정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지금 현재는 총 67개소에 온열의자가 설치되어 있고요. 내년에 주민참여예산 100% 적용을 해서 40개소 신규 설치예정입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관리비는 계속 지속적으로 발생해야 되는 사항이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이 온열의자가 24시간 켜져 있나요? 아니면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24시간 운영이 되지만 일정한 온도가 되면 멈춥니다. 여기 전기가.

○부위원장 고명욱 자체적으로 온도가 그 온도에, 그러면 밤에도 버스시간이 아닐 때 이용하지도 않지만 그 시간에도 온열의자는 켜서 계속 돌아가는 것이네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아니요. 그 시간 대에 그 여름 같은 경우에도 온열의자가 어느 정도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돌아가거든요. 그러니까 적정 온도는 유지가 되고, 야간 같은 경우에는 시간 타이밍으로 조정이 되어서 그 부분은 절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전체 의자가 그러면 야간에는 운영이 안 되는 것인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적정 온도, 예를 들면 가로등 같은 경우에도 일정 시간 사계절마다 다르듯이….

○부위원장 고명욱 제가 여쭈어보는 것은 온열의자가 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의 따뜻하고 이러한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설치가 되는 것이잖아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면 24시간이라고 하셨던 말은 밤에는 버스 이용객이 없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 시간에도 아까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밤에는 켜고 낮에는 꺼잖아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것처럼 온열의자도 그 시간을 맞추어서 아까 타이머가 있다 하면 그렇게 관리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온열의자는 실제 야간에는 돌아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야간에는 운영을 안 하는 것이에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예.

○위원장 김장관 그러면 팀장님 잠깐 나오셔서 온열의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래요?

(강성민 교통시설팀장, 발언대로 나옴)

○교통시설팀장 강성민 안녕하십니까? 교통시설팀장 강성민입니다.

온열의자 시스템이 온도하고 타이머 두 개로 산정되기 때문에 버스가 운행 안 하는 시점에는 다 끕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안 하는 시간에는 끄고.

○교통시설팀장 강성민 예, 낮에는 온도에 따라서 켜지고 꺼지고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실질적으로 전기, 지금 설치해 놓은 것에 대해서 앞으로도 이러한 장기적으로 돈은 계속 들어가야 되는 상황인데, 밤 시간에는 어쨌든 운영이 안 되는 것이네요. 그렇지요?

○교통시설팀장 강성민 예.

○부위원장 고명욱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통시설팀장 강성민 예.

○부위원장 고명욱 관리가 지속적으로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저희가 나가는 이러한 돈들은 좀 더 세는 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성민 교통시설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위원장 김장관 고명욱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선주위원 내가 추가 질의를 할게요.

○위원장 김장관 이선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선주위원 우리 스마트승강장은 지금 확대해서 시행이 될 것 같은데 스마트버스승강장 그 자체에 전체 면적하고 안에 시설, 그 세부적인 사항은 나중에 끝나고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주위원 예.

○위원장 김장관 이선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달서구에 등록된 이륜차가 2만4,930대?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것 전기하고 가솔린하고 구분이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구분이 안 되어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저희가 관리할 때 국토교통부에서 배기량에 따라서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배기량인데 혹시 그 구분이 자동차는 그게 구분이 안 되는가요?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자동차는 구분이 되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구분되는데 등록할 때 교통행정과에서는 그 망의 권한이 따로 있기 때문에 내용은 볼 수는 있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아까 과장님이 이 이륜차 탄소중립 가는 길에 그런 얘기를 하시기에 혹시 가솔린하고 전기하고 구별이 되는가 싶어서 한번 물어보는 건데, 아까 3,480대가 그게 뭐였고 무엇을 했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저희가 의무적으로 안전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이륜차 대수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륜차 아까 검사를 한다는 게 이산화탄소 배출하고 그렇지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위원장 김장관 이런 것을 본다고 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거기에 더하기.

○위원장 김장관 그러면 전기 이륜차는 이게 필요가 없잖아.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위원장 김장관 그러니까 내가 한 번 더, 혹시 검사를 다 하는 것인지 전기차는 안 하고 가솔린만 하는 것인지.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 기후환경과에서 했던 탄소 배출 그러니까 배기량에 그 기본적으로 하고 거기에 모든 차를 안전 점검 하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 이륜차 안에 2018년도 이후에 제작된 50㏄에서 260㏄ 이하 이륜차는 안전 점검 대상입니다. 전기든 일반 배기량으로 하든 똑같습니다. 안전 점검은 무조건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안전장치라든가 불법 구조라든가 이런 것을 봅니다.

○위원장 김장관 불법 구조물 저것이구나. 2년만에 한 번씩.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전기차 관리를 전에는 동에서 했어요?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이륜자동차가….

○위원장 김장관 등록도 동에서 했고.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근데 안전 검사는 전국에 지자체마다 조금 다릅니다. 달서구도 처음에 이 사업이 신규로 들어올 때 동에서 하는 게 좀 더 일괄성이 있지 않을까? 라고 고민을 했는데, 우선은 정기검사가 신규사업으로 들어오다 보니 동에 또 업무량이 과다하게 걸리면 안 되니까 일단 교통행정과에서 먼저 수행을 하고 추이를 봐서 단계적으로 사후 조정을 할까 싶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전에 할 때 보통 동에서 이 업무량이 폭주를 해서 공무원들이 엄청 고생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갑자기 교통행정과로 넘어왔는데 우리 업무가 괜찮겠어요? 2만4,000대라고 하는 이 엄청난 것을 발송하려고 하면 아마 업무량이 좀….

○교통행정과장 김혜숙 예, 맞습니다. 저희가 기획전략과에 정원 조정할 때 이 업무가 신규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으니 내년에 정원 한 명을 늘려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어쨌든 이렇게 예산도 많이 삭감이 되었고 한데, 업무량은 늘어났고 내년 2026년도 교통행정과 업무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과장님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장관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안녕하십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입니다.

평소 주차관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김장관 위원장님과 고명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차관리과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안 및 세부사업설명서

(주차관리과)

(별책)


이상으로 주차관리과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장관 주차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21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주 위원, 손을 듦)

이선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선주위원 예산이 아무리 줄었다고 하지만 부서운영업무추진비를 줄여서 되겠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저희 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업무추진비에 관해서는 일단 전체 일괄적으로 반영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의 여유가 저희가 거기에 맞추어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해서 추진비의 10% 정도를 반영한 부분으로 저희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주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부서운영비를 과다 편성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네요. 그렇지요? 10%씩 다 줄였으면.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과다 편성이라기 보다는 10% 정도 감액을 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해야 되는 부분으로 그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선주위원 왜냐하면 부서운영비는 우리 직원들 전체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데 대해서 사기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신규사업을 좀 줄이더라도 부서운영비는 손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예산에 보면 CCTV 중앙 감시장치, 교체, 신규 증액이 있는데 차라리 이런 부분들 중앙 감시장치 교체 같은 경우에는 화질이 떨어져서 바꾸는 겁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내구연한이 6년인데 지금 노후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게 고정식 CCTV하고 연계해서 실질적으로 과태료 부과에 가장 필요한 장치이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떤 세입에 대한 그런 부분과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교체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선주위원 중앙장치가 지금 현재 우리 모니터 하나에 16분할을 씁니까? 8분할을 씁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12대로 되어 있고요. 그중에 3대가 내구연한이 되어서 교체를 하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주위원 3대를 하는 것 같으면 36대인데 CCTV교체가 14대인데, 굳이 이 하나 줄이고 업무추진비를 복귀시키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추진비는 저희 과에서만 해당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적용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가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직원들의 사기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짜여진 예산 안에서 조금 줄었다 해서 이것보다는 적게 들어가는 쪽이 없도록 세심하게 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주위원 중앙 감시장치하고 CCTV는 화소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동작케이블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다 연관이 있기 때문에 교체를 세트로 바꾸어야 되는데.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이선주위원 이게 불평이 일어나는 게 아닙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아무래도 화질이 떨어지거나 이렇게 되면 일단 저희가 과태료 부과에 있어서는 사진으로 주정차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문제가 되고, 저희가 그것을 보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지 굉장히 중요한 범위입니다. 과태료 부과 부분에서 그래서 이제….

이선주위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카메라만 바꾸어놓고 중앙장치를 안 바꾸면 화질이 흐려서 구분이 잘 안 될 때도 있거든요. 그다음에 카메라는 화소가 떨어지면 번호 인식이 또 안 될 때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과태료 부과도 못 하잖아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이선주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중앙 감시장치하고 카메라하고는 진짜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바꾸면 세트로 다 바꾸어 주어야…, 지금 현재 우리 고정카메라는 화소가 몇 만 화소입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제가 몇 만 화소라는 것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것은 따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주위원 옛날에 공동주택에 보면 처음에 건축허가를 낼 때 40만 화소로 되었다가 최근에 200만 화소로 바뀌었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이선주위원 그래서 40만 화소일 때는 번호 식별하고 사람 얼굴 인식이 좀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는데, 200만 화소로 하면 명확하게 다 드러나거든요.

그래서 CCTV 이 부분도 화소 질이라든지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특히 중앙 감시장치하고 연계가 잘 안 되면 또 케이블도 문제가 있거든요. 케이블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서로 호환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물어봅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고정식 CCTV 같은 경우는 200만 화소로 해서 적용하고 있다고 확인을 했습니다.

이선주위원 그래서 저는 가급적이면 감시장치하고 카메라는 세트로 같이 바꾸어 주어야 우리가 업무하는데 그런 부분들 인식도 빨리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쭈어보는데, 가급적이면 앞으로는 우리가 감시장치하고 카메라하고는 같이 세트로 그렇게 좀 교체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좀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선주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선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명욱 부위원장, 손을 듦)

고명욱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고명욱 과장님!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과 2025년을 비교했을 때 주정차 위반이나 아니면 자동차검사 과태료 처분 받으셨던 분이 많이 늘었나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늘었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얼마나 늘었어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부과 건수라든지 이런 것을 본다고 하면 계속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그것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저희 구가 힘든 것은 알겠는데 지금 증액된 부분들이 거의 고지서 인쇄료 내지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그러니까 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거기에 관련된 민원이 혹시 늘었나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민원은 2024년이나 지금 현재나 계속 있는 부분인데. 실지 이제….

○부위원장 고명욱 민원을 저는 수치로 좀 알고 싶은 게 민원이 확실하게 는 부분들이 있나요? 지금 2024년도, 2025년도를 기준으로 잡았을 때 해마다 비슷하게 민원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확고하게 민원이 는 상황도 아닌데 고지서만 지금 다 증액이 되어 있다는 것은 저희 달서구 주민들에 대한, 저희가 힘들다고 이러한 부분들로만 위주로 늘리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고지서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고지서를 몇 번을 발송하거든요.

○부위원장 고명욱 과장님! 이것을 수치로 좀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얼마만큼의 민원이 늘었으며 거기에 관련되어서 민원이 늘었기 때문에 이렇게 증액을 하겠다는 것은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그것 없이 민원은 같았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고지서 발부을 많이 하겠다. 하는 것은 이것은 사실 주민들에게 고지서만 많이 발송하겠다는 뜻밖에 안 비추어지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의무보험 같은 경우에는 고지서 자체가 일반으로 보내는 것도 있고 등기로 보내는 것도 있는데, 등기 같은 경우는 지금 10월 기준으로 했을 때는 1만600건 정도 발송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아니요. 제가 이야기를 드린 것은 민원이 몇 건 정도가…, 거기를 비교해 주시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래서 그 민원이 늘었으면 당연히 고지서를 많이 발부를 해야 되겠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런데 지금 민원이 늘었는지 안 늘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먼저 수치로 답변을 좀 해 주실 수 있어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일단 민원이 들어온 부분에 대한 것은 전화로 해서 하는 부분은 저희가 다 일일이 체크를 하지는 못하고.

○부위원장 고명욱 예.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실지 그런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이의라든지 이렇게 들어온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이렇게….

○부위원장 고명욱 과장님!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이것을 증액한다는 내용이면 그 정도의 생각은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을 할 것 같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니까 고지서 운송료나 이런 것들이 많이 는다는 것은 “주민들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함을 느껴서 구청에 많이 요청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여기에 증액을 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그런데 그것 조차에 근거도 없이 고지서에 대한 민원만, 이것에 증액만 한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의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에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의무보험이나 자동차과태료 같은 경우에도 4년 치를 해서 징수액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조금씩 증액을 다 한 상황입니다. 그게 한 7,000만 원 정도 세입에 올렸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예.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그만큼 올리려고 하면 실지 과태료 고지서나 이런 부분에서 나가는 고지서가 더 많다고 보고, 실지 위원님이 얘기하신 그 데이터에 관한 것은 저희가 따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따로가 아니고 그 정도도 일단은 자료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소리네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저희가 했을 때는….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면 여기 지금 증액을 시킨 이유가 어떻게 됩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증액시켰던, 우편료가 지금 오른 부분이고, 우편료가 지금 2,500원에서 등기 같은 경우는 2,830원으로 올려서 올해 추경에서도 그 부분은 반영해서 증액을 했던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면 고지서 나가는 양은 똑같은 것인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고지서가 나가는 것도 지금 작년에 검사 같은 경우에는 2023년도에는 2만676건이었고.

○부위원장 고명욱 예.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024년도에 한 2만 건 정도 발송을 했고, 지금 올해는….

○부위원장 고명욱 줄었네요. 그러면.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올해 기준으로는 1만4,000건 정도 되는데.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니까 단계별로 줄었네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그게 10월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송료에 대한 것은 했고, 이게 검사과태료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고지서가 검사명령 이후에 추가적으로 해서 들어가는 게 운행정지명령 사전예고라든지 이것을 추가적으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늘었다고 보셔야 될 것 같고.

○부위원장 고명욱 아니요. 그러니까 방금 답변에 우편료는 올랐다고 답변을 하셨고.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지금 방금 이야기하신 수치에서는 고지서 날라간 것은 줄었어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렇지요? 맞나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024년도에는 검사….

○부위원장 고명욱 2023년도에는 몇 명이었다고 이야기를 하셨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023년도에는 2,676건이었고, 2만, 2만….

○부위원장 고명욱 2024년도에.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024년도에는 2만 건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2만 건이라고 하셨고, 2024년도에.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2025년도에는 몇 건 정도 됩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025년도 10월말 기준으로는 지금 검사는 1만4,000건, 조금 준 상황인데.

○부위원장 고명욱 준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준 상황은 맞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의무보험 같은 경우는 검사라든지 보시면 저희가 징수에 대한 부분이 지금 의무보험 같은 것이나, 의무보험을 예로 든다고 하면 2022년도에는 5,357건 징수 건으로 본다면 그렇고, 2023년도에는 5,821건 그리고 2024년도 7,051건이고.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니까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줄었다는 것이잖아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이게 징수 건수로 봤을 때는 늘었고, 실지 고지서에 등기로 한 부분에 대한 것은 아까 얘기한 것 조금 준 대신에 이제 등기료가, 우송료가 는 부분이고.

○부위원장 고명욱 다시 주정차 위반에 관련 되어서는 그러면 지금 몇 면 정도, 2023년도에는 몇 면 정도 발행을 했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023년도에 잠시만요. (자료를 찾고 있음) 2023년도에 저희가 주정차 같은 경우에는 11만2,434건 정도 했고, 2024년도에 13만3,495건.

○부위원장 고명욱 늘었네요. 그렇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2025년도 10월 기준으로 했을 때는 11만9,968건인데 이 부분에서는….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면 민원은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주정차에 관련 되어서 저희 달서구에 민원 접수에 대한 건은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민원접수에 대한 건이 실지 전화로 해서 오는 것은 저희가 일단 데이터로 하지는 않고요.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의견진술이라든지 그러니까 저희가 사전통지….

○부위원장 고명욱 수치화 된 게 없어요? 전혀 그런 부분에.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의견진술에 관한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감사실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민원이 제기된 부분에 대한 것은 한다면….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니까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그것은 지금 저희가 갖고 있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필요하시면 따로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제가 안타까운 게 달서구가 재정으로 힘들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게 해마다 자꾸 달서구 주민들을 쥐어짜서 이런 형태로 만든다는 것은 저는 굉장히 반감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민원이 늘었으면 늘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동의를 하겠는데.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한 데이터 조차도 지금 확보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자꾸 운송료 내지 과태료 부과에 관련되어서 너무 달서구에서 집중하시는 게 아닌가? 그러한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과태료에 대한 부분은 약간 이중적인 잣대가 조금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단속을….

○부위원장 고명욱 이중적인 잣대가 아니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주민들의 그러한 부분들이 우리 달서구가 너무 주정차가 난립되어 있고 너무 안 되어 있다는 민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면 이 과태료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적극 찬성을 하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러한 민원에 대한 수치조차도 아직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몇 년째 그냥 지금 계속 이것을 올려서 주민들에게 단속을 많이 하겠다는 것을…, 준다는 것은 이것은 굉장히 안 좋은 시각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주차 관련해서는 주차단속을 요청하는 민원이 사실 많습니다.

○부위원장 고명욱 많다는 것을 알겠는데 수치는 모르시잖아요. 모르신다고 답변을 하셨잖아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수치에 대한 부분은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위원장 고명욱 아니요. 그것은 애초에 알고 계셨어야지요. 제가 질의 드린 내용은 애초 그 부분들이 담당 과에서 파악을 해서 이게 이만큼 늘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증액을 하겠다는 것은 이해하겠다고, 제가 아까부터 이야기를 드렸던 내용이고.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부위원장 고명욱 그것을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 말은 즉 달서구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이러한 고지서를 많이 발행하겠다는 뜻밖에 안 되잖아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CCTV로 해서 단속하는 부분도 있기는 있지만 실지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안전신문고로 해서 들어오는 건수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제가 제공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안전신문고 같은 경우에는 일반 주민들이 주정차 위반에 관해서 신고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부위원장 고명욱 지금 증액된 부분들이 전부 고지서 과태료 관련, 처분 관련된 고지서만 다 증액이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우송료하고, 예.

○부위원장 고명욱 이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그 부분을 과장님! 혹시 되면 우리 고명욱 부위원장님께 서면으로 자료 제출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고명욱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강한곤 위원, 손을 듦)

예, 강한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한곤위원 979페이지 고정식 CCTV 영조물 손해배상 공제회비 신규로 올라왔는데 이게 왜 여기서 영조물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해서 올린 겁니까? 아니면.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올해 상반기 때 민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고정식 CCTV 옆에 그 밑에 올라가 있는 부분에서 넘어지셔서 거기에 대해서 배상을 요청하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고정식 CCTV에 관해서는 따로 영조물 손해배상 거기에 가입을 안 해 있었는데 올해 상반기 때 이 건을 계기로 해서 일단 건설과에서 그 부분은 인도로 해서 해 주기는 했었지만, 이제 저희가 필요성을 느끼고 이번에 내년도 할 때는 고정식 CCTV 186대에 대해서는 일단 공제회비 가입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강한곤위원 지금까지는 그러면 처음 생긴 것이네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처음입니다. 그 전에는 한 번도 하지는 않았던 부분입니다.

강한곤위원 이것은 982페이지 공영주차장 영조물배상 공제회비로는 처리가 안 되나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이것은 주차장에 관한 그겁니다.

강한곤위원 주차장에만 되고.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강한곤위원 통합해서는 안 되나?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통합은…, 별도로.

강한곤위원 별도로 해야 돼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해야 됩니다.

강한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주민신고 자동처리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어떤 것인지.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주민신고 자동처리 운영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국민신문고로 해서 신고가 들어오면 새올에서 연계가 되거든요. 새올에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 프로그램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실지 안 되다 보니까 이것을 수작업을 미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올해 상반기에 그 연결하는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저희가 깔았습니다.

그것을 올해까지는 쓰고 내년부터는 그 프로그램에 대한 유지보수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편성해서 넣은 것입니다.

강한곤위원 국민신문고는 24시간 다 됩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4시간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기타 신고에 하는 경우에 이중주차라든지 아니면 황색실선이나 곡선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는….

강한곤위원 정말로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되거나 보행의 흐름에 방해가 되어서 신고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또 자기 기분 안 좋다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 선의의 피해…, 교통에 아무런 그게 흐름이 없는데 신고하는 분도 많이 있어서….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저희가 신고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다 과태료를 부과하는 부분은 아니고.

강한곤위원 그런 것은 아니에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사진이라든지 그리고 안전신문고 같은 경우에는 행안부에서 지정되어 있는 지침에 따라서 부과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다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부과를 하라고, 거기에 맞는지 저희가 다 검토를 해서 실지 최종 부과를 하든지 아니면 신문고 여건에 맞지 않다고 하면 거기에 불허 처리를 다하고 있습니다.

강한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강한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보영위원 과장님, 본예산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세입부분에 671페이지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가 3억2,400만 원입니다. 주차관리과에서 하지요? 그런데 또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과태료는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저희가 예전부터 이 관련 질의를 좀 했지 싶은데 왜 주차관리과에서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를 또 업무를 하고, 또 다른 자동차 관리법 위반 과태료라든지 또 다른 과태료는 교통행정과에서 하고, 왜 자꾸 일원화가 안 되는지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이렇게 질의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직 시스템이 왜 일원화가 안 되는지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자동차 검사와 관련된 과태료는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용 택시 같은 경우에는 종합검사를 하면서 택시 미터기가 혹시 작동이 안 되거나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검사와 관련된 부분은 그렇게 하고 있고, 이륜차 같은 경우에는 교통행정과에 이륜차와 관련된 업무를 지금 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거기서 실지 이륜차 검사와 관련되어 있는 그런 부분은 거기에서 하고 대신 이륜차의 의무보험은 차량과태료팀에서 의무보험과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륜차로 해서 통일해서 하면 좋겠지만 사실 업무적인 부분이 서로 주고 받는 부분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서로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라서 실제 조정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이것을 우리 구청 입장에서는 이렇게 나누어서 하는데 민원인들 입장에서는 결국은 핑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교통행정과에서 과태료라든지 이런 부분은 일원화 시켜야 되는데 그럼 민원인이 우리 구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과태료 관련해서.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서보영위원 이 부분은 교통행정과로 해서 또 전화를 돌릴 것이고 이 부분은 주차관리과로 해서 또 전화를 돌릴 것이고, 그에 대한 불편함이 상당합니다.

우리 업무 보시는 입장에서는 느끼지 못하시겠지만 단순히 전화를 돌리는 사람은 전화 돌리고 끝내겠지만, 서로 왔다갔다 합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서보영위원 그러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민원인들이 합니다. 과태료 부분은 저희가 예전부터 계속 지적을 했었는데 이런 부분은 한 과로 통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문화환경국장 최상우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979페이지에 불법주정차 과태료 전자고지 발송료가 2,700만 원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방금 관련해서 과태료 고지 발송에 앞서 고명욱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우리 불법 주정차 등기 및 일반 우편 발송료가 4억4,700이고, 그러면 카카오 알림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 신규로 해 2,700만 원이 올랐는데 카카오페이 이용수수료라든지, 그러면 우리가 등기라든지 우편으로 보내고 또 휴대폰을 통해서 카카오 알림톡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또 보낸다는 말씀이십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자동차 의무보험과 검사과태료에 관한 것은 모바일 전자고지로 2022년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정차 관련은 지금 종이로 고지서 인쇄해서 발송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구시에서 9개 구군 중에 6개 구군에서 서로 합의를 해서 내년에 실제 주정차 과태료도 종이가 아닌 모바일 전자고지 카카오톡을 이용해서 알려주고, 카카오톡을 이용하면 카카오페이와 연계되어서 오히려 납부에 편의성을 증대하는 부분으로 해서 6개 구군이 서로 합의해서 같이 시스템을 상반기 중에 같이 깔고 하반기 때 거기에 대한 월 1만3,000건에 대해서 카카오 수수료를 내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게 되면 실지 종이로 했을 때 안 되는 부분이 사진이 분명히 있어야 되는데, 이 카카오톡 이 프로그램을 새로 깔고 한 경우에는 그 사진까지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확인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받는 분이 실지 문자전송이나 종이보다는 못 받았다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기 때문에, 카카오 이런 부분이 가장 본인들이 쉽게 알 수 있고 납부의 편의성도 증대할 수 있는 부분으로 그렇게 저희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그러면 우편발송도 하고 카카오 발송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네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이렇게 카카오 발송도 하고 만약에 못 본 부분, 카카오를 이용 안 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종이 고지서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서보영위원 그런데 카카오 발송료가 건당 300원이나 합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건당 300원이 원래 카카오 발송료 지금 160원으로 잡혀있는데 실지 사진이 포함되다 보니까 이게 300원으로 지금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굳이 카카오가 아닌 문자 발송 서비스도 되는 게 아닙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문자로 하니까 오히려 문자를 안 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더라고요.

서보영위원 카카오 안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할 겁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지금 현재 여러 개가 있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부분이 카카오를 많이 이용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카카오톡을 하니까 실지 차량과태료에 관한 부분은 카카오톡으로 연계를 함으로써 징수율이 작년에 비해서 조금씩 높아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은….

서보영위원 카카오를 통한 발송은 특정업체를 통한, 결과는 카카오라는 특정업체를 통한 발송입니다. 수의계약이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카카오 발송 같은 경우는 모바일 전자고지로 해서 신용정보 그것으로 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수의계약이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서보영위원 그러면 특정업체을 통하는 겁니다. 문자 발송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이 들고 우리가 교통행정과에 관련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새로운 시스템을 6개 구군이 지금 하신다는 말씀이신데, 이와 관련해서 저는 굳이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카카오라는 특정업체를 통해서 왜 또 다른 시스템을 만들려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하기 어렵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자동차의무보험이나 자동차과태료도 지금 모바일 전자고지를 문자로 하면서, 올해 저희가 4월에 하면서 카카오톡으로 알림톡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하면서 거기에 대한 수수료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금 예산에 보시면 조금씩 반영을 한 부분이고, 그로 인해서 징수율이 높아진 것을 저희가 확인을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 주정차를 종이에서 하는 부분은 문자보다는 카카오톡에 연계되어서 하는 부분이 더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교통행정과는 문자로 발송을 하고 있거든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데 있어서 또다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좀 이해가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열 위원, 손을 듦)

김기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기열위원 과장님,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 용역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김기열위원 주차장법에 의거해서 3년 주기로 시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최초가 몇 년도에 했습니까? 개정이 2018년도에 개정을 했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개정은, 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일단 확인을 못했습니다.

김기열위원 그래서 내년사업이 그동안에 실태조사를 3년 주기로 하는데 내년이 3차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맞습니다.

김기열위원 1차, 2차를 할 때 그 구역을 지정해서 하는 것이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전 구역을, 달서구 전체로 했습니다.

김기열위원 달서구 전체는 하는 겁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달서구 전체입니다. 처음에 2017년도에 했을 때는 일부 구역을 정해서 그렇게 3,000만 원으로 했었고요. 그다음에 2020년도에 할 때도 일부를 했습니다. 2023년도 할 때는 달서구 전체로 확대를 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김기열위원 주차장법에는 전 구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전 구역이라는 것은 명시는 안 되어 있지만 주차법에 의해서 그 지역에 있는 저희가 달서구 전역으로 해서 하는 부분으로 2023년도에 해왔고, 그리고 여기에서도….

김기열위원 법에는 주차장법에 의해서 우리가 실태조사를 하는데 법에는 전 구역을 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법에는 전 구역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김기열위원 조사구역을 정해서 행정구역, 용도지역, 용도지구 등을 감안해서 주차구역을 정해서 하도록 되어 있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김기열위원 왜 전 구역을 3년마다 다하지요? 제 말은 이 돈을 1억6,000을 들여서 하는데 굳이 3년마다 하는, 전 구역을 다할 필요성이 있냐는 것이지요. 법에도 없는 것을 왜 그렇게 하느냐는 것이지요. 어차피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를 하는데 안전관리가 부실하다는 것은 이미 주차관리과에서 다 알 텐데 굳이 범위를 우리 달서구 전역으로 하려고 하는 의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저희가 운영하는 주차장만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고 민간 부설주차장까지 다 포함을 해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기열위원 그러니까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으로 한다고 하면 달서구 전체에 어느 지역에 주차가 가장 심각하고 그다음에 어떤 부분에 노외주차장이 필요하고, 어떤 대로 어떤 길 쪽에 어떤 부분에 필요하다고 하는 그런 세부적인 사항이 사실 이것을 저희가 데이터로 해서 나중에 어떤 공모사업이라든지 주차정책을 추진한다든지….

김기열위원 그래서 제가 방금 과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우려스러운 부분들에 대한 지역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구역을 지정해서 민간은 민간대로 몇 곳을 지정한다든지 공공은 공공대로 지정을 한다든지, 안전 실태가 안전 관리에 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도 있다면 이 구역을 적당하게 지정을 해서 조사를 해도 되지 않느냐는 의견입니다. 굳이 법에도 없는 것을….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그렇게 지정을 한다면 실제 어느 구역을, 저희가 여기가 복잡하다. 여기가 필요하다. 대충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 외 지역에 대한 주차에 관한 그런 문제라든지 저희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확인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김기열위원 주차관리과에서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다 아셔야 되는 것이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저희가 대충은 알고 있지만 그 상황, 아까 얘기했듯이 저희 공영주차장 말고도 민간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의 운영이라든지….

김기열위원 이상입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위원장 김장관 질의 끝났습니까?

김기열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김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마지막 제가 한 가지만….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위원장 김장관 송현동 280-2번지는 공영주차장 조성인데 예산 잡았으니까 24억5,000만 원.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25억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밑에 201-02를 보면 감리비가 5,000만 원이다. 그렇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위원장 김장관 건축물도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이게 그냥 주차장 조성인데 금액이 5,000만 원 잡히면 이것 너무, 건축물 같으면 감리가 필요하고 안전이 필요하고 내가 인정을 하는데 이것은 주차장 조성사업에 감리가 5,000만 원이라고 하면 너무 이게 어떤 규정이 있어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건축물관리법 〔제30제1항제2호〕에 따른….

○위원장 김장관 물론 감리도 필요하겠지요, 그렇지요?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해체허가 대상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감리가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장관 그런데 이 데이터를 어떻게 보고 5,000만 원 잡았는데, 혹시 나중에 이것을 서면으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박경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장관 이 부분은 너무 크게 잡혀 있으니까 한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는 12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석위원
김장관고명욱김기열강한곤이선주
서보영도하석


○출석전문위원
최윤미


○출석공무원
문화환경국장최상우
교통행정과장김혜숙
주차관리과장박경애
교통시설팀장강성민


○출석사무직원
지방속기주사심은주
지방행정주사보엄규영


【첨부자료】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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