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달서구의회(제2차 정례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5일(금) 10시
장 소 기획재경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기획재경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진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럼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총무과 소관 사항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인사드리겠습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이진환 위원장님, 임미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안
2026년도 세부사업설명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총무과)
(별책)
내년도에도 총무과 소관 사업들을 계획대로 적극 추진하고 고향사랑기금을 잘 운영하여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오니,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13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저는 새마을에서 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있지 않습니까? 261페이지.
○총무과장 백승미 세출에서 페이지를…….
○손범구위원 261쪽.
○총무과장 백승미 291쪽요?
○손범구위원 61.
○총무과장 백승미 261쪽? 세입이네요.
○손범구위원 사랑의 집 고쳐주기가 요건이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잠깐만요. 세출에 보겠습니다. 세출에는 몇 페이지죠?
○손범구위원 예산은 크게 많이 들지는 않는데…….
○총무과장 백승미 세입 파트라 가지고 잠깐만요.
(자료를 찾는 중)
지금 올해 예산 현황이 11세대 1,400만 원 시비하고 구비 50:50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어 두류1‧2동, 본리동, 감삼동 조금 노후주택이 많은 동들에 1개 내지 2개 정도 거의 1개 정도로 해서 저희들이 추천을 받아서 그렇게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이것 해주는 요건이 어떤 조건이 있습니까? 집에 하여튼 조건이 있을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이것은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에 보면 중위소득의 60% 이하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하고 왜냐하면 그쪽에서는 여러 가지 주거라든지 혜택들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 아래 저소득 계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손범구위원 제가 알기로는 집주인은 해당되지 않고 세입자한테 해주나요?
○총무과장 백승미 집주인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손범구위원 제가 요건을 물어보는 거예요. 집주인도 가능한지.
○총무과장 백승미 왜냐하면 저소득 계층이기 때문에 일단 소득이 낮아야지만 저희들이 소득이 좀 낮고 취약하고, 가족이 많다든지 이런 걸로 해서 저희들이…….
○손범구위원 명확하게 제가 듣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집은 있어도 당연히 소득 없지요. 집은 있는데 소득 없어도 가능합니까? 요건에 들어갑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일단 저희들이 주민 소득 안에는 소득과 재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이것은 동에서 추천을 받습니다. 동에서
○손범구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조건을 묻잖아요. 명확한 조건, 제가 그걸 왜 묻냐면 집 있는 사람은 무조건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게 맞나 싶어서 집은 있되, 거의 쓰러진 집도 있잖아요. 그리고 수입도 한 개도 없어요. 이런 사람은 집이 있다는 이유로 안 된다는 이야기를 내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 요건을 제가 묻는 거예요.
○총무과장 백승미 그러면 저희가 시비가 50%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비 보조금이 지원되기 때문에 시비를 내려줄 때 기준이라든지 가이드라인이 있을 겁니다. 그걸 한번…….
○손범구위원 그걸 나중에 저한테 따로 주세요.
○총무과장 백승미 집이 있다고 안되는 그런 부분은 또 실무팀에서는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손범구위원 두류1‧2동에 가보면 그런 분들이 있어요. 80, 90 이런 분들이 집에 사시는데 지붕에서 물이 떨어져요. 그런데 집이 자기 소유라 해서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씀드려보는 겁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66쪽 보면 우리 이게 구민의 날 해 가지고 구민상도 주고 여러 가지 행사를 했잖아요.
우리 지금 구민의 날 기념일이 12월 22일이잖아요. 이게 그런데 제가 작년에도 아마 이런 질의를 드렸을 거예요. 우리 구민의 날 행사가 타 구보다 너무 약하다. 좀 파이를 키워 가지고 제대로 하자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구민의 날 행사가 우리 총무과에서 3,000만 원이 잡혀 있어요. 행사비 1,500 실비 보상이 1,500 되어 있잖아요. 이 실비 보상은 어디에 쓰이는 금액입니까? 세부적으로 항목을 좀 이야기해 주세요.
○총무과장 백승미 이게 지금 보면 공연이 들어가거든요. 공연 들어가고 전문 사회자 들어가고 그런 부분에 대한 보상입니다.
○정창근위원 공연하고 사회자 부분하고 그렇게 들어가잖아요. 우리 달서구에 축제를 보면 구민의 날 축제가 총무과에서 3,000만 원, 달배달맞이축제가 문광과에서 3,600만 원 그렇게 써요. 그 다음에 쭉 있는데 희망달서대축제는 1억2,000 정도의 행사비가 잡혀 있어요. 보면 달서북소리축제도 4,000만 원이에요.
이런 행사들이 우리가 구민의 날 축제 행사에 비해 가지고 금액이 많이 크잖아요. 우리 구민의 날 행사는 단순히 자랑스러운 구민상 해갖고 상 주는 행사밖에 지금 안 하고 있어요. 과장님, 그것 인정합니까? 우리 아트센터에서 구민의 날 가면 구민상 받는 사람들 통에 통장들 좀 모셔 가지고 상 주는 행사가 다예요. 그게 무슨 구민의 날 행사입니까?
우리 이웃 구 보면요. 물론 달성군, 군위군은 파이가 많이 큽니다. 서구가 구민의 날 축제를 해 갖고 행사를 엮어서 하는 데 한 1억 정도 써요. 그 조그마한 서구에서도 제대로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중구 보시면 대구시에서 진짜 작은 중구도 2,600만 원을 써요. 우리 대 달서구에서 3,000만 원을 쓴다. 우리가 아무리 지금 구 재정이 어렵다 하지만 지금 와룡장미꽃축제도 6,600만 원을 써요. 그 조그마한 축제 하는데도 그렇게 쓰는데 구민의 날 축제가 너무 파이가 작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구민의 날을 지정해 가지고 12월 22일을 구민의 날로 잡게 된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의미가 있기 때문에 사실 시청사를 유치하고 나서 시청사 유치에 어떤 기념을 다시 계속 되새기고 어떻게 보면 주민들을 그 당시의 어떤 벅찬 감격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같이 가기 위해서 사실 하면서 원래 하고 있던 구민상 시상을 저희들이 같이 연결한 겁니다.
지금 10월에 하고 있는 희망축제는 그야말로 축제입니다. 구민 전체가 함께 하는 희망축제고 계절적으로도 사실은 그 시기에 축제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
○정창근위원 과장님 있잖아요. 물론 과장님 말씀 일리가 있어요. 이게 구민의 날 10월 21일인가 22일인가 전에 그랬잖아요. 그걸 8대 때 제가 바꾸었어요. 22일로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그때 시청사 유치 기념일로 하자 그래서 집행부에서도 바꾸는 것 좋다고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도 그래 가지고 급하게 바꾼 거예요.
물론 겨울입니다. 추운 날씨도 있죠. 요즘 그렇게 밖에 나가 가지고 축제 못 할 정도로 손이 시리고 그렇지는 않잖아요. 이걸 내가 하는 말은 우리 다른 축제 이걸 좀 줄이고 안 그러면 다른 축제를 하나 연계시켜 가지고 제대로 된 구민의 날 축제를 한번 하자 이거예요. 상 주는 축제가 아니고 그런데 이게 제가 작년에도 이런 질의를 드렸어요.
그런데 올해 마찬가지 똑같아요. 지금도 이번에 22일에 축제하는 데 가보면 구민상 받는 그분들의 축제예요. 구민 상 주는 축제. 구민들이 진짜 이게 과장님이 아까 시청사 유치의 날로 정해서 의미 있는 날이다. 그러면 거기 의미에 포커스를 맞추어 가지고 좀 더 크게 하고 다른 이걸 좀 만들면 되잖아요. 축제라는 것은.
아니, 평생학습축제도 이렇게 쓰는데 선사문화축제도 지금 3,500만 원 쓰고 있어요. 3,000만 원짜리 축제 행사비 1,500, 실비 보상 1,500 이것 너무 약한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저희들도 구민의 날 행사에 대해서도 진짜…….
○정창근위원 달서구민들이 좋아하고 전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야 되지. 구민상 주는 사람 몇 분 상 받는 축제가 매년 그렇게 되고 있다는 말이에요. 제가 안타까워서 그러는 거예요. 달서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구민의 날 축제하는 걸 달서구민들이 아는 사람이 몇 명 될까요? 기껏해야 각 통장들, 관변단체 몇 분들밖에 모른다고요.
○총무과장 백승미 저희가 구민의 날 행사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정창근위원 올해도 마찬가지 똑같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기대를 그래도 작년과 조금 다릅니다. 다르기 때문에…….
○정창근위원 아니, 과장님 행사비 똑같고 실비보상 금액이 똑같은데 어떻게 달라집니까? 무엇이 달라집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그러니까 주민이 참여하도록 그날…….
○정창근위원 작년에 보면 우리 아트센터 홀에 구민의 날 축제하는데 자리도 만석이 안 되었다는 말이에요. 축제하는 날 그 아트센터 500석인가 그렇잖아요. 그 석도 다 주민들을 못 채워가지고 하는 축제인데 올해 뭐 어떻게 달라지겠냐는 말이죠.
안타까워서 그러는 거예요. 이게 왜, 다른 축제 우리가 아무리 요새 재정이 어렵다고 하지만 이 축제만큼은 다른 축제 이것해 갖고 연계해 가지고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한번 고려해 봐주세요. 이게 너무 안타까워요. 구민의 날 축제라는 게 이렇게 지금 상 주는 행사로 비추어져 가지고…….
○총무과장 백승미 일단 위원님 염려를 잘 알겠고 이번에는 저희들이 예산은 그렇게 하지만 내용을 좀 더 의미 있게 해서 그런 행사로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창근위원 올해 기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과장님이 기대해도 된다고 하니까 제가 큰 기대를 한번 해볼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제가 일단 위원님들께 양해를 좀 구할게요. 바로 연결해서 질의할 게 있어서 짧게 하겠습니다.
작년에 사실 구민의 날 이것은 구청장 자랑하는 날이잖아요. 이때까지 느끼기를 그렇게 느꼈어요. 작년에 시의원들 집단 퇴장한 것 아시잖아요. 아십니까?
국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알죠? 그리고 구의원들도 조금 있다가 다 나간 것 아시지요? 말 그대로 “구민”의 축제잖아요. 개개인 구청장 혼자의 원맨쇼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이 예산도 사실 죄송하지만 너무 큰 거예요. 차라리 폐지하는 게 맞다고 봐요. 말은 구민의 날 해놓고 신청사 온 데 그걸 자랑하고 또 그에 자기 측근들 몇 사람, 제가 언어가 정제가 잘 안 되어서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그 측근들 두 사람 불러가지고 시의원들 쭉 줘버리고 구의원들 이상한 사람 만들어버리고 오로지 자기 혼자 다 했다는 것으로 그렇게 홍보하는 게 그러면 그날 구민의 날이 아니고 구청장 홍보의 날입니까? 그게.
이 성격을 좀 바꾸어주세요. 이게 무슨 구민의 날도 아니고 이름을 차라리 구청장 자기 홍보의 날로 하든지. 그게 내가 속상해서 한 말씀 드리려고 내가 잠깐 시간을 빼앗았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굳이 답변 안 들어도 되겠지요? 됐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과장님, 268쪽에 당직 민원처리 용역 교통사고 잔해물 이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이때까지 그럼 어떻게 했는데요?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저희들이 저녁에는 당직자가 숙직은 네 분이 하고 있고 일직은 다섯 분이 하고 있지요?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여섯 명이 하고 있는데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잖아요. 그러면 교통사고 신고가 들어가면 경찰서에서 출동을 합니다.
그런데 경찰서에서는 사고 수습만 하고 나머지 도로에 차가 깨진 여러 가지 부속물이라든지 잔해물들이 남고 기름 같은 경우에도 바닥에 누출이 되고 이렇게 되면 제2의 사고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손을 안 댑니다.
지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에서는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된다고 해서 저희들 구청에서 당직자들이 일직자들이 2명 정도는 또 나가야 됩니다. 도로에 차 다니는데 안전판 설치하고 그렇게 해서 그걸 그 위험한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도 아닌데 공무원들이 그걸 치웁니다.
그런 출동 건수가 올해 같은 경우에만 해도 저희가 일직은 36건, 숙직은 85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공무원들이 목숨을 걸고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건데 지금 달성군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용역을 전문업체에다가 주어서 출동을 하도록 신고가 들어오면 그쪽에서 지금 고양이 같은 사체를 치우는 것처럼 똑같이 용역을 처리하는 것을 용역비로 저희들이 2,500만 원으로 편성한 겁니다.
○권숙자위원 이때까지 어쨌든 굉장히 사고가 없어서 괜찮았지 참 위험한 상황이었네요. 그런 건 좀 공감이 갑니다. 그러면 이 2,500만 원은 몇 회 기준으로 해서 설정한 겁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이것은 기본 금액이 있습니다. 기본 금액이 120만 원입니다. 이것은 1년 기본금이 되고요. 그리고 처리에 따른 수수료가 회당 10만 원이 됩니다. 거기에도 아마 차량이라든지 두 사람이 출동할 거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건당 10만 원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최소 예산을 2,500으로 잡았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러면 이게 2,500만 원이니까 외출하면 23번? 아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그러니까 한 달에 한 8번 정도로 저희들이 잡아서…….
○권숙자위원 8번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교통사고가 났는데 사고 처리를 경찰서에서 안 해준다 사실이 좀 그러네요.
○총무과장 백승미 이번에 법까지 개정해서 그게 논란의 소지가 있으니까 교통사고 잔해물은 자기들이 처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를 해 버렸습니다.
○권숙자위원 이것은 제가 보기에 향후에 교통사고 잔해물 처리 같은 것은 교통사고 처리보상금 보험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으로 향후에 가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당사자 간에 가해자도 있고 피해자도 있을 것 아닙니까? 둘이서 교통사고를 냈잖아요. 그러면 양쪽에 교통사고 처리보상금으로 해서 청소가 이루어지는, 향후에는 그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교통사고를 낸 당사자의 책임이지 그게 구청에서 부담해야 될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조금 질의를 하든지 아니면 어떻게 해서 제안을 하든지 해서 좀 해결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 소관 관련해 가지고 지금 일단 용산1동에 지금 보면 올해까지 해서 2회째 했는지 모르겠는데 과학축제가 혹시 과장님, 할 때 가보셨습니까? 소감이 어땠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예, 올해 갔습니다. 저도 정말 좋은 축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주제가 명확하고 체험 부스를 제가 다 돌았거든요. 체험부스마다 축제가 갖고 있는 주제에 다 맞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의미 있는 축제다. 그리고 그 지역의 청소년이나 어린이들한테 참 필요한 축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렇지 않아도 축제가 끝나고 난 다음에 거기에서 나온 주민들 또는 방문한 사람들의 의견이 구에서 몇 천 만 원 들여서 하는 축제보다 이 축제가 더 낫다. 정말 알차고 실속있게 잘했다는 이런 평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삭감이 된 것에 대해서 제가 질의 드립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저희들이 2024년부터 시작이 되어 가지고 그때 할 때는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1,000만 원으로 시작을 했고 그리고 1회 축제 때도 좋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비로 올해는 1,500만 원으로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사실은 이게 저희들이 행사 운영비에서 조금 비용을, 이게 전체적으로 예산이 모든 예산에서 저희들이 201-01이나 201파트는 일괄적으로 예산들이 조금씩 다 삭감이 되었습니다.
○권숙자위원 지금 이 축제를 끝내고 축제를 진행했던 당사자들도 그렇고 예산을 올려달라는 말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 또한 받았고 그런데 예산이 지금 줄어서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물론 구에 예산을 절감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저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잘 안 되고 정말 유명무실한 그런 축제는 없애고 과감하게 건당 축제를 다 이렇게 손댈 게 아니고 잘되는 축제는 오히려 조금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 되는 축제는 과감하게 자르고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진정한 예산 절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니까 이 용산1동 과학축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재고를 해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최소한 예산을 늘려주지는 못할망정 줄여서는 안 된다 하는 그런 제 생각입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지금 동 청사에 프린트기나 스캐너라든가 선풍기 구입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지적을 한 기억이 나는데 왜 이게 똑같은 프린트기는 조금 사양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선풍기도 올라온 예산이 다 차이가 나거든요. 이런 것은 일단 예산을 이렇게 했다 하더라도 이게 이렇게 올라오면 사실은 한두 대도 아니고 지금 보니까 대수도 좀 많고 이러니까 이것을 보통 월초에 하고 동장님들 오셔서 회의를 하잖아요.
할 때 총무과에서 이것은 지적을 해서 금액이 차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 실행은 가급적 같은 금액으로, 같은 사양으로 해서 그리고 또 이게 같이 단체로 구입하면 또 좀 더 싸지는 그런 게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서라도 예산을 절감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프린트기 스캐너도 마찬가지로 지금 어떤 데는 40만 원 어떤 데는 80만 원 이게 천차만별이거든요. 이런 부분 물론 신경을 쓰셔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에서도 작지만 우리가 예산을 절감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임미연 부위원장, 손을 듦)
임미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임미연 과장님, 제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때문에 5분 발언도 했고 조례도 일부개정조례안도 내고 했는데 2026년도에는 무언가가 새로운 게 있나요? 지금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이미 40억이 돌파했다고 그러고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이제 11월하고 12월이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의 40%를 차지한대요.
그래서 빅 이벤트를 해서 연말정산이 어쩌고 거기에 당첨이 되면 커피를 준다든가 네이버 쿠폰 주고 이러는데 우리는 여기에 대한 게 조용하던데 무언가 계획이 좀 있을까요?
○총무과장 백승미 제가 안 그래도 이번에 울산 울주에서 고향사랑 홍보 부스가 지자체마다 전체적으로 있었습니다. 제가 돌아보니까 사실은 답례품을 쭉 돌아보았는데 저도 객관적으로 하고 싶은 게 제주도 답례품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선호하는 특산물들이 많다 보니까 지역적으로 조금 그런 유리한 점을 갖고 있는 것 같고요. 위원님 계속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안 그래도 지금 민간 플랫폼에 대해서 저희들도 이번에 제안을 저희 기업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같이 민간에 역량을 도입해서 저희들이 조금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이라든지 해서 모금액을 조금 더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제가 지금 몇 년째 이야기하고 있는데 변함은 없고 이제 조례까지 나오니까 과장님도 조금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은데 항상 하는 말이 반복되고 있어요.
제주도 몇 십 억 되었다 그래도 우리가 그것까지는 안 되더라도 최소한 우리 있잖아요. 미는 것, 그것 안 되면 그걸로라도 인형을 만들든 뭐라도 해 가지고 아니면 제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동물하고 연계를 시키든가 무얼 하려고 하면 사실은 무언가가 많아요.
그런데 이것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자기가 사는 지역 말고는 2,000만 원까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건 굉장히 큰 거거든요. 다른 지자체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도 가지고 욕심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제가 들어와서 이 이야기를 몇 번을 이야기하고 5분 발언을 몇 번을 했습니까? 그래도 변하는 게 없어요.
하물며 이제 우리 과장님이 나한테도 되게 저한테 정보를 가져가시면 안 되잖아요. 이번에 좀 신경 쓰셔서 주민들한테 다시 돌아갈 수 있게끔 해봅시다.
○총무과장 백승미 예, 법이 완화가 되고 개정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제 친목모임, 동창회나 향우회 같은 경우, 그래서 지금 저도 10월부터 우리 관내에 있는 명문 고등학교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동창회를 기념품하고 저희들 들고 가서 팸플릿하고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임미연 우리도 이벤트 좀 하면 안 돼요? 11월, 12월에 이런 이벤트 주고 하는 것 추첨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걸 하든 무얼 하든 어쨌든 간에 지금 많이 한다고들 하시니까 11월, 12월에 제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거의 기부금의 40%가 들어온다고 하니까 연말에 많이 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얼마 안 남은 기간이기는 한데 어쨌든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총무과에서 2026년도 예산 편성하면서 상당한 고뇌가 많았다. 왜냐하면 총무과는 부서의 특성상 주로 예산이 운영비나 관리비로 구성되어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비교해 보면 전년도 대비해서 약 30억 정도가 감액되었어요. 약간 제가 조금 우려 사항을 말씀드리면 사실 지금 재정 상황이 안 좋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고 이해하면서도 동 소관 관련해서 보면 사무관리비가 감액이 되었고 그 다음에 기관 운영 업무추진비가 감액되었고 부서 운영 업무 추진비가 감액이 되었고 기타 보상금이 감액이 되었는데 기관 운영 업무추진비는 우리 동장님들의 업무추진비입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판공비라고 보시면…….
○박종길위원 그 다음에 부서 운영 업무추진비는 직원들입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예, 직원들 맞습니다.
○박종길위원 그 다음에 기타 보상금은 이게 지금 1,1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게 주로 내용이 무엇이죠?
○총무과장 백승미 “…….”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박종길위원 301-14. 이게 프로그램 강사 이런 겁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주민자치센터 쪽이지 싶은데…….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작은도서관에 자원봉사자들 이런 겁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수당 301-14목이 전부 그렇습니다.
○박종길위원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예산이 어렵다고 해서 우리 공무원들의 사기와 혹은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의 질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예산 삭감은 무리가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저희들이 기관 운영 업무추진비는 전체적으로 구청도 다 절감이 일정 비율 들어 갔고 그리고 사무관리비 같은 경우에도 최대한 저희들이 규모 있게 써야 되는 부분들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국내여비나 월액여비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하반기에 만약에 정말로 꼭 나가야 되는 사후 경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부족하면 저희들이 해서 올려야 되는…….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예산들이 사실 그렇잖아요. 우리 공무원들의 사기에도 관계가 되고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주민 입장에서 보면 행정 서비스의 질과도 관계되어서 예산 삭감을 하기는 해야 돼요. 지금 방법이 없잖아요.
재정이 어려우니까, 그렇다고 해서 집중과 선택을 해야 될 텐데 과연 지금 현재 2026년도 예산 편성에서 하는 이것이 현실적으로 맞는 이야기인가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다.
솔직히 방법은 없잖아요. 지금 어떻게 예산을 우리가 편성하는 과정 속에서 세입이 있으니까 세출을 그에 맞출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아까 말씀하신 부서 운영 업무추진비나 기관 운영 업무추진비 이런 부분 시책 업무추진비 이런 부분은 원래 절감액이 10% 다 있었습니다. 예산에 편성해놓고 절감액으로 하는데 그 부분은 예산에서 이번에 삭감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박종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빈 위원, 손을 듦)
이영빈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빈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박종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에 조금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면 사무 운영에 관련해서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판단되는 예산들에 대한 뼈를 깎는 심정으로 예산 절감 방안을 위해서 공통적으로 예산을 삭감해 나가는 어떤 예산 편성 운영 기조에 반해서 어려운 재정 속에서 직원 공무국외연수비를 25% 증가시키는 것은 조금 모순되지 않느냐 재정이 어려운데 국외연수비를 늘린다는 것은 사실 좀 충분히 지탄받을 수 있을 만한 내용이라서요.
삭감은 아니더라도 동결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냐 저는 그런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게 어떻게 예산이 더 필요하다고 이렇게 예산안을 증가시켜서 가지고 오셨는지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백승미 이게 276페이지에 보시면 단위 사업에 직원 후생복지 지원이 있는데 여기에서 저희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예산이 한 2억3,000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감액이 되었고 그리고 이게 직원 후생복지 차원에서 저희들이 맞춤형 복지를 하는데 정말 많은 유형들 중에서 조금 작은 부분에 대해서 만족도가 적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액을 하고 조금 선호도가 높다든지 타 구‧군에 비교해서 우리가 너무 열악한 것, 지금 공무국외여비 같은 경우에는 수성구 이런 데하고 저희가 비교를 못 합니다.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이영빈위원 얼마나 열악한지 설명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백승미 “…….”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이게 올해 노사협의를 했습니다. 노사협의를 했었고 거기에 협의안에 노사에 요구안에 그게 들어가 있었고…….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그래서 그것은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항목별로 구‧군 간에…….
지금 우리 같은 경우에 올해 8,000만 원이지 않습니까? 수성구가 1억9,280만 원입니다. 북구도 2억입니다. 서구가 1억3,000입니다. 동구 1억입니다. 그리고 달성군은 2억6,400, 군위군은 3억5,000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희가 많이 열악합니다. 이 공무국외연수에 대한 부분들, 그래서 직원들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른 부분, 선호도가 떨어지는 부분을 좀 줄이고 전체적인 안에서 예산 규모에서 저희들이 조정을 좀 한 겁니다.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그것만 늘었다고 보시면 조금…….
○이영빈위원 알겠습니다. 납득은 되고요. 한 가지 궁금한 것은 그러면 이게 연수 참여자를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예, 한 두 팀 정도 더 갈 수 있습니다.
○이영빈위원 그러면 이제 올해 예산 대비해서 올해 예산에는 몇 명, 내년 예산에는 몇 명 계획하고 계신지 인원을 좀 설명해 주세요.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잠깐만요. 2024년도에는 저희들이 3개 팀 16명이 갔고요. 올해가 지금 5개 팀이 갔습니다.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몇 명이었지요? 23명, 그러면 우리 내년도에는 28명 정도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1인당 비용이 조금 있어서…….
○이영빈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것 하나만 더 여쭈어볼게요. 직원 단체보험도 말인데요. 277페이지요. 이게 단체보험료의 단가가 증액했다고 해서 한 해 만에 20%가 증가했다는 게 잘 납득이 되지 않아서 증가하더라도 5%대 10%대 이 정도 수준에서 증가하는 게 아니라 20 몇 %가 증가할 정도면 맞나요? 일단 확인부터 할게요. 23% 증액된 것 맞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맞는데 22.6%로 저희들은 나오는데…….
○이영빈위원 이게 보장 확대입니까? 단순 단가 증가입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이게 이제 보면 이번에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대구시 통합 가입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저희가 가입하고 있는 것은 통합 가입으로 들어가 있죠?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통합 가입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필수항목하고 선택항목이 있는데 필수항목 같은 경우에는 생명, 상해 보장 그리고 선택 항목은 실손의료비 보장입니다.
그리고 이게 통합을 해갖고 하다 보니 보험료가 기존 22만 원에서 지금 1인당 27만 원으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 전체적으로 시하고 통합해서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이영빈위원 원래는 아니었는데 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핵심만 말씀해 주세요. 보장 확대입니까? 단가 증가입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일단은 연간 보험료 인상에 대비해서 1인당 단가가 지금 한 5만 원 가까이 증액이 된 겁니다.
○이영빈위원 그에 따른 보장 확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보장 확대는 거의 대동소이하지 않나요?
(배석한 직원에게 물음)
이것도 한번 살펴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빈위원 한 해에 아무리 보험사에서 요율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20% 정도 올릴 정도면 과해 보여서 이게 내용 파악을 확실히 하고 계시거나 저도 좀 알아야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것 관련해 가지고 업무 파악하셔 가지고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과장님 오늘 제가 말씀이 좀 많습니다. 와룡산 해맞이행사 매년 하잖아요. 1,000만 원 예산 지원해서, 그걸 제가 물어보려는 게 아니고 우리 금봉산도 해맞이 행사를 작년부터 했어요.
우리 지역에 갑, 을, 병 지역을 나누어서 각각 이렇게 해맞이행사를 하는데 우리 지역 쪽만 해맞이 행사 예산이 1개도 없어요.
그래서 작년에는 어떻게 했느냐면 빨간밥차하고 우리 지역에 새마을단체하고 또 지역에 조금 유지들이 예산을 내어서 그래서 진행을 했거든요. 여기 조금 지역 안배 차원에서 불합리하지 않나 해서 내년에 좀 예산 세워줄 의사는 없습니까? 이 정도 수준은 아니더라도 얼마만이라도…….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그렇게 되면 금봉산 축제인가 옛날에 두류벚꽃축제에서 예산이 지원되던 것에서 지금은 축제명이 바뀐 걸로 제가 이건 문광 쪽이라 가지고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와룡산은 사실 우리 달서구의 상징적인 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서에서는 와룡산해맞이축제를 하는 걸로 특색있게 축제를 가져가고요. 그리고 월배 지역은 달배달맞이축제로 가져갑니다. 정월보름.
그리고 두류 지역은 위원님 말씀하신 쪽은 벚꽃축제로 지원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해맞이 축제를 지역마다 똑같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요. 지역의 특색있는 축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손범구위원 성서는 축제 따로 있잖아요. 성서 원래 무슨 축제입니까? 그 씨름하는 축제하고 또 월배는 달맞이축제 이것은 해맞이하고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것하고 같이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도 올해는 좀 이상하게 행사 같이 잡혀서 그런 건데 이것 떡국 행사하고는 영 다른 문제인데…….
○총무과장 백승미 저희 과에서는 민간단체라든지 이런 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관리를 하고 그래서 민간 행사 사업 보조로 지역별로…….
○손범구위원 해맞이행사로 1,000만 원 잡혔으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잖아요. 이것 떡국 행사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그러니까 와룡산해맞이 이게 보면 저희가 성서지역발전회 공모사업으로 민간에다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두류나 성당 지역은 금봉산 축제로 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손범구위원 그것하고는 계념이 다르다니까요.
○총무과장 백승미 그래서 아마도 만약에 문화 행사나 해맞이 행사로 이렇게 하시려고 하면 문화관광 쪽에 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그렇게 행사를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범구위원 아니, 그러면 성격이 다르다는 말이에요? 여기 와룡산해맞이행사 이건 뭔데요. 왜 여기는 총무과에서 올라온 거예요?
○총무과장 백승미 이것은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성서지역발전회가 있습니다. 그 단체에서 민간행사 지원 사업비에 대한 신청을 이 사업으로 넣으신 겁니다.
○손범구위원 우리가 총무과에 신청을 하면 해주겠다는 이 말씀인가요?
○총무과장 백승미 그런데 예산을 저희들이 늘릴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손범구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안 되더라도 후년에는 될 수 있어요?
○총무과장 백승미 일단 축제 부서하고 저희들이 한번 잘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예산이 총무과에 올라왔으니까 총무과에 제가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총무과에 우리 단체에서 지원 신청하면 총무과에서 가능하네요. 달맞이행사는 문화관광과 행사가 아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달맞이행사는 문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거기에서 하는데 왜 예산은 총무과에 왜 올라오냐고요. 이걸 없애버려도 됩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제가 말씀드린 게 뭐냐 하면 민간행사 사업을 보조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게 저희가 주관하는 게 아니고…….
○손범구위원 그러니까 민간 행사에서 신청하면 된다는 이 말씀이잖아요. 말을 자꾸 빙빙 돌립니까요. 총무과에서 하는 행사 맞네요. 국장님, 안 그래요? 총무과에서 하는 행사 맞잖아요. 그런데 왜 자꾸 문화관광과…….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처음에 성서발전협의회에서 이걸 추진할 때 우리 달서구에 해맞이 대표행사로 일원화해서 추진하면서 성서발전협의회에 들어갔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다른 데는 거의 안 했어요. 안 하고…….
○손범구위원 월배도 해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월배도 물론 국회의원 중심으로 해서 일부 산에 그냥 해맞이 겸 이렇게 가는데 행사는 안 했었고요. 작년에 금봉산에…….
○손범구위원 와룡산이 왜 그러면 우리 달서구의 대표 산입니까? 그것도 나는 이해가 안 가는데, 따지고 보면 신청사가 들어오는 금봉산이 더 대표 산이지.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대표 산을 한 게 아니라 처음에…….
○손범구위원 무슨 근거로 해주냐고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처음에 해맞이행사를 와룡산에서 처음 시작을 한 거지요. 시작하면서 우리가 여기에서 집중해서 했는데 지금은 금봉산이라든가 청룡산에 일부 좀 하다 보니 소규모로 좀 하고 있잖아요. 주민들이 가고 하니까 그렇게 하는데 그 부분은 차츰 앞으로 또 많은 분들이 가시면 고려는 한번 해 보셔야 되는데…….
○손범구위원 작년에 2,000명 왔어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내년에 1월 1일 당장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손범구위원 1월 1일은 어렵더라도 계획을 잡아가지고 후년에는 한번 신경 써 주세요. 그때까지 계실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것은 저는 그런 겁니다. 아까 처음에 시작은 와룡산 잘 해주었어요. 좋은 행사잖아요. 1년에 첫 해맞이 행사하면서 한 해 기도도 하고 좋은 행사니까 한 군데서만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에서 하면 좋잖아요. 나쁜 것 같으면 해달라는 소리 안 하지만 와룡산 저희들 부러워요. 성서 주민들 너무 부럽고 해서 우리 지역에 저도 위원으로서 그런 좋은 행사 했으면 좋겠다. 진짜 1회성 와서 동원해 가지고 이런 행사는 좀 줄이더라도 사실 그것은 그냥 광고형 이것밖에 더 됩니까?
실질적으로 주민한테 돌아가는 행사가 해맞이행사더라 제가 작년에 참석하면서 느꼈어요. 2,000명이 적은 인원이 아닙니다. 그걸 우리가 다 했다고요. 이게 한 번은 하지 두 번 세 번 민간단체에 해달라고 부탁하기도 사실 힘들어요. 그러니 구에서 이런 것은 지원해 주어도 되겠다. 해서 다음 누가 후임이 들어오시든지 안 그러면 계속 하시든지 하시더라도 이건 꼭 챙겨주십시오. 국장님, 확답을 좀 해주세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사실 확답이라는 게 쉽지 않고요. 사실은 성서에서 한 것은 저희들이 달서구 대표로 해서 기원제를 달서구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거기에서 대표로 기원제를 올리는 그런 거거든요.
그리고 밑에 와서 추우니까 성서발전협의회 중심으로 해서 떡국을 대접하는 그런 의미인데 그것은 한번 신중하게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손범구위원 좋은 것은 많이 하면 좋아요. 그런데 아까 우리 또 어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동원하는 이런 행사는 사실 없애도 돼요. 그걸로만 해도 충분하게 지원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동장님 업추비가 아까 말씀 나왔는데 이게 성격이 동장님이 알아서 쓰시는 거잖아요. 필요한 데.
그런데 우리 성당동에 이형자 동장님은 관변단체 저걸 해주더라고요. 위로하는 형식으로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단체별로 다니면서 이렇게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관변단체라는 건 뭐냐 하면 물론 봉사점수 욕심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순수하게 월급 없이 봉사하는 그런 사람들이잖아요. 1년에 한 번 단체 찾아가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 업추비 올려 가지고 다른 동에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쪽으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그러면 동장님이 동민에 대한 그런 것도 좀 올라갈 거고 이래저래 해서 그런 동장님 업추비도 조금 상승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걸 크게 느꼈습니다.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동장님 업무추진비라든가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이런 부분은 편성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는 거고요. 각 사용처에 대해서는 각 동장님이 상황에 따라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각 단체에서 고생하고 하면 또 격려 차원에서 간소하게 식사도 제공하고 이렇게 하는데 각 동마다 그렇게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다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동네별로 특성이 다 있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성당동에 이형자 동장님께서 너무 잘하고 계시더라 해서 이게 또 아까 해맞이행사하고 똑같아요. 좋은 것은 널리 알리는 게 좋거든요. 여러 군데 할 수 있으면 또 하면 좋은 거고 이런 것도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좀 그렇게 해서, 그게 보람입니다. 관변단체 이 사람들 봉사자들에 대한 보람이에요. 그래서 그 정도는 자존심 세워주어도 안 되겠나 1년에 밥 한번 사는 건데 그 정도는 해도 안 되겠나 싶어서 동장님 업추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올해 힘들면 내년에, 사람 인생이 금방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언젠가 이렇게 차츰차츰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강력하게 드립니다.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알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이상입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제가 안 그래도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간행사 사업 보조금으로 해서 몇 개 행사가 올라왔는데 저희가 민간행사 하는 것은 행사하는 단체 자체에 진행을 다 맡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그렇다 보니까 행사 진행하는 데 약간 혼선이 좀 일어나고 절차에 문제도 있고 소개 문제도 이번 같은 경우에도 모 행사에서 소개를 빼고 순서를 바꾸고 이런 그리고 또 부스 설치 문제에도 형평성에 어긋난다. 이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하는 이 행사도 우리 번거롭겠지만 구청에서 좀 행사 개요라든가 행사 순서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우리 구청에서 이렇게 권장을 해서 그렇게 짜주든지 해서 이런 혼선이 없도록 그리고 행사 진행 시간도 예를 들어서 보통 우리도 행사를 하면 구청장님께서 항상 가시잖아요.
보통 가면 구청장님 오시는 시간 때문에 행사도 왔다 갔다 이렇게도 빈번한 사례가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 행사 진행 순서 자체를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식을 해서 내빈 소개가 언제쯤 있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좀 짜서 혼선이 없도록 총무과에서 신경 좀 써 주십시오.
특히 지금 막 다가오는 1월 1일 떡국 행사부터 시작해 가지고 행사 절차를 우리가 물론 민간 보조금 사업이지만 구청에서 돈이 나가는 부분이니까 구청에서 충분히 그 단체에다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런 혼선이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리 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과장님, 한 가지만요.
270쪽에 주민자치위원 화합 한마당 행사 1,000만 원 예산 안 있습니까? 이게 작년에 신규 행사였잖아요. 270쪽 주민자치위원 화합 한마당 행사 1,000만 원.
○총무과장 백승미 “…….”
(자료를 찾는 중)
○위원장 이진환 270쪽.
○총무과장 백승미 270쪽이 좀 많아가지고요.
네, 호림강나루공원에서 이번에 축구장에서 했던 행사.
○위원장 이진환 그게 작년에 신규사업이었는데 이런 부분은 주민자치 내년에 재정 상황도 어렵고 이게 하반기 행사 아닙니까? 그러면 새로 오는 구청장이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이런 여러 가지 하반기 사업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 선진지 견학 이것도 시비는 물론 250만 원 들어오지만 구비가 또한 거의 약 2,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새로 오는 구청장의 구상에 맡겨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백승미 하반기에 저희들이 사업을 진행하는 거라서…….
○위원장 이진환 그리고 이것 작년에 우리가 신규사업 1,000만 원짜리를 할 때 이 부분은 1회성이나 일시적으로 한번 하자고 한 것으로 저는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또 매년 이렇게 올라오면 관변단체의 형평성 문제도 있습니다. 새마을회나 자총이나 이런 행사하는 데 우리가 지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옥순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이진환 기획재경위원장님과 임미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자료를 바탕으로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안
2026년도 세부사업설명서
(평생교육과)
(별책)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평생교육과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은 평생학습의 활성화와 명품 교육도시 조성 그리고 독서 문화 진흥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평생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28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올해 본예산 대비 내년도 본예산이 한 25억 정도 감액 편성되었네요. 적은 금액이 아닌데 특히 눈에 띠는 게 뭐냐 하면 평생학습축제, 달서북소리 축제 실질적으로 우리 구에서 상당히 정성을 기울여서 하는 축제인데 어쨌든 내년도 예산 편성 안 되었네요.
제가 이게 궁금한 게 뭐냐 하면 어쨌든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되었어요. 저도 평생학습 축제나 달서북소리축제에 계속 참석했었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달서구에서 여기에 쏟아부은 정성에 비해서는 예산 편성을 물론 재정적인 문제겠죠.
재정만 뒷받침된다면 예산을 편성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 예산이 편성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되어 있으면 예를 들어서 제가 봐서는 재정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 않은데 이것 그러면 추경에 편성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이제는 아예 이 축제들을 없애겠다는 의미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지금 평생학습축제하고 북소리축제는 저희가 2026년에 지방선거도 있고 원래 또 저희가 하반기에도 평생학습축제는 계속 하반기에 이루어졌고 해서 일단 북소리축제는 독서의 달인 9월 그리고 평생학습축제니까 예년과 같이 10월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추경 예산에 최대한 저희가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길위원 아니, 그런데 예년에도 추경 예산에 반영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예년에는 본예산에 편성했습니다.
○박종길위원 당연하죠. 이것 당연히 본예산에 들어가야 될 부분이에요. 그러면 한번 물어볼게요. 재정이 확보가 안 되면 어떻게 하실 건데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저희가 최대한 노력해서 확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축제…….
○박종길위원 아니, 그게 지금 우리 구의 재정 상황으로 봤을 때 쉽게 확보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지금은.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일단 현재로써는 저희 부서에서 내년도 업무계획에도 그게 들어가 있고…….
○박종길위원 이것만 봐도 우리 재정이 지금 얼마나 어렵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저는 보거든요. 오죽했으면 이 예산을 지금 편성 안 했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일단 긴급한 순으로 하다 보니까…….
○박종길위원 만약 재정이 확보 안 되면 못 하는 거잖아요. 재정이 확보 안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해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평생학습…….
○박종길위원 제가 필요하지 않은 축제는 정리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재정 상황도 안 좋고 하니까 되게 심각하게 저는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291페이지에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이 지금 4억 삭감 되었어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예, 맞습니다.
○박종길위원 저는 이 부분도 되게 아쉬운데요. 어떤 걸 삭감하겠다는 뜻이죠?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지금 현재 올해는 18억 원으로 저희가 초‧중‧고등학교 108개교에 대해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95개교에 18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했는데 내년도에는 예산은 조금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마는…….
○박종길위원 4억이 조금은 아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학교별로 적게는 800만 원에서 큰 데는 2,000만 원 정도 지원이…….
○박종길위원 실제 학교별로 지원 금액을 축소하겠다는 이 의미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이제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꼭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약간의 조정은 할 필요는 것을 것 같습니다.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일단 어쨌든 보면 아까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평생학습축제나 달서북소리축제 예산을 편성 안 했습니다. 그동안 상황이 나아지면 추경도 할 수 있겠지만 실제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돈이 없는데 어떻게 축제를 열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구청에서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축제가 있잖아요. 그러면 전반적으로 전체 축제를 갖다 놓고 실제 예산이 따라 주지 못하니까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런데 특정 부서에서 특정 축제를 그냥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다. 이건 좀 문제가 저는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전체 축제를 놓고 정말 필요하지 않은 축제에는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 걸로 하는 게 맞지 특정 부서의 축제들을 다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 것은 사실 좀 무리가 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먼저 저희들 평생학습축제하고 북소리축제에 높이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이게 내년도 상반기에 선거도 있고 아까 총무과에서도 봤듯이 선거비용이 37억 정도 들다 보니 여러 가지 하반기에 하는 행사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사실 예산을 반영을 못 한 그런 상황인데 이 부분은 사실상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최소한 내년 1회 추경에서라도 좀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님 힘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박종길위원 아니, 그런데 국장님, 1회 추경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봐서는 우리 9대 의회에서 1회 추경 못 할 것 같은데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결산하고 나면 또 해야 안 되겠습니까?
○박종길위원 결산하고 나면 제가 봐서는 실질적으로 1회 추경할 수 있는 재원이 확보가 안 될 것 같은데요. 제가 그냥 제 지식에 의해서 예산 상황을 검토했을 때는 1회 추경도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 모르겠습니다. 10대 의회 들어가서 1회 추경하면 모르겠는데 9대 의회에서는 어렵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요.
아무쪼록 하여튼 어려운 것은 다 인정을 하고요. 얼마나 어려웠으면 우리가 집중적으로 했던 이런 축제까지도 예산을 편성 못 하는 지경까지 왔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되게 안타깝게 생각하고 아무튼 참 안타깝습니다. 저희들 실제 이제 9대 의회도 끝날 때가 다 되어 가잖아요. 이 시점에서 저도 의회에 8년째 있는데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최홍린 위원, 손을 듦)
최홍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홍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있잖아요. 293쪽. 이번에 보니까 2배 가량 예산이 늘었더라고요. 주된 내용이 무엇이 있을까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저희가 올해 2025년 6월에 달서평생학습관이 건립이 되어서 올해는 사실상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을 했습니다. 거기에 한 2억 원 정도가 되고 내년에는 1년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2배 정도 늘어났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러면 2024년도라든지 이럴 때도 원래 4억7,000 이 정도 되었나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2024년도…, 평생학습관이 저희가 없다가 성당동에 있는 50⁺센터만 운영을 하다가 2025년에 신설이 되어서 평생학습관에 예산이 2025년도부터 잡혀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26년도 들어와 가지고 6월의 기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하반기, 상반기 동안 못 한 게 내년에 추가가 된 건지 아니면 이번에 개관을 했으니 그만큼 프로그램이 는 건지?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일단 올해 6월에 개관하면서 실질적으로 늘어났고요. 그 늘어난 만큼의 2배가 내년도에 편성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올해는 6개월간 운영했고 내년에 1년간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강사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2배 정도 증가했습니다.
○최홍린위원 개관하기 전에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계속 해왔지 않나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그것은 뒤에 50⁺센터에서 저희가 한 1억5,000만 원 정도 예산 편성해서 계속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기사를 봤어요. 평생학습관 강사를 공개모집한다는 기사를 보고 참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질의 몇 개 드리는데요. 이번에 처음 시행하셨는데 선정은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선정이요? 일단 저희가 공개모집을…, 제가 내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찾는 중)
저희가 올해 이제 내년도에 운영할 프로그램 7개 분야 50개 프로그램에 대해서 35명 강사를 공개모집했습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서 선정을 하고 2차 면접심사를 해서 저희가 이제 범죄 경력이라든지 이런 걸 조회를 하고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고 그중에 최종 선발 인원이 39개 강좌, 26명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신청이 안 들어온 분야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자유 제안이라고 해서 자유 제안 강사도 몇 개 프로그램을 좋은 제안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면접 심사와 서류 심사를 통해서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년에 어느 정도 1년간 정도 유지를 하고 만약에 강의 신청률이 반 이상이 안 되거나 이럴 경우에는 폐강될 수도 있고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홍린위원 혹시 기존에 50⁺센터에서 했던 평생학습 프로그램 있잖아요. 그것은 그러면 50⁺센터에서 계속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50⁺센터도 기존에 하던 인기 강좌는 또 꾸준히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 분기마다 수요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가 있을 수도 있는데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관하는 게 아니고 새로 더 추가로 확대?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평생학습관을 확충하고 교육 프로그램은 지금 현재 학습관이 개관되면서 분기당 한 70개 정도 강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생학습 수요를 충분하게 저희가 충족할 수 있는 그런 형편이 되었습니다. 인프라가 구축이 되었습니다.
○최홍린위원 안 그래도 세부사업 설명서를 보면 연 250개 강좌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기사 내용에는 이번에 50개 강좌를 한다고 하길래 편차가 있는 것 같아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저희가 분기별로 70개 강좌를 운영합니다. 또 추가로 저희가 프로그램을 더 강사 모집해서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한 분기당 70개 정도가 학습관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하면 연간 300개 정도 강좌가 되지요.
○최홍린위원 그런데 지금 50개인 것은 아직 덜 찼기 때문에?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저희가 이제 1/4분기에 지금 강사 모집 공개모집으로 한 것도 있고 또 일부는 저희가 또 주민들 대상으로 이런 교육이 필요하겠다. 저희가 기획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또 별도로 강사 모집을 추가로 해서 이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홍린위원 사실 제가 다른 지자체에서는 다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 같은 것 할 때 행정복지센터에도 마찬가지고 인맥을 통해서 알음알음 강사 모집해서 한다는 이런 이야기를 제가 다른 구에서 들었어요.
그래서 달서구에서는 어떻게 하나 기사를 보면서 ‘우리는 그렇게 안 하는구나.’ 하는 걸 제가 알게 되고 그렇게 계속 잘 공모 위주로 하셨으면 좋겠다고 보던 와중에 50개 강좌가 이번에 있길래 50개면 어떻게 되는 것이지 연간 250개 하기로 했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가 여쭈어본 거거든요.
다른 지자체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사실은 우리 달서구랑 무관하다는 그런 제스처를 계속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알겠습니다.
○최홍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과장님, 그러면 50개 강좌를 강사를 그렇게 모집했는데 지금 모집한 강사가 30 몇 명?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지금 현재 26명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26명이면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선발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일단은 저희가 이제 계획한 프로그램이 중급, 초급 이렇게 강좌가 2개로 나누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감안하면 거의 대부분 75% 정도는 지금 충원이 되었고요.
그리고 이제 나머지 강좌는 저희가 또 공개모집을 했을 때 강사들이 지원을 안 하거나 강사를 찾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은 좀 꼭 했으면 싶은 강좌인데 강사가 없거나 이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대학이라든지 이런 데 저희가 요청해서 강사를 모집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것 공개모집을 할 때 투명하고 좀 공정하게 하셔야 된다는 걸 말씀드려요.
왜냐하면 이런 민원이 저한테도 많이 들어와요. 강사 모집에 대해서 이런 부분을 제가 내용을 모르니까, 설명을 못 하니까 이런 부분은 공개모집을 하고 투명하게 하셔야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저희가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모집을 하면서 나름대로 심사 기준을 정해서 해봤는데 또 그게 완벽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저희는 최대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가지고 심사 기준을 정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다음번에 또 거기에 대해서 약간의 부족함이 있다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예.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과장님, 저번에 본리도서관 화재 문제 충분히 예산을 써서 해결 다 되었나요? 대충 말씀해 보세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본리도서관 지난번에 화재로 인해서 저희가 예비비를 1억2,000만 원 확보해 가지고…….
○손범구위원 1억2,000?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1억2,000만 원. 그래서 1억1,000만 원 정도 집행을 했고요. 전체적으로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일단 제일 긴급한 배전망 교체공사는 저희가 추석 지나고 다 완료가 되어서 주민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은 그때 다 이루어졌고 그 이후에 전봇대에 피뢰기라든지 이런 부분 또 향후에 혹시나 다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해서 저희가 추가로 공사를 해서 지금은 완전히 다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손범구위원 책임 소재는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책임 소재는 안 그래도 그때 한번 위원님…….
○손범구위원 제가 지적을 한번 말씀드렸고 이게 검사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사고가 났다는 것은 어떤 법률적인 그런 책임보다는 도의적인 책임도 분명히 그 업체에 있어요. 그래서 그에 대해서 충분하게 사과를 받든지 대책을 강구를 했었어야 되지 않나요?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일단 전기 점검이라든지 전기 정기 검사는 저희가 매년 업체를 선정해서 계약을 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2026년도에는 전기 업체를 또 변경해 가지고 더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지금 가장 우리 주민에게 위협적인 게 화재잖아요. 언론에 봐도 화재 사건이 여러 군데 많이 나요. 사망 사건도 많이 나고 그래서 그만큼 중요한 게 없다.
특히 본리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어린 학생들이 사용도 많이 하고 시민들이 많이 쓰는 그런 장소라는 말이에요. 그만큼 인구가 많고 만약에 사람 있을 때 사고 났으면 어떻게 할 뻔했습니까? 그만큼 화재 점검은 엄격하게 해야 된다.
그래서 업체도 바꿀 때 나중에 선정할 때 진짜 제대로 된 업체를 형식적으로 다니면서 대충 할 게 아니고 주어진 업무만 해서 내 책임이 아니다. 이런 업체는 필요가 없어요. 그만큼 생명을 다루는 분야인데 철두철미하게 조사를 해야 되죠. 하고 그 점검도 해야 되는 문제고 또 조언할 것 있으면 자기 분야 아니라도 조언을 해주고 가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번 기회로 경각심을 가지고 준비를 다른 도서관도 그렇고 하여튼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걸 우리 과장님 직을 가지고 계실 동안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살펴봐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최옥순 네, 알겠습니다.
○손범구위원 그리고 우리 본리도서관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설명도 중간에 제가 보고도 받고 했는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1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김미숙 안녕하십니까? 종합민원과장 김미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진환 기획재경위원장님과 임미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26년도 종합민원과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안
2026년도 세부사업설명서
(종합민원과)
(별책)
이상으로 종합민원과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56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과장님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전액 삭감 두 가지 좀 질의 드릴게요. 민원실 근무자 민원복 구입 문제하고 공무원휴대용 녹음장비 구입 이것 100% 다 삭감하셨네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민원복부터.
○종합민원과장 김미숙 근무복은 직원들 겨울 것하고 여름 것입니다. 여름 것은 근무복인데 매년 저희가 직원들한테 봄가을로 해서 겨울하고 봄에 저희가 구입했었는데 구청 전체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범구위원 필요가 없어서 삭감하는 게 아니고 재정에 문제가 있어서 삭감하셨다. 그러면 실장님께서 보시기에 직원들이 합당한 대우를 못 받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은 없습니까? 이의 제기나 이런 것 해 본 적 없어요?
○종합민원과장 김미숙 지금 저희 부서 같은 경우에는 재정이 가능하면 근무복하고 휴대전화 녹음장비는 구입할 수 있으면 최대한 하고 싶습니다. 내년 되면 추경에라도 저희가 반영할 예정입니다.
○손범구위원 그렇지요. 민원실이라는 것은 우리 구청의 얼굴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즐겁게 일을 해야 우리 민원인들도 마음이 같이 좋아져요. 그런데 기본적인 복장조차 못 갖출 정도로 우리 달서구 예산이 이 정도 같으면 아주 실망스러워요.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안 해놓고 일을 열심히 하라. 교육 아무리 시켜놓으면 뭐합니까? 이건 저는 문제가 분명히 있다고 봐요.
예산 문제 같으면 국장님, 나는 이것 큰 문제라고 봅니다. 금액도 봅시다. 800만 원이네요. 근무하시는 분이 몇 명입니까?
○종합민원과장 김미숙 민원실에 근무하는 직원은 39명입니다.
○손범구위원 그러니까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국장님.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동복 같은 경우에는…….
○손범구위원 동원하는 행사 1개만 줄여도 이건 충분히 됩니다.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재정 여력이 되면 이것 반영하면 되는데요. 지금으로써는 저희들 사실…….
○손범구위원 여력 되면 겨울 끝나버리는데 동복은 뭐 필요합니까?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민원복 지금 동복은 마찬가지 올해 제작을 해서 처음 새로 다 했거든요.
○손범구위원 올해는 입을 것 있다는 말씀이에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올해 하면 올 겨울은…….
○손범구위원 내년 겨울에 입을 것은 꼭 이것 추경에라도 잡아서 입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국장님 약속 좀 부탁드릴게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최대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최대한 검토해 주십시오. 긍정적으로 해주십시오. 그리고 녹음 장비는 삭감을 왜 하셨지요?
○종합민원과장 김미숙 그것도 저희가 기존에 배부를 하고 배부가 안 된 동하고 직원들이 있어서 추가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구청 전체 재정 여건상 지금…….
○손범구위원 이것도 재정이 안 되어서 그러네요.
○종합민원과장 김미숙 네, 그래서 내년 추경에 가능하면 저희가 반영할 생각입니다.
○손범구위원 제가 민원인 문제 되는 민원인 동마다 봤어요. 대처가 안 돼요. 이 사람들은 공무원을 보호해 주어야 될 가장 기본적인 게 녹음 장비인데 이게 안 되면서 군인보고 전쟁터 나가면서 총 안 주는 것과 같다고 보는데요. 국장님, 이것 삭감할 게 따로 있지 이런 것을 왜 삭감하십니까?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들은 민원 공무원 휴대용 녹음 장비는 올해도 굉장히 많이 구입을 했고요. 필수 요원들은 다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확대를 하려고 하면 예산이 더 필요한데 이런 부분은 사실 녹음 장비는 전용으로 쓰는 건 아니거든요. 위급할 때 민원이 발생하면 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 시급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삭감이 된 상태입니다.
○손범구위원 그럼 올라온 것은 필요하다고 해서 올라온 거잖아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네, 차츰 저희들이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범구위원 딱 보니까 저거예요. 다른 구에서 하는 행사 진짜 필요하지도 않은데 구 홍보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막 쓰고 직원들을 위해서는 아끼는 것 나는 이렇게밖에 안 받아들여집니다.
이런 게 구청장님이 하실 일입니까? 본인 식구도 제대로 못 하면서 무슨 바깥에 나가서 홍보하고 자랑하고 구민 만족 91%가 왜 나옵니까? 이것 한번 재고해 주시고 내년에는 꼭 좀 만약에 이 100%는 아니고 그래도 몇 % 정도는 이렇게 좀 해 주세요.
○행정교육국장 정온주 네, 알겠습니다.
○손범구위원 내 식구가 우선이지 안 그렇습니까?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종합민원과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위원회 일정은 12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계속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달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기획재경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 ○출석위원 |
| 이진환임미연이영빈권숙자박종길 |
| 손범구정창근최홍린 |
| ○출석전문위원 | |
| 류순자 |
| ○출석공무원 | |
| 행정교육국장 | 정온주 |
| 총무과장 | 백승미 |
| 평생교육과장 | 최옥순 |
| 종합민원과장 | 김미숙 |
| ○출석사무직원 | |
| 지방속기주사보 | 이효진 |
| 지방행정주사보 | 이민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