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달서구의회(임시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6일(금) 10시
장 소 복지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달서문화재단으로부터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문화관광과장과 교육 중인 가족정책과장을 대신하여 여성가족친화팀장이 함께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달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안녕하십니까? 달서문화재단 대표이사 박병구입니다.
지역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남현주 복지문화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올 한 해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보고에 앞서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성욱 달서아트센터관장입니다.
(인사)
이재근 문화정책실장입니다.
(인사)
장원진 달서가족문화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윤주 문화정책실 팀장입니다.
(인사)
최연환 달서아트센터 운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조동오 달서아트센터 문화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최용석 달서아트센터 공연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참 조)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달서문화재단)
(별책)
이상으로 달서문화재단 2026년 구정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23분)
그럼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756쪽 특수시책으로 꿈나무 동요 부르기 대회를 준비하신 거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정순옥위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이렇게 준비하셨는데 달서구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으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전국으로 하는 이유는 선거법 때문에 전국을 대상으로 해야만, 예를 들어 구청장님 상이 나간다든지 전국 규모가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전국을 상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선거법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순옥위원 달서구 관내가 선거법 위반이란 말입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달서구 관내 학생만을 대상으로 했을 때 구청장상이 나간다든지 이렇게 했을 경우 선거법에 위반됩니다.
○정순옥위원 선거법은 상시예요, 아니면 6·3 지방선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상시입니다. 이 대회 말고도 여기보다 작은 기초자치단체도 전국을 상대로 해서 이렇게 합니다, 선거법 때문에.
○정순옥위원 그 선거법상으로 이렇게 하는데 취지는 달서구 꿈나무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취지 아닙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맞습니다. 그런데 선거법 때문에 전국은 어떻게 보면 그냥 임의적으로 다는 겁니다.
○정순옥위원 형식적으로 전국으로 해놨는데 되게 포괄적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초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요 대회를 실시한다는 건 홍보는 어디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홍보는 교육청과 관내 학원이 많이 있습니다. 어린이집 이런 데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요.
○정순옥위원 초등학생인데 어린이집은 해당이 안 되지 않아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어린이집에 학부모들도 있으니까.
○정순옥위원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이렇게 하면 남녀 비율이나 연령 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어떻게 수립하셨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순옥위원 초등학생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있는데 학년 비율, 남녀 비율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수립했는지, 2월 수립 계획이 있어서 이런 걸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이건 대회입니다. 동요 부르기 대회를 개최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 비율을 저희들이 뭐 어떻게…….
○정순옥위원 운영 계획 수립이 2월에 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제대로 수립되어 있는 것 맞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준비 중입니다.
○정순옥위원 그럼 구체적인 안은 없네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곧 수립될 겁니다.
○정순옥위원 그럼 그냥 막연히 동요 대회를 개최하겠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그건 아니죠. 가족정책과와 달서가족축제를 할 때 5월쯤에 같이 공연도 하고 연계할 프로그램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756쪽 추진 계획에 2월에 수립하고 참가자가 모집되고 예산 심사가 들어가고 본선이 5월에 있다고 해서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가시적인 계획이 있냐고 여쭤봤던 것이고 만약에 예산 심사를 하게 되면 심사위원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계획 수립에는 그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여쭤보는 겁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확정된 계획이 잡혀 있지 않지만 우선적으로 추진 계획에 일차적으로 온라인으로 예선을 하는 방법도 있고 직접 와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런 계획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2차 본선은 무대에서 심사하는 걸로, 그럼 달서가족축제와 연계한 무대에서 발표도 하고 거기서 선정하는 걸로.
○정순옥위원 예선 심사를 온라인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동요 부르기가 어떻게 온라인으로 심사가 되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요즘 그렇게들 합니다.
○정순옥위원 어떤 식으로 합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지정 곡목이 있으면 하는 걸 영상으로 담아서 저희가 접수해서, 많은 학생이 와서 하는 번거로움도 있으니까 온라인으로 자료를 받아서 심사를 하고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을 다시 추려서 무대에 세울 예정입니다.
○정순옥위원 어쨌든 전국 초등학생 대상으로 했을 때 만에 하나 전국에서 많은 인원이 몰려든다면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전국 교육청에 다 배포되는 겁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교육청에서 나이스로 전파되도록 할 겁니다.
○정순옥위원 아이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참 잘한 사업이라는 생각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작년에 제가 어린이합창단도 제안했었습니다. 아이에게 미래가 있어야만 달서구 미래도 있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린 건데 말씀하시는 걸 보면 아직까지 구체적인 부분이 수립되지 않은 것 같아요. 계획을 추진할 때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서 정말 달서구 꿈나무 아이들이 동요를 불러서 꿈과 미래를 키워주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은 가시적인 안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좀 아쉽거든요.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하셔서, 물론 선거법 때문에 전국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도 아쉬움이 있어요. 달서구로 압축해서 하면 실속 있는 동요 부르기 대회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사업의 성격이라든가 사업 개요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수립이 안 된 부분이 과연 제대로 될 수 있나 우려가 됩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우려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계획을 잡겠습니다. 타이틀에 전국이 붙어서 그런데 제목은 ‘전국 달서 꿈나무 동요 부르기 대회’입니다. 전국적으로 그렇게 파급이 되지는 않습니다. 달서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런 대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전국이라는 단어 자체가 달서 꿈나무와는 근본적으로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대구시뿐만 아니라 전국에 무슨 공모전을 하든지 무슨 대회를 하면 ‘전국’ 자를 다 씁니다.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데 전국이라는 말을 안 쓰면 선거법상 수상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상금을 준다든지 이런 게 다 선거법과 관련돼서 전국이라는 단어를 대한민국에 다 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순옥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홍보를 하기 위해서 전국으로 다 배포를 하나요? 달서구에 이런 동요 부르기 대회가 있기 때문에 모집을 한다고 전국에 다 공고하나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전국으로 다 할 수는 없죠. 그렇게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대구권 내 중심으로 하고 교육청에서 연계해서 타 지역으로 전파는 되겠죠. 달서 꿈나무 동요 부르기 대회를 하는데 상금이 굉장히 많고 특전이 굉장히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걸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범위 내에서 달서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행사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좀 현실성 있고 달서구 아이들을 위한 효율적인 동요 부르기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촘촘하게 계획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알겠습니다.
○정순옥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대표이사님,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지난해 구립합창단 연령, 자격 조건에 대해서 조례가 올라왔는데 부결시켰잖아요. 2월에 새로 선발한다 그랬어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황국주위원 지금 진행 중입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지금 접수받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외부 심사를 의뢰한다 했는데 그런 방안은 어떻게 준비 중입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단원들 오디션을 2년마다 한 번씩 봤습니다. 일단 작년에 오디션을 봤고 이번에 다시 신입회원이 들어오고 나면 내년쯤에는 엄격한 기준을 만들어서 오디션을 할 예정입니다.
○황국주위원 올해 신입을 뽑잖아요. 뽑는 데 대한 선발 기준.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관내 대학 교수님들이 와서 엄격하게 자격이 되는지 심사를 할 겁니다.
○황국주위원 외부 전문가를 통해서 하기로 했잖아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황국주위원 기존 연령 제한에 된 분은 이번에 해촉합니까? 작년에 연령을 연장시켜 주자는 조례가 부결됐잖아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황국주위원 이번에 그럼 해촉되는 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몇 분 정도?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2명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올해 해당자 2명은 해촉되는 거예요? 아트센터장님이 설명 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위원장 남현주 나오셔서 설명해 주십시오.
(이성욱 달서아트센터관장, 발언대로 나옴)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2009년도에 위촉되신 분들 같은 경우 현재 조례상 연령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저번 조례안이 부결되고 나서 기존 조례안대로 계속 진행되는 상황이라 현재 상황에서는 이분들을 해촉할 방안은 없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때 제안드렸던 부분이 조례 개정은 추후에 다시 하더라도 올해 안으로 평정, 원래는 형식적으로 진행된 기존 단원들에 대한 평가를 엄격하게 적용해서 올해 평가할 때는 그분들이 실력이 되지 않을 경우 저희가 정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황국주위원 올해 외부 전문가들이 엄격하게 심사해서 몇 명이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신입과 같이 해서 하는 겁니까?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이번에 선발하는 부분은 신규 단원을 선발하는 부분만 평가하는 것이고요. 이후에 하반기쯤에 기존 있는 단원들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황국주위원 단원 티오가 몇 명이죠?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50∼60명 정도 됩니다.
○황국주위원 지금 41명이잖아요. 몇 명 정도 선발하는 걸로 생각?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좋은 분, 오신 분들이 역량이 된다면 선발되는 명수는 정확히 몇 명이라고 정해놓은 건 아니고 티오 안에서 뽑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황국주위원 종신 4명을 포함해서 50명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평가하면서 해촉시킬 근거가 없네요?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굳이 티오를 넘겨서 해촉하는 게 아니라 어느 합창단이든 민간 프로 합창단이든 아마추어 합창단이든 평정을 통해 일정 기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에는 해촉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티오를 넘겼기 때문에 두 분을 평가해서 자른다는 부분이 아니라 티오를 넘기지 않더라도 실제 단원들이 역량이 되지 않는 경우, 일정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해촉할 수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2009년도에 되신 네 분 말고 그 뒤에 들어온 분 중에서 60세에 도래해서 단원에서 빠져야 되는 분이 두 분 있어요?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올해는 세 분 정도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말하자면 평가에 관계없이 60세 조례에 준하여 해촉되네요?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예. 졸업하시는 겁니다. 해촉이라고 이야기하는 그렇고요.
○황국주위원 그 세 분은 전 조례에 의해서 졸업하시고 네 분은 심사에 의해서 평가를…….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심사에 의해서 평가를 하는데 조례가 개정되지 않으면 이분들을 해촉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실제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다른 단원분에 비해서 역량이 떨어질 것으로 생각되고요.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평가를 할 경우 기존 점수에 미치지 못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황국주위원 객관적으로 잘 봐서 분명하고 명확한 기준으로 선발하고 졸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준비를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알겠습니다.
○황국주위원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달서아트센터관장 이성욱 감사합니다.
(이성욱 달서아트센터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황국주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더 하겠습니다. 작년에 소나기콘서트에 대형 가수 이찬원을 무대에 올려서 성황리에 끝났는데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고 재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지역난방공사가 협찬해서 우리 지역에 올해도 코오롱음악당에서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작년에 말씀하시기를 올해는 지역난방공사로부터 피해를 보는 지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성서권에서 해주시기로 의논을 하셨는데 오늘 아무 의미 없이 똑같이 코오롱음악당에 올려놨는데 이걸 재고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장소에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장소는 아직 아닙니다만 아트센터 앞에 장기공원 앞에 공연장이 하나 만들어집니다. 조성 중인 장기공원 야외공연장에서도 활용 방안을 한번 고민하고 있고 다각도로 하고 있습니다. 큰 행사다 보니까 예산 규모에 따라 비효율적인 행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산이 적은데 무대를 거기에 맞추려면 예산이 안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작년에는 이찬원 대형 가수가 오니까 안전에 문제가 생겨서 코오롱음악당에서 했는데 그전에도 코오롱음악당에서 했었어요. 조금 불편하고 세트장을 차리는 게 불편하더라도 의미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역난방공사에서 협찬하는 의미도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위로하는 의미도 충분히 있잖아요. 그렇게 진행하는 건데 편하다는 이유로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문화축제라도 다양성을 갖고 여러 군데서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하물며 소나기콘서트는 다른 콘서트와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더 지역에서 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알겠습니다. 다각도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국주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왕규 위원, 손을 듦)
박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왕규위원 황국주 위원님한테 조금 죄송스러운 생각도 드는데 지역난방공사 주소가 어느 동인지 대표이사님께서 아십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대천.
○박왕규위원 대천동인데 대천동이 행정구역으로 월성1동에 해당되거든요. 그러니까 지역난방공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보답하는 차원이라면 실질적으로 대천동이 월성동에 속해 있기 때문에 월성동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 그걸 공부하고 왔는데 질문이 나와서,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에도 성서 지역에 공기 흐름이 월성동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저는 깜짝 놀랐어요. 성서 공장의 피해가 성서 지역보다는 월성동에 공기가 가장 나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기 때문에, 지역이 또 우리 월성동에 속해 있습니다. 이 지역에 속해 있는 의원이 입을 다물고 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기 때문에 이 점도 분명히 말씀드려서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의원들이 각 지역 생각을 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모든 사업들은 집행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다양성을 가지고 현명하게 잘 처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설명할 때 공모사업에 대해 많은 홍보를 해주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작년에 고생 많으셨고요. 노력함으로 해서 우리 지역민들 문화 향유가 더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리고요.
751쪽 ‘지역 예술인 지원사업 모두의 갤러리’ 제가 주로 장애인 예술단체에 대한 조례를 개정하면서 많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작년 한 해 관내 공공 15곳을 하셨잖아요. 2,500만 원 예산 가지고 작품은 15점으로 제한한 겁니까? 그중에서 장애인 작품은 몇 개 정도 되셨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2025년도에 장애인 우선 할당제를 도입했습니다. 그때 20% 이내로 우선 할당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습니다. 작년에 장애인 작품이 3점 들어왔습니다. 3점이 들어온 걸 먼저 작품성을 보고 2점을 선정했습니다. 다 품어주면 좋은데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서 2점을 선정하고 1점은 탈락됐지만, 장애인은 올해도 20% 이내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장애인들이 관내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냥 공고를 하면 몰라서 못 들어오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장애인협회를 통해서 장애인들의 현황을 파악해서 장애인들한테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중에서 내신 분이 세 분이었습니다. 올해 참석하지 못한 다른 장애인들도 계시니까 그렇게 해서 가능한 한 20%를 맞추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산술적으로 20%가 아니더라도 문화재단에서 약자들, 장애인을 위한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장애인분들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만 작품성이 떨어지면 당연히 1점을 할 수도 있겠죠. 장애인협회와 더불어 홍보도 많이 해주시어 그분들이 삶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고 또 공공시설이다 보니까, 지금 순회 전시를 하죠?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안 그래도 순회 전시도 예산이 수반됩니다. 작품을 설치하고 운반하는 경비가 수반돼서 제가 작년에도 아마 말씀드렸지 싶은데 예산이 수반되면 다양하게 순환 전시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으로 예산이, 원래 2024년도에는 5,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했던 사업인데 작년에 이게 예산에서 빠졌습니다. 추경에서 겨우 의원님들이 살려주셔서 한 사업인데 2,500 가지고 작가 1인당 120만 원씩 하고 운영비를 하면 사실 예산은 조금 부족합니다. 순환 전시는 이 예산으로는 조금 곤란합니다.
○박정환위원 알겠습니다. 달서구 전체 재정이 어렵다는 건 다들 아실 테고 아무쪼록 이런 부분에 세심히 배려하셔서 장애인들께 도움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연중 이 많은 사업들을 준비하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762쪽 상주단체 정기공연이 있습니다. 구 차원의 문화 정책 목표가 뚜렷이 어떤 게 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상주단체는 우리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고…….
○장호섭위원 예, 비예산으로 봤습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공모사업을 합니다. 우리 재단에 필요한 단체가 있으면 분석해서 그 단체가 선정되면 선정된 단체를 대구문화진흥원에 다시 공모합니다. 그 단체가 적격으로 판단돼서 예산이 조금 나오면 그 예산은 그 단체에 지급되는 겁니다.
○장호섭위원 연 4회 하는 이유가 예산 문제입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그건 상주단체의 기본 룰입니다. 문화진흥원에서 4건 이상을 해야 하는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선발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서 필요한 단체라고 판단되면 문화진흥원에서 적격 판단을 해서…….
○장호섭위원 여러 단체가 있을 것 아닙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장호섭위원 신청한 사람이 많이 있을 건데 어떻게 평가해서 단체를 선정하는지?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우리가 또 그걸 받습니다. 여러 단체들이 저희한테 신청을 합니다. 온 단체 중에 이런 테마로 필요한 단체라고 선정이 되면 선정된 단체와 문화진흥원에 또다시 공모를 합니다.
○장호섭위원 연계해서 하시겠지만 많은 단체가 있는데 서로 경쟁이 있고 선발해야 될 것 아닙니까. 선발을 어떻게 하느냐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선발 위원이 따로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전년도에도 해 온 사업입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장호섭위원 작년에도 연 4회로 했습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예, 했습니다.
○장호섭위원 성과 평가는 누가 하십니까?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진흥원에서 평가위원들이 나와서 채점하고 다 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장호섭위원 선발할 때 그 과정이 미흡하지 않도록 잘 해주시길 바라겠고요. 좋은 사업이 지속적으로 잘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알겠습니다.
○장호섭위원 덧붙여서, 황국주 위원님과 박왕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성서공단 매연이라든지 모든 문제는 바람이 대부분 남서풍으로 많이 불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지역 월성동만 말씀하는 게 아니고 월배 지역 전체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성서보다 월배 지역 사람이 더 많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그런 점을 숙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장내 웃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철 위원, 손을 듦)
김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철위원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기획공연을 많이 하고 있는데 1년 예산이 총 얼마 정도 돼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9억4,000 정도 됩니다.
○김해철위원 시그니처 같은 경우는 2억7,400만 원 정도, 연중 6건 정도 청룡홀에서 하잖아요. 콘서트도 많이 있는데, 제가 보니까 아트센터에서 나름대로 섭외를 잘 했겠지만 세계 무대에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를 중심으로 해서 초청 공연을 하고 있는데 저도 꾸준하게 지켜봐 왔어요.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단순히 외부 유명 연주자에 의존해서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그래도 지역 예술의 우수성이나 달서구 이미지를 생각하면 퀄리티 있는 공연이 어느 정도는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해철위원 여러 공연을 봤지만 달서아트센터의 기획력이 잘 녹아든 킬러 콘텐츠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외부의 유명 연주자들 초청 보상료도 많이 나가잖아요. 자료를 통해 봐야겠지만 사실 이런 부분은 돈으로 사는 공연이잖아요.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그렇게 말씀하시면 돈만 가지고 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출연자 입장에서는 아무 공연장에서 하지 않는 그런 게 있습니다.
○김해철위원 물론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어떻게 문화 향유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기획의 독창성을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박병구 알겠습니다.
○김해철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달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이어서 문화관광과로부터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보고에 앞서 금년 1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부임하신 류근현 문화관광과장님의 인사 말씀을 듣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 후 이어서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안녕하십니까? 2026년 1월 1일 자로 새로 발령받은 문화관광과장 류근현입니다.
평소 문화관광과 업무에 늘 저희 집행부와 함께 노력해 주신 부분에 감사드리고 저도 이번에 새로 발령받아서 저희 과가 현안 사업이 많은 편입니다만 저희 직원들과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6년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소 문화관광과 업무에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해 주시는 남현주 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님들을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동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인사)
김승범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인사)
황인영 선사문화팀장입니다.
(인사)
황원규 별빛캠프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문화관광과)
(별책)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15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612∼613쪽 에코전망대 건립,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이 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호강 주변에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해서 생태 관광과 체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2023년부터 구에서 추진해 온 사업인데 그동안 집행부에서 많은 고민과 검토가 있었던 걸로 생각됩니다. 그 사이에 의원님들도 많은 의견을 주셨고, 제가 전체적으로 사업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사업비도 크고 규모가 큰 사업인 만큼 제가 하겠다 말겠다 바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명시가 되어 있어서, 그 많은 재정 부담을 안고 가능한 건지, 최근에 도원동에 무슨 사건이 있었어요. CCTV를 달아달라고 작년부터 요청했는데 그 돈도 없다고 하던데 103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사람들이 찾지 않는 에코전망대가 설치된다면 결국 흉물로 남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누차 말씀드리는 것이고 사실 법적 절차나 생태 문제를 많이 안고 있는 거잖아요. 이걸 보고 사실 깜짝 놀랐어요. ‘우리 재정이 넉넉한가 보다. 그런데 CCTV는 왜 못 달지?’ 그런 생각을 했고 어린이공원에 문제가 있어서 어린이공원에 매트가 깔린 게 하나도 온전한 게 없는데 그것도 돈이 없어서 못 한다, 그런데 이걸 설치하겠다…, 저는 누차 이 문제에 대해 제기한 것이고 어쨌든 별빛천체과학관도 2021년부터 계속 이런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어서 구민으로서 심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좋은 취지라 하더라도 나중에 이용객이 찾지 않게 되면 결국 흉물로 남는데 어떤 식으로 해석해야 하냐는 생각이 들고요. 에코전망대와 별빛천체관이 구청장님 공약사업 맞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맞습니다.
○정순옥위원 임기가 거의 다 끝났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끈을 놓지 않고 하는 이유에 대해 집행부를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이렇게 우려가 많아서 계속 지연됐던 부분에 대해 집행부에서 심각하게 하셔야 하고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잘 검토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왕규 위원, 손을 듦)
박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왕규위원 에코전망대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가슴이 섬뜩한데 저는 구청장님 공약과 상관없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에코전망대를 세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늘 했는데 문제는 예산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건립이 됐을 때 실패한다, 그럼 하겠다고 발언한 저도 정치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연 제가 그 이후에 정치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지만 문제는 예산인데 동서 문화권은 80억이 확보된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80억을 주겠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현재 확보된 건 3억8,000 정도 됩니다.
○박왕규위원 3억8,000이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 국비는.
○박왕규위원 국회에서 주겠다고 하면 진행 속도에 따라 주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만약 진행을 하게 되면 지금은 공원조성계획 변경이고 그 이후에 다른 절차를 거쳐서 진행을 하게 되면 추가로 더 요청해야 되겠죠.
○박왕규위원 가족스포츠, 시비가 55억 있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
○박왕규위원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이 건물은 복합 건물로 해서 전망대 부분은 저희가 하고 체육 시설은 체육청소년과 소관으로 진행하고 있어서 확보 여부와 진행 여부는 체육청소년과에서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왕규위원 에코전망대에 55억이 있고 가족스포츠에 50억이 있잖아요. 가족스포츠는 체육청소년과지만 에코전망대는 문화관광과 소속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달라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전체적인 건립은 저희가 하는데 아직은 공원조성계획 변경 단계 중이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립할 것인가, 공원조성계획 변경 후에 설계 용역이나 다른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에 따라 사업비 확충이나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부분이고요.
○박왕규위원 그 정도로 하겠고요. 다른 걸 하나 질의해 보겠는데요. 622페이지 ‘모두를 위한,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형 축제 콘텐츠’ 작년도에 선사문화체험축제가 제가 볼 때는 성공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작년도 예산이 8,000만 원 들어갔다고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작년에는 구비 4,500 공모사업으로 4,500 해서 9,000만 원 정도가 들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 구비를 본예산에 편성할 때 재정 여건이 좋지 않아서 구비만 3,000만 원 편성되어 있거든요. 아직 공문이 오지 않았는데 공모사업 공문이 오면 응모도 하고 하반기에 추경을 통해 충분한 사업비를 확보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왕규위원 작년도에 9,000만 원인데 본예산이 3,000만 원이라 어떻게 할 것이냐, 염려가 돼서 질문하려 했는데 앞으로 시비를 확보해 본다는 말이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그렇죠.
○박왕규위원 페이지를 못 찾겠는데 선돌공원에 1억을 들여서…….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630페이지입니다.
○박왕규위원 1억을 들여서 조형물을 새로 추가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 맘모스 하나 하는 데 얼마 들었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맘모스 하나에 8,000만 원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박왕규위원 8,000만 원 들었으니까 1억 가지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선사시대로 테마사업은 2021년도부터 단계적으로 해왔고 선돌공원에 가면 기본 3단계 사업을 하면서 일단 설치를 완료하고 또 빈 공간들이 있거든요. 맘모스처럼 큰 조형물은 아니고 사이즈가 적당한 걸로 추가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박왕규위원 작은 걸로?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 1억으로는 대형 맘모스 같은 걸 하면 하나밖에 못 하니까 어려울 것 같고요.
○박왕규위원 집행부 사정은 알겠는데 일단 인상적이어야 하는데 작은 것 몇 개 놔서는…, 천천히 하더라도 맘모스 암수로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낸 바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이 사업은 입찰 중이어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하면 업체에서 사업 제안을 하거든요. 그때 사업 제안과 저희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견도 참고하겠습니다.
○박왕규위원 제가 늘 아쉬운 것은 우리 달서구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되어야 하고 그 하나로 청동한샘공원부터 시작해서 선돌보도교가 생겨서 뭔가 면적이 넓어져서 기대가 되는데 하나를 만들어도 누가 와서 또 올 만하다는 게 있어야 하거든요. 한샘청동공원도 아쉬운 게 맨 처음에 무슨 임시 재료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하지 말고 완전 돌로 하자고 건의를 했는데 처음에 구청장님이 제시한 돌이 2억 얼마인가 했어요. 제가 볼 때 너무 좋아서 하면 된다고 했는데 결국 구 예산을 8,000만 원인가로 줄여서 했는데 그러니까 딱 특색 있게 표현이 안 되는 거예요. 안 하려면 그만이고 일단 하려면 “대단하다.” 그렇게 해야만 특색이 있고 또 찾아오거든요. 지금은 갈 때마다 너무 아쉬워요. 돈 아껴서 효과가 별로 없어요. 차라리 돈을 더 들이는 게 낫기 때문에, 그리고 공간은 하나밖에 없잖아요. 선돌공원을 달서구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목표를 세웠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선사축제를 하면 선돌공원과 마당공원, 한샘청동공원, 그 인근 선사관 주변으로 같이 추진하기 때문에…….
○박왕규위원 의도는 알겠는데요. 자질구레한 걸 몇 가지 더 추가해서 구민들에게 ‘선돌공원 가보고 싶다.’ 그런 생각이 안 들기 때문에 어차피 하려면 큰 거 하나 세웠으니까 거기에 큰 맘모스를 하나 더 해서, 저는 그것과 또 그 시대 동물 그런 걸 하는 줄 알았더니 특색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서 아쉽다는 말씀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알겠습니다.
○박왕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섭 위원, 손을 듦)
장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호섭위원 박왕규 위원님 설명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사시대 선돌공원을 보면 조형물이 올해 한 16점인가 들어갈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까지 여기에 달서구 예산만 얼마 들어갔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에는 1∼4단계 해서 9억5,000 정도 들었습니다. 조형물이나 상징물을 조성하는 데.
○장호섭위원 보도교와 이것 저것 다 계산하면 내가 알기로는 수십억이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4단계 사업에 책자에는 1억이 잡혔지만 실제 들어갈 걸 예상해 보니까 2∼3억 정도 예상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순서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발언한 적은 있지만 달서구 중장기계획에 보면 선돌공원 지하주차장 사업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조형물 설치라든지 맘모스라든지 올해 그게 설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지하주차장을 하면 또 걷어내야 합니다. 다 걷어내서 새로 해야 하는데 사업 앞뒤가 뒤바뀐 게 아닌가 의문스럽고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그 부분은 말씀을 드리면 선돌마당공원과 선돌공원에 용역을 한 결과를 보면 그냥 공원시설물 정비나 선사유적 콘텐츠 이런 건 일부지만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이 그 당시에 예상 사업비로 200억 정도 소요되는 걸로 산정됐거든요. 200억 정도의 사업비를 확보하려면 중장기적으로 진행해야 될 사업인 것 같고요. 그전에 선사시대로는 주민들이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하고 만약에 세월이 지나서 지하주차장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이 조형물들은 잘 이전해서 다시 설치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호섭위원 잘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또 한 가지는 달서9경을 외부에서 오시는 분에게 구경시키려면 전기차 정도는 하나 보유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이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9경은 2021년도 7월에 구민들이나 외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달서구만의 좋은 지역을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대부분 SNS 홍보나 관광 홍보나 그렇게 진행을 하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동 수단은 자체적으로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건 당장은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호섭위원 어쨌든 사업은 미래를 바라보고 좋은 계획을 세워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장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국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역 특화 문화축제, 테마형 전통축제 달배달맞이 축제가 있지 않습니까. 두류한마당축제, 와룡민속한마당축제, 세 가지가 있는데 2022년도에 의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도 지적을 한 부분이 이 부분인데 아직까지 개선이 되는 건 고사하고 오히려 더 퇴보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달배축제 같은 경우는 집을 태우고 의미가 있고 단오도 약간 의미가 있다고 치더라도 두류문화한마당축제 같은 경우는 옛날 벚꽃축제를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때보다도 두류공원 일대, 2·28광장을 비롯해서 벚꽃이 너무 예쁩니다. 주민들도 많이 참여하는데 이런 좋은 조건을, 물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추기 힘들겠지만 그런 것이 테마형 문화축제인데 작년에 두류문화축제에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동네 관변단체 행사 수준이었고 그보다 더 못하고 다른 와룡축제와 시기적으로 겹쳐서 진행을 했고 이런 부분이 너무 관리가 소홀하지 않았나 싶어서 안타깝습니다.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 이 부분을 정말 테마가 있는 축제로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전에는 월배, 성서 해서 달배달맞이축제와 와룡민속축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두류공원은 벚꽃이 상당히 아름다운 곳이라서 벚꽃축제를 계속 개최해 왔었는데 시기를 맞추기 어렵다 보니 약간 전환을 했거든요. 두류문화한마당으로 다른 콘텐츠가 가미된 걸 추진하려 하는데 작년에는 현장에서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추진할 때는 콘텐츠나 주민들이 정말 즐길 수 있도록 그런 행사가 되도록 챙겨보겠습니다.
○황국주위원 축제 주체가 작년에 바뀌었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
○황국주위원 바뀌어서 새로운 이벤트도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예산이 적어서 그런지 더 위축된 행사가 되어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안 되면 권역별로 성서권, 월배권, 두류권, 갑·을·병으로 나눠서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안 되면 축제를 없애는 것도 괜찮아요. 다른 데 더 크게, 달배가 괜찮으면 예산을 더 줘서 크게 하시든지 와룡민속축제가 더 활성화되면 거기에 더 하든지 두류에 하면 두류에 더 이렇게 해야지 무조건 할당식으로 배분해서 한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축제가 연간 17개의 축제가 있지만 큰 축제는 없고 자잘한 축제가 많다는 지적도 많은데 이 부분이 심각하지 않나 싶어서, 올해는 추진이 어렵겠지만 벚꽃축제를 하면 달서가 더 빛이 나지 않나 싶습니다. 여름에 치맥축제 같은 걸 하면 전국적으로 사람이 옵니다. 그런 축제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부탁 좀 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알겠습니다.
○황국주위원 그리고 장기공원 야외공연장에 관람석은 몇 석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야외공연장은 좌석을 다 설치하지는 않고요. 야유회장이랑 같이 하면서 다목적광장과 야외공연장, 그리고 잔디광장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야외공연을 할 적절한 사이즈로 해놓으면 일반 버스킹이나 큰 공연을 할 수도 있고 좌석은 잔디광장을 그대로 활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별도로 설치하지는 않습니다.
○황국주위원 그래도 기본적인 수용 인원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제가 예상하기로 1,000명 정도는 수용 가능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국주위원 청룡홀이 450석 정도잖아요. 1,000명 정도를 수용하는 축제를 한다든지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주차장 활용 방안 이런 걸 검토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공사가 8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언제쯤 개관하실 예정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야외공연장뿐만 아니라 야유회장 전체로 하다 보니까 면적이 상당히 넓은 편이거든요. 지난 1월에 지장물을 철거하고 작업은 진행 중인데 아직 공사 업체가 선정되진 않았어요. 지금 입찰 중이거든요. 이걸 하고 나면 6개월 정도는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7∼8월은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황국주위원 원래 계획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잡혀 있어서 그전에 되겠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다른 행사, 축제와 계획을 잡아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황국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간단히 확인하겠습니다. 625쪽 달서별빛캠핑장 운영, 과장님 생각에 달서구에 유일하게 관광 콘텐츠에 준해서 수익사업이 있는 곳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달서별빛캠핑장입니다.
○박정환위원 그렇죠?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자하더라도 계속 운영비를 2차, 3차 하는 부분과 조금 더 수익사업으로 가는 것도 이제는 지자체에서 해야 할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그 부분은 맞습니다. 복지시설이나 문화시설을 개관하고 운영하면서 건립비 외 운영비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고 있어서 수익 시설이 조금 반영된다면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정환위원 잘 되어서 운영되는 쪽은 계속 더 투자와 병행해야 되겠죠. 별빛캠핑장에 투자하는 부분이 뭐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현재는 데크를 운영하는 정도고 옆쪽으로 보면 생태숲속체험관, 그 인근으로 목재문화체험관이 들어와 있고 생태모험놀이터가 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승마장 쪽으로는…….
○박정환위원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이유는 별빛캠핑장이 그나마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 그 주변에 무장애길, 숲속놀이터, 좌측으로는 또 확장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 콘텐츠를 어느 정도, 관광객들이라든지 캠핑장을 사용하시는 가족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달라는 의미에서 질의하는 겁니다. 참고하셔서 자꾸 투자만 할 게 아니고 서서히 이제는 달서구에서도 적당한 선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5분 발언도 했습니다만 그것도 참고해 주시고 재정적인 부담이 있다면 이제는 새로운 구청장님이 오시면 모든 사업을 제로 상태에서 시작하셔서 달서구 재정과 미래 수익사업, 관광, 종합적으로 판단해 주시고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국장님, 아시겠습니까?
○문화교통국장 최상우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철 위원, 손을 듦)
김해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철위원 박정환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수익사업으로 연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시면 되겠고, 일전에 최지혜 팀장에서 황원규 팀장으로 이동이 돼서 한번 가봤는데 황 팀장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고무적이라 생각하고, 카라반에 한번 들어가서 자 보기도 하고, 지난번에 내부 시트입니까?
○별빛캠프팀장 황원규 (집행부석에서) 이불.
○김해철위원 그렇죠. 그게 삭감이 돼서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한데 사실 지금도 주민참여예산으로 7,300만 원이 올라왔잖아요. 기본적인 시설 관리 비용에 대해서는 일반회계로 집행되어야 하는 게 맞거든요. 굳이 주민참여예산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자제할 수 있도록 하고.
카라반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되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내구연한은 정확히 챙겨보지 못했는데 개관한 지가 8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바닥이나 싱크대, 천장 이런 부분에 시설이 노후되고 있습니다.
○김해철위원 카라반 내부에 바닥이라든지 벽지, 방충망뿐만 아니고 전반적으로 단순 수리보다는 앞으로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지 않겠나, 말 그대로 이렇게 들어갔다가는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이 도래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이걸 잘 참고해서 순차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어요. 아시겠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
○김해철위원 그런 부분을 잘 파악해서 반영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어요. 아시겠죠?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
○김해철위원 이상이에요.
○위원장 남현주 김해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여러 차례 이야기했는데 과장님이 처음 오셨으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설사들이 선사관에랑 다 있는데 옷을 너무 자기 마음대로 입고 다니니까 누구는 “몸빼 입고 해설하더라.” 그러던데 옷 좀 해달라고 내가 몇 번을 부탁했는데도 그걸 안 해주시더라고요. 추경에라도 해서 옷 좀, 해설사들이 달서구 얼굴입니다. 해설할 때 단정한 복장 입고 하도록, 아무리 돈이 없지만 크게 몇억 드는 게 아니잖아요.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예전에…….
○위원장 남현주 동복도 아닌 하복도 아닌, 그게 너무 오래돼서 다 해졌어요.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맞습니다. 기존에 원래는 9명이 근무하다가 작년에 신규로 11명을 더 뽑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20명이 하다 보니 신규 뽑은 인원들과 기존 옷조차 없는 상황이어서 2026년에 예산을 편성하려고 했는데 구 자체 재정이 너무 열악하다고 저희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추후에 반영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꾸 구 재정, 구 재정 하니까 구가 문을 닫아서 재정이 될 때까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옷은 좀 부탁하겠습니다. 잘 챙겨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과장님, 꼭 챙겨주이소.
○문화관광과장 류근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현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현주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체육청소년과로부터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나오셔서 체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안녕하십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입니다.
먼저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구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남현주 위원장님과 김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 새해에도 저희 체육청소년과에 대한 변함없는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청소년과 소속 팀장들을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형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인사)
이정훈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인사)
최지혜 청소년팀장입니다.
(인사)
김태형 팀장과 최지혜 팀장은 올해 1월 1일 자 상반기 정기 인사에 따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체육청소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체육청소년과)
(별책)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남현주 체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54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옥 위원, 손을 듦)
정순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순옥위원 과장님, 665쪽에 전국 청소년 족구대회, 족구 하는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정확한 인원이 파악된 건 없는데 작년에 대회를 했을 때 전국 12개 시도에서 참가해서 한 400명이 참여했거든요.
○정순옥위원 달서구만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전국 시도에서.
○정순옥위원 전국 청소년 족구대회에 지원하는 거예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전국으로 달서구가 왜 지원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전국적으로 청소년들이 족구에 대해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목적이 족구가 전국체전에 정식 종목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대한족구협회의 지원을 받아서 족구를 조금 더 널리 알리자는 취지도 있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순옥위원 타 시도에도 이런 지원이 있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다른 데도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작년에 우선적으로 대한족구협회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정순옥위원 400명 중에 달서구에 청소년 족구 인원은 몇 명 정도 되는데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전체적으로 파악은 안 됐는데 대체로 학교에서는 취미활동 이런 식으로 해서, 조직화된 건 없는데…….
○정순옥위원 5,800만 원이잖아요. 대한족구협회에 5,000만 원이 지급된다는 말인가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달서구에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구비가 500만 원.
○정순옥위원 5,800만 원을 해놓으셨는데 어떤 명분으로 지원해 주는 겁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청소년 친구들이 오는데 숙박을 하거나 대회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경비가 수반되는 겁니다.
○정순옥위원 숙박했을 때 필요 경비로 하는 거예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운영 이런 내용이 아니고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기본적으로 구장을 빌리는 것도 있고 시상품을 준비하는 것 그런 경비가 일부 들어가고 대부분 교통비, 숙박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정순옥위원 외부에서 우리 쪽으로 오는 것에 숙박비와 경비를 지출한다는 거예요? 그럼 외부에서 오는 다른 지자체에도 이런 경비로 해주는 게 있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족구 말고 다른 종목 전국대회는 청소년은 그런 식으로 운영합니다. 일반인들은 자부담으로 하지만 학생들인 경우에는 보통 그렇게 대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순옥위원 그럼 그전에 지원이 없을 때는 어떻게 운영됐어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그럼 대회를 못 하죠.
○정순옥위원 예?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그런 대회가 없죠. 지원 안 받고 운영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한족구협회가 5,000만 원이라는 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정순옥위원 청소년 족구가 전국에서 육성하는 사업이에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육성도 하지만 전국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 위한 기본 인프라,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순옥위원 청소년이면 나이가 몇 세에서 몇 세까지로 딱 정해져 있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보통 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정순옥위원 청소년이면 중학생도 포함되지 않나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포함됩니다.
○정순옥위원 실제로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휴일이나 수업이 없는 날을 이용해서 자기 취미활동으로 체육 활동을 하는 거예요?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맞습니다.
○정순옥위원 달서구족구협회는 성인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 이런 것 아닙니까?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예.
○정순옥위원 특수시책으로 신규로 사업을 한다는 말씀이죠?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작년에도 했습니다.
○정순옥위원 작년에도 했어요? 신규로 되어 있어서.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두 번째로 하는데 작년에는 사실 급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구비가 부담이 안 됐습니다.
○정순옥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정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환 위원, 손을 듦)
박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환위원 과장님이 설명을 잘못하시는 것 같아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전국체전에 정식 종목으로 등록했습니다. 그만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요. 저도 족구 동호인으로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특수시책에 들어와 있는 걸 책 보고 이해를 했는데 미리 알았으면 제가 많은 조언을 했을 텐데, 저도 많은 실무를 봤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족구협회가 전국체전에 정식 종목으로 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유튜브를 보시면 전국대회, 스포츠채널 엄청나게 합니다. 심지어 강은희 교육감님께서 관심을 많이 주셔서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습니다만 교육비로 대구에 초중고 대회를 계속 해마다 해왔고요.
두 번째로는 전국체전을 하기 위해서 협회에서 회장님께서 재정적인 부분을 엄청나게 투자했습니다. 심지어 전 세계적으로 올림픽까지 꿈을 꾸고 체코라든지 유럽 쪽에 유사한 종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달서구족구협회 회장님께서 전국청소년협회 이사입니다. 1박 2일로 하다 보니까 학생들한테 재정적인 부담보다는 협회에서 미래를 보고 많은 투자를 하는 거죠. 각 지역마다 족구대회를 많이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이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거의 지자체에서 적게는 3,000만 원, 지자체비를 다 투자합니다. 그래서 500만 원이라는 돈은 숙박비보다는 실질적으로 경기 운영의 묘를 살리고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선물을 주는 차원이고 거의 학부모와 동행합니다. 그분들한테도 달서구를 알릴 수 있고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호기회라 생각합니다. 500만 원 들여서 전국에 있는 많은 학부모·학생들이 방문해주는 것만 하더라도 굉장한 효과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제가 실무를 할 때도 그 당시만 해도 거의 1,000만 원 받아서 전국대회를 1박 2일로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두셔서 당일 행사 때도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송현스포츠클럽, 현재 민원도 많아서 자료도 받았는데 현재 8년 이상, 시대가 바뀌었잖아요. 조금 전에 관광 수익사업을 말씀드렸습니다만 계속적으로 현장에 가보면 주차 공간 때문에 오고 싶어도 돌아가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8면을 조성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민들 장기 주차로 인해서 활용을 전혀 못 하고 있고 주차관리과에 제보도 하고 트럭 같은 경우 이동해 달라는 말씀, 서면질문도 해봤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녹지 공간을 당초에 좀 활용했으면 좋았을 텐데, 공문을 주셨는데 2017년도에 조성하면서 아파트 내에 주차장 설치 반대 의견을 주셨고 집행부에서 답변을 주신 것 같아요. 저 또한 서면질문을 통해서 주차장 확보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견을 드렸고 그렇다고 수십 대 많이 대라는 건 아닙니다. 10면 미만만 하더라도 큰 예산이 안 들어갈 것 같아요. 주민들 의견을 반영해 주시고 인근 주민들, 특히 탁구장, 저녁 되면 댄스 하시는 분이 퇴근 후에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꾸 투자를 할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달서구 인프라를 잘 활용하셔서 재정적인 부분도 도움 될 수 있는, 이건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공원녹지과에서 사업을 해야 될 부분도 있고 특히 이 자료를 보면 우리 과에서 조금 더 적극성을 띠느냐 마느냐, 사업 진행에 따라 속도가 다를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관심 두셔서 검토해 주시고 추진하는 데 저도 많은 협조를 하겠습니다만 주민들과 그 부분을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 박상환 알겠습니다.
○박정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현주 박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체육청소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7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문화위원회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
| ○출석위원 |
| 남현주김정희황국주박왕규김해철 |
| 장호섭정순옥박정환 |
| ○출석전문위원 | |
| 박정희 |
| ○출석공무원 | |
| 문화교통국장 | 최상우 |
| 문화관광과장 | 류근현 |
| 체육청소년과장 | 박상환 |
| 여성가족친화팀장 | 김영미 |
| 별빛캠프팀장 | 황원규 |
| ○출석참고인 | |
| 달서문화재단대표이사 | 박병구 |
| 달서아트센터관장 | 이성욱 |
| ○출석사무직원 | |
| 지방행정주사보 | 최효선 |
| 지방속기서기 | 고준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