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달서구의회(임시회)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6일(금) 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홍보미디어과,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입니다.
먼저 구정 발전을 위해 늘 노고가 많으신 이진환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임미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정책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업무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님들을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홍보미디어과로 발령받은 이경숙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성주영 언론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송상민 미디어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홍보미디어과 소관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홍보미디어과)
(별책)
그럼 이상으로 홍보미디어과 소관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홍보미디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11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0페이지, “특별한 달서 시리즈 제작” 특수시책이죠?
우리 달서구에도 구석구석 보면 맛집들이 상당히 많아요. 숨은 맛집들이 엄청 많은데 이걸 발굴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게 아주 좋은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이게 어느 정도의 분량으로 할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자세히 부탁드릴게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120페이지에 그것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에 보면 숨은 맛집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관련 부서 위생과라든지, 문화관광과라든지 이런 부서들과 사전협의를 통해서 그리고 저희가 지난 1월에 각 동별로 추천할 만한 곳을 추천해달라고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들어온 걸 가지고 나중에 전체적으로 회의를 거쳐서 몇 군데를 선정해서 저희들이 SNS로 업로드할 예정이 있습니다.
○정창근위원 그러면 이게 아주 좋은 생각인데 각 동별로 해서 맛집을 찾아달라고 하면 가장 빨리 찾을 수 있어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동에도.
○정창근위원 23개 동에 맛집이, 그래도 한 동에 맛집이 우리가 봤을 때 몇 군데 있다는 말이에요. 횟집이라든지 쭉 있는데. 이거 선정을 잘해가지고 멋진 콘텐츠를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달서맛나하는 책자 있죠? 거기도 보면 달서구에 맛집들이 쭉 되어 있어요. 그것은 거의 외부인들이 왔을 때 우리 달서구 홈페이지나 들어가고 이 정도의 맛집들을 검색해서 찾는다는 말이에요. 저희들도 마찬가지예요. 예를 들어 상인동 맛집 그러면 대체적으로 등록한 집만 나오지, 등록하지 않고도 숨은 맛집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그런 걸 발굴해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맛집해서 가보면 너무 가게 위생이라든지 상당히 안 좋거든. 맛집 등록만 해놓고 음식은 조금 맛이 있을지 모르는데 그런 게 많거든요.
신중히 생각하시고 타 부서, 관련 부서와 잘 의논해 가지고 이게 좋은 특수시책이 되도록 과장님, 노력해 주십시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알겠습니다.
○정창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최홍린 위원, 손을 듦)
최홍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홍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18쪽에 영상집 제작하신다고 하셨는데 본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는 사업이에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예산을 가지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파트에 예산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더 화보나 영상집 예산으로 조정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아까 설명 들었는데 대외홍보용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사용하실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이 영상집 결과물을 실을 곳이 있나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현재 여기 보면 영상집 같은 경우는 SNS라든지 공유정보시스템을 통해서 저희들이 계속 업로드를 할 예정이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SNS…,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대구시랑 얘기를 해서 동대구역사라든지 그런 데에 가끔 보면 지자체 홍보 영상을 한 번씩 보거든요. 달서구는 저는 본 적이 없긴 한데 예전에 한 번 하긴 하셨었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맞아요.
○최홍린위원 그런 걸 또 쓰시려나 해서 여쭤봤거든요. 그럴 예정은 없으신가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그게 저희…, (청취 불능) 부착을 할 경우에는 예산이 수반되는데 저희가 관내에 갖고 있는 디지털 게시대라든지 이런 현판들이 많습니다. 그런 쪽으로 최대한 활용해서 송출할 예정이 같이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이 영상집을 제작하는 데에 사업비가 900만 원인데 여기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 건지?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화보집은 400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요. 영상에 한 400인데 고안에 대한 기획이라든지 인건비 정도의 영상으로 작업할 예정이 있고 나머지 400은 화보, 화보 같은 경우는 사진을 사계절을 찍어서 저희들이 책자로 만들 예정이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900만 원을 들여서 다른 전문 영상업체에 수주를 하시는 건가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외주.
○최홍린위원 그런 거예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수의계약을 해서 할 예정입니다.
○최홍린위원 사실 우리 부서에서 재작년인가요? 새로운 팀을 신설하면서 이런 제작류에 있어서 자체적으로 시도하고자 한다는 기억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영상집이라든지 이게 단순히 우리 구 내에서 보여주기 위한 영상집을 새로 생성하시는 건데 자체적으로 우리가 이걸 만들 수 있지 않나요, 영상집을?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가능한데 현재 저희 전문 인력들이 팀에서 하는 걸 보면, 특수사업에서 보면 “특별한 달서 시리즈”부터 “달서:그날의 이야기” 등 올해 특수사업으로 할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홍보기획팀에서 따로 외주를 줘서 진행할 예정이고 전문직에 있는 분들은, 또 미디어팀에서는 각자 비예산으로 특수시책 사업들을 운영할 예정이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은 이것을 외부 업체에 맡겨서 해야 할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그렇죠. 왜냐하면 저희 장비나 이런 게 작년에 올린 대로 예산에서 4,000∼5,000만 원 정도로 했는데 전문업체가 갖고 있는 장비는 저희랑 실제로 좀 더 달라요. 그래서 그쪽에서 어떤 특수한 장비들을 활용해서 하고 그쪽에는 전문 인력들이 많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외주를 줘서 작업할 예정이 있습니다.
○최홍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특수시책이 몇 개 있잖아요. 있는데 지금 거의 대부분이 비예산이에요, 그죠?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그렇습니다.
○박종길위원 그 이유가 재정…, 이런 사업들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재정 운영의 어려움이 있으니까 지금 사업을 하기는 해야 하고 그래서 비예산으로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정말 목적에 맞는 성과를 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위원님. 저희 특수시책 사업이 4건이 있는데 나머지 3건에는, 한 건 같은 경우는, ‘뉴스콕’ 같은 경우는 어플을 까는 거고 나머지 2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충분히 장비를 갖고 있고 전문 인력들을 가지고 충분히 가능한 사업들입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부족하다는 개념보다는 실제로 전문 인력들이 저희는 세 분이 확보되어 있거든요. 그분들로 저희가 이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산과 관계없이 비예산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종길위원 그러면 다행인데, 그런데 제가 우리 공무원들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지만 실질적으로 공무원들만 가지고 우리가 애초에 생각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습니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겠습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저는 일단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종길위원 다른 부서도 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홍보미디어과는 좀 특수한 것 같네요, 보니까. 예산 없이도 다 하시겠다고 하니까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희망달서가 한 달에 6만 부 배포되잖아요, 그죠?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맞습니다.
○박종길위원 저는 발행 부수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고요. 실질적으로 제가 저희 아파트만 보면 한 달 정도 꽂혀 있는데요. 그중에 절반도 안 가지고 가세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발행 부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게 얼마나 정보가 필요한 구민들에게 전달되는가가 중요한 거잖아요, 맞잖아요? 이게 6만 부가 되든 8만 부가 되든 이걸 배포하는 구조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진짜 필요하신 분들한테 배포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위원님. 좋은 생각이십니다. 저희들이 항상 보면 일부 좀 남는 곳이 있고 어떤 동 같은 경우는 모자라서 추가로 요청하는 곳도 있는데 실제로 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는 관할 통장님들이 배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포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좀 더 파악을 해서 실제로 그 정도 수량이 필요하지 않은 동 같은 경우는 수량을 좀 적게 하고 실제로 더 필요한 데가 또 있거든요. 그런 데는 저희들이 좀 더 양을 조정할 수 있도록…….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통장님들이 역할을 못 한다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어디에 배포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고민들을 해줘야 하는 거죠. 통장님들이야 당연히 우리 지역에 얼마 나오면 어쨌든 그걸 배포하셔야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장님들이 일일이 그걸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부서에서 좀 이런 걸 조사를 해서, 실태조사를 해 가지고 어느 쪽으로 배포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달라는 거죠.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알겠습니다.
○박종길위원 그리고요. 홍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이런 의문이 되게 많이 들거든요.
홍보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지난 번에 위원님 말씀드린 비슷한 질문하신 것 같은데, 일단은 저희 구가 하는 정책이나 사업이라든지 축제 행사, 각종 정보들을 우리 구민들이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달하는 목적이 있다는 생각이고 그 방법이, 다양한 매체들을 활용하는 게 홍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종길위원 정말 순수하게 구의 정보를 전달하고 당연히 해야죠, 그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떤 특정인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활동한다고 보여지면, 그건 아니잖아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그렇겠죠.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홍보팀에서는, 저희들도 임기 얼마 안 남았는데 마지막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 정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생산해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달라는 마지막 부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SNS 홍보 기자단이 지금 몇 명입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올해 20명 정도 모집했습니다.
○권숙자위원 이분들이 활동을 1월 달에 했죠? 1월 14일인가.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권숙자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구성해서 했잖아요. 그런데 달서TV나 조회를 해보면 자기들이 활동한 것도 ‘좋아요’가 10개밖에 안 올라옵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20명인데 자기들이 한 것도 심지어 ‘좋아요’가 10개밖에 안 올라와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일단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따로 사전에 어떠한 교육을,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육을 드린 부분이 있고.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다시 한번 저희들이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숙자위원 기자단 선정이 잘못됐든지 아니면 기자단이 활동을 너무 미온적으로 하든지 그래도 본인들이 작은 경비로 실비만 받고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기자단이 됐으면 봉사 정신으로 최소한 달서구에서 올리는 콘텐츠에 대해서 만든 것에 한 번씩은 들어가서 ‘좋아요’도 누르고 본인 스스로도 해줘야 되는데 물론 이것을 그들만 본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다른 분들한테 홍보까지도 하고 그걸 SNS로 카톡이나 이런 데에서 했던 걸 날리기도 하면 분명히 20명의 기자단이 활동을 하면 어떤 올린 콘텐츠에 대해서 최소한 5배, 10배의 그런 게 올라와 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인지를 시키시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든지 아니면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기자단을 교체하든지 그런 식으로 해 주십시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알겠습니다.
○권숙자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 예.
○권숙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내 조용함)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회의중지)
(10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인사드리겠습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이진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총무과에서는 구의 행정 역량 강화와 자치 행정 실현, 공정 인사와 직원복지 제고로 구민과 공무원이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첫 회기를 맞아 총무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해철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장현옥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인사)
최주일 인사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안소윤 후생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총무과)
(별책)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6년도 구정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35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143페이지. 거기 보면 구민의 날 행사, 그죠? 아까 과장님 설명하시기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 그렇게 설명했죠?
작년 구민의 날 행사가 어땠습니까? 그리고 작년 구민의 날 행사하고 올해 구민의 날 행사하고 차이점을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총무과장 백승미 물론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올해의 경우에는…….
○정창근위원 올해 말고 2024년, 2025년. 올해는 안 했으니까 2024년 구민의 날과 2025년 구민의 날 행사가 어떤 것이며 그 행사의 차이점을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총무과장 백승미 구민의 날 같은 경우가 원래는 날짜가 변경되면서 구민의 날 행사를 별도로 날짜에 맞추어 진행하다 보니까 지금 12월에 하고 있는 것은 기념식 형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구민상 시상, 그리고 1년 동안이라든지 아니면 현안 중심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그런 걸 같이 공유하는 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창근위원 그런데 저는 구민의 날 행사 2024년도 마찬가지고 2025년도 마찬가지고 이제 2025년 구민의 날 행사가 끝난 지 50여 일이 됐어요. 그렇게 됐는데 생각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구민의 날 행사하는데 ‘이거 참 잘됐다.’ 아무것도 없고 구민의 날 시상한 것밖에 생각이 안 나요. 그런 구민의 날 행사가 되어서는 이게 우리 달서구…, 그리고 구민의 날 행사하는데 사람들이 아트센터에 있는 의자도 다 못 채웠어요. 어제 아래 ‘바르게’ 했는데도 2층 강당이 다 차는데 대 달서구 구민의 날 행사를 하면서 의자도 다 못 채우고 빈자리가 있고 구민의 날 행사할 때마다 4년, 5년 우리 의회가 인사만 하고 다 빠지도록 하는 건 좀 과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되겠노?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저는 구민의 날 행사할 때마다 갔다 오면 약간 내가 의원이 된 게 부끄럽고 주민들에게 부끄럽고, 안 하는 말로 좀 짜증이 나요. 2024년도에 구민의 날 행사하고 제가 ‘다른 타 구보다 행사비가 적다. 올려주겠다. 좀 제대로 하자.’ 그렇게 했을 때 그 당시에 과장님께서 ‘그것만 해도 충분하다. 2025년도에 잘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총무과장 백승미 2025년도에는…….
○정창근위원 그러니까 2024년도에, 2025년도는 올해보다 더 잘하겠다 했는데 잘한 게 아무것도 없어. 구민상 준 것 외에는 생각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고 의원들 전체적으로 다 느껴요. 의원들이 다 빠져나오고 퍼포먼스도 안 하고 그런 사태를 만들어서 되겠냐는 말이에요. 구민의 날 행사할 때마다. 올해 구민의 날 행사는 하시는 분도 있고 안 하시는 분도 계시지마는 또 후배 의원들이 오면 똑같은 경우가 생길 거 아닙니까?
왜 구민의 날 행사를 다른 타 구보다, 날짜는 상관이 없어요. 1월 한겨울에 하든 한여름에 하든 행사의 질과 내용이 중요한 거지. 구민의 날 행사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주민들 보는 앞에서 의원들 단체로 나오도록 하고 그게 무슨 구민의 날 행사입니까? 그냥 상 주는 행사지. 잘 하겠다 해서 예산을 더 올려준다 했는데 과장님이 필요 없다고 했어요. ‘이 정도하면 충분합니다, 3,000만 원.’ 우리 인근 구 가면 7,000만 원씩, 5,000만 원씩 그렇게 다 해요. 한번 찾아보세요. 제일 적은 데가 2,700인가 서구인가 남구인가 거기가 좀 적으니까 그런데 다른 구는 거의 다 7,000씩, 5,000씩 다 넘어가요. 행사는 돈에 따라서 행사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돈을 해가지고 우리가 구민의 날 행사를 제대로 하자고 했는데도 ‘됐다.’, 행사하고 갔다 오면 전체적으로 의원들 기분 안 좋고. 그러면 우리가 주민들 앞에서 ‘의원들 왜 저러지?’ 주민들은 내용도 몰라요. 인사만 하고 다 빠져, 퍼포먼스할 때도 아무도 안 올라가, 주민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의원들 왜 안 하노?’ 모르는 주민들은 우리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저도 그런 소리 들었어요. ‘왜 의원들이 구민의 날 행사하는데 인사만 하고 싹 다 빠져 나가노?’ 이게 지금 매년 되풀이되고 있잖아요. 2024년도도 그랬고 2025년도도 그랬고. 왜 그렇게 그런 행사를 만듭니까? 답변 좀 해보세요, 과장님.
○총무과장 백승미 구민의 날 행사가 아까하고 똑같은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구민 한마당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10월에 구민의 날 기념식을 하다가 구민의 날이 바뀌면서 그날을 기념하고자 해서 아마 구민의 날 기념을 하기 위해서 기념식 형태로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7,000, 1억 이상 들면 그것은 기념식의 행사라기보다는 진짜 주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 행사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원래 10월에 전체 달서구민 한마당 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 계절에 하고 있고요. 이것은 날짜가 12월 22일로 겨울이고 하니 저희들이 그날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 형태로…….
○정창근위원 과장님, 그것은 핑계밖에 안 돼요. 10월에 기념식을 하면서 축제를 할 수 있는데 기념식이 틀에 맞춰서 축소하게 하려고 하니까 축제 행세를 못 하잖아요. 10월달은 10월이고 지금 12월 22일로 바뀌었잖아요. 바뀌었으면 그에 맞는 행사를 해야 하지 지난 10월 행사를 자꾸 이야기하면 뭐 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행사 자체를 우리가 갖고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하고 몇 개 과가 걸쳐져 있습니다.
○정창근위원 걸치면 합의를 해야지요. 구민의 날 행사가 달서구 전체 공무원들 합의가 안 됩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달서구민의 날 내실화라든지 좋은 프로그램이라든지 아이템은 위원님들도 좀 적극적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창근위원 작년에도 그렇게 했어요, 과장님. 작년에도 똑같은 말 했다고. 그렇게 해보니 1년 지나고 달라진 게 뭐 있습니까? 괜히 우리 의원들이 주민들 앞에서 못한 모습만 보이게 되는 그런 행사가 된다는 말이에요. 작년, 올해. 이게 올해 한 번만, 작년 2025년도 한 번만 그랬으면, 구민의 날 행사할 때마다 그래, 할 때마다.
일단 저는 마치겠습니다. 다른 의원들 하시고 조금 이따가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정창근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 해주셨는데 저 또한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구민의 날 행사에 물론 구청장님 올라가셔서 이렇게 하시는 것, 구민상 주는 것 이런 것 다 좋습니다. 좋은데 왜 신청사추진위원장님이 그렇게 다른 구의회 의장보다도 더 어떻게 대접을 받으면서 거기 올라가서 행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보여지는 것은 반드시 잘못됐다, 이거 이 자리에서 꼭 지적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그 자리를 전부 다 일찍 나온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행사 성격과 취지에 맞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내실을 다져가겠습니다.
○권숙자위원 네, 꼭 부탁드릴게요.
(사무직원에게) 그리고 기사 좀 띄워줘요.
(화면의 자료를 보며) 우리 부구청장님 언제 사퇴하셨죠?
○총무과장 백승미 작년…….
(집행부석 직원에게) 사퇴 일자는 12월 31일이지요?
(「네.」하는 이 있음)
12월 31일 자로 면직이 되셨습니다.
○권숙자위원 한 달이 지났는데 지금 부구청장님 내정되셨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대경통합으로 인해서 아마도 시에서도 그런 부분이 조금 지연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 이번 주 중으로, 오늘 마지막이긴 합니다만 시에서 어떤 조치가 내려올 것 같습니다.
○권숙자위원 철마다 선거철이 되면 이렇게 이번 같은 경우는 며칠 전에 구청장님께서 불출마 선언을 하셨지만 1월 한 달 동안 구청장님은 구청장님대로 시장 출마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시고, 부구청장님은 구청장님 선거 나오셔서 여기저기 다니시고 1월 한 달 동안 달서구청이 어떻게 돌아갔습니까? 어쨌든 굉장히 모든 행정적인 공백이 없었습니까? 그로 인해서?
○총무과장 백승미 저희들 1,300명 공무원은 주어진 업무를 다 추진했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러면 결재는 어떻게 했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결재도 전자보고…….
○권숙자위원 부구청장님께서 결재하셔야 하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총무과장 백승미 그것은 권한 대행이 있습니다. 저희들 권한 대행이 있으니 국장님이 권한 대행을 하셨습니다.
○권숙자위원 어쨌든 이렇게 신문에 날 정도로 염려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속히 권한 대행 체제도 좋지만 이미 결정된 것, 우리 달서구 입장에서는 부구청장님이 빨리 내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어쨌든 이번 주 지나고 다음 주부터는 가능하십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예, 지금 현재 그럴 것 같습니다.
○권숙자위원 예, 다행입니다.
그리고 이곡1동 청사 관련해가지고 대구시하고는 안 그래도 저도 사실은 부지 문제 때문에 시하고 연결하려고 하니까 시에도 부시장도 구청장 나온다고 다니고 이 선거 때문에 사실 업무적으로 모두가 집중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그런데 지금 시 부지 문제는 시하고 어떻게 얘기된 게 있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작년 11월달에 시 공유재산 심의의 심의 결과가 조건부 가결이었습니다. 일단 올해 1년은 무상으로 사용,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조건이 뭐였냐면 ‘2027년부터 토지 매입을 위한 예산 반영 조건으로 대부료를 1년간 면제함.’ 이게 심의 조건부 가결 결과였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러면 혹시 1년간 무상 사용인데 그때 조건부로 됐는데 그때 돼서 저희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계속 무상사용이라든가 연장이라든가 여지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여지는 있을 수 있습니다.
○권숙자위원 그러면 됐습니다. 그러면 노력을 하면 여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어쨌든 수고해 주시고요.
마지막에 9번에 보면 특수시책에 신규‧전입 직원들한테 “온키트” 제작하는 것 금액이 2만 원이 좀 적은 것 같아서, 예산 때문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까?
그게 최소한 5만 원은 되어야지 이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보통 보면 정원가산업무추진비 용도로 해야 하는데 그 정원가산업무추진비는 전 직원 대상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 예산에서 쪼개다 보니까 특수시책으로 냈고 이것은 사실 다른 타 구에서 오시는 분들이 그래도 와가지고 빨리 적응하고 섞이고 하기가 서먹하다는 얘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해소하기 위해서 약간…….
○권숙자위원 그런데 2만 원 같으면…, 2만 원은 좀 주고도 남 부끄러운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겠다 싶은데 사실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너무 예산이 없다 해서 어떤 작은 것에도 줄여야 한다는 방향이라서 제가 뭐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이거 2만 원은 확실히 남부끄럽습니다. 나는 이게 20만 원인가 싶어서 봤는데 2만 원이더라고요. 이거 너무 적다. 그래서 정말로 무늬만 하는 형식이라서 향후에 예산이 반영되면 이 부분은 좀 조정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백승미 숫자를 줄여서 한 개라도 제대로 주도록 해보겠습니다.
○권숙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원래 구민의 날 행사를 언제 했었죠?
○총무과장 백승미 구민의 날…, 그러니까 처음?
○박종길위원 예, 이 12월 바뀌기 전에.
○총무과장 백승미 (집행부석을 바라보면서) 그 10월달에 하는 것은 18회인가? 지금 저희가…, 14회입니까?
(「10월 14일.」하는 이 있음)
날짜를 물으신 겁니까? 날짜는 10월 14일날.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그때는 달서희망큰잔치하고 같이 했으니까 그 규모가 엄청 크게 보이고, 그죠?
그게 지금 달서희망큰잔치는 가을에 하는 거고 이것은 겨울에 별도로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좀 축소되어서 보여진다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신청사 기념하기 위해서 옮긴 거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그렇죠.
○박종길위원 저는 그 당시에 크게 반기지는 않았는데요. 굳이 우리 구청의 기념일을 계속 처음부터 1988년부터 하던 기념일을 그렇게 옮기는 것에 대해서 찬성한 의원은 아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인데 실질적으로 보면 그래서 행사가 축소되는 부분은 모든 사람들이 조금 이해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이곡1동 시부지 있잖아요. 한 10억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는 녹지대는 포함됩니까, 안됩니까? 그 앞에 보면 기존에 하고 있는…….
○총무과장 백승미 그것은 대지입니다. 전부 다 대지 용도로 되어 있습니다.
○박종길위원 그러니까 대지 그것만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총무과장 백승미 그것만 말하는 겁니다.
○박종길위원 실질적으로 건물에서 보면 앞쪽에 녹지대가 좀 있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예, 이쪽 편에 붙어있죠. 대지하고 붙어서.
○박종길위원 그 녹지대를 포함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모양이 이상하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논의할 때 녹지대도 같이 논의해달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걱정되는 게 뭐냐 하면, 송현2동 있잖아요. 송현2동 구비가 46억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보훈회관도 50억 정도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죠? 보훈회관도 같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이 돈 있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지금 저희가 2026년도에 20억, 그리고 2027년도 준공되는 해에 24억6,000 이 정도 해서 재정 계획에는 계획을 잡아놓고 있고, 20억에 특교를…….
○박종길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려되는 게 뭐냐 하면 보훈회관이나 송현2동이 실질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지 못해서 실제 기간 내에 이 사업을 끝내지 못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 보이거든요. 지금 상황으로는 솔직히 그렇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그런데 제가 예산 상황에 대해서는 결정적으로 확실한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일단은 착공이 되면…….
○박종길위원 계획이 중요한 게 아니고 실행이 중요한 거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착공이 되면 착공된 사업 위주로 예산을 우선 투입하는 게, 그래서 빨리 하나라도 완성을 해야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야 예산도…….
○박종길위원 10∼20억도 아니고 제가 봐서는 보훈회관이 이거보다 먼저 끝나거든요. 보훈회관하고 송현2동을 지방채 30억씩 발행시켰잖아요. 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실제 구비가 많이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에요. 이 돈이 있느냐고요. 참 답답합니다. 그러니까 이 부서도 마찬가지인데 특수시책보면 비예산 많잖아요. 앞에 홍보미디어과도 특수시책 다 비예산이에요. 여기도 보니까 비예산 있네요. 과거 같으면 우리가 실제로 재정이 제대로 돌아갔을 때 되면 특수시책에 얼마라도 예산을 편성했을 것인데 이렇게 해서 정말 목표하는 사업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지금 우리가 우려하는 거죠.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제가 말씀드리면 일단 송현2동 같은 경우는 44억6,000만 원이 지금 남아있는 상태고 올해 20억 정도를 추경에 반영해야 하는 상태인데.
○박종길위원 추경할 돈이 있습니까?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그런데 그게 일단은 이러한 동 청사라든지 이런 건립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다른 어떤 사업보다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차질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걱정 너무 안 하셔도 저희들이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길위원 보훈회관도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보훈 가족들이 회관 빨리 지어달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보훈회관도 당연히 하려면 그거 똑같아요. 보훈회관이 이것보다 먼저 끝나거든요. 지방채 30억씩 발행한 것 가지고는 이거는…, 크게 도움은 되겠지만 이거 어쨌든 마무리하려면 6월달에 추경도 못 한다면서요. 우리가 가내시를 하면 확정내시도 내려오고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또 맞춰야 하고. 그러면 올 상반기에 성립 전 예산이 되게 많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중간에 3월달 정도 추경을 해줘야 이게 제대로 돌아가는데 그거 안 하면 국비, 시비 내려오면 성립 전 예산 할 수밖에 없잖아요.
○총무과장 백승미 현재 추경은 거의…, 예. 그것 반영하는 게 많았기 때문에.
○박종길위원 그러면 후반기 되어가지고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구비가 있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우리가 추경을 안 하는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지금 돈이 없어서 안 하는데. 예를 들어서 국비 내려와 가지고 그러면 구비 매칭시키는데 당장 매칭시킬 구비가 없으니까 추경 못하는 거잖아요. 이거 얼마나 심각해요. 답답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내 조용함)
과장님, 공무직 노사협의를 여기 총무과에서 하죠?
○총무과장 백승미 그것은 대구시…, 군위군 제외하고 공동교섭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예. 공동교섭하는데 우리 달서구가 저번에 뉴스에도 나왔는데 우리 공무직이 임기를 마치면 다자녀인 경우에는 1년 더 기간제로 근무한다 아닙니까, 그죠?
○총무과장 백승미 예.
○위원장 이진환 그런 부분을 제가 건의를 받았는데 어떤 부분이 있냐 하면 그런 부분을 좀 확대해서 예를 들면 자녀가 1인이면 1년, 2인이면 2년, 3인이면 3년 이런 식으로 제도를 운영해 주면 안 되겠나 하고 제가 공식적으로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여지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공무직들도 보면 정년을 보고 나가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구정에 기여하는 부분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여건이 되면 다른 타 시‧도에 뒤지지 않도록 그렇게 챙겨가겠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예, 한번 참고해 보십시오.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제가 한 말씀 드리면, 일단 2자녀 이상은 1년으로 하고 있고, 3자녀 이상은 2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환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손범구 위원, 손을 듦)
손범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범구위원 국장님, 그 구민의 날 없애버리면 어떻습니까?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구민의 날은 지금 조례에…….
○손범구위원 구민의 날이 아니고 의회 모욕의 날, 이게 더 맞지 않나요? 어때요? 아니면 날짜를 좀 바꾸든지.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그러니까 구민의 날에 대해서…….
○손범구위원 방법을 좀…, 저는 부의장님 의견에 적극 동의하거든요.
‘의회 치우기 날’ 뭐 이렇게 해도 될 것 같은데, 어때요? 그것 없애는 게 낫지 않나요?
아니 의회가 뭡니까? 맨 구민이잖아요. 의회도 맨 구민이잖아요. 그러면 구민의 날 뜻이 구민을 위한 날인데, 의회는 구민이 아닌가? 그런 모욕 주는 날,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제가 두 번째 참석했는데 갈 때마다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또 의원들이 실질적으로 그렇게 다 나오셨고. 그게 계속 유지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제목하고 맞지 않잖아요. 구민의 날 해놓고 모욕주고 그게 뜻이 맞습니까?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구민의 날의 이때까지의 역사라든지 그런 부분은 충분히 설명이 됐기 때문에 그것은 빼고 말씀드리면…….
○손범구위원 예, 그건 아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겁니까? 안 그러면 없애버리는 게 낫지 않나요?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위원님…….
○손범구위원 다른 행사 내용을 좀 바꾸든지 안 그러면 그걸 없애는 게 차라리 더 맞지 않나요?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위원님들께서 같이 말씀을…….
○손범구위원 그래서 체육대회 하는 날, 한마당 하는 날, 그때를 구민의 날로 그렇게 하는 것도 맞지 싶은데.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위원님께서 어떤 말씀하시는지 충분히 제가 공감을 합니다.
○손범구위원 아시죠?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예,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알겠고…….
○손범구위원 만약에 다음에 청장님이 누가 들어오시면 심사숙고 하셔가지고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시, 행사에 대해서 내용을 새로 정립을 해야 됩니다.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예. 여러 가지로, 다방면으로 연구 좀 해보겠습니다.
○손범구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정창근 위원, 손을 듦)
정창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근위원 아까 구민의 날 날짜 가지고 얘기하는데 지금 우리 구민의 날 10월 14일이 달서구 개청 기념일이 10월 14일이라서 계속 해왔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지난 구민의 날이 바뀌는 과정은 우리가 달서구 전체 시청사 유치가 염원이었고 그다음에 시청사 유치한 날로 바꾸는 게 서로 좋다고 되어가지고 그때 우리가 어렵게 바꿨어요. 바꿨는데 저는 날짜 바꾸고 이런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른 지자체도 보면, 구민의 날이 바뀐 지자체도 있어요. 구민의 날이 한 번 정해놓았다고 그걸로 끝까지 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 구를 위해서 큰 프로젝트가 있고 기념할 만한 일이 있으면 한 번이고 두 번이고 언제든지 바꿔도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타 지자체도 구민의 날 바뀐 지자체들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거기도 당초에 정한 의미, 또 바꾼 의미, 또 바꾼 의미, 다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걸 바꾸지 의미 없이 그냥 무작정 바꾸진 않거든요. 맞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자꾸 날짜를 가지고 10월달에 하면 전체적으로 하면서 그렇게 하는데 날짜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느냐 그게 의미가 있는 거지, 이 날짜 가지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10월달에 하든, 11월달에 하든, 12월달에 하든, 행사 내용과 질과 양이 중요한 거예요. 구민의 날을 12월달에 하면 실내에서 하더라도, 우리 아트센터에서 하더라도 그 행사의 내용과 질이 중요한 겁니다. 그게 충족이 안 되니까 계속 작년, 올해 우리 위원들이 구민의 날을 계속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날짜 그런 거 연연하지 마시고 행사의 질을 어떻게 할 건지 그것만 생각하시면 돼요. 날짜는 이미 정해놓았고 또 다음에 우리 후배 의원들이 와서 기념할 날이 있으면 또 바꾸면 돼요. 구민의 날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어요. 기념할 특정한 프로젝트가 있으면.
○행정교육국장 김소희 일단 시청사 유치를 해서 구민의 날을 변경했기 때문에 아직 시청사가 착공도 안 한 상태에서 변경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고요. 이 추이를 봐가면서 위원님 말씀처럼 변경이라든지 아니면 안의 내용을 좀 더 내실 있게 하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계속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창근위원 그 시청사 착공도 안 해서 국장님이 금방 구민의 날이 무리가 있다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 바꿀 때도 억수로 힘들게 바꿨어요. 그것 바꿀 때 제가 조례를 발의해서 바꿨거든요. 찾아보시면 나와요. 그것 바꾸는 것 억수로 힘들게 바꿨어요. 그냥 쉽게 우리 의원들 조례하듯이 바꾼 게 아니에요. 시간을 싸워가면서 바꾼 거예요. 그것 바꾼 날…, 우리 조례를 하려면 며칠까지 우리가 조례를 넣어야 되잖아요. 그것 넣기…, 점심 먹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의원들 서명받아서 그렇게 넣은 거예요. 그것도 억수로 힘들게 바꿨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그만큼 구민의 날을 내실 있게 운영 좀 잘해주세요, 국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길 위원, 손을 듦)
박종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길위원 저는 그 날짜 바꾼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바꿀 수도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기억 한번 해보세요. 구민의 날 바꾸고 나서 그게 구민의 날 행사입니까? 오로지 신청사 홍보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그 행사하면서 우리 구의원들 얼마나 모욕을 당했습니까? 솔직히 다 아시잖아요. 경험했잖아요. 저는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제가 바꾼 것에 대해서 왜 바꿨냐 이걸 따지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러면…, 과거에는 10월달에 같이 하다 보니까 축제처럼 보이는데 지금은 별도로 하다 보니까, 그리고 이걸 신청사가 된 날로 정하다 보니까, 선정된 그날로 정하다 보니까 모든 지금 현재로는 이 행사 자체가 계속 몇 년 동안 느꼈잖아요. 지금도 신청사 위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 우리 의회도 정말 최선을 다했었거든요. 여기 특위 위원장 계시잖아요.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수고하셨습니다.
(권숙자 위원, 손을 듦)
권숙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숙자위원 그 이야기가 나오니까 저도 흥분이 되는데 2025년도에 작년에 어쨌든 구민의 날 행사 때는 신청사추진위원장이 올라오셔가지고 아주 그렇게 하셨고, 그 전 해에 우리가 달서희망축제하면서 그때 같이 기념해서 같이한 날에는 주민자치위원장님, 주민자치위원회분들만 무대에 올라와서 굉장히 그렇게 했던 기억이 갑자기 나거든요. 어쨌든 이게 그런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우리 구의회와 구의원들이 너무 어쨌든 뒷전이었다는 그런 생각이, 기억이 계속 새록새록 나는데 앞으로 행사할 때 집행부에서 신경 좀 써주세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환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2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7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산회)
| ○출석위원 |
| 이진환임미연이영빈권숙자박종길 |
| 손범구정창근최홍린 |
| ○출석전문위원 | |
| 류순자 |
| ○출석공무원 | |
| 기획전략국장 | 윤경득 |
| 행정교육국장 | 김소희 |
| 홍보미디어과장 | 김순자 |
| 총무과장 | 백승미 |
| ○출석사무직원 | |
| 지방행정주사보 | 이민영 |
| 지방속기서기보 | 강수홍 |








